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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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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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2.0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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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동안 일목균형표에서 후행스팬을 중시하지 않았다. 다른 괘선과 달리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후행스팬은 계산방법도 단순하다. 그냥 오늘의 종가 그 자체인데 차트에 표시하는 위치가 좀 다를 뿐이다. 물론 일목산인은 “괘선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후행스팬이다”라고까지 했지만 나는 이 말조차 별로 믿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나는 후행스팬에 ‘꽂혔다’.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코스피 차트를 보자. 지수는 며칠 전 2,038(11월26일)을 고점으로 만들고는 단기상승세를 끝냈다. 왜 하필이면 2,038이 꼭지가 되고 저항선으로 작용하였을까? 후행스팬에 ‘해답’이 담겨있다. 바로 후행스팬이 26일전 캔들과 만나는 지점이었기 때문이다. 후행스팬은 26일전 캔들과의 관계에서 지지나 저항 상황을 연출한다. 2,038이 저항선이 된 이유이다. 또 있다. 2,038까지 단기 반등할 때의 출발점인 1,942(11월16일)도 후행스팬으로 설명할 수 있다. 왜 그곳이 지지선이었을까? 바로 후행스팬이 구름과 만나는 지점이었다.

      다른 괘선은 버려두고 오직 후행스팬만으로 앞날을 예측할 수 있다. 현재 후행스팬은 캔들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니, 작금의 추세는 하락세이다. 지수가 오를 확률보다는 밀릴 공산이 높다(물론 오늘이야 좀 상승하겠지만 그래보았자 하루의 일이다). 아울러 하락하는 와중에 지수가 종종 반등하더라도 후행스팬이 저항선을 만나는 수준, 즉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구름의 상단이 지키는 2,018 언저리에서 상승세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에 우려하였던 것이 결국 현실이 되었다. 지수는 구름상단을 타고 오르던 상승세를 멈추었고, 마침내 구름 안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나마 미약하였던 단기상승세는 끝났다. 지수가 구름 안으로 진입하였으니 시야는 꽉 막힐 터. 아래위로 답답하고 지루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밝혔듯 구름상단 2,018이 저항선이 될 참이고,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아래로는 1,932까지 지지선이 내려간다. 다만 후행스팬을 들먹인다면, 지지선이 1,950 언저리에서도 형성되리라 기대되기는 한다.

      달러-원 차트에서도 후행스팬이 위력적이지 않을 리 없다. 환율은 후행스팬만으로 충분히 움직임을 설명할 수 있고 아울러 예측도 가능하다. 지난주 달러-원 환율은 장중 1,170원(12월3일)까지 치솟았으나 그게 고점이 되면서 아래로 주저앉았다. 왜 하필이면 다른 수준도 아닌 1,170원이 꼭지가 되었을까?

      앞의 글을 읽은 당신은 이제 충분히 그 이유를 짐작한다. 그렇다. 후행스팬이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일목균형표를 살피면 후행스팬과 26일전의 구름이 맞닿은 것을 알 수 있다. 후행스팬이 구름과 닿으면서 더 오르지 못했고, 결국 당일의 환율도 상승할 수 없었다. 26일전의 구름 하단이 후행스팬과의 관계에서 서로서로 저항선이 된 것이다.

      그런데 구름은 이처럼 후행스팬과의 관계에서 지지선 혹은 저항선이 될 수 있지만, 또한 현재의 시장가격과도 지지선 혹은 저항선의 관계를 만든다. 지난주 금요일(12월4일)에 환율이 크게 추락하면서 지금의 달러-원 환율은 졸지에 구름 안으로 들어가 버린 형편이다. 따라서 현 수준에서 환율이 반등하더라도 당장의 구름이 저항선으로 길을 막아설 터. 구체적인 숫자로 나타낸다면 1,164원 언저리에서 상승세가 주춤거릴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아래쪽으로 구름은 지지선이 된다. 1,147원 수준이다. 그러나 후행스팬을 고려하면 거기까지 내려갈 것 없이 1,155원 언저리에서 지지가 나타날 공산이 크다.

      코스피를 전망할 때에도 설명하였지만, 일단 구름 안으로 들어간 상황에서 큰 폭의 움직임이 나타나기는 어렵다. ‘대명천지(大明天地)’ 시야가 탁 트인 구름 바깥으로 나와야 방향이 명백해진다. 구름에 갇혀있는 동안에 움직임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최소한 이번 주 초반까지라도 외환시장은 지루하리라 예상된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주식의 차트들을 보면, 기본 정보인 분봉이외에 여러 값들이 있습니다.

      캔들로 이루어진 분봉 이외에 선으로 그어져 있는데, 각각 MA (Move Average) 5, 20 즉 평균 이평선 5, 20일선 입니다.

      그런데 전에 크롤링 해온 데이터는 기본값 (시간,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뿐이고, 그 이외의 지표들은 각각 계산해야 합니다.

      계산식이야 하기와 같은 공식 설명 및 엑셀 구현 을 찾아보면서, 파이썬으로 수식을 옮겨도 되지만

      여기서 버그가 나기라도 하면 (물론 식을 완성하고 검증해서 엑셀 출력 결과물과 맞는지 확인 해야겠죠!)

      Moving Averages - Simple and Exponential [ChartSchool]

      Moving Averages - Simple and Exponential Introduction Moving averages smooth the price data to form a trend following indicator. They do not predict price direction, but rather define the current direction, though they lag due to being based on past prices

      무엇보다 이런 바퀴 만드는 작업을 다른 사람들이라고 똑같이 안했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이런 라이브러리 만들어서 공개해놓은게 있는데, 그것이 TA-Lib(Technical Analysis Library) 입니다.

      아래에서 여러 공식을 뽑아내는 함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으로 와핑한 라이브러리가 있는데 아래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ython wrapper for TA-Lib (http://ta-lib.org/). Contribute to mrjbq7/ta-lib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이제 이 talib를 사용해서 주식 데이터를 관리할 클래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calcIndicator 함수를 주목해 주세요

      이제 제대로 계산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print(sd.indicators_) 를 통해 아래와 같이 이평선, rsi, cci 등 여러 보조 지표들이 한번에 계산되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一目均衡表)

      search

      "자기가 매매하고 있으면 희망론적인 것이 되기 쉽고 그로 인해 시세의 현재성을 크게 잘못보기 쉽다." (일목균형표, 1969, 一目山人)일목균형표는 1935년 당시 도쿄신문 시황부장이던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 본명 ; 호소다 고이찌細田悟)이 시황면을 충실히 하기 위해 개인 연구소를 차려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신문에 게재한 것이다.

      그는 작성법, 분석법 등을 30년 이상 비공개로 해왔으나,1969년 8월에 이를 정리하여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7부작까지 이어졌고 현재는 3부작(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 완결편,일목균형표 주간편)만 재발간되어 있다.
      일목균형표에서「一目」은 "一目瞭然", 「均衡」은 밸런스,「表」는차트를 의미하는데 현재 시세의 힘의 균형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인식시켜 투자가의 행동지침이 되도록 하는 종합적인 차트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
      다.

      image.png

      일목균형표의 철학

      일목균형표를 만든 이찌모꾸 산징은 불교적 철학과 서양철학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시세철학을 주장했다.

      — 自力本願(자력본원), 自助努力(자조노력)도 그중 하나인데, 시세의 흐름을 스스로 터득하여 스스로의 매매에 책임질 수 있는 자세를 주장하여 타인의 말에 의존하는 他力本願的(타력본원적)접근은 경계했다.


      — 또한 그는 단순한 것 속에 진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實學(실학)적 입장에 서 접근하였고 주식시세를 생각함에 있어 任運自在(임운자재)해야 한다고 가르쳐 운에 맞기는 것이 아닌 흐름에 맡기고 마음은 자유자재하라는 심리적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 한편 예상과 예측이라는 사고의 정리를 통해 "시장을 예상할 것이 아니고 예측할 것"을 주장하였는데, 예상 즉 미리 생각하면 믿음이 강해져서 잘못된 판단을 한 뒤 깨닫지 못하므로, 시세는 예측의 방법 즉, 주변의 상황을 고려 향후 가능성이 가장 큰 방향을 탄력적인 사고를 통해 확률적으로 예측하여야 함을 주장했다. 따라서 시세의 변동을 예측함에 있어서는 잘못된 것이 있다면 수정을 하고 고쳐 나갈 것을 요구했던 것이다.

      일목 균형표의 構成(구성)

      일목균형표는 時間論(시간론)을 주축으로 波動論(파동론), 水準論(수준론)등의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여기에 형보(型譜, 사케다 전법과 비슷한 것으로 봉차트 모양을
      보고 시세 예측)라는 개념을 더해 네부분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일목균형표의 作成(작성)

      — 轉換線(전환선)
      (당일을 포함한 과거 9일간의 고가 + 9일간의 저가) / 2

      — 基準線(기준선)
      (당일을 포함한 과거 26일간의 고가 + 26일간의 저가) / 2

      — 先行(선행)스팬1
      (당일의 전환선 + 기준선) / 2
      단, 당일을 포함한 26일 미래의 위치에 기록

      — 先行(선행)스팬2
      (당일을 포함한 과거 52일간의 고가 + 저가) / 2
      단, 당일을 포함한 26일 미래의 위치에 기록

      — 後行(후행)스팬
      당일의 종가를 당일을 포함하여 26일 과거의 위치에 기록
      ☞ 先行후행 스팬1은 一目短期先行(일목단기선) Span, 先行스팬2는 一目長期先行(일목장기선Span으로 표시하기도 한다.

      분석방법 ; 轉換線(전환선)과 基準線(기준선)

      일목균형표에서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에서는 두 선의 교차, 주가와 두 선의 위치관계 등이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 만약 그 시장이 상승장이라면 단기 값인 전환선은 당연히 장기 값인 기준선 위에 있어야 할 것이고 반대로 하락장세라면 두 선의위치는 반대로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런 관점에서 두 선 의 교차 시점은 국면전환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때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 하는 것을 '好轉(호전)'이라고 하고 반대는 '逆轉(역전)'이라고 한다. (GC, DC 등의 용어는 사용하지 않음)물론 이 때 好轉(호전)은 강세로 전환, 逆轉(역전)은 약세로 전환을 파악한다.

      — 한편, 기준선의 방향은 시세의 방향성을 판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中勢觀(중세선)에서는 기준선의 상승을 수반하지 않는 가격 상승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다. (단, 기준선이 상승으로 전환시 일본식 일봉 이 기준선 위에 있지 못하면, 그 힘은 약한 것으로 보고, 하락으로 전환시에도 아래에 있지 않고는 그 힘이 약한 것으로 판단)

      — 그러나 이 분석방법만 가지고 장세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다른 기법과 병행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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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방법 ; 선행스팬1 & 선행스팬2 & 스팬대

      선행1선과 2선의 사이에 형성되는 帶(스팬대)를 스팬대라 한다. 일반적으로 이 스팬대는 "구름대(雲)"라고도 한다.
      — 흔히 선행1선을 적색으로 선행2선을 청색으로 표시하고 선행1선이 선행2선 위에 위치할 경우는 스팬대가 적색으로 표시되며 陽雲(양운)이라하고 반대의 경우는 청색으로 표시되며 陰雲(음윤)이라 부른다.

      — 스팬대는 주가의 지지선 저항선 역할을 하는데 주가가 스팬대를 아래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그 후로는 스팬대는 지지선역할을 하게 되고, 반대로 주가가 위에서 아래로 스팬대를 하향 돌파(이탈)하면 그 후로는 스팬대는 저항대가 된다. 또한 이 구름대는두터울 경우 저항 및 지지의 강도가 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또한 各線(각선)즉 선행1선과 2선의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교차도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선행1선이 2선을 상향 돌파하거나, 하향 돌파 시 이 시점에 가격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게 되므로 향후 장세 방향성 변화추정의 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석방법 ; 後行(후행)스팬

      후행스팬(=遲行線)의 작성법을 다시 상기하면 당일의 종가를 당일을 포함 한 26일전 위치에 기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후행스팬을 작성하는 이유는 26일전 주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함으로서 현 장세의 위치와 강도를 파악
      하고자 하는 것이다.

      — 후행스팬이 주가(일간 데이터일 경우 일봉을)의 밑에서 위로 뚫고 상승하는 것은 「好轉(호전)」이라 부른다. 이 후행스팬의 호전은 시세가 그야말로 상승세로 전화됐다는 것의 표현이다.

      — 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온 때를 「역전」이라 부른다. 이 후행스팬이 역전했다는 것은 시세가 상승에서하락세로 전환됐다는 것의 표현이다.

      — 후행스팬과 저항대의 관계에는 저항대와 주가의 관계와 같은 작용이 있다. 특히 주가가 저항대를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천장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케이스의 대부분은 후행스팬이 저항대에 차단되어 저항대를 돌파하지 못하고 천장을 치고마는 패턴이다.

      분석방법 ; 時間論(시간론) - 基本數値(기본수치)

      일목균형표의 핵심은 시간론에 있다. 즉 「시세의 주체는 시간에 있고, 가격은 결과로서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기본수치"에 의해서 기본를 이룬다.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 은 4년간의 동서양의 수학 문헌을 통해서 9,17, 26 의 이 세숫자가 자연의 섭리를 구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이 기본수치를 기초로 총 10개의 기본수치를 제시하였는데 기본개념은 아래 표와 같다.

      image.png

      — 이 기본 수치는 시간론의 골자를 이루는 것으로서 기본수치에 해당하는 날은 반드
      시 가격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나 이 때를 전후해서 시세의 중요한 포인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일목균형표의 중요한 한 부분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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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방법 ; 時間論(시간론) - 對等數値(대등수치)

      한편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에는 변의(變擬), 격의(隔擬), 중의(重擬)라는 개념과 대등수치(對等數値)라는 개념이 있다.

      — 對等數値(대등수치)란 기본수치 이외의 시간관계로 주식시세가 전환하는 움직 임을 포착하려는 것이다. 즉 상승일수와 하락일수가 「대등시간」 이 되는 케이스를 뜻하는 것이다.

      — 대등수치는 파동구성과 긴밀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방정식처럼 며칠에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 특정할 수는 없다. 다만, 어느 정도 반복하는 주기성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파동과 시간관계
      를 관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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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의(變擬)란 이전에 발생한 시간의 구획을 그 구획과는 다른 천장 또는 바닥을 출발점으로 삼는 것인데, 이 의제 포인트가 변의점이다.


      — 또한 일정 간격을 두고 대등수치가 변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을 격의(隔意)라 한다.

      — 반면 중의는 어느 기간이 중복하여 변의하는 개념을 뜻한다.

      時間論(시간론)과 波動(파동)의 관찰

      기본적으로는 "N파동 = N파동"까지의 6개 형태로 대등수치의 개념 은 끝이라고 이찌모꾸 산징은 말하고 있다.

      — 후세의 연구에서는 이 패턴에 I파동=4파동, V파동=4파동, N파동=4 파동, 4파동=4파동 등을 더해 총 10개 형태의 대등수치를 활용하고 있다. 예)는 아래와 같다.

      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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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時間論(시간론)의 응용에 있어서

      — 시간론의 응용은 사실 매우 어렵다는 선입관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론을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간단명료하여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가격의 움직임은 상승, 하락, 횡보의 세가지 흐름으로 집약된다. "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 또 한가지 시간론에서 중요한 점은 "현재의 가격 자체가 가지고 있는 힘 즉 현재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매수의 세력과 매도의 세력 중 힘의 균형이 어디에 있는가를 아는 것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분석방법 ; 波動論(파동론)

      파동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I, V, N의 3개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N파동으로 집약된다. 왜냐하면 N파동은 결국 I파동과 V파동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image.png

      한편 확대파동이라고 불리는 Y파, 축소파동이라고 불리는 P파가 있는데 두 가지 파동 모두 기본적으로는 중간 파동으로서 대세파동(10~15년)에서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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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png

      — 일목균형표에서는 상승파동이든 하락파동이든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원칙은 9파동, 11파동,13파동이라도 있을 수 있다. 균형표의 개념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상승 5-3-5-3-5, 하락 5-3-5의 파동이론 등과는 달리 원리적으로는 기하급수적으로 몇 파동이라도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또한 일목균형표에서는 파동이 천정, 바닥이 순차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계속하는 할 경우는 「상승파동」, 또한 순차적으로 하락추세를 계속 하는 경우는「하락파동」이라 인정한다. 따라서, 상승시세든 하락시세든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고정적으로 몇 파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등의 정형을 설정하고 있지는 않다. 이점에 있어서는 파동원리 그 자체는 대단히 단순하고 자
      유도가 높다.


      — 파동의 구분에 있어서 파동론은 일봉, 주봉, 월봉 모두에 적용은 동일하다. 단 시간적인 관점은 달라지는데 주봉은 中勢觀(중세관)및 大勢觀(대세관)의 파악을 가능케 하고 월봉은 大勢觀(대세관)및 超大勢觀(초대세관)의 파악을 가능케 한다.

      분석방법 ; 目標値觀測法(목표치관측) - 水準論(수준론)

      일목균형표는 시간론, 파동론, 수준론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다고 전술한바 있다. 세번째인 수준론은 가격폭 관측론 또는 예측계산치라고도 한다.
      균형표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시간」이다.

      — 시간론을 지원하는 이론이 바로 가격폭 관측이다. 기본적인 가격폭 관측방법은 4개의 계산법을 근거로 하여 가격변동을 관측한다.

      — 이 네가지 방법론을 요약하면 아래와 그림과 같다.

      image.png

      — 위의 계산 방법 중 E계산치는 이층배(二層倍)라고도 한다. 이것은지질학의 "층" 개념을 이용한 것으로 층 위에 또다른 층이 겹치는운동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 또한 이 기본의 가격폭관측 방법 중에서 V계산치와 E계산치는 3배치(倍値), 4배치 최대한 8배치를 취하러 가는 경우가 가끔은 있다.
      예를 들면 3층배=B+2(B-A)나, 4층배=B+3(B-A), 최대한의 8층배=B+7(B-A)까지도 있다.

      — 한편 NT계산치는 V 계산치로는 너무 상승폭이 작고 N계산치, E계산치 등으로는 너무 상승폭이 큰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NT계산치는 그리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고점, 저점은 V, N, E계산치 중 하나에 해당된다.

      — 이들 계산치는 반드시 실현하는 것은 아니나, 이들 계산치의 어느하나를 시간관계상에서 관측되는 「변화일」이라 칭하는 해당일에 대충 실현한 때가 시세의 전환점이 되기 쉬운 것이다. 계산식이 쉬워 혹 시간관계를 무시하고 계산치만을 이용하기 쉬우나, 어디까지나 시간이 주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기본계산치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예로 설명을 부연하면 아래와 같다.

      image.png

      image.png

      image.png

      其他目標値觀測法(기타목표치관측법)

      목표치 관측법의 한 기법으로서 여러 가지 가격폭 관측법들이 중복되는 포인트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이러한 경우에 S구성점이라는 개념이 있다. 도표로 간략화 하면 다음과 같다.

      image.png

      型譜(형보)개념의 근거는 "陰(음)의 極(극)에 달하면 陽(양)으로 바뀐다", "陽(양)의 極(극)에 달하면 陰(음)으로 바뀐다"는 생각에 있다. 여기에서 型譜란, 型은 "모양"을 譜는 부호(符號)로서 모두 모양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사께다戰法」을 비롯한 일본의 이른바 케이센(궤선)이라 칭하는 것은 「봉형(棒型)」의 의미를 읽어내는 방법이 주류이다.
      시세의 힘을 고찰하는데 있어 균형표에서는 「型譜」를 중요시하고 있다.

      "連"이란 "이어진다, 연속한다"의 의미로서 일목균형표의 型譜(형보)에서는 최소한 5일간 陽棒또는 陰棒이 연속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순동(順動)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5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5연속 이상의 양봉.
      — 특히 시세가 1기(26일)이상에 걸쳐 하락세를 지속한 후, 이 型譜가 발생하면 대단히 강한 「매수」세력의 발생을 의미
      — 이 5陽連은 그 때까지의 시세에 대해 「소폭인 것을 최고」로한다.

      ② 순동 7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7연속 이상의 양봉을 의미.
      — 5양련에 이은 형보.

      ③ 순동 9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9연속 이상의 양봉을 의미.
      — 7陽連에 이은 型譜

      ④ 순동 1음 개재(介在) 5양련
      — 입회일 6일중 음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5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 5양련에 이은 강한 「매수」세력의 발생을 의미

      ⑤ 순동 1음개재 7양련 이상
      — 입회일 8일중 음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7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⑥ 순동 2음개재 9양련 이상
      — 입회일 11일중 음봉 2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9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⑦ 불순동(不順動) 5양련 이상
      — 5양련이기는 하지만 순동 5양련은 양봉 5개의 몸통(봉차트의시가와 종가의 사이. 반면에 고가와 저가는 수염이라 부른다)과 고가·저가가 모두 순차적으로 상승하는데 비해, 불순동 5양련은이 몸통, 수염 모두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패턴.


      ⑧ 불순동 7양련 이상
      — 7양련이기는 하지만, 불순동 5양련과 마찬가지로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패턴.

      ⑨ 불순동 9양련 이상
      — 순동 9양련과 달리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9개 연속의 양봉.

      image.png

      ① 순동 5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5개 연속의 음봉.
      — 특히 시세가 1기(26일)이상에 걸쳐 상승세를 지속한 후에 이
      형보가 발생하면 대단히 강한 「매도」세력의 발생을 의미

      ② 순동 7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7연속 이상의 음봉을 의미.
      — 5음련에 이은 형보.

      ③ 순동 9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9연속 이상의 음봉을 의미.
      — 7음련에 이은 형보.

      ④ 순동 1양개재 5음련
      — 입회 6일중 양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서 음봉이 순차적
      으로 하락하는 패턴.
      — 5음련에 이은 강한 「매도」세력의 발생을 의미

      ⑤ 순동 1양개재 7음련
      — 입회 8일중 양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음봉 7개가 순차
      적으로 하락하는 패턴.⑥ 순동 2양개재 9음련
      — 입회 11일중 양봉 2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음봉 9개가 순차
      적으로 하락하는 패턴.

      ⑦ 불순동 5음련
      — 5음련이기는 하지만 순동 5음련은 음봉 5개의 몸통과 고가·저가 모두 순차적으로 하락하는데 비해, 불순동 5음련은 몸통, 수염이 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불규칙적인 패턴.

      image.png

      ⑧ 불순동 7음련
      — 7음련이기는 하지만, 불순동 5음련과 마찬가지로 고가·저가가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패턴.


      ⑨ 불순동 9음련
      — 순동 9음련과 달리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9개연속의 음봉을 말한다.
      — 비교적 변동폭이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작은 시기에 출현하기 쉬움
      한편, 양련,음련 사이에 십자봉이 개재되는 경우도 양련, 음련으로서 세게된다.

      일목균형표의 綜合(종합);


      好轉(호전), 逆轉(역전)

      — 일목균형표에서는 중요한 6가지 지표들 즉 당일의 일봉, 전환선,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 선행스팬2 등의 6개 데이터가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 6개의 각각이 「호전」되어 있는가, 「역전」되어 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 이 조합에는 실제로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균형표(전화선과 기준선의 관계)는 호전되어 있으나 후행스팬은 역전된 상태이고, 일봉은 저항대 밑에 위치하고 있는 상태가 있다. 이것은 균형표(협의의)는 호전되어 있으나, 전체의 균형상태는 아직 호전되지 않은 케이스이다.

      — 이와 같이, 몇가지 관계의 무엇과 무엇이 호전된 것인지 무엇과 무엇이 역전된 상태에 있는가를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


      時間(시간), 波動(파동)

      — 균형표의 각 지표의 분석은 물론이지만 그것보다 더 "시간론"의 분석이 우선 최 중요 항목이 된다.

      — 따라서 이 시간론 분석을 위한 지원도구로서 "파동론"의 분석이 필요하다.


      — 중세파동이 하강국면에 있을 때에 일목균형표가 호전됐기 때문에 매수한 뒤, 결국 실패하여 던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시간"과"파동"의 인식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잘못 해석함이 그 큰 원 인인 것이다.


      綜合化(종합화)

      균형표의 각 밸런스가 나타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것을 최종적으로는 綜合化(종합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일봉이 저항대의 상한을 돌파했다고 해서 또는 균형표가 호전됐기 때문이라는 것만으로는 「타진매수」정도의 의미는 발생하더라도, 본격적인 「매수우위」발생이라고는 할수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없는 것이다. 하나의 증거만이 아니고 몇 개의 증거가 갖추어지고 나서 본격적인 「매수」에 들어가는 것이 초기 연구자들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價格變化(가격변화)의 段階(단계)

      가격이 하락세 지속의 「매도우위」의 시세에서 「매수우위」의 국면으로 전환해 가기 위해서는 대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① 하락 직전 고점에서 최소 26일 이상의 하락
      — 하락의 마지막 국면에서 급락세 시현( 5陰連이상 형성 등)

      ② 전환선에 눌려 하락세를 지속해 온 주가가 전환선을 돌파
      — 돌파과정 또는 돌파전 5양련 형성(打診買受단계)

      ③ 주가의 기준선 돌파 내지는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에서 호전발생
      — 보통은 호전 보다는 기준선 상향돌파가 먼저
      — 9일 이상 상승국면에서 시현
      — 기준선 돌파 후 조정 시 기준선을 밑돌지 않을 것(추격매수)

      ④ 후행스팬의 호전
      — 보통은 후행스팬에서 1차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음

      ⑥ 저항대 상한돌파
      — 저항대 상한 돌파후 조정을 받는 것이 보통( 2차 추격매수)

      ⑦ 전환선 및 기준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
      — 1차지지선 :전환선
      — 2차지지선 :기준선

      ⑧ 26일 이상 상승 후 급등세 시현
      — 상승 마지막 국면에서 급등세 시현
      — 26일 이상에 보통 2배 이상 상승 후는 조심
      — 2 ∼3배 이상의 급등세를 시현한 경우는 기본수치 33,42가 중요
      — 상승세가 완만한 경우 보통 기본수치 65내지 76이 한계
      — 26,33,42 부근의 대등수치가 있으면 가능성 증대

      ⑨ 고점 형성 후 전환선을 밑도는 급락세
      — 장대 음봉 3련(3음련)이상 후의 반등이 전 고점 미 돌파 시
      — 5음련 이상 형성이 가급적 소폭인 것이 이상적
      — 보통 기준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하나 전환선의 저항으로 하락세(打診賣渡국면)


      ⑩ 기준선 하향돌파 내지는 역전현상발생
      — 기준선 하향 돌파 시는 추격매도
      — 기준선의 저항선 化

      ⑭ 구름대(저항대)진입 실패 시 급락국면 형성
      — 구름대의 지지대에서 저항대로 전환

      CHECK POINT

      — 일목균형표에서는 거래량 분석은 중시하지 않는다.

      — 주가 그 자체의 변화에 따라 거래 매물대의 영향력도 달라진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거래량 분석이 생략되어져 있다.

      — 일목균형표는 자연의 섭리에 따른 철학적인 컨셉이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자연적인 흐름을 중시한다

      — "자기가 매매하고 있으면 희망론적인 것이 되기 쉽고 그로 인해 시세의 현재성을 크게 잘못보기 쉽다" 이찌모꾸 산징의 말처럼 깨끗하고 단순한 마음이 중요하다


      — 마음의 컨트롤을 잘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패 좌우 지금은 故人이 된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은 "일목균형표의 연구자는 1985년 시점에서 약 1만명이나 그 중에서 종횡으 로 인식가능한 수준에 달한 사람은 10명 정도"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만큼 이 기법 자체가 매우 종합적인 이해를 통해서야 만이 적용 가능한 기법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기법을 이용함에 있어서는 충분한 사전 이해와 자신감을 확보한 뒤에 접근하거나 아니면, 각 도구들 예를 들면 전환선, 기준선 등의 상호 관계 등의 장점을 선별적으로 채용하는 접근 방법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하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실전 일목균형표 1

      실전 일목균형표 1

      타이쿤의 차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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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678g | 188*241*20mm
      ISBN13 9788988925799
      ISBN10 898892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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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1명)

      부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첫 직장인 LG전자에서 근무하면서 주식투자를 시작하였고, 1987년 초에 큰 수익을 경험하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대우증권에 입사하였다. 대우증권에서 브릿지증권으로 옮겨 1997년 6월 26일부터 부산개금 지점장으로 근무하였으며, 차트가 들려주는 경고음에 따라 지점 신용공여를 전면 중단하였다. 당시 한국 주식시장은 외환위기로 인해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 부산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첫 직장인 LG전자에서 근무하면서 주식투자를 시작하였고, 1987년 초에 큰 수익을 경험하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대우증권에 입사하였다. 대우증권에서 브릿지증권으로 옮겨 1997년 6월 26일부터 부산개금 지점장으로 근무하였으며, 차트가 들려주는 경고음에 따라 지점 신용공여를 전면 중단하였다. 당시 한국 주식시장은 외환위기로 인해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였으나, 그의 지점 직원과 고객들은 이미 안전하게 대피된 상태였다. 2000년 10월 13일 본사 주식부 파생상품팀으로 발령받아 2001년 9월 13일까지 선물과 옵션의 세계를 경험하였고, 2004년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8월 16일부터 2005년 3월 31일까지 대우증권 딜링룸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주식 운용을 경험하였다. 그는 현재 개인투자자를 위한 펀드투자 및 주식투자 컨설팅을 위해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증권 지점에서 펀드나 주식 계좌를 SFC TS 5813으로 등록하면 저자의 실시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증권업협회 전문 강사이며 증권연수원 투자상담사 출제위원 및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맥TV 투자전략센터장으로 있다. 저서로 『타이쿤의 차트바이블』, 『주가양자파동이론』을 포함한 기술적 분석서와 영문번역서인 『워렌버핏과 조지 소로스의 투자습관』등 11권이 있다.

      [기술적분석]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의 작성은 컴퓨터 또는 수작업으로 간단히 이루어질 수 있다 . 우선 일일 움직임을 봉챠트로 그린 다음 , 5 개의 추가적인 그래프를 그린다 .

      전환선 : 과거 9 일간 고가 및 저가의 중간값을 계산해서 매일의 궤적을 그린다 .

      기준선 : 과거 26 일간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을 계산해서 매일의 궤적을 그린다 .

      선행스팬 상한 :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간값을 계산하고 , 이를 26 일 선행시켜 궤적을 그린다 .

      선행스팬 하한
      과거 52 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을 계산하고 , 이를 26 일 선행시켜서 궤적을 그린다 . 이 선행스팬은 山人의 독창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상한과 하한으로 빗금대를 만들고 이를 시세의 저항대로 본다 . 즉 주가가 이 저항대 위에 있는 경우에는 하방지지대 , 역의 경우에는 상방저항대가 된다 .

      후행스팬
      당일 종가를 26 일 후행시킨 것으로 26 일전의 시세와 비교한다 . 참고적으로 山人은 이 후행스팬만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그리라고 말한다 . 후행스팬이 음양선을 아래로부터 돌파하는 것은 25 일 이동평균선의 방향이 상향으로 전환된 것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시세의 균형상태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차트가 된다 .


      기본수치와 대등수치


      1) 기본수치

      기본수치라나 시세가 스스로의 힘으로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파동을 만들어 가면서 변화하는 시간이다 .

      즉 기본수치에 해당되는 날에는 주가가 변할 가능성이 높다 .

      시세가 반전되던지 아니면 동일방향으로 가격 움직임이 연장 혹은 가속화 되는 날이다 .

      기본수치에 해당하는 날에는 반드시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를 전후해서 지금까지의 방향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는 것을 인지한다


      2) 대등수치

      대등수치란 기본수치 이외의 시간관계로 주가가 전환하는 움직임을 포착하려나 것이다 .

      대등수치는 후행적인 수치로써 과거의 추세에 걸린 시간만큼 향후에도 대등한 수치로 또 하나의 추세를 만든다 는 해석

      대등수치는 기본수치보다 오히려 시간론 접근에 있어 높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

      대등수치는 대칭관계는 시간이 길수록 높은 신뢰성이 나타나고 있다 .

      대등수치는 과거에 형성된 파동이 미래에 영향을 준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라는 전제 하에 성립된다 .

      일목균형표를 사용할 경우 분석의 순서는 그래프 형태에서 파동의 종류를 확인하고 각 파동과 현재시점의 추세를 점검하여 변곡점 날짜를 예측할 수 있으며 파동과

      추세에 따라 가격폭을 계산하여 미래의 고점 또는 저점의 가격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전형적인 파동이론의 방식입니다 .
      이런 일련의 계산방법이 엘리엇 파동이론처럼 단 한가지의 대원칙에 입각하여 유사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시기 적절하게 유동적으로 적용할 것을 설명하고 있는 이론이기에 단락을 진행하면서 각각의 유기적인 관계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목균형표는 지표론 , 파동론 , 시간론 , 가격론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물론 이렇게 나눈 것은 일목산인의 출판물을 기초로 해서 이후의 사람들이 나눈 것이며 여기에 형보론과 주간론을 추가하는 사람도 있는데 , 이중 지표론이 오늘과 다음주에 설명할 5 개의 괘선에 대한 내용이며 , 정작 일목균형표의 핵심은 파동론과 시간론 , 가격론의 세가지 이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
      일목균형표를 트레이딩을 위한 지표의 형태로 이미 이해하고 있는 경우라면 파동이론으로서의 나머지 이론들이 낯설게 들릴 수 있겠지만 과감하게 사고의 틀을 탈피하여 색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일목균형표는 대략 " 지표론 ", " 시간론 ", " 가격론 ", " 파동론 " 의 네가지 분야로 나뉘는데 , 이중 5 개의 지표는 시간론과 가격론에 의해 판단되어진

      변곡점의 신뢰도를 높이는 보조수단으로의 활용 또한 강조되고 있습니다 .

      ● 일목균형표는 위 그래프처럼 기준선 , 전환선 , 선행스팬 1, 선행스팬 2, 후행스팬의 5 가지 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먼저 일목균형표 5 가지 괘선이 만들어지는 작성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전환선 : 9 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기준선 : 26 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선행스팬 1 :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을 26 일 선행

      선행스팬 2 : 52 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후행스팬 : 현재가를 26 일 후행

      구름대 : 선행스팬 1 과 2 의 구간

      전환선은 단기적인 평균을 말합니다 . 전환선 역시 평균의 방법 중 한가지 이기에 그 활용법은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 이동평균선 " 과 유사하며 또한 계산에 필요한 기준기간이 9 일이기에 단기이동평균선의 활용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 기준선

      기준선은 중기적인 평균입니다 . 기준선의 활용방법 역시 이동평균선과 유사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은 작성원리에서 등장하는 기본 해석방법입니다 .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는 손쉽게 단기이동평균과 장기이동평균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으나 그 선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면 수평으로 움직이는 구간이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 이것은 전환선과 기준선이 특정기간 동안의 " 고점과 저점의 중간값 " 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고점과 저점의 값이 변하지 않으면 지표의 값도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즉 전환선과 기준선이 수평의 움직임이라면 현재 주가는 박스권에서 횡보중인것으로 파악할 수 있고 지표값이 상승했다면 기간 중 고점과 저점이 돌파된 상태로서 중요한 추세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전환선과 기준선이 가지는 해석방법은 앞에서 설명한대로 이동평균선의 분석과 동일한 방법이 있겠고 , 이번에 설명한 채널지표로서의 분석방법에도 활용할 수 있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선행스팬에서 스팬이란 말은 " 일정한 간격 " 을 말하는 것입니다 . 굉장히 낯선 단어이긴 하지만 ( 한자어 + 영어 ) 억지로 풀이해보면 " 일정한 간격만큼 선행시킨 지표 " 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이와 정반대로 후행스팬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일정한 간격만큼 뒤로 후행시킨 지표를 말합니다 .


      선행스팬은 두개의 선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


      선행스팬 1 은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으로 만듭니다 . 따라서 변화율은 기준선보다 빠르고 전환선보다는 느린 중간의 수준이 됩니다 .

      그러나 26 일 선행시키게 됨으로 추세에 대한 민감도는 더욱더 둔감하게 변화합니다 . 이 경우 민감도가 둔화되면 그만큼 신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

      선행스팬 2 는 52 일간의 가격을 기준으로 기준선 , 전환선과 마찬가지로 중간값을 취하여 만듭니다 . 이렇게 만든 후 26 일간 선행시키는 이유는 역시 추세민감도를 둔화시키고 그 대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


      대부분의 추세지표들이 추세민감도를 가급적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비해 일목균형표는 추세민감도를 둔화시키는 장치를 사용합니다 . 이것은 이미 기준선과 전환선이 추세에 충분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중복을 피하고 독특한 분석체계를 만들어내기 위함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구름대는 선행스팬 1 과 선행스팬 2 의 간격입니다 . 선행스팬의 작성원리에 입각하여보면 선행스팬 1 이 선행스팬 2 에
      비해 현재의 추세에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

      따라서 추세가 상승인 구간에서는 선행스팬 1 이 선행스팬 2 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되고 하락추세구간에서는 반대로 선행스팬 2 가 선행스팬 1 보다 상단에 위치합니다 .

      이 경우 선행스팬 1 이 선행스팬 2 의 위에 있을 경우를 양운 ( 陽雲 ) 으로 선행스팬 1 이 선행스팬 2 의 아래에 있는 경우를 음운 ( 陰雲 ) 으로 표현합니다 .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가장 간단한 적용방법은 바로 선행스팬 1 과 2 의 관계에서 추세를 판별하는 방법입니다 . 양운이 형성되면 상승추세를 음운이 형성되면 하락추세로 판단합니다 .

      후행스팬은 현재의 주가를 26 일 후행하여 만듭니다 . 즉 현재의 종가를 기준으로 (Line 차트 ) 를 만들어 이것을 26 일 후행하여 그린다는 말입니다 .

      이경우 오늘의 주가와 26 일전의 주가를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지표입니다 .

      마치 Momentum 또는 Price ROC 와 유사하게 만들어지기에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적용하는 위치에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두가지로 나누어서 살펴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

      첫번째는 시세의 흐름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한 날짜에는 변곡점이 형성된다는 이론과 , 두번째로 상승에 걸린 시간과 하락에 걸린 시간은 동일하다는 이론인데 , 첫번째를 " 기본수치 " 라 하여 설명하고 있고 , 두번째는 " 대등수치 " 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또한 기본수치와 대등수치가 겹쳐지는 날은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더더욱 높은 날이 된다 .

      무슨 말인지 헛갈리시리라 생각합니다 . 그러나 천천히 모든 시간론의 단락을 진행하면서 한가지씩 이해하시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는 9, 17, 26, 33, 42, 65, 129, 172, 176, 226… 입니다 . 이 수치들은 엘리엇 파동이론의 피보나치 수열처럼 앞뒤 숫자들이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독특한 계산방식이 따로 존재합니다 . 참고서에 따르면 일목산인이 이 기본수치를 찾아내기 위해 아르바이트생 2,000 명을 동원하여 4 년간의 연구작업 끝에 찾아낸 숫자라고 하며 또한 이 수치들 중에서 9, 17, 26 은 특별히 " 능동적 수치 " 라 하여 특별히 중요한 숫자라 하였는데 , 일목균형표의 모든 수치들이 바로 능동적 수치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제 수열을 암기할 필요 없이 능동적 수치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설명하고 있는 날짜 세는 방법은 양편넣기입니다 .

      즉 1 일 ~10 일까지의 날짜는 첫날과 마지막날을 모두 합쳐 10 일이므로 9 일 + 9 일 = 18 일이나 양편넣기 에 의해 하루가 겹치기 때문에 그날을 제외한 17 이 기본수치가 되고 , 17 + 17 역시 34 이지만 겹치는 하루를 제외하면 33 이 되는 방식입니다 .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수열이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이며 피보나치 수열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기본수치의 의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를 살펴보면 엘리엇 이론에서 소파동 , 중파동 등으로 나눈 것과 마찬가지로 날짜에 따른 개념의 명칭을 정의하고 있는데


      가장 작은 단위부터 1 절 (9 일 ) → 1 기 (3 절 ) → 1 환 (3 기 ) → 1 순환 (3 환 ) 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

      그러면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기본수치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 9 일 (1 절 ) : 1 절은 일목균형표에서 하나의 파동이 만들어지는 최소단위입니다 .

      1 절과 함께 19 일 즉 2 절을 동일한 의미로 파악하는데 , 첫번째 상승파동의 기간 , 또는 되돌림 ( 눌림목 ) 의 조정기간 , 일시적인 반등 등을 만들어내는 기간으로 파악하는데 대바닥 국면에서 첫번째 상승은 9 일 또는 17 일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

      → 26 일 (1 기 ) : 주로 상승추세에서 1 차 목표기간입니다 . 즉 대바닥에서 상승추세가 시작되면 26 일째가 되는 날에

      단기 천정을 형성하게 된다는 말인데 , 이후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앞서 설명한 9 일 또는 17 일 된다고 봅니다 .

      → 76 일 (1 순 ) : 26 일이 단기시세의 종료였다면 76 일은 중기추세의 종료를 말합니다 .

      엘리엇 파동이론의 중파동과 유사하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

      → 226 일 (1 순환 ) : 장기 상승추세의 종료를 말합니다 . 물론 1 순환 내부에는 3 개의 순과 9 개의 기 , 27 개의 절이
      들어있는 개념입니다 .

      상승형과 하락형의 각각 4 가지씩 전체 8 가지의 기본파동

      일목균형표의 기본파동 I 파 , V 파 , N 파이며 여기에 4 파동을 추가하기도함
      이런 기본파동 중에서 N 파는 I 파와 V 파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파동으로 두번의 추세파동과 한번의 조정파동으로 구성되는데 이를 가리켜 특별히 “ 균형파동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모든 파동이론에서는 주가의 움직임이 정해진 ( 또는 일정한 ) 파동의 패턴대로 움직인다는 가정이 기본 바탕인데 , 일목균형표는 엘리엇 이론이나 기타 패턴이론 ( 헤드 앤 숄더 모형 , 삼각모형 , 깃발모형 등 ) 처럼 처음부터 끝까지의 완결된 모형을 제시하기보다 순간순간의 파동을 기타 다른 요소들과 접목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

      특히나 단기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경우 파동의 여러 꼭지점 판단과 길이측정을 투자자 본인이 해야 하므로 일목균형표 처럼 한가지의 분석만을 제시하지는 않고 투자의 방법 또는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특히나 단기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경우 파동의 여러 꼭지점 판단과 길이측정을 투자자 본인이 해야 하므로 일목균형표 처럼 한가지의 분석만을 제시하지는 않고 투자의 방법 또는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중간파동

      가격은 파동을 만들어 움직입니다 . 따라서 모든 움직임 ( 추세 ) 은 크던 , 작던 하나의 파동으로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 더구나 일목균형표에서는 한번의 움직임마저 “ I 파”라는 이름으로 이것 역시 하나의 파동인양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파동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파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일목균형표에서 I 파와 V 파는 N 파를 만들어내는 부속품이기에 의미 있는 파동으로 분류하여 분석하는 대상은 당연히 N 파동입니다 .

      N 파동을 살펴보면 단 한가지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 상승파의 경우 고점이 높아지고 하락파의 경우 저점이 낮아지는 경우만을 N 파동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그렇지 않은 파동의 경우는 향후의 진행방향을 예측하는 방법에만 이용될 뿐 파동의 일수를 세고 상승 / 하락의 폭을 계산하는 일반적인 계산법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이런 형태의 파동 역시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겠지만 일목균형표에서 다루고 있는 파동은 다소 한정되어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두파동 , Y 파동과 P 파동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

      Y 파동은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일명 “확대파동”이라 불리는 파동의 형태로 여타 패턴 분석모형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 일목균형표의 N 자 파동에서는 조정파의 하단이 파동시초가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고 정하고 있으나 Y 파동은 조정파가 파동시초가 아래로 내려가고 계속해서 파동이 확대되는 형태입니다 . 이 경우 이후에 큰 폭의 상승 또는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 그 이유는 파동이 확대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다시 정상파동인 N 자형을 그려나간다면 앞서 확대된 파동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

      P 파동은 익히 알고 있는 삼각수렴형 또는 팬던트형 , 쐐기형 … 등등 추세선 분석의 기본개념과 맞아 들어가는 파동입니다 . 상승추세선과 하락추세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세한 추세선의 방향대로 새로운 추세가 만들어진다는 기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 목표가격 계산은 위 그림을 참고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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