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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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bitcoin.org 캡처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앞으로 '암호화폐' 대신 '가상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사실상 화폐보다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용어에 대한 재논의 시점은 이들의 사회적 성격이 달라졌을 때입니다.

출처=bitcoin.org 캡처

출처=bitcoin.org 캡처

가상화폐, 암호화폐, 가상자산, 디지털자산, 암호자산. 한국어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부를 때 사용하는 용어다. 다섯개나 된다는 건 아직도 이 새로운 것의 정의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2008년 비트코인 백서가 나오고 다음해 비트코인이 채굴되기 시작했으니, 12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것의 개념과 성격을 파악하는 중이다.

처음에는 다들 화폐라고 불렀다. 익명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의도는 전자화폐였기 때문이다. 백서 제목은 ‘비트코인: 개인간 전자화폐 시스템’이다. 요약에는 ‘완전한 피투피(P2P) 전자화폐는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도 온라인 결제를 구현한다’고 쓰여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정부의 감시나, 은행의 통제 없이 전세계 누구와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무정부주의(아나키즘) 전자화폐’. 사토시 나카모토가 꿈꿨던 비트코인의 미래였다.

비트코인을 영어로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y·암호화폐)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토시가 사이퍼펑크의 정신을 계승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는 암호화를 뜻하는 사이퍼(cypher)와 저항(punk)을 더한 단어로, 1980~1990년대 컴퓨터와 암호화 기술로 암호화폐 정부의 검열과 통제에 저항하는 자유주의 운동이었다.

이들은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중요 가치로 여겼다. 사이퍼펑크의 전설로 불리는 미국의 프로그래머 고 티머시 메이는 1988년 공산당 선언을 본뜬 ‘암호화 무정부주의자 선언’을 썼다.

그는 2018년 “우리가 왜 처음에 비트코인에 열광했나? 거래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권력을 우회해 무력화하고, 실크로드 같은 시장에서 개인과 개인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 때문이다. 그거야말로 정말 멋지고 진짜 혁신이다. 페이팔의 아류를 만드는 데는 분산원장 기술이 아무런 쓸모도 없다”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2년 뒤 ‘정부의 감시와 통제 아래 있는’ 페이팔은 비트코인을 사고팔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그러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페이팔이 올해 전세계 가맹점 2900만곳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기능을 추가하자 가격은 또 올랐다.

페이팔과 같은 세계 최대 결제기업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인 건 호재라고 본 것이다. 이렇게 가격이 오르자 더 많은 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했다.

비트코인 탄생과 깊게 연관된 사이퍼펑크 프로그래머: 사토시 나카모토, 핼 피니, 데이비드 차움, 티머시 메이. 투자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IT 인사들: 잭 도시, 마이클 세일러, 일론 머스크, 레이 달리오. 출처=한겨레신문

비트코인 탄생과 깊게 연관된 사이퍼펑크 프로그래머: 사토시 나카모토, 핼 피니, 데이비드 차움, 티머시 메이. 투자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IT 인사들: 잭 도시, 마이클 세일러, 일론 머스크, 레이 달리오. 출처=한겨레신문

사토시 나카모토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야기한 금융권과 정부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첫번째 블록에 남겼다. 하지만 이제 블록체인 업계에서 미국 월가의 금융기관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반대다.

캐시 우드, 스탠리 드러큰밀러, 폴 튜더 존스 등 월가의 대가들이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발언을 할 때마다 가격이 오르고 시장은 환호했다. 미국 최대 코인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지난 4월 나스닥에 상장했다.

사이퍼펑크는 비트코인으로 금융기관을 대체하려 했으나 이제 비트코인은 월가의 투자자산 중 하나로 전락했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와 같이 여전히 “비트코인 혁명”을 외치는 이들도 있지만, 비트코인은 사이퍼펑크의 무기 혹은 은행계좌가 없는 전세계 17억명 성인을 위한 글로벌 화폐가 되지는 못했다. 이제 비트코인을 사는 대다수는 감시와 통제는 큰 관심이 없고, 얼마나 더 오르느냐를 묻는다.

일본은 2019년 법적 용어를 가상통화에서 암호자산으로 개정했다. 지급결제에 거의 사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비트코인 등을 정의하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도 화폐가 아닌 가상자산으로 규정한다.

사실 페이팔이 도입한 '비트코인 결제'도 가맹점에 비트코인을 주는 게 아니다. 페이팔이 소비자의 비트코인을 미국 달러 등으로 바꿔 이를 가맹점에 건네준다. 이름만 '비트코인 결제'인 셈이다.

게다가 비트코인을 받으려는 가맹점은 여전히 찾아보기 힘들다. 2013년 이후 국내에서도 비트코인을 받는 빵집, 음식점 등이 일부 등장했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태다. 대신 국내 코인 거래소에 가입한 투자자는 600만명을 넘었다.

비트코인은 창시자의 손을 떠났고 수용자들은 투자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제 비트코인에서 화폐라는 이름을 떼어줄 때가 온 것 같다.

*이 글은 한겨레신문 지면에도 게재됐습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한겨레신문 오피니언 코너 '헬로, 블록체인'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동아사이언스

코로나바이러스 3회차

비트코인으로 촉발된 ‘가상 화폐’ 광풍이 평창동계올림픽에 가려져 다소 잠잠해졌다. 하지만 그 관심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가상 화폐 시장은 여전히 등락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그래서 마련했다. 부동산이나 주식투자 분야에서 초보 투자자들에게 최소한의 용어와 구조를 알고 투자할 것을 권하지 않는가. ‘가상화폐’ 광풍에 무심코 지나쳤던,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용어와 개념들을 하나씩 되새겨보자.

그 첫 번째 용어는 바로 우리가 흔히 ‘가상 화폐’(여기에도 벌써 세 번이나 등장했다)라고 부르는 ‘크립토커런시(Cryptocurrencey)'다. 영미권에서 크립토커런시란 표현이 널리 쓰이고 있다. 이 영어 표현을 직역하면 가상(또는 암호) 통화가 된다. 일반 대중이나 언론은 가상 화폐로, 업계나 관련 연구자들은 암호(화) 화폐 등으로 각기 다르게 번역하고 있다.

GIB

최근 투기 광풍을 제어하기 위한 법안 발의을 시도하고 있는 정치권에서도 크립토커런시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용어 문제로 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8일 국회 암호화폐 정무위원회에 따르면, 크립토커런시 관련 법안은 총 3건이다. 민주당 안은 가상 통화, 자유한국당 안은 가상 화폐, 그리고 바른미래당은 암호 통화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정부에서는 크립토커런시를 가상 화폐라 칭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이다. 지난 1월 31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에선 가상 통화라는 용어를 쓰며, 화폐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법정 화폐로 인정하지 않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반 대중들이 통화를 화폐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합당한 설명이 될지는 의문이다.

사실 비트코인등을 포함하는 크립토커런시를 옮겨쓸 때, 가상 화폐라는 용어가 널리 확산된 데에는 각종 언론 매체의 역할이 컸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크립토커런시에 대해 대부분의 언론 매체가 가상 화폐 또는 가상 통화라 지칭했던 것이다. 비트코인을 돈처럼 받는 가게 등을 화제성으로 다루며, 현재의 돈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묘사하곤 했다. 그런데 조금만 들여다 보면 약간의 허점을 발견할 수 있다.

평소 영화를 보거나 편의점에서 각종 카드를 이용해 물건을 사면 멤버십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이를 추후 화폐처럼 사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해당 카드 회사가 포인트를 통화 대신 쓸 수 있도록 보증해 주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포인트는 넓은 의미에서 가상 화폐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포인트와 크립토커런시는 크게 두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 첫째는 크립토커런시는 회사가 아니라, 각각의 블록에 정보를 분산해 저장한 뒤 연쇄적으로 연결해 가치를 보장하는 것이란 점이다. 즉 설계에 들어가 있는 기술이 전혀 다른 것이다.

둘째는 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포인트와 달리 주식처럼 공개한 코인은 투자처로서 마치 일반 화폐처럼 가치가 변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크립토커런시를 가상 화폐나 가상 통화로 번역하는 것은 넓은 의미에서는 맞지만 이를 보다 명확하게 설명할 용어가 필요하다.

앞선 정부의 입장처럼 크립토커런시가 실제 화폐처럼 직접 거래 용도로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화폐라는 용어를 붙이면 안 된다는 설명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럼에도 수학적 알고리즘에 기반해 정보를 ‘암호’화 했다는 점과 암호화폐 암호화폐 시장에 공개된 크립토커런시마다 그 가치가 실제 ‘화폐’로 환산되는 상황 등을 고려하면, ‘암호 화폐’라는 용어로 번역해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업계와 연구자들의 입장이다.

등록 :2021-05-05 14:16 수정 :2021-05-05 14:26

2021 암호화폐 광풍 ③미래
암호화폐 시장규율과 투자자보호 어떻게?
미국, 증권 정의 충족하면 증권감독규율 적용
일본, 협회를 자율규제기관으로 암호화폐 인증해 감시감독
전문가 “자율규제 강화해 투자자 돈 가로채는 행위 막아야”

금융규제를 책임지고 있는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암호화폐 투자자 피해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1년 세상이 암호화폐(가상자산) 광풍에 힙싸였다. 4년 전인 2017년 1차 광풍 때보다 열기가 더 뜨겁다. 과연 4년 전과 오늘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을까. 4년만에 다시 찾아온 암호화폐 광풍을 현상과 진단, 미래 등 세 차례에 나눠 진단해본다.

암호화폐 투기 확산으로 투자자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 정부는 암호화폐는 내재가치가 없는 가상의 자산일 뿐이라며,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어려우며 개인 차원에서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무엇으로 불리든 간에 전통적인 화폐로 인정받기는 쉽지 않다. 화폐가 되기 위해선 안정성이 무엇보다도 필요한데 하루에도 수십, 수백 퍼센트씩 오르내리는 큰 변동성을 가진 자산이 화폐로서 기능하기는 어렵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나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제도화 논의에 선을 긋는 근본적인 이유다.

그러나 이런 본질적 논의를 떠나 이미 수백만명의 투자자가 투자를 하고 있는데다, 거래소들이 난립하면서 무늬만 암호화폐인 코인들을 유통시켜 투자자들이 큰 피해에 노출돼 있는 현실을 방치해두긴 어렵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나 올해 9월까지 일부 중소형 거래소들은 신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폐쇄될 수 있어 그 전에 ‘먹튀’를 할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어떻게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냐다. 우리나라는 열거주의 방식의 대륙법(성문법) 체계를 채택하고 있어 정부가 법으로 투자자 보호에 나서려면 주식이나 채권처럼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 암호화폐가 구체적으로 법에 금융투자상품으로 명시가 돼야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금융투자상품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설명의무나 계약해지권, 손해배상 등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금융시장이 가장 발달한 미국 같은 경우는 좀 다르다. 판례 중심의 영미법(관습법) 체계에서는 어떤 기준(‘투자계약’)을 정해놓고 이에 해당하면 정부가 개입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허하는 방식이다. 타인의 노력으로 투자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믿음을 가지고 투자한 경우는 ‘투자계약’에 해당해 증권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1946년 하우이(Howey) 판례에 연원을 두고 있다. 미국 금융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올해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을 허용한 반면에, 지난해 12월 국경 간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업체 ‘리플’에 대해선 사실상 증권을 발행하면서도 등록을 하지 않았다며 검찰에 고발 조처했다.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요국에서는 규제 체계를 갖춰가면서 장기적으로는 가상화폐를 금융자산 또는 지급 수단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러나 이를 완전한 금융상품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경우는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어떤 경우는 원천적으로 발행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경우는 대륙법 체계지만 또 다르다. 일본은 현금거래 비중이 매우 높아 디지털 통화와 같은 비현금 결제의 활성화에 관심이 높은데다 2013년 당시 세계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곡스의 해킹 사건이 발생해 제도화와 규제 논의에 적극적이었다. 일본 금융청은 2018년 10월 일본가상화폐거래소협회(JVCEA)를 자금결제법상 자율규제기관으로 인증하고 거래소 등록 심사 절차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 특성을 고려해 개정·신설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법규보다는 자율규제로 업계를 일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규제 이슈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취지였다. 이어 협회는 금융청과의 협의 아래 자율규제 최종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원사에 대한 감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최종안에는 협회에 회원사 영업 검사 및 자격정지 권한 부여, 투자자보호기금 마련, 은행예금·국채와 같은 안전자산 보유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암호화폐에 대한 시각 차이가 매우 크고 미래 불확실성도 높아 단기간에 법체계에 포괄하기는 쉽지 않은 만큼, 업계 차원의 자율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방식으로 시장 규율과 투자자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금융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공필 한국금융연구원 미래금융연구센터장은 “미국 코인베이스는 한국 거래소들과 달리 코인 상장 절차가 매우 엄격하고 고객 보호도 웬만한 은행들보다 더 안전하다는 평을 듣는다”며 “상장 심사와 투자정보 공시 등 자율규제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정보 비대칭성을 악용해 선량한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채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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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미래가치연구소〉의 대표이다. ‘당신을 미래의 부자로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성장 가치가 높은 자산을 발굴하고 연구 중이다. 1800만 원의 자산을 5년 만에 약 100배가량 상승시켰고, 월 4,암호화폐 000만 원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낸 바 있다.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에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암호화폐 외에도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 〈미래가치연구소〉의 대표이다. ‘당신을 미래의 부자로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성장 가치가 높은 자산을 발굴하고 연구 중이다. 1800만 원의 자산을 5년 만에 약 100배가량 상승시켰고, 월 4,000만 원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낸 바 있다.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 시장의 암호화폐 성장에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암호화폐 외에도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서 지속적인 수익을 내어, 이를 자본소득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관심이 많다. 이는 전업 투자자나 기관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들이 훌륭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대학에서 디지털 미디어를 전공했고, 금융 분야에도 관심이 많아서 증권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미래가치연구소’와 유튜브 채널 ‘미래가치코인연구소’를 통해서 암호화폐 및 각종 투자와 관련한 소식을 활발하게 전하는 중이다. 유튜브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로 《나의 첫 유튜브 프로젝트》, 《부동산으로 가족을 지킨 영애 씨》 등 5권을 출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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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자전략서

《10년 후 100배 오를 암호화폐에 투자하라》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챕터1, 2에서는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성에 관해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고, 거래에 필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챕터3~5에서는 좋은 암호화폐를 스스로 암호화폐 고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100배 상승할 암호화폐를 선점하는 노하우도 알아본다. 단 한 가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점은 암호화폐가 신생 자산인만큼 수익만을 좇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수익률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본다. 마켓 타이밍은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인데, 챕터6, 7에서는 매매에 가장 적합한 타이밍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챕터8~10에서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화두인 디파이와 NFT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자신만의 암호화폐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다. 이렇듯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 원론에서 실전, 전략에 이르기까지를 다루고 있어,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암호화폐관련 암호화폐 서적 중 가장 실용적이면서도 이론적인 배경까지를 다룬 최고의 암호화폐 투자전략서라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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