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의 기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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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의 변화

추세의 기간

01. 기술적 분석의 개념

과거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연구를 기초로 미래의 주가 동향을 예측하는 것.

주식시장 추세의 기간 가격은 기대를 반영하면서 추세(Trend)와 패턴(Pattern)을 형성하게 되는데 가격 데이터(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등)와 기간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시장심리를 이용하여 미래 주가를 예측한다. 미래에 대한 완벽한 예측을 가져오진 않는다. 하지만 투자자가 장기간에 걸쳐 주가를 예측할 수 있게 돕는다. 차트를 보면서 주가 패턴에 대한 해석을 통해 성공적 투자를 하는 요인이 된다.

-가격 데이터: 시가(open), 고가(high), 저가(low), 종가(close), 거래량(volume) 등
-기간 데이터: 시간(1분, 5분, 10분, 15분, 30분 또는 시간), 일별, 주별 또는 월별 데이터와 지난 몇 시간이나 수년간 테이터

주식의 시세 변동매수 세력과 매도 세력에 근거한 거래시점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며, 수요와 공급의 변화는 가격 형성을 통하여 차트 상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시세의 움직임은 일정한 추세를 형성하면서 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시세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추세의 방향을 바꿀 때반드시 특수한 모형(Pattern)을 형성하는 속성을 가진다. 이러한 속성을 이용한 차트 분석을 통해 가격 추세를 추정하고 추세의 방향 전환을 파악하는 것이 차트 분석의 핵심이다.

02. 기술적 분석의 전제

(1) 시장가격은 모든 요소를 반영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이 수요 공급의 요인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으며 수요 공급의 변화는 즉각적으로 시장가격에 영향을 준다. 수요와 공급 변화가 신속히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가격의 분석만을 통하여서도 시장의 모든 정보를 효율적으로 파악하여 미래 가격동향을 예측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가격은 추세에 따라 움직인다.

가격은 형성된 추세가 전환 될 때까지 지속되므로 추세에 따라 거래를 할 경우 성공적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가진다. 따라서 추세의 올바른 파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가격이 추세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면 기술적 분석 자체가 무의미해 진다.

(3) 시장의 움직임은 반복된다.

오랜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밝혀진 주요 차트 유형은 시장의 심리 상태를 잘 반영하므로 차트 유형의 파악으로 시장 가격 동향을 포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가격 추세 전환의 주요 신호인 "머리 어깨형(Head And Shoulders)"의 형태는 가격변동 예측의 결정적 단서로써 사용되고 있다. 패턴분석에서 가장 대표적인 추세 전환형 패턴으로 상승추세에서 발생하며 머리(Head)와 왼쪽, 오른쪽 어깨(Shoulders)의 모양을 나타내며 이 패턴 이후 상승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

03. 기술적 분석의특성

기술적 분석은 주관성이 강한 추세의 기간 특성을 갖고 있다. 투자자 마다 각기 다른 기술적 분석 지표를 사용하여 주관적인 해석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대응하게 된다. 이렇다 할 정답 없이 투자자 나름의 해석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경험, 기술 습득정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장기적으로 이미 지난 종목에 이동평균을 대입하여 분석하여 보면 정확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 골든크로스 때 매수하는 이동평균 돌파 기법을 사용하여 매매하면 매수하자마자 조정 받으면서 가격이 떨어지거나 데드크로스 때 매도하면 가격이 다시 오르는 경우를 흔히 경험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는 시간이 지나야 확인할 추세의 기간 수 있는 후생성의 성질을 갖고 있다. 몇 가지 모멘텀화 시킨 선행성 지표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괴리(Divergence) 등의 주관적인 추세의 기간 방법론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사실상 그 선행적인 부분에 의문을 갖게 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적절한 진입 지점의 시기(timing)를 추세의 기간 판단하고, 수요(지지)와 공급(저항)의 수준뿐만 아니라 돌파(breakout)를 인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 위로 돌파를 기다리거나 지지 수준 근처에서 매수하는 것으로 수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하지만 지식의 습득 없이 변화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한 판단을 내릴경우 실패하는 투자를 하게 된다. 기술적 분석은 얼마만큼 유연하고 숙련되게 사용 하는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현대 기술적 분석은 주가가 방향을 잡으면 그 추세가 반대 방향으로 바뀌는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는 원래 방향을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추세에 의해 추세의 기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다우 이론(Dow Theory), 1880년 "을 기초로 한다.

추세의 기간

이 세상의 모든 유행, 시세 등을 암시하는 지표에는 모두 추세(Trend)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 추세에 맞추어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며 한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은 이 추세대로 어느 정도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부동산 또한 요즘의 추세에 추세의 기간 따라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식시장의 주가 또한 일정 기간 일정한 범위 내에서 추세를 이루며 움직이는 습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추세는 상승과 하락이 있으며 또한 얕은 상승과 하락을 계속하여 반복하게되는 횡보하는 구간에서 평행한 추세를 이루기도 합니다.

추세의 변화

이미 추세의 기간 만들어진 추세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상승 추세였던 주가가 언제 하락 추세로 전환될지 그리고 얼마나 평행 추세에서 횡보를 하게 될지는 그 주식종목을 좌지우지하는 세력들의 영역이기 때문에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가격의 변화에 의해 만들어지게되는데 상승 추세에서는 더 높은 고가와 더 높은 저가가 연속적으로 생성되며 정점을 계속하여 갱신하게 되고 하락 추세에서는 더 낮은 저가와 더 낮은 고가가 연속적으로 생성되며 저점을 계속하여 갱신하게 됩니다.

이런 추세가 유지가 되지 않고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 또는 하락에서 평행으로 추세의 기간 전환 또는 평행에서 상승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세가 반전(reversal)되었다고 합니다.

▷추세 기간

추세를 파악할 때는 사람마다 보는 기간 자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투자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기간 설정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게 되어있습니다.

자신에게 수익을 안겨줄 기술적분석을 위해서는 열심히 쳐다보면서 기간을 설정해보고 여러 케이스별로 매매를 테스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장기 투자와 중기 투자 그리고 단기 투자가 분류되듯이 추세도 장기 추세, 중기 추세, 단기 추세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장기 추세는 보통 1년 이상으로 분류하고 중기 추세는 1M~6M(월) 그리고 단기 추세는 일자의 관점에서 1M이하의 추세 기간으로 설정합니다.

투자 방법에 따라 추세의 기간도 동일하게 가져가는 것이 추세를 파악하기에 유리합니다. (장기 투자 -> 장기 추세)

▷추세선. 지지와 저항

추세선은 고점과 고점을 연결하거나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선의 방향으로 추세를 파악하는 선을 그리는 간단한 기술입니다.

단순하지만 매매에 참조하면 높은 확률로 성공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기술입니다.

상승추세선은 저점과 저점을 이은 지지선을, 하락추세선은 고점과 고점을 이은 저항선을 그리며 평행추세선은 횡보하는 경우 저항선과 지지선이 평행선을 그리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추세선은 중요한 지지선 또는 저항선의 역할을 합니다.

상승추세선은 주가가 계속 상승할 수 있는 지지선이자 하락추세선은 주가가 계속 하락할 수 있는 저항선입니다.

지지선 은 주가가 일정 수준으로 내려오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으려고 하는 지점을 이은 선입니다.

저항선 은 주가가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면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는 지점을 이은 선입니다.

이렇게 추세선이 그려지면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추세선 상에서 움직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추세는 언제든지 반전될 수 있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의 기간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스텝에 따라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기 전까지는 증시 반등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빅스텝에 따른 조정 국면에서 긍정적인 실물 지표가 이어져도 정책 가속화 우려가 더 커서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다"며 "1994년 강한 고용지표 발표 이후 주가 하락이 나타났으며 당시 주가는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날 무렵에서야 전고점에 도달해 상승추세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연준의 빅스텝 추세의 기간 시사점을 분석하기 위해 1994년과 1999년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연준이 정책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금리를 중요 수단으로 활용한 시기가 1990년대 중반 이후라는 이유다.

그는 "1980년대 나타났던 연방기금금리의 높은 변동성은 통화량 조절을 위해 높은 이자율 변동성을 용인하던 시기에 나타난 것"이라며 "현재 연준 빅스텝의 시사점을 얻기 위해서는 1994년 이후 사례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 연준의 추세의 기간 빅스텝 기간 동안 증시는 상승 추세를 찾지 못했다.

1994년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 연준은 7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300bp(100bp=1%포인트) 인상했고, 추세의 기간 증시 고점은 금리 인상 시작 전에 나타났다.

그는 "S&P500은 첫 빅스텝 43일 전, 나스닥 지수는 37일 후 저점이었다"면서 "마지막 금리 인상 이후 전고점을 회복했고 회복까지 1년 이상 걸렸다"고 강조했다.

1994년 연방기금금리와 지수 변동 추이 출처: 메리츠증권

이어 그는 "1999년에도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빅스텝 2개월 전 고점이었고 빅스텝 이후 단기 저점을 형성했다"라며 "IT버블 붕괴와 경기침체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며 S&P500은 2007년, 나스닥 지수는 2015년에 가서야 전고점을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1999년 연방기금금리와 지수 변동 추이 출처: 메리츠증권

이에 황 연구원은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날 무렵에야 증시가 상승 추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두 사례에서 빅스텝 이후 주가 추세가 꺾이는지 여부는 경기 침체 현실화 여부에 따라 달라졌다"면서 "1994년 조정 국면 이후 1999년까지 주가 상승 추세는 연준이 아시아 외환위기, LTCM 사태 등에 선제적 금리 인하로 경기 침체를 방지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국면에서도 경기 둔화 조짐이 나타날 때 연준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인상 기조를 시장 기대보다 빠르게 조정한다면 인상 사이클이 끝나면서 증시 회복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본시장 속으로]추세(상승과 하락)와 조정

추세의 정의를 특징으로 요약하면 강하고(强), 빠르며(速), 길다(長)고 정의할 수 있다. 조정은 당연히 그 반대의 개념을 가질 것이다.

추세의 첫 번째 특징인 ‘강하다’는 상대적인 개념과 절대적인 개념을 동시에 설명해야 한다. 우선 절대적인 개념에서 강하다는 것은 물리적인 힘(에너지)을 의미하기 때문에 계산할 수 있다. 상대적인 강함 역시 계산의 영역으로 입사각과 반사각의 개념을 금융에 접목하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기존의 힘(입사각)추세의 기간 과 현재 진행 중인 힘(반사각)의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서 그 값을 계산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투자는 ‘예측’이나 ‘대응’의 영역이 아니라 ‘계산’의 영역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두 번째 추세의 특징은 ‘빠르다’인데, 정해진 목적지(목표가)까지 가는 소요시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추세의 기간 빠르거나 느리다는 개념을 과연 현실적으로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냐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 해답은 현재 진행되는 과정의 가격의 기울기에서 찾아야만 한다.

목표가는 시간의 경과에 따른 가격의 변화다. 1차 미분값인 ‘방향’과 2차 미분값인 ‘속도’의 연속적인 결합으로 한 방향으로 일정한 기울기가 기존값(입사각)을 유지 또는 능가하는 기울기(에너지)를 가져야 만이 추세라 할 수 있다. 반대로 조정은 기울기의 둔화이고, 하락은 기울기의 마이너스 값을 의미하게 된다.

추세의 마지막 특징은 ‘길다’이다. 관성의 법칙에 따르면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한다. 즉, 외부의 힘(에너지)의 유입만 계산할 수 있으면, 지속기간을 명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

이 단순한 산식에서 파생되어 야구에서는 투수의 손에서 공이 떠나는 순간부터 속도와 거리 및 방향을 분석해 다양한 과학적인 통계자료가 구축되어 있고, 도로에서는 구간속도에 활용되어 신호등 간격과 차량 속도를 감안한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추세는 강하고 빠르며, 지속 기간이 길어야지만 그 의미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계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적용분야는 유가증권(주식, 채권, 환율 등)과 실물자산(부동산 등) 및 각 산업에 걸친 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흔히 조정은 하락의 의미로 생각하기 쉽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조정이란 추세가 사라진 시간과 가격대를 동시에 의미하는 것으로, 물리적으로는 중립파동(파고와 파저가 일정한 파동), 금융권에서는 눌림목 또는 박스권을 의미한다.

우리가 조정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시간’에 갇히고 가격의 불안정으로 추세가 상쇄되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흔히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하지만, 투자의 세계에서 위기는 위기 그 자체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추세가 아닌 추세의 기간 구간에서 계산을 통해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글로벌 메인 투자기관들은 투자를 계산의 영역으로 인식하여, 지난 20년간 그 기준을 추세의 기간 전산화 자동화해 실전에서 활용 중이다. 외국인이 코스피 기준 922종목 중에 98.2%(904종목)를 보유(5월 11일 기준)하고 있는 이유다. 기계적으로 수익을 내면서 리스크관리를 실시간으로 하는 것이다.

추세와 하락은 극과 극이지만 같은 개념

조정은 중립파동으로 일정한 파고와 파저사이에서 시간과 가격에 갇히는 현상이다. 문제는 이 중립파동은 언젠가 끝이 난다는 점이다. 정체 중인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풀릴 때처럼, 터널의 길이가 길수록, 폭이 좁을수록 벗어나는 시점의 순간적인 가속도는 커지는 이치와 같다. 이 시점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느냐가 투자 수익률을 결정짓게 되는 것이다.

국내시장은 코스피200 선물 기준으로 올해 1월 11일을 고점으로 4개월 이상 중립파동을 유지 중으로 명백하게 조정에 있다. 그러나 중소형주 지수 파동은 지난 3월 말을 기점으로 박스를 탈출한 상황이므로 상대적으로 강한 에너지(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의 전체적인 지분율은 35.19%(5월 11일 기준)를 차지하고 있지만,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매도와 중소형주의 빠른 매매로 한국시장에서 그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이유도 투자를 계산의 영역으로 인지하고 투자를 자동화시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국내도 더 많은 기관들이 투자의 전산화에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 정보를 국내 투자자들이 공유하고 활용해서 투자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기를 희망한다.

[기술적 분석] 추세 기간과 횡보 기간, 얼마나 차이 날까?(1)

추세, 횡보의 시작과 끝을 일일이 작성했다 그 후 추세 기간 평균과 횡보 기간 평균을 구했다

1분봉 기준 추세 기간의 평균은 약 2시간 30분으로, 횡보기간은 약 9시간으로 나왔다.

5분봉, 30분봉, 1시간봉, 일봉으로 점차 늘려가다 보면 이 기간도 길어질 것이다.

다만 이 평균값의 경우 지나치게 짧거나 긴 값들로 인해 과장될 우려가 있어

추세 발생 후 나타나는 횡보 기간과 추세 기간의 비율을 따로 구해 평균을 구했다.

그 결과 전체 평균값을 이용한 비율은 약 3.6이 나왔고

이전 추세 대비 횡보기간의 비율의 평균은 약 4.5가 나왔다.

데이터의 표본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를 무조건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이번 공부를 통해 알 수 있던 것은 추세는 짧고, 횡보는 예상보다 길다는 것이었다.

이 데이터를 활용하면 추세가 나온 뒤 얼마나 횡보가 이어질지에 대한 나만의 기준점이 생길 것으로 기대 된다.

추세는 짧고, 횡보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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