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형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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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비트코인 Bybit 차트분석입니다.

실시간 이동경로 및 주요구간에서 코멘트 알림을 받을수있습니다.

7월 차트형태 29일 분석글 작성이후 움직임 확인해볼게요.

비트코인 30분 차트입니다.
주요구간 검정색 손가락으로 표시해드렸구요

최초 보라색 손가락구간 25354불에서
숏 -> 롱 스위칭 전략이었는데

아쉽게도 나스닥과 커플링되면서 |
23285.5불 롱포지션 스위칭구간까지 도달하지못하고
반등 -> 조정이후 마무리 되었습니다.
위아래 변동폭이 최대 1500불내에서 횡보마무리.

손절가 수정등으로 진행했으면
최대 940.5불 수익구간이 될거같구요.
롱 스위칭은 실패했네요.

주말에는 전고점 돌파이후에
초록색지지선 -> 빨간색 지지선을 이탈했습니다.

23905.5불 상단에 Gap 구간생성되었고
전체적으로 따져볼게요

오늘의 대략적인 Top 가격, Bottom 가격 표시해드렸구요

초록색 지지선을 차트형태 중심으로
빨간색 상방 / 하늘색 하방 이동경로 체크

오늘의 주요 포인트는
12시간차트 MACD 데드크로스 각인여부와
나스닥움직임입니다.

위 내용을 기준으로 오늘의 거래전략을 만들었습니다.

30분 차트 화살표 원웨이 뉴트럴 전략입니다.
최대한 공격적으로 진행했구요.

전체적으로 추세장보다는 횡보장의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
롱 , 숏 양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나스닥 변수도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현재 자리가 상방 하방 딱 중간부분인데요
패턴도 문제없고 제일 중요한 12시간차트 MACD 데드크로스가
어떤 차트형태 형태로 진행되는지 지켜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빨간색 화살표 이동경로시

롱 -> 숏 ->롱 스위칭전략

보라색 지지선을 이탈하지않는 조건으로
반등이후 , 조정입니다.

1. 23355.5불 롱포지션 진입구간 / 초록색 지지선 이탈시 손절가

2. 24126.5불 숏포지션 진입구간 / 핑크색 저항선 돌파시 손절가

3. 23283.5불 롱포지션 스위칭 / 초록색 지지선 이탈시 손절가

여기에서 중요한부분이
Gap 되돌림이후 , 곧바로 조정이 나올수있는데
보라색 지지선 이탈이 진행되지않았다면
비슷하게 움직임이 나올듯 보여집니다.

현위치에서 , 나스닥을따라 조정이 나오는경우
하늘색 손가락 움직임에 주목해주세요.

12시간 MACD 데드크로스 각인이후 ,
22687불 롱포지션 진입구간에서 성공하면
최종 타겟은 Gap 구간이됩니다.

현재 자리에서는 파동도없고
주요한 단서도없어서

12시간 데드크로스가 나중에 나오는지
먼저 나오는지 여부가 제일 중요해보이구요


제 분석글은 절대로 맹신히지마시고
참고 , 활용정도만 부탁드리구요

주가차트를 해독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차트를 자주 들여다본다. 역사가 과거사의 기록이듯, 차트란 주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 현재의 해법을 찾고 미래를 내다보듯이, 차트는 현재와 미래의 주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다만 그 메시지가 명쾌하지 않기에 많은 분석가들이 골머리를 앓는 것이다.

한국의 투자자들이 '차트'라고 부르는 것은 대개 일본식 차트를 의미한다. 일본식 차트는 양초모양처럼 생겼기에 서구인들은 '캔들차트(Candle Chart)'라고 부른다. 일본인들은 '로소쿠(蠟燭)'라고 하는데 이 역시 초라는 뜻이다.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는 예외 없이 캔들차트가 기본차트로 세팅되어 있다. 캔들차트는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그날의 주가흐름을 대강 파악할 수 있고, 시장의 분위기를 차트형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일본과 미국에는 캔들의 패턴만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캔들차트가 일본인들과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반면에, 미국인들은 막대기 모양의 바(bar)차트를 주로 쓴다. 바차트 역시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수직 막대기와 수평 막대기의 조합으로 표시한다. 차트를 만드는 기초정보는 캔들차트와 동일한 셈이다. 기술적 분석가인 스티브 니슨이 일본식 캔들차트를 미국 본토에 대대적으로 소개한 이후로 바차트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바차트는 여전히 월가 차트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캔들차트, 바차트와 더불어 3대 차트로 불리는 것이 라인차트(Line Chart)다. 캔들차트와 바차트가 시가, 종가, 고가, 저가의 네 가지 가격정보를 사용하는 데 반해 라인차트는 종가, 즉 장 마감시점의 가격만을 연결해 차트를 만든다. 라인차트는 증권사 리포트나 펀드상품 소개서 같은 공식적인 자료에 주로 사용되는데, 심플하여 보기 편할 뿐 아니라 종가라는 가장 의미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추세분석에 사용되는 수학적 모형들은 대부분 종가를 이용한다.

주가를 기록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주로 위의 세 가지 차트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보면 순수하게 가격예측을 위해서 작성되는 차트들이 있다. 이러한 차트들은 시간이라는 요소를 무시한다.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면 차트에 표시하지만, 가격에 큰 변화가 없으면 차트는 그대로 둔다. 대표적인 것이 P&F(Point and Figure)라는 차트다. 주가가 일정수준 이상 상승하면 X표, 일정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O표를 한다. 이 차트를 보고는 주가가 형성된 시간을 알 수가 없다. 시간축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P&F 차트를 보면 차트형태 주가의 추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세하고 오르고 내리는 잔파동을 모두 제거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이 만든 삼선전환도와 렌코차트도 P&F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하는 추세분석 차트다. 주가의 방향을 도저히 모를 때는 이러한 차트도 참고해볼만한 하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차트형태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투자설법'을 출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인베스팅닷컴] 87% 하락한 텔라닥 헬스, 매수할 만할까?

예전 가격에 기대를 고정시키는 것은 이른바 “기준점 편향(anchoring bias)”으로 알려진 일반적인 투자자 오류다. 특히 이전에 선호되었던 많은 성장주의 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또 계속 떨어지는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는 더욱 위험한 오류라고 할 수 있다.

텔라닥 헬스가 그런 사례에 해당한다. 분명 일부 투자자들은 올해 초에 텔라닥 헬스가 2021년 초의 사상 최고치 대비 70% 가까이 떨어졌기 때문에 비싸지 않은 종목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텔라닥 주가는 그 이후 60%나 더 떨어졌다.

그렇지만 반대의 경우도 옳을 수 있다. 텔라닥 헬스 주가가 18개월 동안 87% 떨어졌다고 해서 앞으로 87% 더 떨어진다거나 지금 시점에 매수할 만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텔라닥 매도세가 더 강해진 이후라도 텔라닥에 대한 흥미롭고 설득력 있는 강세 시나리오가 있다.


텔라닥 주가의 변동

텔라닥 헬스 장기 차트

간단히 말하자면, 텔라닥 헬스는 전형적인 “팬데믹 상승 종목”이었다. 투자자들은 팬데믹이 가상 헬스케어 부문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해석했고, 텔라닥에 대해서도 과도하게 낙관적이었다. 따라서 텔라닥 헬스의 주가 차트는 줌 비디오(NASDAQ:ZM), 펠로톤 인터랙티브(NASDAQ:PTON) 등 다른 팬데믹 상승 종목의 차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간단한 강세 시나리오를 보자면, 2021년 텔라닥 상승도 과도했지만 2022년의 하락도 마찬가지로 과도했다는 것이다. 현재 텔라닥 주가는 2020~2021년 상승분을 모두 상실했을 뿐만 아니라 팬데믹 효과가 분명해지기 이전이었던 2020년 초 주가보다도 56% 낮다.

사실, 2015년 7월 텔라닥 헬스의 첫 거래일 종가는 28달러였다. 주가는 지금까지 32% 상승했고, 연간화 기준으로는 4%씩 상승했다.


리봉고(Livongo) 인수

아직 텔라닥 헬스는 실패하지 않은 것 같다. 2015년 텔라닥 매출은 7,700만 달러였고, 2022년 매출 가이던스는 24억 달러다.

텔라닥 주가는 상대적으로 큰 변화가 없었는데 매출은 크게 성장한 만큼 지금은 텔라닥 매수 기회로 보인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다. 바로 작년에 텔라닥 헬스에서 리봉고 헬스(NASDAQ:LVGO)를 인수한 것이다. 인수가는 185억 달러였고 대부분은 주식 형태였다. 리봉고 주주들은 텔라닥 주식 약 6,900만 주를 받았다.

2015년에 텔라닥 헬스가 상장되었을 때 유통주식은 3,600만 주였는데, 지금은 1억 6천만 주가 되었다. 또한 텔라닥의 부채도 늘었다.

따라서 텔라닥의 기업 가치(시가총액과 순부채를 더한 값)는 IPO 당시 8억 2,500만 달러에서 70억 달러로 크게 부풀어 올랐으므로 어느 정도는 매출 상승이 반영되었다. 확실히 텔라닥의 기업가치/매출 배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졌지만 7년 전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는 않다.

간단히 보자면, 리봉고 인수 계약은 지난 10년 중 최악의 결정이었다. 텔라닥은 185억 달러를 포기한 것이다. 포스트 팬데믹 정상화 움직임도 텔라닥 헬스 주가에 영향을 미쳐 성장이 크게 둔화된 부분도 있지만 리봉고 인수 역시 거대한 요인이다.


텔라닥 주가의 향방

그러나 다 지나간 일이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미래다.

텔라닥 헬스의 미래는 여전히 합리적으로 밝아 보인다. 원격의료는 강세론자들이 원하는 만큼 거대한 추세는 아닐 수 있다. 텔라닥은 리봉고 인수를 발표했을 때 “사람들이 헬스케어에 접근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상의료는 헬스케어 업계에서 여전히 중요한 분야다. 텔라닥은 원격의료 선도 기업이고, 올해 텔라닥 매출은 24억 달러 규모다. 앞으로는 미국 그리고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여지가 많은데, 해외 시장은 총 매출의 13% 정도만을 차지한다.

2분기 실적 콜에서 경영진은 미국 대형 보험사인 애트나(Aetna)를 통해 제공되는 텔라닥의 ‘Primary 360’을 “괜찮은 부분”(bright spot)이라고 평했다. ‘Primary 360’ 프로그램은 한동안 진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들에게 초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잠재적으로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건강 관리 서비스로 이어진다.

정신 상담 서비스인 ‘BetterHelp’도 흥미롭다. BetterHelp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텔라닥은 확실히 이 분야에 있어서 지배적인 선도 기업이며, BetterHelp는 올해 매출이 10억 달러 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텔라닥보다 규모가 작은 경쟁업체인 토크스페이스(NASDAQ:TALK)의 매출은 1억 달러 정도에 불과하지만, 최소한 2곳의 기업에서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도 해당 분야의 성장 가능성은 크다. 또한 기업 자체로 볼 때 텔라닥의 올해 주가매출 배수는 3배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분기 동안 68% 이상으로 합리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던 총마진을 고려하면 텔라닥의 주가매출 배수가 비합리적인 수준은 아니다.


수익성 문제

하지만 차트형태 그런 시나리오가 설득력을 갖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지난 몇 차례의 분기 실적은 분명 실망스러웠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큰 문제는 바로 수익성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텔라닥 주식은 저렴해 보이지 않는다. 텔라닥 경영진에서 제시한 올해 가이던스에 따르면 조정 EBITDA는 2억 4천만~ 2억 6,500만 달러로 예상되는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투자자들은 제시된 범위의 아래쪽에 머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정도라면 텔라닥의 EBITDA 배수는 29배로 대단하지는 않지만 합리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이 수치는 두 가지 부분에서 부풀려졌다. 우선, 계산에서 주식보상이 제외되었는데 올해 상반기 주식보상 규모는 총 1억 1,100만 달러였다. 주식보상은 실질적인 비용이며, 이를 포함하면 EBITDA가 플러스를 나타내기는 힘들다.

또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다. 텔라닥은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자본화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시 비용을 상각한다. 이는 회계 관점에서는 전적으로 용인되지만, 결과적으로는 해당 비용이 EBITDA 계산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그러한 비용도 올해 상반기에 차트형태 6,900만 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상당한 규모다. 따라서 조정 EBITDA에서 적절하게 개발 비용과 주식보상 비용을 고려한다면 올해는 2억 4천만 달러 수익이 아닌 1억 달러 손실이 나타날 것이다.

1억 달러 손실과 2억 달러 수익의 간극은 매우 크다. 텔라닥은 현재 주가를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 텔라닥 자체의 기준으로 인해 수익 마진이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수익성이 없는 차트형태 기업에 대해 시장은 인내심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게다가 텔라닥은 매출도 둔화되고 있다. 조만간 텔라닥에서 무언가를 보여 주지 못한다면 텔라닥 주가는 더 하락할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 장기적 관점에서는 텔라닥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존재한다. 텔라닥은 그 기회를 활용해야 할 뿐이다.

: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필자(Vince Martin)는 글에서 언급한 증권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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