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외환의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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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줄이는 방법 3가지 - 서로 다른 자산과의 혼합 (5)

이런 의문을 제기하셨던 것 기억나시나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연 이 의문이 타당한 것인지 파헤쳐 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주식과 채권 같이 방향이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에 분산투자하면, 단기적으로는 서로의 손익이 상쇄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이 두 자산 모두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 두 자산은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주식이라는 자산은 경제가 성장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 주식과 외환의 이해 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되고, 이러한 이윤을 배당 이라는 형태로 투자자에게 돌려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여러 재화들은 결국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반영되어 있으므로 경제와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성장한다면, 자본시장에서 주가는 '장기적'으로는 우상 향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은 어떨까요? 채권은 채권을 발행하는 단체(국채라면, 대한 민국 정부가 되겠죠?)에서 원금과 이자 지급을 '보장'한 문서입 니다. 국채는 우리나라 정부에서 지급을 보증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부가 망하지 않는 이상 이자를 떼먹힐 가능성은 0%입니다. 확정된 이자 수익이 있으므로 시간이 주식과 외환의 이해 경과하면 장기적으로는 채권 가격도 상승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종합해서, 단기적으로는 움직임이 반대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두 우상향하는 자산에 분산투자한다는 것의 개념 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하지만 우선 이에 앞서 여러분이 오해하고 있는,

'어차피 방향이 서로 반대이면 손익이 상쇄되어 결국 수익도 이득도 못보고 쌤쌤 아니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림이 바로 이거죠? 한 놈이 오를 땐 다른 한 놈이 떨어져서 결국 손익은 평균적으로 0 이네요.

실제로 우리나라 코스피 선물 지수와 10년 만기 국채 선물 지수를 비교해 볼까요? HTS 에서 주식과 외환의 이해 조회되는 10년 만기 국고채의 움직임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자. 역시 설명드렸던대로 전체적인 움직임의 방향성이 반대인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여기서 보시는 움직임은 최근 1년 남짓의 '단기적인' 움직입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핏 생각하면 앞서 제기한 의문이 정당한 것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투자자산은 장기간에 걸쳐 보면 상승한다는 사실 을 명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과 채권이 장기에 걸쳐 상승한다는 얘기는 수년-수십년 단위의 스케일을 의미 합니다. 따라서, 고작 며칠 또는 몇달 혹은 1-2년의 기간만 똑 주식과 외환의 이해 떼어놓고 살펴봤을 때 일시적으로 안올랐다고 상승 안하네라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시장의 사이클에서 몇 달 혹은 몇 년동안 시장이 하락하거나 횡보하는 경우는 대단히 흔합니다.

그렇다면, 실제적인 주식과 채권의 '장기적'인 움직임 을 현실적으로 도식화하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렇게 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단기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하면 수익과 손실이 서로 상계되지만, 이 두 자산 모두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는 속성을 가지므로, 평균적으로는 장기적으로 양의 수익이 발생되는 효과 가 나타나게 됩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시장의 급변이 있어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완충하기 때문에 손실의 가능 성은 차단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두 자산의 평균적인 수익은 얻는 것 이지요. 바로 이것이 상관계수가 낮은 자산 간의 분산투자의 위력입니다.

상관성이 낮은 자산간의 분산 투자의 또다른 장점은 '장기적'으로는 손실보다는 수익이 날 가능성이 크 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오르는 데에는 한계가 없지만, 떨어지는데에는 한계가 있 기 때문 입니다.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을 동시에 보유했다고 칩시다. A라는 자산이 오를 때 B는 떨어 지고 B가 오를 때 A는 떨어진다고 칩시다.

오르는 자산은 100%가 오를 수가 있고 200%도 오를 수 있으며, 2000%가 오를 수도 있죠?

하지만, A라는 자산이 아무리 2000%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B라는 자산은 절대로 -2000%로 떨어질 수가 없죠? 아무리 떨어져도 -100%손실 이상은 절대로 날 수가 없습니다. 투자자금을 다 날렸다는 것은 100% 손실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빚을 내서 투자하지 않는 이상 -100% 보다 큰 손실은 불가능하지요?

따라서, A라는 자산이 10% 오를 때, B에서는 -20%의 손실이 나서 포트폴리오에서 손실이 나는 경우는 있을지라도, A라는 자산에서 30% 수익이 났는데, B에서 -200%의 손실이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하지만, A에서 200% 수익이 나고, B에서 -30% 손실이 나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이죠.

따라서, 전자의 경우처럼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자산의 폭이 상대적으로 커서 일시적인 포트폴리오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흔히 발생할 수 있지만, 바로 밑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손실이 난 자산의 폭이 무한대로 커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포트폴리오의 손실이 나는 경우도 많이 겪지만, 근본적으로 수학적으로 올라가는 자산의 수익은 무한대 이지만,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손실이 나는 자산의 손실폭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 로 보면 수익 곡선은 우상향하게 되어 있는 것이죠.

바로 여기서 A와 B의 관계가 바로 주식과 채권의 관계이죠. 대단히 이상적인 투자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여기서 A와 B가 삼성전자와 LG 전자라면 그래프가 어떻게 바뀔까요?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오를 땐 같이 오르 고 떨어질 때는 비슷하게 떨어지므로, 분산을 해도 주식과 채권의 조합처럼 리스크가 이상적으로 줄어들지는 못하겠죠?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수익이 날 땐 크게 나지만, 손실이 날 때도 크게 나기 때문이죠. 이렇게 비슷한 방향으로 주식과 외환의 이해 주식과 외환의 이해 움 직이는 자산끼리는 그래서 분산투자로서의 의미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개념이 확실하고 명쾌하게 이해가 되시죠?

의미 있는 분산투자의 조합은, '장기적으로는 상승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움직임이 서로 반대이고 상관계수가 낮은 종목군'들로 구성하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는 어떤 것일까요? 장기적으로는 하락하는데, 단기적으로 상관관계까지 높은 경우가 최악이 되겠죠?

그런 병신같은 투자를 하는 미친놈이 다 있나라고 혹시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거의 절대 다수의 개미 투자자들이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수가 폭락하거나 계속 하락하고 있는 장에서 여러 주식 종목만 들고 있는 것이지요.

물론 주식은 장기적으로는 상승하는 것이니까 이 상황은 장기적으로는 상승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상관계수가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랴라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지금 제 글을 보고 계시는 투자자들 대부분이 단기 스윙 내지는 길어 봐야 몇 달 간격의 단, 중기 투자자가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은 여러분의 매매 스케일 상에서는 '장기'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상관계수가 높은 주식 종목들로만 분산하니(물론, 어느 종목 하나에 몰빵한 것보다는 그나마 낫겠습니다만) 분산투자가 아무런 의미 없어지는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이런 것입니 다.

이제 명쾌하게 이해가 가시나요?

그러면 다시 앞서 제시했던 이상적인 분산투자의 모델을 다시 한 번 복습해봅시다.

단기적으로는 움직임이 반대라서 리스크를 상쇄하지만, 장기적인 수익으로 인해 평균적인 수익 곡선도 우상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잔기술을 부리면 마법과 같이 리스크는 줄이면서도 수익률은 더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정 주기로 이 두 자산의 비율을 동일하게 맞추는 것 입니다.

만일 위의 그래프가 1달 단위로 그려진 것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렇다면, 이 투자 방법은 초기에 주식과 채권을 반반으로 섞은 다음 13개월이 지날 때까지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고 가만히 방치했을 때의 수익곡선이 되겠죠?

그런데, 이 때, 1달 간격으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1:1로 다시 맞추면 어떻게 될까요?

매달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동일하게 맞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일 첫 달에 주식에 50만원, 채권에 50만원을 동일하게 투자했는데 다음달 주식은 70만원으로 올랐고 채권은 30만원으로 떨어졌다 고 가정합시다.

그 다음달에 주식과 채권은 다시 50만원으로 회귀했다면, 그냥 단순히 보유만 했을 경우 수익률은 0% 가 되겠죠? 초기 투자 비용도 100만원이고, 2달이 지난 시점에서도 100만원이니까요.

그런데 만일 주식이 70만원으로 오르고 채권이 30만원으로 떨어졌을 때 비중을 다시 1:1로 맞추면 어떻게 될까요?

주식에서 수익이 난 20만원을 인출해서 채권에 추가하면 1:1이 되겠죠? (70-20 = 30 + 20 =50)

그 다음달에는 어떻게 됩니까? 주식은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약 -30% 가량 하락을 했고, 채권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66% 상 승을 했군요..

이 때 전달에서 주식에서는 20만원을 인출해서 채권을 50만원으로 만든 상황이므로, 다음달 주식의 비중은 50만원 X 0.7 = 35만원 이지만,

채권은 20만원이 추가되어 다시 50만원이 된 상황에서 66%가 올랐으니 50 X 1.66 = 83만원이 되죠. 결국 가만히 냅뒀으 면 주식과 채권의 가격은 원상복구되어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비중을 똑같이 맞춰주는 작업을 해 주면 원금 100만원 이 83+35=118만원으로 18% 수익이 발생 하게 됩니다.

신기하죠? 가격은 원상 복구됐는데 추가적인 수익이 난 것이죠 .

이처럼 각 자산의 비중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포트폴리오를 동일비중 포트폴리오 라고 하고, 고 평가된 자산의 일부 를 매도해서 저평가된 자산을 매수하여 포트폴리오 자산간의 비중을 조절하는 것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이라고 합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이 나는 이유는, 고평가된 자산을 일부 매도(차익 실현)하여 저평가된 자산에 추가불입(저점 추불)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일종의 고점 매도와 저 점 매수효과가 발생 하게 되는 것이지요 .

위에서 보는 것처럼 리밸런싱을 해 주는 경우 이러한 효과 때문에 단순히 보유하고 방치한 것보다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수익이 발생합니다.

MIT에서 21세의 나이에 수학박사 학위를 따고 현대 디지털 컴퓨터와 회로 이론을 정립한 클로드 주식과 외환의 이해 섀넌은,

주식 시장에서 방향성의 예측은 불가능하며, 따라서, 상승할 확률과 하락할 확률은 동일하게 50%라고 가정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주식과 현금' 을 1:1로 나누어 주기적으로 리밸런싱 하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투 자 자산은 복리로 움직이므로 복리 효과를 최대로 하기 위해서는 산술 평균이 아닌 기하평균을 최대로

하는 비율이 최적의 비율인데, 상승과 하락의 방향성은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실제적인 확률은 50%로 가정한다면, 수학적으로 기하 평균이 최대가 되는 자산의 배분비를 1:1로 배분하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섀넌의 이론은 이후 켈리의 법칙의 모태가 되었 죠. 수학적인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증권 분석의 전설적인 대가 벤자민 그레이엄 또한 이러한 이론에 입각하여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주식과 채권을 1:1 로 분산하여 보유하는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를 formula plan이라고 명명한 바 있습니다.

즉,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움직임이 반대인 종목에 분산투자하면 리스크는 줄인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 을 수 있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리밸런싱의 과정까지 더해주면 더 추가적인 알파 수익을 노릴 수 있다 는 것이지요.

리밸런싱의 효과는 언제 극대화 되겠습니까? 자산 간의 움직임의 방향성이 변화가 심한 횡보가 지속될 때 효과가 극대화 되겠죠?

만일 주식이 10년 내내 계속 오르기만 하고 채권은 계속 떨어지기만 한다면, 이럴 때는 그냥 1년 단위로 리밸런싱하는 것보다 그냥 단순 보유가 더 수익이 주식과 외환의 이해 크겠죠..

즉, 리밸런싱의 효과는 추세장보다는 횡보장에서 효과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은 2/3가 비추세 내지는 횡보장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런 리밸런싱을 한 것이 안 한것에 비해 더 큰 수익과 적은 리스크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투자를 했을 경우 어떤 수익이 날 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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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은 2021년 첫 글로 투자 마인드를 재정리 해볼겸 주식 도박 차이와 공통점에 대한 저의 생각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특히 경제에 관심을 이제 가지기 시작한 분들이라면 막연하게 느끼고만 있는 투기, 투자, 도박의 개념과 차이 및 공통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상세히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식 투자자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투자라고 생각하는지 도박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것은 주식투자 커뮤니티라면 항상 갑론을박이 나오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주식투자를 도박처럼 하는 투기자들이 많으며, 계좌 손익 결과를 살펴보아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보다 주식으로 돈을 잃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고 이것은 돈을 잃을 확률이 높은 도박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개인주식계좌에서 95%는 손실을보며, 5%의 투자자만 수익을 본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만큼 본인이 투자라고 생각하는 경제적 활동이 투기 주식과 외환의 이해 내지는 도박과 별다를게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도박과 투기와 주식 투자가 다른 이유는 투자자의 노력여하와 분석능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한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랜버핏, 벤자민 그레이엄, 한국의 존리, 박영옥과 같은 가치투자자들은 투자 를 함으로써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주식 도박 공통점 알아보기

1. 돈을 버는 사람보다 돈을 잃는 사람이 더 많다.

주식투자의 경우에는 투기, 도박적으로 접근하는가와 투자적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구분됩니다. 대다수의 주식투자자들은 투자가 아닌 투기 내지는 도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통계를 보면 95% 이상이 손해를 보며 5%의 극소수만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돈을 잃는 사람이 훨신 많다는 것은 카지노나 로또와 같은 도박과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 쉽지 않다.

주식과 도박을 시작하는 이유는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함으로 모두 같을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 돈의 가치는 높은 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실텐데 그렇기 때문에 돈이 벌리고 잃는 과정에서 사람은 강한 쾌락과 자극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주식 도박을 시작하게 되면 멈추기가 쉽지 않으며, 아예 끊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현금이 모두 없어져야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도박의 예로 강원랜드를 들자면 돈을 모두 잃고 더이상 출입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 출입제한 신청서를 작성한 뒤 교통비를 지급받으시는 분들은 도박을 끊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식의 예로는 깡통을 차기전까지는 주식시장을 벗어나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다시 생겼을 때에는 한번만 벌고 나오자는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도박과 주식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이 주식 도박 공통점으로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식투자를 오랜시간 한 저의 경우에도 주식의 등락과 계좌에 변동을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줄을 모르며 재미를 느낍니다. 장기투자와 잦은 매매를 하지 않는 저의 경우에도 이러한데 단기투자를 즐겨하는 분들이라면 더욱더 주식투자에 큰 흥미를 느낄 것이며 모두 인생에서 재미를 느끼는 역치가 높아져 주식, 도박 외에는 감정이 무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도박 차이 알아보기

1. 확률과 기대수익률이 다릅니다.

낮은 확률에 마이너스 기대수익률은 무조건 도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를 예로 들자면 모든 게임의 설계가 배팅자에게서 카지노가 이기게끔 확률이 설정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 오래 게임을 할수록 카지노는 반드시 돈을 벌게 되어 있고, 배팅자는 오래 게임을 할수록 돈을 반드시 잃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은 다릅니다. 주식을 투자하는 전략에 따라서 얼마든지 도박이 아닌 투자를 할 수 있으며 높은 확률에 장기적으로 높은 기대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 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투자자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확률과 기대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도박과의 차이이며 경제, 경영 공부에 따라서 차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도박 의 경우는 노트에 아무리 필기를 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절대로 정해진 확률과 기대수익률은 바뀌지 않습니다.

2. 장기적으로 주식은 모두가 돈을 벌 수 있고, 도박은 대다수가 돈을 잃게 됩니다.

주식은 기본적으로 논제로섬 입니다. 실제 회사에 지분을 투자하며 실체가 있으며 회사의 이익과 성장에 따라 공정한 과실을 얻을 수 있어서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은 언제나 우상향을 할 수 밖에 없으며 한국의 코스피 지수, 미국의 다우존스 지수를 보시면 계속해서 상승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주식과 외환의 이해 때문에 투자자는 시장이 커지는 것에 배팅하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를하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랜버핏또한 자신이 죽으면 부인에게 모든 투자를 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매수하라고 한 것이죠.

도박은 기본적으로 제로섬입니다. 주식과 외환의 이해 정해진 확률과 기대수익률이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대다수는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판돈이 정해져 있으며, 성장하지 않으며, 확률상 돈을 다수가 잃어야지만 몇몇 배팅자가 운이 좋아 당첨되는 설계인 것이죠. 그래서 장기적으로 확률상 누구나 돈을 잃게 되어 있습니다. 잠깐의 재미를 위해서 해볼만한 정도이지 투자처럼 거액을 사용하는 투자처가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재미로 부담되지 않는 금액으로 로또를 구매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로또로 인생역전을 반드시 하겠다고 내가 벌고 있는 월급을 전부 쏟아붓는 경우는 올바른 재테크가 아니고 그렇게 하는 분들도 드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재벌들의 자산구조를 보면 대다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간이 지날수록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다른 모든이들과 격차가 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식은 투자이기 때문에 자산의 대다수를 투자할 수 있지만, 도박을 하기 위해서 자산의 대다수를 투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투자, 투기, 도박의 개념 - 확률과 기대수익률 차이

도박은 낮은 확률에 기대수익률은 마이너스입니다. 도박하는 기간이 길수록 반드시 돈을 잃게 됩니다.

투기는 도박보다 높은 확률에 기대수익률은 마이너스~플러스입니다. 돈을 어느곳에 투자를 하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실력과 운이 많이 따릅니다. 단순 특정 상품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여 부동산이나 주식을 투자하며 추세에 따라 수익을 얻는 것은 모두 투기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높은 확률과 높은 기대수익률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상품의 가치가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있고, 지속 보유하여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면 이것은 투자입니다.

이제 주식 도박 공통점으로 설명드린 돈을 잃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설명되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주식을 투기적 도박적으로 접근하는 투자자가 훨씬 많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제로섬 주식에서 돈을 잃는 다는 것은 본인의 투자 방법과 전략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파악하는데에서 시작됩니다.

중요한 것은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는 것은 같겠지만 단기적으로 운에 기대어 더 빠르게 자산을 증식하고 싶은 욕심에서 투기와 도박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생각해보시고 돈을 벌 확률과 기대수익률이 월등한 투자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펀드 차이 확실하게 다른점 하나

뉴스에서 주식이니 펀드니 얘기하는 것을 보면 그게 그것같지만 꼭 그것같지는 않고 정확하게 주식 펀드 차이에 대해 알려주진않고 답답하셨을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을 씁니다.

사실 주식과 펀드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확연하게 다른 점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사전적 정의를 먼저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요. 주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의 정의

주식이란 주식회사가 만들어 파는 증서입니다. 어떤 증서이냐면 해당 회사에 투자하고 받은 일정 지분을 증명하는 증서입니다. 나중에 거래소라는 것을 만들어 이 증서를 사고 팔게 만들었습니다. 거래소에서 회사의 주식을 상호 거래하도록 만들어 놓으니 시장이 형성되고 가격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1주당 가격이 올라 발행주식을 투자자에게 팔면 더 많은 투자금을 벌어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도 투자한 금액에 따른 배당 뿐 아니라 주식 가격 상승으로 인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식 가격이 떨어지는 리스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여튼 주식이란 회사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증서 같은 것으로 이해하시며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펀드랑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주식이 펀드랑 다르다기 보다는 펀드는 주식을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펀드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아진 다양한 자금을 자산운용회사 등이 투자자들을 대신해 자산을 운용하는 금융상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투자자들을 대신해 자산을 운용하는'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과 펀드의 차이가 여기서 생길 듯 합니다. 주식은 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구매하는 투자 주체가 되는 반면, 펀드는 투자자의 자금을 받아 다양한 금융상품을 구입 및 매각하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펀드매니저는 일정한 수수료를 투자자로부터 받게 됩니다. 여기서 주식 펀드 차이점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펀드는 주식을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말한 것이 펀드는 투자 대상으로 삼는 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펀드매니저가 투자자의 자금을 가지고 주식을 살 수도 있고 채권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동산, 원자재, 파생상품등 다양한 상품을 포트폴리오로 운영하게 됩니다.

펀드는 주식과 같은 금융상품들을 사고 팔고 하는 운용기금입니다. 투자자는 어떤 상품을 구입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금융투자에 대한 전문가 집단인 펀드매니저가 대신 상품들을 매매하고 발생한 수익(또는 손실)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주식 펀드 차이

주식 펀드 차이 어떤것인지 아시겠나요? 주식 펀드 차이는 딱 하나 투자 상품을 누가 선택해서 사고 팔고 하는 행위를 하는지에 대한 차이가 있고 주식은 펀드의 선택 상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식도 손익이 발생하지만 펀드도 손익이 발생합니다. 펀드가 주식같은 상품을 구입하기 때문이죠. 다만 한 종목의 주식을 구입하는 것보다 펀드처럼 다양한 상품을 구입하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선 유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 이 투자 격언은 펀드같은 상품이 잘 실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금융지식 용어 - 주식과 채권의 차이

금융지식 어려운 용어 쉽게 이해하자! 오늘은 주식, 채권, 우선주 등 어려운 몇 가지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용어들을 잘 모른 채로 주식에 투자하거나 누군가의 의견에 따라 쉽게 투자를 하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나랑은 맞지 않나 보다 생각하곤 하죠. 이제는 금융지식이 가장 중요한 지식 중 하나이며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학문입니다!

하나하나 공부하다 보면 정복할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주식이란 회사에 대한 소유권입니다. 주식을 소유한 주주는 의결권, 수익 그리고 자산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기업이 1000개의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회사의 50%씩 소유한 철수와 영희는 각각 500개씩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들이 자본조달을 위해서 회사의 주식을 일반일에게 공개하는 것을 신규상장(IPO)라고 합니다!

주식창

주식창

주식은 크게 보통주와 우선주로 나뉘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주식에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라고 쓰인 것을 보셨을 거예요 여기서 후자가 우선주입니다. 두 개의 큰 차이는 우선주는 의결권(의사결정권)이 없지만 이익배당에 대한 우선순위를 갖습니다. 쉽게 말해 의사결정권을 포기하는 대신 돈 적인 이득을 더 취할 수 있는 주식인 거죠!

채권은 빚 채(債), 증서 권(券)으로 쉽게 말해서 내가 빌려주는 돈에 대한 이자를 받는 투자방법입니다. 돈을 빌려가는 주체에는 정부, 기업, 금융기관 등이 있습니다.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 회사가 발행하는 회사채, 그리고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금융채가 존재합니다.

자 그럼 주식과 채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크게는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1. 주식은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채권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경영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2. 기업이 도산했을 경우, 기업은 남은 돈을 주주와 주식과 외환의 이해 주식과 외환의 이해 채권자에게 분배합니다. 이때 우선순위는 채권자에게 있습니다. 즉 주식보다 채권이 안정적인 자산이라는 것이죠.

이제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식으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는 알고 계실 겁니다. 주식계좌를 이용해서 원하는 회사의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의 가격,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차이에 의해 수익 혹은 손해가 발생하며, 주식에 따라 배당금이 다르다는 점이죠.

반면에 채권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채권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지만 중요합니다. 투자를 잘 모르는 대부분은 예금 혹은 적금이 안전하다는 이유로 돈을 은행에 주로 맡기지만 이 투자에 대한 이자율을 거의 없습니다. 물가상승과 따져보면 손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하죠?

채권은 주로 예금이나 적금과 같이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투자방법입니다.

예금만큼 안전성을 보장받을 뿐 아니라 기대수익률도 높습니다.

채권

채권

채권의 중요한 특징은 다음 4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시중은행 금리와 비슷(국채)하거나 높다(회사채, 금융채 등).

2. 만기보유 시 예금과 같은 투자상품이며, 중간에 채권 가격이 상승하면 차익실현이 가능하다.

3. 채권으로 인한 차익실현은 무려 비과세이다.

4. 예금은 법으로 5000만 원까지만 보장되지만 채권은 투자금 전액 보장된다.

채권을 발행하는 기관도 다양하니까 파산 위험도가 높지 않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보유 시 확정된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채권 가격이 오르면 차익실현을 세금 없이 가능하고 채권 가격이 내려도 만기까지 기다린다면 처음 확정된 금액을 받을 수 있죠! 또 고액자산가들이 채권을 좋아하는 이유는 법으로 투자금 전액이 보장된다는데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정지향형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채권은 좋은 투자방법입니다.

채권에 주식과 외환의 이해 대해 생소하셨던 분들이 많았을 텐데 오늘 간단하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사실 글을 쓰며 제가 더 공부를 하지만요 ㅎㅎ 우리는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정확한 금융지식을 쌓아서 그때그때 나에게 맞는 투자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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