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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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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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술적 분석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봉차트(Candle Chart)에 대해 공부해 보겠다.
사실 '봉차트' 하나만으로도 연구하다보면 무궁무진한 내용들이 닮겨져 있다.

그러한 내용들을 다 언급할수는 없을 것이다.

가장 기본이 되고 필수적으로 알아야 되는 봉챠트의 개념부터 보기로 하자.

2) 봉에 길이에 대해 생각해보자.
어떤 봉은 위아래가 긴 봉이 있고

어떤 봉은 짧은 봉 길이를 갖는 것이 있다.

길고 짧은 의미는 무엇 일까?
긴봉은 장중 가격 변동폭이 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짧은 봉은 당연히 장중 가격 폭의 움직임이 위 아래로 적었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다.

좀더 쉽게 설명하면 장대 양봉(빨간색)의 경우는

장 시작가 보다 상승의 기운이 강하여 오름폭이 컸다는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 장대 음봉은 장 시작가에서 하락의 기운이 강하여 많이 하락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반면 짧은 양봉과 음봉은 매수와 매도세가 거의 동등한 힘으로 작용하여

주가의 움직임이 적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

그런데 항상 봉이 형성되는 것만은 아니다.

봉이 없이 십자형형태(Doji)라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모양도 나오는데 뒤에보면 알수 있다.

3) 봉챠트에는 봉만 존재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보통 위에 그림에서 보듯이 아래와 위에 꼬리(그림자)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꼬리의 맨 윗부분은 그날 장중에 형성되었던 '최고가'를 의미하는 것이며

아래에 달고 있는 꼬리(그림자)는 장중에 형성되었던 '최저가를 의미 하는 것이다.


빨간색 봉이 나왔다는 얘기는 그날 팔겠다는 사람보다 사겠다는 사람이 우세했다는 의미를 갖는 반면

파란색 음봉은 반대로 주식을 사겠다는 사람보다는 팔겠다는 사람이 많았다 라고 해석 한다면


여기서 꼬리의 의미를 짚고 넣어가야겠다!
양봉이던 음봉이던 위에 달린 꼬리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윗꼬리가 의미하는것은 장중 형성된 고점에서 매수의 세력보다는 매도의 세력이 강했다는 것을

반대로 아래 꼬리를 단 봉챠트는 당연히 당일 최저점에서는

주식을 팔겠다는 세력보다 사겠다는 세력이 강했다는 의미 를 갖고 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내용 중 하나는 양봉(빨간색), 음봉(파란색) 이 결정되는 것은

전날의 종가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양봉과 음봉은 당일의 시가로써 색깔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아주 쉽다.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 간다면 이글을 읽는 사람은 모두가

전문가 부럽지 않은 실력을 갖출수 있게 될 것이다.


바로 위에 그림이 봉이 없이 선만으로 만들어진 십자형(일명:Doji) 형태의 캔들챠트이다.

위의 그림 순서대로 보면 '십장형', '직선형', '비석십자형', 비석십자형을 꺼꾸로 해놓은


이렇게 봉이 없이 선으로 캔들챠트가 형성이 되었다는 것은

주가가 장중에 등락을 거듭하다가 종가와 시가가 같아져서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보다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

'십자형'(Doji)형태가 출현하면 추세 상향이던 캔들 차트 하향이던 '추세반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그림을 더 볼까?

위에 보이는 챠트는 '비석을 세워 놓은 모양과 같다 해서 '비석십자형' 이라고 부르는데

한번 의미를 집고 넘어가 보자.
일단 이 형태는 시가와 종가와 저가가 같이 형성된 모양이다.

이 모양은 바닥권보다는 '천장권'에서 신뢰도가 높다.

좀더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상승추세에서 나타나는 위와같은 모양은 저가로 출발하여

상승을 하다가 매수세의 동요 또는 매도세가 강하게 아래로 밀어 내어서

고가에서 저가이자 시가인 가격까지 밀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추가 하락을 대비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오늘은 아주 간단한 봉차트의 기본적 의미와 각 봉마다의 의미를 짚어 보았다.

응용할 것인가를 공부 하도록 하겠다.

'봉챠트' 하나가 갖는 의미도 매우 중요성을 띠지만

우산형(Umbrella)


추세의 천장권이나 바닥권에서 몸통아래로 달린 꼬리(그림자)가

몸체의 두배 이상되는 모양의 캔들챠트가 나타나면 '추세전환'(상승을 멈추고 하락으로

방향을 잡는다던지, 하락을 멈추고 상승으로 방향을 잡는다는 의미)을 의미한다.

우산형에는 '헤머형(=망치형)'(Hammer)과 '행인맨형(Hanging man) 두가지 패턴이 있다.
(A)위에 첫번째 그림을 보자.

상승추세 마지막 부근에서 자주 나오는 형태로 우산모양처럼 생긴

몸통보다 긴 아래꼬리를 단 음봉(물론 양봉도 가능하나 음봉(파란색)일 때가 신뢰도가 높다)이

마치 사람이 교수형을 당하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행인맨형'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챠트가 의미하는 것은 주가가 일정기간 동안 밑에서 충분히 상승을하여

저가에 매수한 주체가 캔들 차트 이익 실현을 위하여 매도를 하고 있다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양이 출현을 하면 추가적인 상승이 멈추고

'추세전환 하락'이 나올 확률이 높으므로 매도로 대응을 해주어야 한다.

(B)두번째 그림은 첫번째 그림과는 반대의 모양을 하고 있다.

하락의 마지막 부근 에서 나타나는 형태로 주가가 빠질만큼 빠졌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몸통보다 2배이상의 아래꼬리(물론 이것 역시 음봉보다 양봉(빨간색)의 형태가 신뢰도가 높다)를

달면서 강력한 매수 주체가 등장하며 '하락추세'를 마감하고

상승으로 반전시키는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모양이 망치를 닮았다고해서 '망치형' 또는 '헤머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모양이 출현하면 매수로 대응해 준다면 이익을 내줄 확률이 높다.



그림을 보며 의미를 보기로 하자.

(A)첫번째 챠트는 하락국면에서 작은 몸체에 위로 긴 윗꼬리를 보여주고 있는 형태인데

이런 모양의 챠트가 등장하면 다음날의 봉의 위치가 더욱 중요해진다.

다시 말해서 다음날 캔들챠트가 양선이나 갭(Gap)을 만들면서 전일 종가보다 높게 형성되면

강한 '추세전환신호'로 해석해도 좋을 것이다.

(B)두번째 챠트는 '상승추세'가 한계에 다다라 추세의 하락반전을 예고하는 신호이다.

마치 유성이 떨어지는 모양 같이 생겼다고 '유성형'으로 부른다.

'유성형'은 대개 전일 형성된 봉에서 갭(Gap)을 갖춘 모양을 동반하며

(챠트에서는 갭 모양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치만캡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작은 몸채와 위로 몸채보다 2배이상 되는 긴꼬리를 갖춘 봉(캔들) 모양을 나타내는데

이 의미는 매수세가 감소하고 이익 실현을 하는 매도 세력들이 점차 강해지면서

장중 최고점을 찍고 강력한 매도세력에 의해 주가가 밀린 형태를 보여주는데

이것 역시 양선보다 음선인 경우가 신뢰도가 높다.

이런 모양이 나타난다면 '하락추세반전'을 의미하는 것이니 일단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겠다.

'봉챠트'의 '기본모형'과 '우산형', '유선형과 역망치형'등 하나의 '캔들챠트'의 모형으로 이루어진

이번에는 배운것들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하나의 캔들챠트'가 아닌,

두개 이상의 캔들로 구성된 꼬리보다는 '몸통'(몸체)가 더욱 중요시되는 캔들 형태들에 대해

실전에 자주 나타나는 형태들과 활용법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하겠다.

장악형'("상승장악형'과 '하락장악형')
'장악형'의 형태로는 상승추세 말기에 형성되는 '하락장악형'과 반대로 하락추세 말기에 나타나는

'상승장악형'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이해를 돕기위해 아래 챠트를 보시기 바란다 .

캔들 차트 캔들 차트

'장악형'을 보는 요령은 전일 형성된 몸체보다 다음날 형성된 몸체

(반드시 왼쪽에 나타는 긴 장대형 '캔들')가 전일 형성된 봉을 압도하며 감싸 않은 형태이다.

몸체가 크면 클수록 새로운 추세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볼수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한번 더 같은 챠트을 올린다.

비록 전날의 종가보다 시가는 하락 출발했지만 주가가 하락 할만큼 하락했다는 공감대가 생기며

전날의 하락폭을 상쇄하고 전날의 하락폭 보다도 강력한 추가상승을 하므로써

'하락추세'를 '상승추세' 바꿔 놓을 수 있는 챠트 형태이다.

물론 이러한 모양이 나온다면 매수 대응이 정설이다.

(B)두 번째 그림은 위에 설명 드린 '상승장악형'과는 정반대의 경우로써

주가가 상승할 만큼 충분히 상승한 후 빈도수가 높게 나타나는 '하락장악형' 챠트로서

'양선+음선'이 보다 신뢰도가 높으며 지금까지의 상승추세를 하락추세로 전환시킬수 있는


'상승장악형'이나 '하락장악형' 이 나타난 다음날 거래량이 매우 중요하다.

장악형의 둘 째날 거래량이 급증한다면 강력한 '추세전환신호'로 봐야 할 것다.

공부한 '봉챠트(Candle Chart)' 내용만 가지고도

'봉챠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까지 공부한 챠트와 조금은 다른 모양들이 존재하지만 큰 차이는 없다.

조금씩만 응용해서 생각해보면 다 이해가 될것이다.

봉에 모양만 보면 그 하루에 매수/매도 주체들의 의도를 읽을 수가 있고

몇 달간에 봉챠들을 눈여겨보면 그 종목에 성격, 특징들 조차도 한 눈에 파악 할수 있다.

실전투자에 도움되길 바랄뿐이다.

오늘 '봉챠트가 3개가 합쳐진 모형에 대해 나머지 부분을 공부하겠다.
들어가기 앞서 배웠던 '십자형(Doji)" 와 비슷한 의미를 갖는
'별형' 이라고 불리워지는 봉챠트 하나를 공부하고 넘어 가겠다.

'별형'(Star) ('샛별형'과 '석별형')


그럼 위에 '별형'이 세 봉 중 가운데 위치하며 만들어지는




위에 보여 주고 있는 챠트는 '하락추세'시 발생하는 '샛별형' 과 '십자샛별형'의 모형이다.

'샛별형'은 하락추세에서 몸체가 긴 음선이 나타난 후 다음날 갭(Gap)을 만들면서

몸체가 작은 캔들챠트가 출현하고, 세째날 몸체가 긴 양선이 발생하는 경우인데

강력한 상승 전환신호로 해석을 한다. 물론 '십자샛별형'도 의미는 같다.

'샛별형'은 앞서 배운 '관통형'과 비슷한데 가운데 '별형'이 끼어 있는 것이 다르다.


'석별형(Evening Star)'은 '샛별형' 과는 반대로 '상승추세' 시 발생하며

하락전환신호로 앞서 공부한 '먹구름형(흑운형)과 비슷하지만 중간에 별형이 끼어 있는 것이 다르다.

의미 또한 '샛별형' 과 반대의 개념으로 해석을 해주면 된다.

그럼 샛별형'과 '십자샛별형'의 실전 챠트를 감상하면서 의미를 되 새겨보 길 바란 다.

마지막으로 봉에는 '일봉', '주봉', '월봉' 이 사용 되고 있다.
'일봉'은 하루, '주봉'은 한주, '월봉'은 한달에 하나씩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시간에 흐름 따라

캔들 차트

※ 본 포스팅은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올리는 내용이며, 본인은 전공자나 투자의 고수도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반박시 네 말이 맞음.

※ 포스팅에 사용된 종목은 매수/매도 추천과는 무관함.

1. 캔들 차트란?

주식 차트를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난 다른건 너무 복잡해서 못 보겠고, 캔들차트가 최고인 것 같다. 캔들차트를 보는 법은 간단하다. 장 중 시작가와 종가를 기준으로 박스를 그리고, 최고가와 최저가를 기준으로 선을 하나 긋는다. 하락 마감한 날은 종가가 아래로 위치한 캔들이고 상승 마감한 날은 종가가 위로 위치한 캔들이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하게 힘을 겨뤄, 시작가와 종가가 거의 차이나지 않는 경우에는 당연히 캔들이 아주 작아진다. 반대로 상승세 혹은 하락세가 매우 강한 경우에는 꼬리가 짧고 캔들이 엄청나게 긴 형태가 될 것이다. 이런 캔들 모양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해당 종목의 매매 특징이나 단기적인 추세 정도는 분석해볼 여지가 있게 된다.

2. 이동평균선이란?

이동평균선이란,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을 모두 연결해서 선으로 만든 것이다. 5일 이평선, 20일 이평선 이런 용어들을 주식을 한번이라도 매매해봤다면 들어봤을 것이다. 위 차트는 심텍이라는 반도체 PCB 기업의 4월 21일 기준 차트이다. 잘 보면 선들이 있는데, 주황색 선과 하늘색 선은 무시하자. 나머지 선들이 바로 이동 평균선을 나타낸 것인데, 빨간색이 20일 이동평균선, 파란색이 10일 이동평균선, 보라색이 5일 이동평균선을 나타내는 것이다.

날짜가 5일, 10일처럼 작은 경우는 위 그림처럼 선이 출렁거리며 꽤나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초록색 선과 회색 선은 각각 120일, 60일 이동평균선을 나타낸 것으로, 시계열이 길어지기 때문에 캔들 차트 변동성이 훨씬 덜하다. 일반적으로 단기 매매는 5, 10, 20일 정도의 이평선을 기준으로 보고, 장기 매매는 마찬가지로 20일을 보지만, 크게는 60일이나 120일 이평선을 보기도 한다.

캔들 차트

주식투자를 하시는분들은 물론이고 주식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아래와 같은 차트형태는 많이 접해본적이 있으실 겁니다.

주식매매를 함에 있어서 기본적인 지표로 이용되는 차트, 그 중에서도 캔들차트입니다.

캔들차트란 글자 그대로 양초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차트의 형태가 양초와 비삿하기 때문에 캔들차트라고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주가를 알아볼 수도 있지만

캔들의 모양과 형태에 따라 추후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정말 많은 종류와 형태의 캔들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 캔들들은 어떻게 해석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에 앞서서

몇가지 용어를 알아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시가 : 주식시장이 시작되면서 결정된 주가입니다.

종가 : 주식시장이 종료되면서 결정된 주가입니다.

고가 : 그 날 최고로 높았던 가격, 즉 최고가입니다.

저가 : 그 날 최저로 낮았던 가격, 즉 최저가 입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색깔에 따라 양봉과 음봉으로 나누어 집니다.

보통 양봉은 시가를 기준으로 장 중에는 현재가, 장 종료 후에는

종가가 높은 경우를 말하며 캔들 차트 캔들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음봉은 시가를 기준으로 장 중에는현재가, 장 종료 후에는

종가가 낮은 경우를 말하며 캔들이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래 두장의 이미지는 가장 기본적인 캔들의 형태라고도 할 수 있으며

직사각형 모양의 캔들을 직선이 수직으로 관통한 모양이며

색깔에 따라 양봉과 음봉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양봉의 경우에는 직사각형의 아래부분이 시가, 윗부분이 종가로 구분됩니다.

장 중 주가 변동을 해석해 보자면 주식시장이 시작됨에 따라 시가로 시작되었으며 저가와 고가 사이에서

주가가 변동이 되다 장이 종료되는 시점에 종가로 상승 마감 되는 개념입니다.

음봉은 양봉과 형태가 같더라도 해석이 다릅니다.캔들 차트

우선 시가와 종가의 위치가 바뀝니다.

음봉의 장 중 주가 변동을 해석해 보자면 주식시장이 시작됨에 따라 시가로 시작되었으며

고가와 저가 사이에서 주가가 변동이 되다 장이 종료되는 시점에 종가로 하락 마감되는 개념입니다.

양봉과 음봉의 차이점을 찾아보자면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위, 즉 상승마감 한 형태이며

음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아래, 즉 하락마감 한 형태입니다.

위와 같은 캔들은 가장 기본적인 모양의 캔들이며 '샅바형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직사각형의 길이가 짧은 단봉보다는 장봉을 샅바형 캔들이라고 부르며

캔들의 위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게 됩니다.

만약 주가가 저가부분에서 양봉 샅바형 캔들이 생성된다면 상승샅바형이라고 불리우며

보통 하락 추세의 마지막에 나타나며 주가의 추세가 상승하려고 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이 패턴이 나타난다면 주가의 추세가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합니다.

반대로 주가가 고가부분에서 음봉 샅바형 캔들이 생성된다면 하락샅바형이라고 불리우며

보통 상승 추세의 마지막에 나타나며 주가의 추세가 하락하려고 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이 패턴이 나타나면 주가의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합니다.

다른 형태의 캔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2개의 캔들은 이전의 샅바형 캔들과는 형태가 약간 다릅니다.

고가가 형성 되었지만 직선이 캔들을 뚫고 나가지 못하여 시가와 저가가 동일한 형태입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시가에서 고가까지 상승했다가 소폭 하락하여 종가로 마감된 경우이며

음봉의 경우에는 시가에서 고가까지 상승했다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저가가 그날의 종가로 마감된 경우입니다.

위와 같은 캔들은 나타나는 주가 위치에 따라 ' 유성형', '역망치형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만약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거나 저점에서 위와 같은 모양의 캔들이 생성된다면

'역망치형 캔들'이라고 부르며 주가의 바닥, 상승 반전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하지만 주가가 상승하고 있거나 고점에서 위와 같은 모양의 캔들이 생성된다면

'유성형 캔들'이라고 부르며 주가의 천장, 하락 반전 신호로 해석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하락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음 형태의 캔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2개의 캔들은 위의 유성형, 역망치형의 상하 반전 형태이며

직선이 캔들 의 윗부분을 뚫고 나가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간 형태입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시가에서 저가까지 하락했지만 추후에 고가까지 상승했다가 고가가 그날의 종가로 마감된 경우이며

음봉의 경우에는 시가에서 더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저가까지 하락했다가 소폭 상승하여 종가로 마감된 경우입니다.

장 중에 큰 매도세가 출현하여서 주가가 하락하였지만

매수세가 이것을 이겨내고 다시 위로 주가를 끌어 올린 것을 뜻합니다.

위와 같은 캔들은 '우산형 캔들'이라고 부르며 캔들이 생성된 위치에 따라 '망치형 캔들' '교수형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캔들 차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캔들 차트 참고하는 일반적인 차트인 캔들차트는 봉차트라고도 하는데 주가가 형성된 모양이 양초(캔들)처럼 생겼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캔들 하나하나가 너무 중요한데 이 캔들 하나에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모두 녹아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본적분석에 해당되는 재무제표나 기업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차트만으로 거래하는 투자자가 있을 정도로 캔들은 너무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캔틀차트의 모습입니다.

캔들차트

하나의 캔들에는 주가의 구성과 그 시간 대의 주가의 흐름으로 투자자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성됩니다.

▷캔들의 구성

캔들은 차트에서의 설정에 따라 1분, 1일, 1주, 1달 별로 주가의 형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각 분봉, 일봉, 주봉, 월봉 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지며 분봉은 스켈핑이나 단타

1일로 설정되어 있다고 보고 캔들을 구성하는 각 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고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낮은 가격

※ 시가 : 시장가라고 하며 정규장 시작 시의 가격

※ 종가 : 정규장 마감 시의 가격

▷양봉과 음봉

캔들은 두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특히 색상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빨간색은 상승을 가리키는 양봉이라고 불리우며 차가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은 하락을 가리키는 음봉이라고 불립니다.

양봉은 시가보다 상승하는 경우 생성되고 시가보다 하락하면 음봉이 생성됩니다.

또한 가운데 실선으로 표시되는 부분을 꼬리라고 부르며 위로 길면 윗꼬리 아래로 길면 아랫꼬리라고 부르며 윗꼬리가 길면 매도세가 강하여 상승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하고 아랫꼬리가 길면 매수세가 강하여 하락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의 그림을 보게 되면 양봉은 시가가 아래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위에서 형성되지만 음봉은 시가가 위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아래에서 형성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메타몽의 리뷰세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차트 보는 법!! 봉차트, 캔들차트의 종류와 각각의 특징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봐요!!

봉차트, 캔들차트의 기본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공부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차트 캔들 차트 캔들 차트 보는 법[봉차트, 캔들차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투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 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봐요!! 사실 저는 주식을 2016년 대학생 때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당시 핫이슈였던 '브렉시트'

아!! 그리고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을 공부해서 정리하고 여러분께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리거나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주식차트의 봉차트, 캔들차트는 아래 화면처럼 여러 가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빨간불, 파란불만 알고 있었지. 모양에 따른 각각의 특징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차트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종류와 이에 따른 특징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키움증권 MTS

자!! 저와 함께 아~주 기본적인 모양의 차트부터 공부해볼까요~~?

말 그대로 십자가처럼 생겼습니다!!

십자가형

장중에 고가와 고가를 찍고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캔들 차트 차트를 말합니다!!

'십자가형'의 의미는 '매수와 매도가 아주 팽팽하게 경쟁하고 있다'라고 해요!!

사는 사람 파는 사람이 동일해 가격이 크게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고 그 자리에 있는 경우입니다!!

쉽게 말해 힘이 팽팽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보다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십자가형 (출처 : 키움증권 MTS)

땅에 박혀 있는 비석과 같아 비석 캔들이라 불리나 봐요!!

비석캔들

장중에 고가까지 상승을 하지만 다시 하락하여

시가와 종가가 같아지는 차트를 말합니다!

보통은 세력들이 가격을 쭈~욱 올린 후

많은 양을 매도하며 시가까지 쭈~욱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다면 세력들의 장난질?! 일 가능성이 높겠죠??

비석캔들 (출처 : 키움증권 MTS)

위 차트를 보시면 상당한 거래량을 동반한 비석 캔들이 보입니다!!

물론, 시간 봉차트를 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거래량이 상당히 많은 것을 봤을 때는 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키고 다시 매도하여 시가까지 떨어트렸다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잠자리처럼 생겼나. ㅋㅋㅋㅋㅋ

잠자리 캔들

비석 캔들과 반대 방향입니다!

장 중에 저점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시가까지

상승 후 장이 마감된 차트입니다!!

잠자리 캔들은 발생하는 위치가 저점 or 고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저점에서 발생할 경우는 세력들이 의도적으로 주가 하락을 야기하여 개미들을 털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저점에서 쭈~욱 하락한다면. 개미들은 와장창 부서진 멘탈로.

매도를 하겠죠?? 그러면.. 세력들은 저점에서 다시 매수를 하며 주가를 시가로 회복시키는 경우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반대로 고점에서 발생할 경우는 세력들이 수익실현을 위해 많은 물량을 매도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다시 시가로 회복하는 이유는 순간 고점에서 저가까지 떨어지는 걸 '기회 인가. ' 라며 개미들이 다시 매수하면서 회복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학 개미들이라면 다시 시가까지 상승시키는 게 가능할 수도. ㅋㅋㅋㅋ
(저도 동학 개미 중 한 명입니다. ㅋㅋㅋ)

잠자리 캔들 (출처 : 키움증권 MTS)

적당한 잠자리 캔들을 찾을 수가 없어. 미국장까지 다녀왔네요.. (눈이 빠질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위 차트에서 잠자리 캔들이 발생한 위치는 약 2~3주 기간 동안 고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거래량도 높은 것으로 보아 세력이 고점에서 수익실현을 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식차트, 봉차트, 캔들차트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 그 의미와 특징에 대해 공부해봤습니다!!

매일 보는 주식 차트지만 이렇게 많은 의미와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초보 장기투자자'는. 캔들차트, 봉차트의 모양을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기업분석과 산업분석을 통한 투자가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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