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제 뉴스

142만원 vs 4048만원…남북한 국민소득 더 벌어졌다 [조미현의 외환·금융 워치]

월스트리트 따라잡기 "역사적인 기준금리 인하 전제 조건의 충족 조짐 없어" "손실 확정해 이익 못 늘리는 투자금 줄여라" 사진=AP 최근 주식시장 반등의 배경 중.

상반기 펀드 이익배당금 12조4651억원…전년比 21.7%↓

올 상반기 펀드 이익배당금 전년比 21.7% 감소

스탯(STAT), 오늘 세계 3대 거래소 바이비트·MEXC에 동시 상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이수진 야놀자 대표와 캠핑간 이유

리치앤코, 이르면 4분기 실시간 보험추천 시스템 첫선

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대형마트 의무휴업 등 규제 완화 이슈를 직접 챙길 전망이다. 각종 규제에 묶여 있는 대형마트들이 쿠팡과 같은 .

[마켓프로] BTS 없는 하이브, 고점 회복 위한 조건은?

종목 집중탐구 르세라핌·뉴진스 등 데뷔 잇따라 민희진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 "걸그룹도 돈 된다…BTS 만큼은 아니지만" TXT.

토스도 은행도…금융 고래들 앞다퉈 뛰어드는 이 시장 [긱스]

대형 은행부터 핀테크 스타트업까지, 최근 몇 년 새 잇따라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금융사가 부쩍 경제 뉴스 늘고 있다. 은행이 알뜰폰 사업자와 손 잡고 자사 고객을 위한 전.

암호화폐 흔들리는데…스위스 부자들은 지금 투자한다 [한경 코알라]

코스피, 장 초반 약보합 흐름…외인·기관

암호화폐 흔들리는데. 스위스 부자들은 지금 투자한다 [한경 코알라]

[마켓프로]Today

상반기 ABS 발행 24.1조…전년동기比 32.0%↓

기대 인플레 4.7% 사상 최고…

사진=연합뉴스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가 크게 치솟으면서 향후 1년 간 물가를 전망하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록을 웃도.

1분기 투자자문사 순이익 1478억…증시 불황에 전년比 40%↓

한덕수 총리,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직접 챙긴다

토스도 은행도. 금융 고래들 앞다퉈 뛰어드는 이 시장 [긱스]

대형 은행부터 핀테크 스타트업까지, 최근 몇 년 새 잇따라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금융사가 부쩍 늘고 있다. 은행이 알뜰폰 사업자와 손 잡고 경제 뉴스 자사 고객을 위한 전.

코스피지수2,399.06-13.90-0.58%
코스피200 선물 (F)318.20-2.30-0.72%
US 5003,949.8+28.8+0.73%
US Tech 10012,251.5+164.6+1.36%
DAX13,096.93-113.39-0.86%
닛케이27,692.50+60.62+0.22%
미국 달러 지수106.900-0.144-0.13%
1,714.55-3.15-0.18%
18.477-0.058-0.31%
브렌트유99.43-0.03-0.03%
WTI유95.22+0.24+0.25%
천연가스8.761+0.060+0.69%
구리3.3833-0.0087-0.26%
미국 옥수수593.88-1.87-0.31%
달러/원1,313.99+2.66+0.20%
유로/달러1.0143+0.0029+0.29%
브라질 헤알/원245.53+1.11+0.46%
엔/원9.5942+0.0272+0.28%
파운드/달러1.2050+0.0025+0.21%
태국 바트/원35.628-0.040-0.11%
달러/엔136.96+0.04+0.03%
애플151.60-1.35-0.88%
알리바바 ADR101.34+0.28+0.28%
트위터39.36+0.12+0.31%
알코아46.99+0.19+0.41%
뱅크오브아메리카33.05-0.68-2.02%
코카콜라63.21+1.02+1.64%
엑슨모빌89.63-0.35-0.39%

[뉴욕증시] 월마트 쇼크에 나스닥 1.87%↓… 쇼피파이 14%

LG엔솔, 4조원 매물 시장에 풀린다…

[0727브런치] 바이든, SK 29조 대미투자 발표에 함박웃음…

[0727개장체크] 美 증시,

다운로드App store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경제 뉴스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뉴스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이달 1일 경기도 과천시의 한 시중은행 입구에 대출 상품과 금리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사진 = 박형기 기자]

이달 1일 경기도 과천시의 한 시중은행 입구에 대출 상품과 금리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사진 = 박형기 기자]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등 집합건물을 '매수 후 1년 이내'에 되파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빚투족(빚으로 투자)으로 보이는 이들은 빚을 내 집을 샀다가 높은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다급하게 처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직방이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집합건물을 보유기간 1년 이내에 매도한 매도인 비율은 올해 2분기(4~6월) 9.92%로 나타났다. 매도인 10명 경제 뉴스 중 1명이 1년 이내 매수한 집을 되판 셈이다. 2019년부터 최근 3년 동안 매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 등기건수를 살펴보면 2020년 4분기 이후로 매매거래건수가 감소하고 있다. 올해 1·2분기의 매매거래는 3년내 가장 많았던 2020년 4분기에 비해 60% 수준이다. 집합건물 매매거래 중 보유기간이 짧은 매도인 비율을 3년 이내를 넓히면, 올해 2분기는 26.13%로 조사됐다.

1년 이내에 매도한 매도인 비율은 지난해 4분기 이후 증가추세가 이어지며 올해 2분기 10%에 육박하는 상황이다. 1년 초과 2년 이내에 매도한 매도인 비율과 2년 초과 3년 이내 매도인 비율은 감소세를 보이다가 작년 3분기 이후 다시 늘어나고 있다.

서울지역 집합건물 단기보유 매도인 비율도 지난해 4분기 이후 늘고 있다. 3년 전보다는 낮은 수준이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줄었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분기에는 보유기간 3년 이내에 매도한 매도인이 24.16%에 달했다.

서울 집합건물 보유기간 3년 이하 매도인 비율 분기별 추이 [자료 = 직방]

서울 집합건물 보유기간 3년 이하 매도인 비율 분기별 추이 [자료 = 직방]

단기 보유자들의 매도비율이 증가하는 것은 부동산시장의 대내외 여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출에 따른 부담도 한몫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직전분기 대비 주택담보대출액 증감액 추이를 볼 때 2020년 3분기 이후 대출액 증가폭이 크게 늘었다. 당시 저금리를 이용해 대출을 받아 샀던 투자목적의 집합건물은 최근 단기 급등한 금리에 대한 부담으로 처분 압박이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연이은 금리 인상과 주택가격 고점 인식 등으로 주택가격 하락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집을 처분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빚을 내서라도 주택을 산 일명 '영끌' 매수자가 금융비용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처분하려는 것이다. 실제 작년 1분기에는 3% 이하 금리 비율이 78.6%를 보였지만, 현재 3% 이상 금리 비율이 83.3%로 금융비용 부담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연이은 금리 인상과 주택가격이 이미 높다는 인식 등으로 주택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목소리도 높다.

앞서 한국은행이 지난 13일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p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다. 추가 금리 인상도 시사했다. 여기에 물가상승 및 경기둔화 등 거시적인 경제이슈들이 계속되는 한 부동산 거래시장이 활기를 되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매물이 적체되면서 적기에 매도가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진다"면서 "부동산보유에 따른 비용과 심리적 부담이 더 커지면서 장기 보유보다는 처분을 선택하는 매도자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계대출 평균 금리가 7%로 오를 경우 소득의 70% 이상을 빚 갚는 데 써야 할 차주가 19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득의 90%를 빚 갚는 데 쓰는 차주도 12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최근 금리급등기를 맞아 금리상승이 가계대출 차주의 상환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금감원에 따르면, 3월 말 현재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1616조2000억원이며, 평균 금리는 3.96%다. 금리가 3%포인트 상승할 경우 대출자 1646만명 중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1년간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이 70%를 넘는 경우가 19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이는 기존 140만명에서 50만명이 늘어난 것이며, 이들의 부채금액은 357조5000억원에서 480조4000억원으로, 122조9000억원 증가하게 된다.

당국은 DSR가 70%를 초과하는 경우를 가계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고(高) DSR 차주'로 보고 있다. 최저생계비가 중위소득의 30%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DSR 70% 이상이면 최저생계비를 줄이든지, 원리금을 못 갚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또 금리가 3%포인트 상승할 경우 DSR 90% 초과 차주는 90만명에서 120만명으로 30만명 증가하고, 이들의 부채금액도 254조원에서 336조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DSR가 90%를 넘으면 소득에서 소득세와 건강보험료 등 준조세만 차감해도 원리금을 갚을 돈이 남지 경제 뉴스 않게 된다.

DSR 90% 초과 차주 비중은 2금융권이 8.4%(62만명)에서 10.3%(76만명), 자영업자는 10.2%(21만9000명)에서 13%(28만명)로 각각 늘게 된다. 다중 채무자 중 DSR 90% 초과 차주 비중은 8.7%(33만2000명)에서 12%(45만6000명)로 늘어난다.

금융 당국은 취약 계층이 받을 금리 충격을 줄이기 위해 여러 경제 뉴스 대응책을 내놓고 있다. 2금융권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은행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은행 간 금리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매달 예대금리(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를 투명하게 공시하도록 체계를 개편했다. 다음 달부터는 금융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실적도 공시한다.

또한 변동 금리 주택 대출의 연간 금리 상승 폭을 0.75%포인트로 제한했던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특약 혜택도 이달 중순부터 대폭 확대했다. 대구은행과 KB국민·하나은행 등은 연간 금리 상승 폭을 기존 0.75%포인트에서 0.45~0.50%포인트로 더 내렸다. 9월에는 변동금리 주택 대출을 경제 뉴스 4%대 고정 금리 주택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 제도가 시행된다.

경제 뉴스

같은 15억인데 세금 290만 vs 1190만원…1세대 2주택 대혼란

같은 15억인데 세금 290만 vs 1190만원…1세대 2주택 대혼란

경제 많이 본 기사

경제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2.07.27 13:00 ~ 2022.07.27 13:00 기준

같은 15억인데 세금 290만 vs 1190만원. 1세대 2주택 대혼란

"돈 떨어지면 집 판다" 이효리, 한남동 빌딩 매각. 차익 30억

'박진영 춤' 배운 美걸그룹 나온다…니쥬 대박난 JYP 새 도전

부천·인천·일산 ‘깡통전세’ 빨간불 켜졌다

우리은행 횡령 697억…금고열쇠 슬쩍, 1년 무단결근도 몰랐다

새로 생긴 이 직업…그로스해커, 데브옵스엔지니어

중대재해법 시행이 언제인데, 안전시스템도 없는 곳 수두룩

사망자 급증세 둔화했지만…1~5월 인구감소, 작년 한해보다 많아

"1억대 롤렉스, 4190만원 판다" 당근마켓 억대 판매女 정체

한섬 '아워레가시' 국내 유통 계약…현대백 압구정본점에 첫 매장

쌍용차, 법원에 회생계획안 내…"회생채권 실질 변제율 36.39%"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333억 ‘어닝쇼크’…적자 전환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4조1926억원…작년 대비 55.6%↑

최태원 “美에 220억 달러 추가 투자”…바이든 “땡큐 땡큐 땡큐”

월마트 이어 빅테크마저 ‘어닝쇼크’…나스닥 1.9%하락 마감

구독 3.0의 세계…넷플릭스·인스타 돈 버는 법, 거대한 전환 [팩플]

한은 빅스텝까지 밟았는데…기대인플레 4.7%, 역대 최고치

같은 15억인데 세금 290만 vs 1190만원. 1세대 2주택 대혼란

[사진] 수수료 인하에도 5대 카드사 상반기 1.2조 순익

IMF, 한국 올 성장률 전망 2.3%로 하향…내년은 더 암울

미국 20년간 4조달러 투자 유치할 때, 한국은 3100억 달러 빠져나갔다

부천·인천·일산 ‘깡통전세’ 빨간불 켜졌다

우리은행 횡령 700억 육박…열쇠 도난, 1년 결근도 몰랐다

네이버 노조 “자회사도 처우 개선해달라” 단체행동 예고

올해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60%로 확정

더 일하고 싶은 고령층 1035만명…절반이 “생활비 벌어야”

“미국에 29조원 추가 투자” 최태원, 바이든과 화상 면담

자잿값 급등에 상반기 건축물 착공 동수 13% 급감, 5년래 최저

“7만원 벌고 광고비 100만원 냈다” 온라인 플랫폼 분쟁 3년새 6배로

중앙일보 정책 및 약관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우) 03909 전화 : 02-751-5114 등록번호 : 서울 아 01013 등록일자 : 2009.11.2 발행인 : 박장희 편집인 : 최훈 전체 서비스

사업자명 : 중앙일보㈜ 사업자등록번호 : 110-81-00999 대표자명 : 박장희, 홍정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0-서울마포-3802

JoongAng Ilbo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저작권 정책 및 콘텐트 문의]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중앙일보는 뉴스레터, 기타 구독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경제 뉴스 개인 정보를 수집·이용 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대해 거부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 하였을 경우 이메일을 수신할 수 없습니다. 구독 신청을 통해 발송된 메일의 수신 거부 기능을 통해 개인정보 수집 · 이용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경제 뉴스

프로필 이미지

경제뉴스브리핑

뉴스는 보고 읽는 것보다

내일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스,

눈으로 읽지 말고, 머리로 읽으십시오.

증권투자, Brief Watch와 함께 하십시오.

  • 뉴스브리핑은 20년 3월부터 상승장을 예측했습니다.
  • 국내증시와 해외증시를 분석하고 예측합니다.
  • 관심있게 봐야할 트렌드와 업종을 짚어 드립니다.
  • 예측을 통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 오픈채팅방에서 실시간 시장상황을 분석해 드립니다.

뉴스브리핑 앱을 다운 받으세요

경제뉴스

Brief Watch 오픈채팅방

분석하기 어려운 주식시장. 오픈채팅방에서는 일목균형표를 중심으로 시장 전반의 흐름과 예측, 유망 업종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해드립니다.

건설부동산뉴스

Economic News 오픈채팅방

GDP, 인플레이션, 환율, 국가부채, 투자, 부동산. 어려운 경제 뉴스 경제 뉴스를 자세히 풀어드립니다. 아울러 걍제를 쉽게 접할 수 있게 경제 강의를 해드립니다.

글로벌경제뉴스

경제뉴스

부자들의 아침은 경제뉴스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꼼꼼히 챙겨보는 경제뉴스에서 투자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는 현대인의 필수품입니다.

깊이있는 뉴스

News-in-News

우리가 보는 뉴스는 이미 지난 것이거나, 가치없는 뉴스, 잘못된 뉴스란 걸 아십니까? News in News가 해부해 드립니다. 가치없는 경제 뉴스 뉴스는 뉴스가 아닙니다.

산업·기업분석

산업·기업분석

4차산업 혁명, 그것은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준비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4차 산업 혁명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어떤 산업이 부상할 것인지를 분석해 드립니다.경제 뉴스

금융·경제분석

금융·경제분석

원화 약세는 꺾일 것인가. 에너지가격은 안정될 것인가. 금리인상과 긴축으로 경제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패러다임이 바뀐 금융시장과 자산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분석합니다.

KT가 고객·규제 변화의 급물살에 직면한 금융 업계 디지털 전환(DX) 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2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2일 송파 사옥에서 '금융DX 미니스터디'를 진행하고 관련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변화·도전에 고민 많은 금융사 대표들. "애자일하게 대응해야"

이미희 KT C레벨컨설팅 본부장은 "금융사와 KT 같은 ICT(정보통신) 기업은 공통점이 많다. 강력한 고객 채널을 가지고 있고, 대형 IT 인프라를 운영한다. 양측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고 공동 협업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은 만큼 KT는 금융DX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KT에 경제 뉴스 따르면 국내 금융사 대표(C레벨)들은 데이터3법·전자금융거래법·금융소비자보호법 등 당국의 규제 변화 속에서 핀테크·테크핀 등 새로운 금융 사업자들이 도전하는 것을 두고 많이 고민하고 있다. 이에 고객을 지키기 경제 뉴스 위해 디지털 전문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거나,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신규 뱅킹 앱을 출시하는 등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금융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것도 이러한 도전의 일환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혁신 점포 확대 △디지털 보험 진출 △부동산·게임·이커머스 같은 생활 밀착 서비스와 연계 등도 꾀하고 있다.

이미희 본부장은 금융사의 이러한 시도가 성공하려면 급변하는 시장 상황과 디지털 혁신에 대한 '애자일(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T는 애자일한 대응을 원하는 금융사를 위해 계정계·채널계·정보계·운영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고객과의 거래 처리를 맡는 계정계의 경우 전자문서 계약·처리를 위한 '도큐먼트DX', '불완전판매방지 솔루션', '음성인식·목소리 인증', 'AI OCR(광학문자인식)', 'ODS(아웃도어세일즈)' 등을 제공한다.

고객과 접점이 경제 뉴스 되는 채널을 관리하는 채널계에는 AI컨택센터(AICC)와 콜센터 인력 아웃소싱(BPO)을 통합 제공하는 '통합 콜센터 솔루션'을 필두로 '스마트 메시징 서비스(RCS)', '0502 안심번호서비스', '클라우드 컨택센터(CCaaS)', 'K-Ads(디지털 마케팅)', '보이스봇·챗봇' 등을 제공한다.

금융 데이터 저장·분석·관리를 맡는 정보계에선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판매', '신공인전자문서센터', 'RPA(로봇자동화)' 등의 솔루션 구축·운영 사업을 전개한다.

IT 시스템을 관제하는 운영계에는 서버·스토리지·랙·전용회선·보안 등을 통합 제공하는 'IT 아웃소싱'과 '마이오피스(5G 전용망)' 등을 제공한다. 고객 금융 데이터를 사내 데이터센터에 보관하면서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하기 원하는 금융사를 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 서비스 '클라우드 팜'과 금융보안원의 보안 인증을 받은 금융전용 'F-클라우드(FSDC)' 등도 갖췄다.

◆시스템·서비스 구축 후 남남 아냐. 공동 사업으로 '윈윈'

KT는 단순히 금융 고객이 원하는 IT 서비스나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존 SI(시스템통합)를 넘어 C레벨 컨설팅을 통해 DX 현안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공동 과제를 추진하는 파트너십 형태로 금융DX 사업을 전개한다. KT가 잘하는 것과 금융사가 잘하는 것을 결합함으로써 새 고객 가치를 발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관련 컨설팅을 시작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총 135개의 외부 컨설팅을 수행했는데, 그 가운데 금융 컨설팅이 28건(20%)을 기록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금융사 대표들이 IT 기술 적용을 두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미희 본부장은 "금융권도 (ICT 기업 못지않게) 많은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직원들이 새 기술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는 '리스케일링'에 대한 수요가 크다. 이런 경제 뉴스 곳에 KT가 보유한 DX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형태로 컨설팅하고 있다"며 "신규 디지털 상품 출시를 고민하는 사례도 있고, 금융사 내부를 진단하고 발전 로드맵을 만들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점에서 금융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차별화'라고 할 수 있다. 경쟁사가 흉내 내기 어려운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비교 우위를 가지고 고객을 붙잡고 싶어 경제 뉴스 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KT는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등 국내 주요 금융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가시적인 DX 성과를 내고 있다.

KT는 지난해 12월 IBK기업은행과 DX 기술 기반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미래 성장 분야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투자하기 위해 디지털 신사업 투자조합을 만들었다. 43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자율주행, 로보어드바이저, 블록체인, 물류 분야 총 10개 기업에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또, 디지털 기술 기반 신규 서비스 개발의 일환으로 AI 보이스뱅킹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KT의 AI 음성비서 '기가지니'와 IBK기업은행의 뱅킹앱을 결합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게 목표다. 간편 송금, 메뉴 찾기, 일상 대화 등의 기능에 AI 음성을 적용했다.

KT와 신한은행은 4375억원 규모 지분을 맞교환하고, 디지털 신사업 추진을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 창출과 DX 가속화를 목표로 지난 3월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먼저 제휴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인천공항 신한은행 환전소와 KT 로밍센터 협력과 신한은행의 배달중개플랫폼 '땡겨요'와 KT 멤버십 제휴를 추진했다. 신한은행 뱅킹앱 'SOL'에서 12종의 알뜰폰 특화 요금제도 출시했다.

또, 신한은행은 KT의 AI 인재육성 프로그램(AIFB)을 도입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할 방침이다. IPTV 기반 홈브랜치 등 신사업도 함께 전개한다.

이미희 본부장은 "(KT는) 대형 금융사와 공동 사업 등 금융DX 관점에서 전방위 협력을 추진하고 있고, 중견 금융사(지방은행·저축은행)는 고객 요구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로 금융DX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중소 금융사는 금융DX에 대한 수요는 큰데 자체 IT 역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KT가 내부에서 개발한 완전한 형태의 솔루션을 포장(패키징)해서 제공하는 형태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고객 맞춤형 금융DX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KT는 금융DX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사들이 공통으로 원하는 부분(표준)은 사전에 개발해서 설치형 또는 클라우드 상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대표적인 사례로 AICC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CCaaS를 꼽을 수 있다. CCaaS는 중소 금융사를 위해 콜센터 인프라, AI 챗봇, 보이스봇 등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고객사 콜센터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