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x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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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주문 1

Konex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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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윤 기자
    • 승인 2015.06.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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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액투자전용계좌 도입도 추진

      [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코넥스시장의 기본 예탁금이 현행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변경되고, 소액투자전용계좌 도입도 추진되는 등 이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기본예탁금이 Konex 거래 3억원에서 1억원으로 인하된다. 예탁금을 현행 3분의 1 수준으로 인하함으로써 코넥스참여가 가능한 일반투자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현행 1억원인 일임형 랩어카운트(종합자산관리)에 대한 기본예탁금은 전액 면제된다. 3억원 미만 예탁된 일임형 랩어카운트 계좌에 대한 코넥스 주식 투자한도 제한(예탁금의 30%)도 함께 폐지된다.

      더불어, 예탁금 수준에 관계없이 투자할 수 있는 코넥스 전용 소액투자계좌(연간 3천만원 한도)는 내달 27일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다. 소액투자전용계좌는 모든 증권사를 포함해 1인당 1계좌만 개설이 가능하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넥스시장 투자수요 확충에 따른 거래활성화로 시장의 공정가격 발견기능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투자 및 회수기반이 강화돼 코넥스시장을 통한 창조경제 달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편, 정부와 거래소는 지난 4월 이런 내용의 코넥스시장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코넥스 거래방법 (키움증권 기준)

      블로그 이미지

      코넥스 거래방법

      안녕하세요. 키드남입니다. 오늘은 초기,중소기업전용 신시장 코넥스 거래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코넥스시장 소개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코스피 > 코스닥 > 코넥스 시장 이렇게 3종류로 분류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중 코넥스는 자본시장을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 및 모험자본 선순화 체계 구축을 위해 개설된 초기 중소기업전용 신시장입니다.

      코넥스 증권정보

      현재 2020. 10. 15. 시가총액 기준 코넥스 증권시장의 대장은 지놈앤컴퍼니, 툴젠, 미코바이오메드 등입니다. 그러나 코넥스 증권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에 비해서 접근성이 낮아서 시가총액이 높지 않고, 거래량이 낮습니다. 투자 하실때 이점을 꼭 유의하셔야 합니다.

      코넥스시장 투자혜택

      코넥스 증권시장은 유가, 코스닥 시장보다 낮은 증권거래세율(0.1%)이 적용되어 거래세 부담이 적고, 개인투자자인 소액주주의 경우 양도세가 면제됩니다.

      코넥스 기본예탁금 제도

      코넥스 증권시장 거래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 이상인 계좌의 경우

      → 코스피, 코스닥 종목처럼 똑같이 매매하시면 됩니다.

      2.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 미만인 계좌의 경우

      →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를 신청해야합니다.

      ※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에 기본예탁금이 3천만원 가까이 된다면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를 해지하고 3천만원을 넘기게끔 돈을 넣으면 위 1번과 같이 3천만원 이상 거래하시면 됩니다.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개설방법 / 키움증권 HTS 기준

      온라인 업무 - 거래신청 / 위험고지 - 코넥스소액투자전용계좌신청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2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에 대한 안내

      1.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는 전 증권사 포함 1인 1계좌만 신청가능합니다.

      2. 코넥스 종목외 다른증권의 매매거래 및 입고가 제한됩니다.

      3. 코넥스 기본예탁금 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4. 연간 납입한도는 3천만원 입니다.

      -금일/전일 체결내역 및 예약주문 접수 내역 존재 계좌

      -수익증권, 채권 및 해오 잔고 보유계좌

      - 예수금 3천만원 초과보유 계좌

      - 투자성향 분류 상, 고위험 선호 투자자 (1등급, 2등급)만 신청가능

      - 주식 매입자금대출(RMS), 프리미엄 서비스, 오란인개설계좌 신청계좌 등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을 하려고 보니깐 위에 "투자성향 분류 상,고위험 선호 투자자(1등급, 2등급)만 신청가능이라고 나옵니다.

      반드시 "투자자정보확인서"를 등록하시고 투자성향이 1등급 또는 2등급을 맞아야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래에 투자자정보확인서 등록 방법입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화면

      키움증권 - 내정보 - 투자자정보확인서- "국내파생상품 투자자정보확인서" 클릭

      투자자정보 확인서등록

      "투자자정보 확인서 등록"을 꼭 하셔야 합니다.

      공격투자형 1등급

      공격투자형 1등급을 맞은 본인의 "국내파생상품 투자자정보확인서" 조회 내용입니다.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

      다시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신청"으로 돌아와서"국내파생상품 투자자정보확인서" 등록하시고 투자자(1등급, 2등급)을 맞으셨다면 각종 확인서 및 동의서에 확인체크 하시고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 신청"을 하시면 완료됩니다.

      코넥스 주문 1

      이제 키움증권 HTS로 가서 코넥스 주문을 해보겠습니다.

      주식주문 - 기타주문 - 코넥스 주문

      코넥스 주문2

      코넥스 조용한 첫날 … 13억원어치 거래

      코넥스 시장 개장식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렸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왼쪽 다섯째부터 오른쪽으로), 김진규 한국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 신제윤 금융위원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건섭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 참석자들이 개장을 축하하며 박수 치고 있다. [뉴시스]

      1일 개장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가 투자자들의 관망 Konex 거래 속에 조용한 첫날을 보냈다. 이날 거래된 주식은 21만9700주로, 상장 주식(8424만3142주)의 0.2%다. 총거래액은 13억7474만원이었다.

      개장 직후 절반가량이 시초가를 형성하지 못하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오후가 Konex 거래 되면서 거래량이 늘어 21개 종목 중 20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량이 많지 않은 것은 3억원 이상 예탁한 개인, 벤처투자사 등 전문투자자로 거래자격이 한정돼 있는 영향이 컸다.

      실제로 이날 장을 지켜본 증권사들은 “시장의 흥행 여부가 판가름 나는 한두 달가량은 투자자도, 상장을 염두에 둔 기업도 관망할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삼성증권 이남용 연구위원은 “대부분 증권사에서 전담 분석 인력을 두기보다 중소기업 담당자가 겸하게 하고 있어 투자자를 위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처음 형성된 시장이다 보니 거래량과 투자 정보가 모두 적어 당분간 거래가 활성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선 코넥스 상장 기업의 자문사를 맡고 있는 증권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업체별로 Konex 거래 한 곳씩 지정돼 있는 자문사들은 상장과 시장 조성 책임을 맡고 있다. 대신증권 박양주 애널리스트는 “자문사들이 투자자와 기업 간의 정보 교류를 돕고 거래 활성화를 독려하는 등 제 역할을 해줘야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벤처투자업계는 코넥스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면서도 실제 투자 및 기업 상장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벤처투자사 슈프리마 진성태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던 기업 중 일부가 코넥스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시장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초기에 참여했다가 흥행에 실패하면 기업에 좋을 게 없는 만큼 상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라고 Konex 거래 말했다.

      이날 거래에서 일부 기업은 최초 평가액보다 300% 이상 높은 가격으로 장을 마쳤다. 아이티센시스템즈는 Konex 거래 평가액보다 360.5% 높은 1만89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옐로페이(360%), 하이로닉(395.4%), 비앤에스미디어(337.1%), 스탠다드펌(300.3%)도 300% 이상 주가가 급등했다. 아이티센시스템즈는 IT 인프라 시스템 업체, 열로페이는 전자지급결제 서비스업체, 하이로닉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비앤에스미디어는 전자교탁 시스템 개발업체로, 대부분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곳들이 주목을 받았다.

      코넥스 시장 10곳중 평균 7곳은 거래 없어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았던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가 조금씩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자금 조달이 늘고 코스닥 시장으로 승격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코넥스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기업도 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10곳 중 7곳은 전혀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넥스 시장은 창업 초기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해 7월 문을 연 ‘제3 주식시장’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설 당시 21개 기업, 시가총액 4689억 원이었던 시장은 1일 현재 62개 기업, 1조4366억 원으로 성장했다.

      자금 조달도 증가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9개 기업이 코넥스 시장을 통해 유상증자, 주식 관련 사채 발행 등으로 644억 원을 조달했다. 이 중 기업들이 올해 조달한 금액이 508억 원에 이르러 지난해(136억 원)보다 크게 늘었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하면서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포함할 경우 조달 효과는 1200억 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외형은 성장했지만 거래시장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미흡하다. 지난해 하루 평균 3억9000만 원, 6만1000주가 거래됐지만 올해 들어 11월까지 하루 평균 3억7000만 원, 4만7000주가 거래돼 오히려 거래 규모가 줄었다.

      거래가 Konex 거래 부진하다 보니 올해부터 지난달까지 전체 상장기업 가운데 거래가 형성된 기업의 비율은 하루 평균 32.6%에 그치고 있다. 상장사 10곳 가운데 7곳 가까이는 하루 종일 주식 거래가 없는 셈이다. 코넥스 상장사 A기업 관계자는 “핵심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려고 시장에 참여했는데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자금이 들어오지 않아 투자가 늦어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코넥스 상장사들은 거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개인투자자 예탁금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현재 개인투자자는 예탁금을 3억 원 이상 내야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김군호 코넥스협회장(에프앤가이드 사장)은 “개인투자자 보호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3억 원은 부담이 크다”며 “5000만∼1억 원 정도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당국도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책을 내놓고 있다. 거래소는 지난달 단주거래(100주 단위로 거래 제한→1주 단위 거래 가능)를 허용하고, 시간외 대량매매 제도를 도입하는 등 규제를 다소 완화했다. 최근 금융위원회도 하이일드펀드가 코넥스 주식에 투자할 경우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Konex 거래

      이번에는 코넥스(KONEX, Korea New Exchange) - 소개, 투자자 범위 및 제한, 기본예탁금, 거래시간, 경매매 제도 개념 총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전용 증권 시장인 코넥스 시장은 투자자의 거래편의 제고 및 매매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코스닥 시장 하부시장에는 포함되나, 코스닥 시장과는 구분되는 특성화된 매매제도를 채택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코넥스 시장은 시장참여자에 대한 제한이 있는 시장으로 투자자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자본시장법상 전문투자자, 벤처캐피탈 등 기관투자자

      · 금융투자회사(증권사, 펀드, 은행, 보험사 등)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각종 연기금(국민연금 등)

      · 기본예탁금(예수금 + 주식잔고 평가금액)이 3천만원 이상인 개인투자자

      코넥스시장의 기본예탁금 구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반투자자에 대해서는 기본예탁금(예수금+주식잔고 기준가 평가금액) 3천만원 징수

      · 전문투자자, 창투조합,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개인투자조합, 적격엔젤투자자 등에 해당하는 투자자는 기본예탁금 면제

      ※ 전문투자자로 등록하시면 코넥스 투자를 위한 기본 예탁금이 면제되며, 기타 투자권유 절차나 특정 상품의 투자금액 제한 등이 없어집니다.

      코넥스시장의 거래 시간은 장전, 시간외단일가 거래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대는 국내증시와 동일하게 거래되고 있으며 경매매라는 제도가 따로 존재하여 이 부분도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넥스시장은 원칙적으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과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단, 전문투자자 시장인데다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경매매제도가 채택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매매는 증권의 매매거래 시 매도측 또는 매수측의 어느 한쪽이 단수고 다른 한쪽은 복수일 때 이뤄지는 매매를 말합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매도측이 단수고 매수측이 복수인 경우만 도입되어 있습니다. 정규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대량매매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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