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도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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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혁신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입찰 전략 상태 찾기

입찰 전략 상태를 통해 입찰 전략이 운영 중인지 여부와 입찰 전략이 제한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입찰 전략이 지정한 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입찰 전략 상태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준 입찰 전략은 단일 캠페인에 적용되고,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은 두 개 이상의 캠페인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에서는 포트폴리오 및 표준 입찰 전략 유형의 입찰 전략 상태를 찾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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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입찰 전략을 아직 설정하지 않은 경우 자동 입찰에 관해를 읽어보세요.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 상태를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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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색 패널에서 캠페인을 클릭합니다.
  2. 계정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서 도구 아이콘 을 클릭한 다음 '공유 라이브러리' 아래에서 입찰 전략을 클릭합니다.
  3. '상태' 열에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의 상태가 표시됩니다.
  4. 텍스트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입찰 전략 상태를 참조하세요.

표준 입찰 전략 상태를 찾는 방법

    에 로그인합니다.
  1. 탐색 패널에서 캠페인을 클릭합니다.
  2. '입찰 전략 유형' 항목에서 입찰 전략 유형을 클릭하여 보고서를 확인합니다.

'입찰 전략 유형' 항목에는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 외에도 캠페인의 입찰 전략이 표시됩니다. 이 항목은 캠페인에서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내용이 표시됩니다. '입찰 전략 유형' 열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 표 위의 열 아이콘 을 클릭한 후 '열 수정'을 클릭하고 '속성' 카테고리에서 '입찰 전략 유형'을 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성 시대의 경영전략

● 휴 커트니 지음/이동현 옮김/세종서적/312쪽/1만4,000원기업의 미래를 5년 아니 3년, 1년 후로 보는 시대는 지났다. 경제학자 갤브레이스는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말도 사용했다. 그의 말대로 최근의 경영환경은 한마디로 불확설성 그 자체다. 전통적 전략도구를 쓰기 어려운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과거의 것으로는 이제 통하지 않는다. 최고경영자의 감이나 단순한 리스크 줄이기는 이제 버려야 할 때다.21세기는 경험만이 아닌 새로운 이론과 방법으로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기업을 이끌어나가야 할 시기다. 예전의 경영환경은 비교적 예측이 단순했으므로 부단한 노력과 근면성실, 조직의 파이팅, 개인 리스크의 최소화, 그리고 경영자의 직관에 의한 전략수립만으로도 기업을 성공의 길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것들이 불가능해졌다. 과학적이고 통합적인 분석틀이 먼저 요구된다.이 책은 고도의 불확실성 경영환경에 대처하는 최적의 전략 찾기로 요약된다. 매킨지의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먼저 당신의 기업이 직면해 있는 불확실성의 단계를 파악하라. 전략의 선택은 그 다음이다’고 말한다. 불확실성을 뭉뚱그려 모호한 채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분석하고 단계적으로 대처하라는 것이다.또한 이 책은 불확실성의 각 단계별로 풍부한 사례와 함께 자세한 해설을 제시하고 있으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적 도구들을 상세히 보여줌으로써 불확실성 전략을 오히려 기회전략으로 바꾸는 노하우를 일러준다.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의 정체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그에 따라 어떤 전략적 무기를 이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기업환경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불확실성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경영자는 전략 도구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사가 직면한 불확실성이라는 적의 정체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고, 그것에 적합한 최선의 전략과 대안을 파악할 수 있다. 직장에서 능력 인정받는 노하우 집중 소개● 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이선희 옮김/바움/1만원일본에서 ‘성공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탤런트, 기자, 광고기획자, 작가, 배우 겸 연출자, 라디오진행자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를 반영하듯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유의 감각적이면서도 명쾌한 문장과 긍정적 사고가 녹아들어 있다. 특히 남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긍정적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직장생활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 속에서 직장인들은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낸다. ‘사오정’, ‘오륙도’ 같은 말이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들이 회사의 주역으로 발돋움하고 자신의 재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남모르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이 책은 이렇듯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인 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각 장마다 그 핵심을 꿰뚫고 한눈에 볼 수 있는 삽화들과 실전적 행동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음으로써 책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성공적인 회사생활을 해나가기 위한 요소는 수없이 많다. 기획, 경쟁, 돈, 상사, 매너, 고객, 클레임, 인간적인 신뢰감, 보고서 작성, 잡무 등. 이는 직장이라면 누구나 마주치는 것들로, 때로는 자신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성공목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이 책에 나오는 ‘75’가지는 누구나 쉽게 행동으로 옮기면서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차근차근 세워나갈 수 있게 쓰여 있다. 입사 3년 안에 벌어진 차이는 평생 따라잡을 수 없다. 3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들로는 자기계발과 시간관리, 대인관계, 목표설정, 일상적인 매너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아우르면서 조직생활에 적응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공적인 노하우를 꿰찰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요지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 마리온 위츠 지음/김수진 옮김/아라크네/9,800원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부딪치는 문제다. 그러나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전에 준비를 충분히 해도 쉽지 않은 것이 바로 말이다.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화술’의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은 적은 없었다. 오죽했으면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던가. 또 이와는 반대로 세 치 혀를 잘못 놀려 패가망신한 사례도 부지기수다.993년 서희 장군은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온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담판을 지어 물러가게 만든 유명한 일화를 남겼다. 반면에 히틀러는 자기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연설을 통해 전 독일을 유태인 학살의 광기로 몰아넣었다.화술의 중요성은 현대 들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현대는 국가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모든 현상이 세계 각지로 동시에 퍼진다.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가 전파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세상이다. 당연히 그에 대한 반응도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럴 때 말을 잘못했다가는 막다른 길에 몰릴 수도 있다.비즈니스 역사 역시 많은 부분 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정주영 회장이 외국에서 선박을 수주할 때의 일화 역시 그런 일면을 보여준다. 정회장은 당시 외국인들이 한국의 선박건조 능력에 의구심을 나타내자 500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을 보여주며 설득했다고 한다. 화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사례다.그렇다면 화술은 태어날 때부터 갖고 나오는 것일까.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노’(NO)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는 얘기다. 그 대신 누구든 연습을 통해 뛰어난 화술을 익힐 수 있음을 강조한다.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키울 수 있다는 얘기다.저자는 8,000여개의 기업에 화술 관련 교육을 하고 있는 캐나다의 저명한 화술전문가다. 전문컨설턴트로 일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서 모두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책에서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라도 화술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되고 노력을 기울이면 누구나 익힐 수 있다’고 강조한다. 훌륭한 연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이 그 지름길을 충실하게 안내해 줄 것이다. 임달호/한국경제신문/208쪽/1만1,000원부동산 컨설턴트로 뛰고 있는 저자의 충청권 토지현장 답사기다. 거액투자자들은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소액투자자들에게 유용한 투자정보를 간추려 전달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16개 유망지역을 발로 뛰며 취재한 결과를 담아 현장냄새가 물씬 풍긴다. 또한 충청권 토지시장의 중장기 전망과 투자전략도 상세하게 소개, 장기적 관점에서 부동산시장을 보는 방법도 일러준다. 오영수 지음/도서출판 해남/284쪽/9,000원인생의 성공은 노후를 얼마나 행복하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이제 노후는 인생을 정리하는 시기가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시기다. 이 책은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인용해 우리가 맞이할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일종의 노후준비 안내서인 셈이다. 특히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은퇴 후에 살집에 대해서까지 꼼꼼하게 분석하고 안내해 준다. 정재형 지음/흐름출판/346쪽/1만3,000원보험영업 1년 만에 연봉 12억원을 번 보험영업 달인의 인생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문마케팅’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최단기간에 국내 최고기록을 갈아치운 저자의 보험영업 테크닉과 현장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고객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VIP마케팅 전략과 영업성과를 끌어올리는 특별한 노하우도 소개한다. 이밖에 현장스킬과 성공비전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건홍 지음/마젤란/300쪽/1만1,000원금리가 4%대 아래로 떨어지는 등 사상 최저의 수준을 보이자 고객들이 은행권을 속속 이탈하고 있다. 하지만 한탕해서 큰돈을 버는 경우는 리스크도 매우 높다. 이 책은 원리에 입각한 재테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확실한 금융투자로 안전하게 자산을 지키고 늘리자며 저금리라고 투자를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라틴아메리카의 사회변화 전략] 라틴아메리카의 민중권력과 정치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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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권력이 대규모로 상향식 대중의 참여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이론적인 토론에 머물지 않고 그 이상을 추구할 수 있는 곳은 라틴아메리카뿐이다. 여러 곳에서 독재와 신자유주의 정권에 맞선 중요한 봉기 (아랍의 봄), 좌파 정권 출범 (그리스), 대중 권력의 소규모 사업이 (노동자 점령, 농업 협동조합 등) 있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핑크타이드”로 알려져 있는 시기에 라틴아메리카에서 일어난 풀뿌리 사회운동이나 좌파 정권 수립을 비롯한 참여예산제 실시, 공동체 건설, 노동자관리 산업이 대규모로 이뤄진 곳은 드물다. 민중 권력 실험기 동안, 실질적인 민중 권력 건설 과정에서 사회운동과 정당의 역할과 관계에 관한 전반적인 토론, 때때로 과열된 논쟁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좌파 세력의 선거 패배, 풀뿌리 사회운동과 “핑크타이드” 정부 간의 갈등 등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로 이 논쟁이 다시 한 번 부각되었다.

불행히도 이 논쟁의 많은 논점에서는 지난 20년 투쟁의 한쪽 면만 보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이들은 현재의 불행이 단순히 외세의 간섭이나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정부를 약화시키는 소수 "급진적" 좌파 세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일각에서는 정부 자체를 비난하며 국민의 소리를 귀 담아 듣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핑크타이드” 전후로 사회운동과 정당이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눈여겨보면 민중 권력과 우리가 오늘날 필요한 정치적 도구의 종류에 대해 중요한 교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핑크타이드” 이전

세계와 지역 민중 사이에서 좌파 정부가 만들어낸 전반적인 동조와 연대에 정면으로 부딪히자, 많은 사회운동가는 좌파가 권력을 장악할 수 있도록 사회운동이 중요한 역할을 인정해야한다고 꾸준히 주장했다. 그것은 옳다.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전 지역을 뒤흔든 운동은 신자유주의의 특정 개혁을 뒷걸음치게 하고 우익 정권을 붕괴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대개 소외되었던 정치적 좌파 세력에게 새 지평을 열어주었다.

또한, 이 운동은 아마도 새로운 좌파 정권에게 투표와 거리 집회에서의 지지 그 이상을, 중요한 저항의 사회기반을 주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좌파가 거리 시위와 선거운동에서 외쳤던 “대중 권력” 현실화에 도움이 되었다. 마침내 오랜 투쟁으로 많은 지역 단체와 지역 모임은 후퇴하는 신자유주의 국가의 공백을 좌파가 채우면서 작은 정부처럼 서서히 변모해갔다.

좌파 정권이 성공하고자 한다면 우파의 반격을 방어하기 위한 힘을 가져다 줄 사회운동과 협조해야 함을 좌파 정권은 잘 알고 있었다. 이러한 사회운동은 좌파의 정치적 사안을 수행하는데 핵심적 역할도 한다. 특히 이 사안이 승계한 국가에서 순조롭게 이룰 수 없을 때 사회운동의 역할을 빛을 발한다. 정치적 도구가 기존 사회운동 형태의 “민중 권력”과 반드시 대치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정치적 도구가 권력, 특히 군사 독재자에게 종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선거 현상으로 분류해버린 것이 나타나는데 계급투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올바르게 지적하고 있지만 이 편향된 시각이으로는 사회운동과 그들이 지지한 좌파 정권 사이에 존재하는 역동적 관계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대개 편향된 시각은 정치적 좌파(정당)와 사회적 좌파(운동) 사이에 존재하는 중요한 공통점을 간과하거나 경시한다. 경우에 따라서 사회운동이 새로운 정치적 도구의 조직적 중추를 제공하면서 사회적 좌파가 정당을 창당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 볼리비아 (사회주의운동), 에콰도르 (빠차꾸띠크), 브라질 (노동자당)의 경우에 거리 시위의 한계를 인식하고 기존 좌파 정당에 강한 불신을 품고 있는 사회운동 전략 도구 사이에서 많은 고려 끝에 정당 창당을 결정했다. 사회 운동 진영은 일반적으로 자신들을 지배하려고만 하거나 선거 기간 때만 반짝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기존 정당을 믿지 않았다. (하네커 & 푸엔테스 2008, 하네커와 푸엔테스 2013) 이러한 정당은 정치적 도구의 필요성에 대한 사상적 합의를 토대로 함께 해온 간부 소모임의 결과물은 아니다. 여러 사회적 좌파 운동가 대부분이 권력을 쥔 정당이 민중의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그 요구를 귀담아 들어 줄 대표로 교체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당이 생겼다.

정치적 좌파의 성공을 독립적인 사회적 좌파 결집의 결과로 보는 관점은 대체로 사회의 협동조합주의자들 일부를 대표하는 사회운동을 “민중” 전체로 보는 잘못된 경향이 있다. 좌파의 선거 승리는 사회운동의 결집뿐만 아니라 사회운동의 한계를 넘어서 훨씬 광범위한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좌파는 권력과 반(反)신자유주의 사회운동 담론을 활용 할 수 있고 만연해 있는 “정치 혐오” 분위기와 기존 정치기구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이용할 수도 있다.

새로운 좌파 정당은 광범위한 반(反)정치적 감정을 동원하고 기존 사회운동 이상의 것을 실현하는 곳에서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좌파는 낡은 정치 계급을 비난하며 새로운 정치 형태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유형을 약속하여 승리했다.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선거에서 5 % 이상의 지지도 받지 못했다. (볼리비아 페리페 퀴스페의 파차쿠틱원주민운동당(MIP), 아르헨티나의 다양한 좌파 전선). 그리고 좌파 정당이 낡은 정치 계급과 별반 차이 없는 곳에서는 그들에 대한 지지가 무너져 내렸다. (에콰도르 빠차꾸띡, 베네수엘라 급진 운동당)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좌파의 행운은 그에 앞선 사회적 좌파의 운동과 관련있지만 이 현상만으로는 설명할 수는 없다. 사회적 좌파 안에서 정치적 도구의 필요성에 대한 전략적 논의와 사회적 좌파와 정치적 좌파 사이에 존재하는 강한 역동적 관계가 중요했다. 또한 정치인과 신자유주의 정책에 진저리 치는 사회 대다수 민중과 연대할 수 있는 좌파의 능력이 선거 승리에 필수적이었다.

“핑크타이드” 시기

“핑크타이드” 시기 첫 해 사회적 좌파와 정치적 좌파 간의 관계가 아주 끈끈했다. 새로 선출된 좌파 정권은 그들의 승리가 사회운동 수십 년간의 절정을 나타낸다고 생각했다. 많은 사회적 좌파 운동가가 정권 핵심에 등용되고 의회에 진출했다. 그리고 전략 도구 미주자유무역협정 폐지, 미군기지 철수, 주요 천연 자원 국영화, 제헌의회 구성 등 사회운동의 많은 핵심 요구가 구현되었다. 사회적 좌파와 정치적 좌파는 양 진영이 협력해서 이 모든 진보와 발전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물론 정부의 선거공약을 일부만 달성한 사례나 사회운동과의 협력이 말에만 그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사회적 좌파와 정치적 좌파가 대개는 협력하였고 사실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와 자본 파업, 볼리비아의 도시의 쿠데타 등 우파의 초기 반격에 살아남기 위해서 양 진영은 협력해야 했다.

2008년 9월 ‘핑크타이드’ 첫 십 년이 막이 내리면서 사회운동과 좌파 정당 간의 긴장이 다시 부각되기 시작했다. 빈곤 감소, 문맹률 감소, 의료 확장 등 사회 영역에서 이루어진 중요한 발전에 의문을 제기할 사람은 없다. 단, 정치 및 경제 정책이 문제였다. 이러한 분쟁의 핵심은 사회운동, 정치적 도구, 민중 권력에 대한 해결되지 않은 논쟁이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좌파 선거 승리의 핵심 요소는 정치 계급을 향해 만연해 있는 분노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일부는 구태의연하고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 대의 민주주의의 형식적 절차를 뛰어넘고, 참여적, 주체적, 민중 중심 민주주의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민주주의 공약이 이뤄졌다. 실현 가능한 사례로 좌파 정당이 주도한 주민참여예산제와 같은 참신한 실험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사회를 실현할 집단적 공간 역할을 할 제헌의회 소집을 약속했다.

그러나 초기에는 무엇이 혹은 누가 민중 권력을 구성하는지에 대한 상이한 견해로 몇 가지 중요한 논의를 하였다. 예를 들어, 어떻게 제헌의회 대표을 선출할 것인가? 사회운동은 그들이 제헌의회 대표를 직접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좌파 정권이 정당을 포함하는 전통적인 선출방식을 고집하자 실망을 금치 못했다. 국가 예산은 어떠한가? 다양한 사회운동이 요구했던 것에 따라 나누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정부가 국민 전체 이익을 더 잘 아우를 수 있는가? 사회운동이 민중의 이익을 가장 잘 대표한다고 자부하는 반면 좌파 정권은 민중을 대표하는 핵심을 대다수 유권자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의 사례가 민중 권력 논의에 더 유용한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전국 규모의 강력한 사회운동이 차베스 선거 전과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없음에도 민중 권력을 일반적으로 가장 잘 실현해 나가고 있는 곳은 베네수엘라이다. 1989년 2월 가장 유명한 까라까소 봉기와 같은 많은 사회적 폭발이 대규모로 분출했지만 볼리비아에서 있었던 수준의 것과 같은 사회운동은 드물었다.

따라서 차베스는 초기에 빈곤 퇴치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그를 확실히 지원해주는 군부에 의존해야만 했다. 계급투쟁이 강렬해지자 차베스는 사람을 조직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분산되고 지역화 된 집단과 전국 도처에 있는 빈곤 지역의 사회 집단을 규합할 방법을 모색했다.

이 방향으로 실시된 중요한 첫 단계는 의료 및 교육 위원회와 같은 기존 또는 새롭게 만들어진 지역 단체를 추동해서 다양한 아래로부터의 사회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임무를 맡기는 것이다. 이 위원회는 나중에 공동체평의회로 그러고 나서 꼬뮨으로 성장하는데 토대가 되었다.

이웃과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전반적인 계획을 설계하기 위해 다른 위원회 주민과 활동가가 함께 해 분야별 이해관계가 극복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오늘날 어려움과 난관, 기존의 사회운동을 폄하하는 사회적 좌파에 대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수백만 일반 시민을 포함하는 이 운동을 잠재적으로 현존하는 민중 권력 기관이며 대단히 중요한 공동체 국가의 초석으로 간주한다.

볼리비아에는 이와 비슷한 사업이 없다. 기존 사회운동은 민중 권력을 구축하는 매개체이다. 지역 공동체가 매우 잘 조직되어있고 특히 농민 조합이나 지역 위원회 같은 사회운동이 일반적으로 국가가 수행하는 업무를 이미 담당해 온 곳에서는 이것이 어느 정도 말이 된다. 이러한 사회운동이 지방 전략 도구 선거에서 승리한 곳에서, 기존 지방자치단체와 예산은 사회운동 연합의 신중함에 속하는 경향이 있다.

원주민 자치에 관한 법률 도입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통제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능력이 강화되었다. 따라서 지방의회가 전통적인 토착 관습과 관행에 따라 운영 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지방의회 법령을 위한 국민 투표에서 지방 자치제 주민이 투표 할 수 있게 되었다.

일부는 잘 이뤄졌지만 지방의회 재원과 지위를 두고 사회운동 내분이 일어나 진정한 민중 권력을 구축하고자 하는 시도를 무마시켰다. 더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지방의회 지역은 기존 사회운동을 조직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특히 대도시의 경우, 정확히는 MAS가 선거에서 승리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었던 곳에서 그렇다.

두 나라 모두 민중 권력을 지역 차원 이상으로 어떻게 구현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려가 거의 없었다. 기껏해야 국가 우선순위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운동 위원회 또는 최고 회의가 소집되었지만 여전히 실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정부임을 강조했다.

전반적으로, 좌파 정권이 새로운, 더 많은 참여 형태의 민주주의를 얼마나 잘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은 매우 다양하다. 많은 사회적 좌파는 좌파 정권이 진정한 민중 권력을 구축하기 보다는 낡아빠진 기존 국가에 대한 통제권만 유지하는데 더 혈안 되어있다고 비판한다. 많은 정부 관계자는 선거에서 계속적인 승리가 보여주듯이 협동 전략 도구 조합주의자가 아닌 그들이 국민의 전체적인 뜻과 이익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경제 정책에 관해서 좌파 정권이 성공적인 반(反)신자유주의 / 반(反)자본주의 경제 전략을 마련할 수 있을지에 대해 토론해 왔다. 정치적 좌파는 확실한 사회 및 경제 지표로 빈곤이 감소하고 공공 분야가 증가하는 것이 경제 전략의 성공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사회운동가는 자본주의와 단절을 제대로 이루저지지못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게다가 정부는 채굴 산업 수익에 대한 의존도로 똑같이 이전 신자유주의 정부가 걸었던 환경 파괴적인 행보를 답습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와의 단절을 향한 중요한 절차가가 실행되고 있는 확실한 사례가 여러 곳에서 특히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에서 나올 수 있다. 이는 좌파가 국가 기관을 장악해서 가능해졌으며 또한 좌파 정부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자연자원에 대한 통제를 회복하고 시장력을 규제하고자 한다. 라틴아메리카 어디에서도 자본주의와의 단절은 없다. 반대로 어느 좌파 정권도 자본주의와 결렬되었다고 하는 곳은 없다. 자본주의와의 완전한 단절이 현재 국면에서 가능할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회적 좌파 일부는 좌파 정권의 경제 전략의 결함 특히, 천연자원 사용과 같은 중요한 국가 문제를 상의 없이 결정하는 정부 경향을 일찍이 지적해왔다. 그러나 국가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대신 전국 규모로 결코 재생되지 못할 소규모 사업만을 지적했다. 그들의 경제 정책은 참여 민주주의 개념을 전제로 천연자원을 지역 공동체에 양도할 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다. 이는 민중권력의 잠재적 국가 또는 지역체계를 강화하기 보다는 결국은 파편적으로 복무하게 될 것이다.

“핑크타이드” 교훈

이 모든 것이 우리를 어디로 인도할 것인가? 사회운동, 정당, 민중 권력, 그들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라틴아메리카 좌파의 최근 경험에서 우리는 많은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이 교훈은 이론 논쟁과 더 전략 도구 중요하게는 생활체험에서 나왔다. 분홍빛 조류가 어찌 되든 상관없이 이 교훈을 무시하면 좌파는 크나큰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다.

이전에 정당이나 정부가 아닌 핑크타이드가 사회운동과 했던 희망 거짓말과 멀어지게 하고 또는 미래는 위가 아닌 아래로부터 결정될 거라고 말하는 것은 그럴싸하지만 다음 단계를 결정하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전에 사회운동이 단독으로 투쟁만 해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정치적 도구를 만들기로 한 사실을 무시한 것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면 이 결정이 내려진 이유와 이러한 논쟁에서 도출된 교훈과 이 정치적 도구의 다음 궤도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모든 논쟁과 교훈을 검토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몇 사람을 언급하고 싶다. 마르따 하네커도 여러 글에서 여럿을 언급했다.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 문제에 대해 책을 쓰고, 연구하고, 프로젝트 및 번역 등을 함께 했다.

시위, 파업, 폭동, 반란 등 민중의 선도로 자본주의를 붕괴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사회적 동원으로 특정 법안을 저지하거나 심지어 정부를 전복 시킬 수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기존 사회 질서를 혁신 할 수는 없다. 정치적 도구는 힘을 규합할 수 있고 항상 적의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 적재적소에 어떻게 파업을 할 것인지 생각한다. 또한 사회력이 반란을 혁명으로 발전시키기보다는 소모되거나 낭비되지는 않는지 살펴보아야만 한다.

이 결론은 많은 지역에서 대부분 중요한 사회운동이 정당 건설을 제안하게 하거나 그것들을 정치적 도구로 간주하였다. 왜 정치적 도구인가? 많은 전통 정치적 좌파와는 달리 사회적 좌파는 그들의 정치적 도구를 목표가 아닌 수단으로 생각했다. 목표는 정당 건설이 아니고 사회 변혁을 위한 투쟁에서 도구로 정당이 필요한 것이다. 정치적 도구 개념 또한 민중에게 불신당하고 연결 고리도 단절된 기존 정당과 전략 도구 좌파와 우파에서 쓰는 형식과 내용 모두와 차별을 두었다.

선거를 치르는 것이 정치적 도구의 중요한 업무지만 단지 선거 목적으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변화를 위한 급진적 계획 뒤에 존재하는 사회적, 정치적 좌파를 규합하는 수단이 되어야만 한다. 더 중요한 것은, 힘의 균형을 이동 시키고, 오늘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내일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정치적 도구는 현재 상황에 만족스럽지 않은 사회의 더 폭 넓은 부문까지 접근할 수 있어야만 한다. 정치적 도구는 정권 장악을 목표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변화를 위해 만들어진다. 왜냐하면 사회력 구축 없이는 정치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적 도구는 이전에 정치에 관여하지 않았던 사람을 정치적으로 조직해야만 하기 때문에 기존 사회적, 정치적 좌파 일부의 단순한 모임 이상이어야 한다. 그것의 프로그램 또한 사회운동 요구를 간단하게 모아 놓은 것이어서는 안 된다. 정치적 도구는 사회를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는 진정한 변혁 계획을 제시해야만 한다.

마르따 하네커가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적 도구의 종류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 “저는 이 정치적 도구를 국가 프로젝트를 세울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모든 분야에 대한 나침반으로 통합하고 활동 할 수 있습니다. 조직은 다른 사회를 지향하기 때문에 사회운동을 조종하지 않고 대신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공격적인 지도자가 진정한 대중의 교사로 생존을 위한 일상생활에서 획득되었거나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문화적 전통에서 유래한 지식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정치 조직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지식과 이 지식의 융합으로 가능합니다. 사회운동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목적 지향적이고 일관성 있는 도구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치적 도구는 부담이 아닌 논쟁으로 사회운동을 설득해야만 한다. 정치적 도구는 사회와 좌파에서 헤게모니를 더 넓게 장악해야한다. 안타깝게도, 정치적 좌파 일부는 일단 정치적 ㄷ구가 가장 큰 힘을 갖게 되면 더 이상 대중을 설득할 필요가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삶이 자기식대로 흘러가고 새로운 문제는 새로운 도전을 동반하여 계속 생겨난다. 우리는 헤게모니 개념을 역동적인 것으로 봐야한다. 헤게모니를 한번 장악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장악한 것은 아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이겨야만 하는 과정이다.

사회력을 구축할 수 있으려면 정치적 도구는 사회운동을 존중하고 그들의 자율적 발전에 기여해야만 하고 조작하려는 모든 시도를 피해야 한다. 사회운동이 그들의 일상 투쟁을 통해 많은 교훈을 배우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해결책을 찾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회운동과 정당은 선거 승리가 권력 쟁취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전히 수행해야 할 많은 일이 있고, 변화를 구현하는 것이 법령을 공표하는 것만큼 간단하지는 않다. 정치적 도구는 사람과 사회운동의 지지를 유지하고 그들을 동원하여 장애물을 극복하려면 참을성 있게 이러한 어려움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사회운동을 정부의 부속물로 복속시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치적 도구는 사회운동의 자율성과 잘못을 비판 할 권리를 존중해야한다. 사회운동 또한 모든 것에 반대만 일삼는 문화를 극복해야만 한다. 우익 정권 하에서 거의 자동적으로 반대만 했다. 정부가 만들어 발표하면 좌파는 무조건 ‘반대’를 외치고 그것을 막아내려고 항거했다. 그러나 사회운동이 좌파 정권과 맞선 곳과 관련해서 하네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우리가 반대만 일삼는 문화를 극복할 수 없다면 지도자와 사회적 권력 기반사이에 분열이 생길 것입니다. 사회적 기반이 일상생활에서 정부 정책의 긍정적인 결과를 보게 되면 지도자의 반대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민중 권력은 어떠한가? 사회운동과 정당은 꼭 필요하지만 어느 것도 민중을 대신 할 수 없음이 이제 명확해졌다. 필요한 것은 정치적, 사회적 좌파 모두가 협력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회가 나아갈 수 있도록 민주적으로 결정하는 진정한 민중권력 기관이다.

최근 그리고 역사적으로,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기존 국가가 이 임무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참여 공간이 만들어져 그쪽으로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 공동체와 직장의 자주관리를 위한 이 공간은 모두에게 개방되어야 한다.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결정된 임무 수행을 촉진하고 고무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참여를 통해서만이 민중이 성장하고, 자신감이 증강되고, 물려받은 문화의 족쇄를 벗어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공간과 새로운 국가는 하룻밤 만에 이룰 수 없다. 따라서 낡은 체제와 새로운 민중 권력 기구가 공존하는 과도기를 염두 해야 한다. 좌파 세력이 이전 권력을 장악했기 때문에 새로운 국가가 생기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이중 권력”의 고전적인 개념과 유사하다고 보지만 현실 상황은 낡은 것과 새로운 것과의 관계는 대립이 아닌 상호 보완적이다.

하지만 상호 보완적이라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핑크타이드는 사회운동이 계승된 국가에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왜냐하면 계승된 국가 내에 존재하는 엄청난 관성과 공직자가 과거 공직자와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경험으로 민중 권력의 새로운 기관도 조합주의, 부패, 관료주의, 권력 지분 차지를 위한 내분 등으로 타락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국가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지역주의를 지향하는 것이다. 주요 노동조합이 자신의 공장 너머를 보지 못하는 것처럼 지역 경계를 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비록 몇몇 경우에 있어, 이것이 어떤 결정에 바로 영향을 받는 것들에 해를 끼칠 수 있다 하더라도 기존 국가는 국가적 특성 때문에 필연적으로 전략 도구 지역을 넘어 세계적 관점을 취한다.

마이클 레보위츠가 언급했듯이 이를 고려했을 때 자립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좌파 세력이 낡은 체제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 국가 전반적인 발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어야만 한다. 이것은 가능한 민중의 많은 참여로 수행되어야 한다. 새로운 국가 기관이 이 임무에 가장 잘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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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분석은 마케팅 전략의 방향을 도출하는 도구로써, 최근 들어 경영학 이외의 분야에서도 흔하게 만나볼 수 있는 하나의 Tool이 되었다. 다시 말해, 어떤 기업의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기회와 위협을 찾아내어 이를 토대로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고, 기호는 활용하고 위협은 억제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마케팅전략연구소 마케팅연구원들은 이러한 SWOT 분석에 대해서 단순히 사용하는 방법만을 배우는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적용이 되고, 전략을 도출하는 과정에서의 초보자도 손쉽게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좀 전략 도구 더 심도 있게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마케팅전략수립단계에서 SWOT 분석은 어디에 해당이 되는 것이고,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마케팅전략수립에 있어 SWOT 분석은 언제 해야 하는 걸까?

위의 그림1에서 알 수 있듯이 SWOT 분석이란 외부환경 분석과 내부환경 분석, 유통채널과 미디어 분석을 거쳐 도출해 낸 결과들을 통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전략의 방향을 도출해내는 분석체계이다.

외부환경 분석을 위한 Tool은 크게 PEST 분석과 STEEP 분석,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PEST 는 Politics(정치) / Economics(경제) / Social(사회) / Technology(과학기술) 의 약자로 기업의 외부환경, 즉 거시환경을 분석하는 가장 대표적인 Tool이다. PEST 분석과 유사한 STEEP 분석은 Social(사회) / Technology(기술) / Economy(경제) / Ecology(생태) / Political-legal(정치) 의 약자로 P.E.S.T 분석보다 좀 더 포괄적인 외부환경 분석 Tool이라 할 수 있다.

외부환경 분석이 끝나면 내부환경 분석 단계로 돌입하게 된다. 기업의 내부적 환경을 분석하는 가장 대표적인 Tool은 3C 분석이다. Company(자사) / Customer(고객) / Competitor(경쟁사)의 약자인 3C 분석을 통해 기업은 내부의 환경을 포괄적이면서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외부환경 분석과 내부환경 분석이 끝나면 그 결과를 가지고 본격적인 SWOT 분석이 시작된다.

SWOT 분석이란, 기업의 내 ·외부 환경 분석을 통해 정리한 결과다.

SWOT 분석은 1960~1970년대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알버트 험프리'에 의해 고안된 전략개발 도구이다. 이후 도구는 이해하기 쉽고 간단해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었다.

SWOT은 Strength(강점) / Weakness(약점) / Opportunity(기회) / Threat(위협)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강점과 전략 도구 약점은 앞선 내부환경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들(내부 환경요인)이고, 기회와 위협은 외부환경 분석을 통해 얻어낸 결과들(외부 환경요인)이다.

기업의 내·외부 환경 분석을 통해 정리한 결과들을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으로 분류하고, 마케팅 전략의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업을 하면서 지속적인 마케팅변수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기업의 역량에 관한 질문)

② 우리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조직 및 사업의 가치)

③ 우리가 무엇을 하게 될 것인가? (외부의 기회와 위협)

④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무엇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는가?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기대)

기업들은 내·외부 환경 분석의 결과를 가지고 위의 4가지를 고려하여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며, 기회는 활용하고 위협은 억제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SWOT 분석의 마케팅전략 도출과 방법

SWOT을 통해 도출해 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은 'S.O전략 / S.T전략 / W.O전략 / W.T전략' 이렇게 총 4가지 이다.

S.O전략 은 강점을 가지고 기회를 살리는 전략 이다. 즉 자사의 강점과 시장의 기회를 결합하여 사업영역이나 시장, 사업포트폴리오 등을 확장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S.O전략이다 할 수 있다. S.O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롯데호텔의 중국 선양 지역 진출 결정'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는 중국 시장에 진입할 때, 호텔 단독이 아닌 계열사를 함께 진입시킴으로써(롯데타운 건설) 호텔 단독 진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인의 정을 기반으로 한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핵심역량으로 하여 외국 기업의 진출이 어렵다는 러시아의 모스크바로 진출을 성공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지고 최근 5년간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그 중에서도 한국 상품이 많이 진출해 있고, 철도 교통의 요충지로 급 성장하고 있는 선양 지역으로 진출을 결정하였다.

S.T 전략 은 강점을 가지고 시장의 위협을 회피하거나 최소화하는 전략 이다. 애경은 10대를 위한 여드름 치유 화장품을 출시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당시 '약사법 및 전략 도구 화장품법'에 의하면 화장품을 의약제품처럼 광고하거나, 홍보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었다. 이는 곧 여드름의 치유 된다는 컨셉의 화장품 출시는 법에 위반되는 행위였다. 이에 애경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와의 산학협력 관계를 이용하였다

화장품 업체에서 개발한 것이 아니라 대학에서 여드름 화장품이 개발되었다는 홍보 방식을 사용했으며, 여드름을 직접으로 표현하지 않고, '멍게'를 앞장세워 피부사춘기라는 단어로 여드름을 간접적으로 효현했다. 사춘기 여드름 해결을 위한 10년 간의 노하우를 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약사법 및 화장품 법이라는 외부의 협요인에서 벗어난 애경의 a-solution은 현재까지도 애경의 대표 화장품으로 자리하고 있다.

기업 내부의 약점과 외부의 기회 요인을 결합한 W.O전략 은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살리는 전략 이다. 'LG 생명과학'과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의 전략적 제휴는 W.O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다수의 개인 병원을 대상으로 한 강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고혈압 약품 부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LG 생명과학은 고혈압과 관련된 약품 시장이 CCB방식(구약)에서 ARB 방식(신약)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신약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반면, 노바티스는 ARB 방식의 신약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전국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영업력을 갖추지 못했다. 이 두 기업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였다. 노바티스는 LG생명과학의 강력한 영업력을 활용하여 자사의 신약에 대한 점유율을 높였고, LG 생명과학은 노바티스의 신약을 자사의 기술력과 결합하여 ARB방식의 신약을 출시했다.

마지막으로 W.T전략 은 약점을 보완하면서 위협을 회피, 최소화하는 전략이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원가 절감, 사업축소 및 철수 전략 등의 방어적인 전략을 구사한다.

피자헛은 지난 3~4년간 매출 신장률이 급 하락하고 있었으며, 매장 수 또한 정체되면서 경영 위기를 맞게 되었다. 반면, 최대 경쟁사인 미스터피자는 2~3년간 30%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고, 매장 수 또한 꾸준히 증가시키며, 업계 1위인 피자헛을 강력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기업 내·외부로 위기를 맞이 하게 된 피자헛은 2008년 12월 '투스카니 파스타'를 기반으로 한 '파스터핫'을 런칭했다. 또한 한 판매 9,900원인 fresh delight 피자와 스마트 런치 세트(6,000원)을 잇따라 출시하며 '피자헛은 비싸다'라는 소바자의 선입견을 깨고 방문 횟수를 증가시키고자 하였다.

위의 네 가지 전략을 모두 선택하거나 하나의 전략을 선택했다고 해서 나머지 전략을 버리는 것은 아니다.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유한하다 . 기업의 내·외부 상황 또한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기업 전체 목표와의 적합성', '전략의 실행 가능성', '경쟁자와의 차별성', '전략의 중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하나의 핵심 전략을 산정하고, 실행하되 꾸준한 시장 내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시장상황이 변화하면 그 상황에서의 최적화된 전략을 핵심 전략으로 산정해야 한다. 이것이 SWOT 분석을 통해 나오는 마케팅전략 활동이다.

협업도구 정의와 디지털혁신 협업 3요소 구축 전략

불과 1년 사이에 화상미팅은 업무의 일상이 되었고 재택근무를 하면 기업이 존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곳들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음에도 오히려 재택근무를 권장하여 새로운 업무 방식에 100% 이상 적응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들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협업툴, 그룹웨어, 워크스테이션 등 온라인과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업무 협업 프로그램이 많아지는 요즘, 협업툴은 어떤 것이고 어떤 배경으로 탄생하게 되었고 그 종류는 무엇인지 협업툴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디지털혁신 협업 3요소 분석을 통해 최상의 디지털 성과를 창출할 방안을 알아보자.

ⓒ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1️⃣ What is 협업툴?

협업툴을 단순히 메신저와 같은 Team Communication Tool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있는데 명확하게 분류하자면 협업툴은 Team Collaboration Tool을 의미한다. 즉 단순한 메시지의 소통뿐만 아니라 팀 내에서 업무 전체를 협업할 수 있는 도구를 뜻하는데 기본적으로는 소프트웨어형(SaaS) 클라우스 서비스를 기반으로 팀 커뮤니케이션, 일정관리, 파일공유, 노트작성, 프로젝트 관리 등 일반적으로 지식 노동자들의 원활한 업무를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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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협업툴은 메신저 기능을 지원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카톡과 같은 메신저와는 다른 특징은 전략 도구 사생활과 분리하여 실시간으로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메신저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들이 융합되어 강력한 몰입과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신 협업도구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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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협업툴의 역사

2000년대 중반 SNS의 등장으로 SNS 기반을 업무에 적용한 지금의 협업툴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온라인의 발달과 원격근무의 확산으로 협업툴의 서비스와 영역들은 다양해졌다. 국내에서는 2018년도 이후부터 확산이 되었다가 코로나 19로 재택근무가 강제됨에 따라서 많은 기업이 협업툴의 필요성을 공감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도입한 기업들의 긍정적인 성과로 이제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관공서, 중소기업, 자영업자까지 그 쓰임의 영역을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협업툴의 역사를 반추해 볼 때 앞으로 조직에서의 협업툴 사용은 보편화가 될 것이고 동일한 경쟁 상황에 놓여있다고 가정했을 때 얼마나 협업툴을 업무 시스템에 잘 녹이는지에 따라 기업의 경쟁력은 달라질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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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협업툴 사용의 이점

​✅ 시간의 제약 탈피

단순한 아이디어로 시작된 업무가 계획되고 진행되어 완료 및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 자체에 대해서도 업로드 하는 순간 전송이 완료되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일을 할 때와 같이 업무 이외의 시간에 대한 손실이 없어 진다. 또한 모든 주체도 동시간에 모여 있어야 할 필요가 없이 언제든지 전산에 기록된 내용을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으며 원하는 때에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공간의 제약 극복

협업툴 내의 메신저 기능을 활용하여 참여자들은 언제든지 서로 소통할 수 있으며 업무의 진척 상황과 주요내용, 첨부파일 등도 어디서든 온라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협업툴과 연결된 다양한 원격 업무 도구로 공간의 제약을 완전히 극복하여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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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의 우위 선점

조직 관리 비용도 줄어든다. 기본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 공간 비용에서 시작하여 업무 외 시간으로 손실되는 시간에 대한 인건비와 기회비용, 정보와 자료들이 체계적으로 보관 및 분류되지 않아 생기는 손실 비용 등을 다양한 형태로 비용 절감을 유도하여 이는 결국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밑거름으로 활용될 수 있다.

​✅ 관리의 이슈 소거

모든 업무가 한눈에 펼쳐지면서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업무의 흐름이 업무 상황별로 각 담당들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업무의 흐름도 좋아져 관리자가 별도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이 생겨나고 마무리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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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협업툴이 기업에게 주는 성장가치

✅ 임직원들의 명확한 성과 관리

협업툴은 소통을 일원화시키고 업무 책임을 협업툴로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조직 개개인들에 대한 성과관리가 전산화되고 통계화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결국 조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인력의 배분에 대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게 되는 결과를 가지게 되어 조직의 업무 효율은 증대될 수 있다.

​✅ 차별화된 조직 관리와 혁신

디지털화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조직관리가 가능하도록 협업툴이 도와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인원 대비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여 조직혁신에 기여할 수 있다.

✅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외부 조직과의 협업에서도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부분이 증대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미래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전략 구축

어떤 도구를 가지고 전쟁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지듯 어떤 협업도구를 가지고 사업을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에서의 승패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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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좋은 협업툴을 고르기 위한 체크리스트

5️⃣ 디지털혁신, 협업 혁신 3요소

진정한 디지털 협업에 대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 도구(Tool)

먼저 디지털과 온라인이 융합된 도구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적인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 프로세스(Process)

둘째로는 디지털 협업도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도구를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업무 프로세스로의 변경이 필요하다.

✅ 문화(Culture)

협업도구와 프로세스만 있다고 해서 저절로 혁신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 혁신의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의 행동 양식과 태도를 결정하는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혁신이 가능하며 새로운 성장 마인드 셋으로 새로운 업무 경험 및 조직 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혁신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6️⃣ 디지털 협업 혁신 3요소 실행 전략

​✅ 도구(Tool) – IT협업도구 도입

도입에 대한 조직원들의 합의를 먼저 형성할 필요가 있다. 협업도구가 왜 우리 조직에 필요하고 이 도구의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득하고 거부감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을 최초에 실행해야 한다. 그런 다음 도입을 위한 제도 및 업무 수행 환경을 점검하고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요인에 대한 극복 방안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도입이 확정되었을 경우 근로자의 수요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도입범위 및 대상을 선정해야 한다.

ⓒ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혁신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 프로세스(Process) – 업무 프로세스 재정립

협업툴 도입 이후의 업무 환경은 물리적 공간이 아닌 온라인상의 가상 공간이 업무의 중심이 되고 자연스럽게 수평적 조직 문화와 팀 단위가 아닌 유연한 프로젝트 단위의 협업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또한 모든 업무가 디지털화 되기 때문에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업무 처리 방식이 완전히 바뀐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협업툴 도입 후에는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며 이 협업도구를 쓰는 당사자들이 하여금 거부감 없이 업무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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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Culture) – 1등 기업 문화 유도

직원들은 좀 더 유연한 사고방식과 대담하고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시도할 필요가 있고 시공간의 제약이 탈피된 만큼 발생할 수 있는 도덕적 해이에 대해서도 일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로 리스크가 극복될 수 있도록 하는 문화를 가질 필요가 있다. 또한 관리자 역시 평등하고 분권화된 리더십과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하는 모습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디지털 조직 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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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1년에 반드시 가져야만 하는 도구

새로운 디지털 뉴딜 시대에서 초 고도화된 분업을 연결하여 일이 매끄럽게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회식도 리더십도 소통도 아닌 바로 업무를 디지털화로 연결해 개인이 굳이 조직화하지 않아도 디지털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의 도움으로 시공간의 자유를 가지며 업무를 완성할 수 있고 이는 결국 불필요한 소모를 없애고 업무 본연에 선택과 집중을 시킴으로써 더 좋은 성과와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 가치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시대적인 상황에 맞는 제대로 된 도구를 사용한 인류나 나라만이 경쟁력을 가지고 생존을 했듯이 지금의 시대에 기업과 팀의 리더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도구는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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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의 디지털 협업 혁신 3요소 구축 전략을 통해 보다 성공적인 디지털혁신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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