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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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 앱들

유나 일기장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의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우리가 컴퓨터 전원을 켰을 때 기본적으로 창이 열리게 된다 . 이것은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 운영체제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90% 이상이 쓰고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비롯하여 맥 OS, 리눅스 등이 이에 속한다 . 그리고 운영체제는 다른 소프트웨어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해준다 .

모바일 기기의 경우 운영체제의 기본역할에만 충실한 운영체제가 설치되고 그 위에 플랫폼 역할을 해주는 것이 별도로 올려져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iPhone OS, Windows Mobile 같은 모바일용 운영체제가 나오면서 모바일 기기도 데스크탑 컴퓨터와 같이 별도의 플랫폼 없이 운영체제 자체가 플랫폼의 역할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

다시 말해 모바일 플랫폼이란, 모바일 기기에서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이 잘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밑바탕을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말하기로 하자 라고 사람들끼리 약속한 용어라고 말할 수 있다.

심비안은 노키아에서 쓰고 있는 플랫폼이며 해외 모바일 사용자의 50% 이상이 노키아를 쓰고 있다고 한다 . 블랙베리는 RIM, 윈도우는 윈도우 모바일 , 애플은 아이폰 OS 플랫폼을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 . 이런 모습은 기존 컴퓨터 운영체제를 모바일 운영체제에 맞게 줄여 놓은 구조로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모바일이 컴퓨터의 기능과 모습을 닮아 가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

가장 간단하고 쉽게 요약하자면 휴대폰 안에 어플리케이션을 넣기 위해서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

그러므로 앱스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내가 기획하는 앱스가 어떤 곳에 사용되게 될 지 그 사용 모바일 기기에 따라 플랫폼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플랫폼 뜻 종류에 대해 알아봤어요

어플이 깔려있는 모바일 화면 썸네일

다양한 플랫폼 앱들

플랫폼 뜻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 현대에 들어서 새로 생긴 신조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 각종 디지털 미디어 산업이 발달하면서 등장했지요 . 우리가 흔히 쓰는 인터넷 SNS, 어플 등 여러 서비스가 다 포함되기도 합니다 . 뜻은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생소해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한 번쯤 써보셨을 텐데요 .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플랫폼이란 ?

영어로 platform 이라고도 합니다 . 사전적 의미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 역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승강장 을 의미해요 . 또 다른 의미로는 정보 시스템 환경 구축하고 개방하여 누구든지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제공되는 기반 서비스 의 뜻을 가지기도 합니다 .

자세히 살펴보자면

쉽게 생각해 봅시다 . Plat( 구획된 땅 , 작은 지면 )+form( 형태 ) 의 합성어로 ,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땅을 상징적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표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1 세기에 들어서서 플랫폼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온라인 공간 의 의미가 있다고 보시면 되는 거죠 .

초창기에는 플랫폼 범위운영 체제 , DOS, CP/M, UNIX 등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었습니다만 , 시간이 흐르면서 플랫폼 개념과 인식이 바뀌게 되었죠 . 현재에는 앱스토어,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유튜브, 구글, 카카오, 배달의 민족 등의 서비스까지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사용자 , 조직 간 관계를 형성하고 , 비즈니스적 거래가 만들어지는 시스템 환경이 개방되는 것입니다 . 이에 따라 개인이나 기업 등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이 구축되어 가치와 혜택을 제공해주는 시스템의 특징을 가집니다 .

기차역에 가보시면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 등 여러 시설이 생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단순히 기차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 소비자들은 추가적인 소비를 진행하게 됩니다 . 또한 , 각종 광고도 진행되고 있죠 . 온라인 플랫폼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수익이 생기고 , 이용자들이 몰려들게 됩니다 . 수많은 가치 교환이 일어나고 하나의 생태계가 탄생 하게 된 것이죠 .

전 세계가 플랫폼에 주목하는 이유

선도 정보통신 기술 기업들이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크게 확대 , 거대한 몸집으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 각종 기술 혁신의 가속화 , 글로벌 경쟁 심화 , 고객의 니즈 생성 등 여러 이유로 투자 비용은 최소로 하면서 다품종소량생산을 해야 하는 이유와도 귀결됩니다 . 또한 , 학문과 산업 경계를 흐리는 융 복합화가 가능해지며 여러 산업 간 결합이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고 활성화된 것도 요인 중 하나입니다 . 결국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 대비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되고 , 효용성도 높아집니다 .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수도 있죠 . ( 카카오처럼 다양한 산업 투자 )

플랫폼 뜻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 헷갈리던 개념이 이제 어느 정도 감 잡히셨을지 모르겠네요 . 저도 뜻을 알고 보니 전반적인 구조 이해에 도움 되더라고요 . 여러분에게도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모바일 앱 종류와 특징 – 네이티브 앱, 크로스 플랫폼, 웹 앱, 하이브리드 앱

겉보기에 앱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앱의 특성과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어떤 방법으로 앱을 개발할지 선택하는 것은 앱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고려할 중요한 사안이에요.

앱의 종류

네이티브 앱: 플랫폼별 애플리케이션 맞춤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제작

윈도우와 맥을 모두 접해 본 분이라면 이 두 컴퓨터가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 거예요. 운영체제가 다르다는 것은 화면 디자인뿐만 아니라 컴퓨터가 일하는 방법과 이를 사용하는 법 그리고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버전의 MS 워드는 맥에 설치할 수 없고, 애플이 개발한 동영상 편집기인 파이널 컷은 맥에서만 쓸 수 있으며, 포토샵은 윈도우용, iOS용이각각 따로 있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바일 기기는 크게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나뉩니다. 그리고 그 중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기기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시리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기기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 시리즈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죠. 이들이 서로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앱은 주로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으로 개발됩니다.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해당 운영체제에 맞는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업로드됩니다. 이렇게 각 운영체제에 맞는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네이티브 앱 개발이라고 합니다.

네이티브 앱

*네이티브 앱은 컴퓨터로 접속이 불가능해요!

네이티브 방식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우리 운영체제에서 돌아가는 앱을 만들려면 이 언어랑 도구를 써서 만들어야 해!’라고 정해준 방식대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물론 언어와 도구는 시대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려면 자바와 이클립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코틀린이라는 언어도 많이 사용하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정식 도구로 자리 잡았죠. 이렇게 만들어진 앱은 앱 마켓에 업로드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아이폰용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스위프트라는 언어를 배우고 엑스코드라는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언어뿐만 아니라 각종 화면 요소와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도 안드로이드와 iOS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티브 앱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안드로이드 방식으로, 아이폰에서는 iOS 방식으로 개발되는 앱이기 때문에 각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성능 또한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동하는 기기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발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카메라나 GPS, 블루투스 등 기기 내 장치들을 세밀히 다루거나, 영상 편집 앱과 같이 성능을 최대한 사용해야 하는 앱은 네이티브 앱으로 만드는 것이 좋아요.

애플리케이션을 네이티브 앱으로 개발하는 방법의 단점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iOS 개발자, 또는 이 둘을 모두 능숙하게 프로그래밍할 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같은 기능을 각각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이 가장 많이 필요하죠.

또한 앱을 공개하거나 업데이트하는 데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있어서도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새 버전이 출시될 때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은 각각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 심사를 거칩니다. 심사 신청을 올리고 나면 몇 시간 안에 통과되기도 하지만 며칠씩 걸리거나 소프트웨어 문제 등으로 반려될 때도 있습니다. 심사에 각각 걸리는 시간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동시에 새버전을 출시해야 하는 종류의 앱은 이런 점에 있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같은 소스 코드로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을 한 번에

하나의 모바일 앱을 두 개의 운영체제로 개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있었고, 그 결과로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가 만들어졌습니다. 크로스 플랫폼같은 소스 코드로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에서 모두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개발 도구 입니다. 대표적으로 구글에서 출시한 플러터, 페이스북의 리액트 네이티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마우이(구 자마린)이 있습니다.

*네이티브와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용어는 안드로이드와 iOS를 비롯한 모바일 진영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운영체제별로 개발하는 기술을 네이티브, 여러 운영체제에서 동작할 수 있는 앱을 한 번에 프로그래밍하는 기술을 크로스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크로스 플랫폼을 사용하면 양쪽 진영의 앱을 하나의 언어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플러터에서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하고 리액트 네이티브에서는 자바스크립트, 닷넷 마우이에서는 C#을 사용하죠.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도 통일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크로스 플랫폼을 사용하면 각각의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앱으로 제작하는 것보다 더 쉽고 적은 자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는 에어비앤비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로스 플랫폼의 성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플러터나 리액트 네이티브, 닷넷 마우이 등과 같은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으로 변환되어 출력됩니다. 각 운영체제에 특화된 방식으로 제작된 ‘순정’ 프로그램은 아니기 때문에 프레임워크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네이티브 앱에 비해 성능을 100% 끌어올릴 수 없고 기기의 활용도 떨어집니다. 또한 앱의 주요 기능을 업데이트할 때마다 양쪽 앱 마켓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는 단점 역시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는 주로 한정된 자원을 가진 기기에서 비교적 단순한 기능으로 이뤄진 앱을 제작하는 데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스케줄 관리 앱이나 쇼핑앱, 사진 보정 앱과 같이 캘린더, 카메라 등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들을 활용하면서도 높은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 앱을 개발하기에 적합합니다.

웹 앱: 모바일 앱의 모습을 한 웹사이트

웹 앱 은 스마트폰의 기종이나 기기에 상관없이 모든 단말기에서 같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반응형 혹은 적응형 방식을 사용해서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형태로 만든 웹사이트죠.

웹 앱은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응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크롬이나 사파리 등의 브라우저에 접속해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넓게는 모바일에서 사용하기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모든 웹사이트를, 좁게는 다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유사한 디자인과 UI/UX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말합니다.

웹 앱 예시

다음 그림을 보면 왼쪽은 구글의 크롬 앱에서 본 구글 사이트이며, 오른쪽은 사파리 웹사이트에서 본 구글 사이트입니다. 웹사이트에서도 앱과 거의 동일하게 로그인 버튼과 검색 바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앱에서 지원하는 북마크나 읽기 목록, 최근 탭, 방문 기록 확인 기능은 웹사이트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모바일 앱과 비슷한 UI/UX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를 웹 앱 이라고 합니다.

웹 앱은 정확히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웹사이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용과 iOS용 앱을 따로 개발하거나 다소 까다로운 크로스 플랫폼을 익힐 필요 없이 웹 개발만으로 모바일용 앱을 만들 수 있죠. 또한 새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앱 마켓의 심사 과정을 거치는 앱과 달리, 웹 앱은 서버에 파일을 업로드해서 사이트 내용만 바꿔주면 업데이트되므로 언제든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웹 개발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플랫폼 제작 비용도 저렴하고 개발 기간도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편리한 만큼 단점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웹 앱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브라우저로 할 수 있는’ 기능에 한정되죠. 때문에 웹 앱은 기기의 활용도와 성능 면에서 네이티브 앱은 물론 크로스 플랫폼보다도 뒤쳐집니다. 웹 앱으로는 높은 사양이 요구되는 작업이나 스마트폰 내부의 파일들을 다루는 기능, 각종 하드웨어 장치를 다루는 기능은 구현이 불가능하거나 어렵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모바일 앱은 앱 마켓에서 설치해서 클릭만 하면 앱을 열 수 있지만, 웹 앱은 브라우저를 연 다음 필요한 앱 주소를 입력해서 접속해야 합니다. 사용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 아닌 이상, 여러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접속할 수 있는 앱을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사용할 거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앱은 그 자체로 서비스되기보다는 하이브리드 앱 또는 PWA의 형태로 보완되어 제공됩니다.

하이브리드 앱: 네이티브 앱의 장점 + 웹 앱의 장점

스마트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브라우저에서 다음 사이트(www.daum.net)에 접속해보세요. 그리고 앱 마켓에서 다음 앱을 다운로드해서 비교해 보세요. 웹과 앱 화면이 상당 부분 동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다음 앱이 사실은 웹사이트로 제작되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우저에서 접속할 때와 달리, 앱에서 접속하면 음성 검색이나 QR 코드 검색 같은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앱의 대다수 콘텐츠를 웹 사이트로 제공하면서 추가로 네이티브 앱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까지 제공하는 앱을 하이브리드 앱 이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 앱 예시

하이브리드 앱

하이브리드 앱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네이티브 또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으로 앱을 만들되 화면 안에 요소를 직접 만들지 않고, 브라우저 역할을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하는 웹 뷰 라는 요소를 만들어 대신 웹 화면을 띄웁니다. 그러면 웹 뷰는 지정된 주소로 접속해서 웹 앱 형태로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화면에 보여줍니다. 사용자는 이 웹 뷰를 통해 웹사이트로 만들어진 기능을 앱 기능처럼 사용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제공할 수 없는 하드웨어 기능인 카메라나 푸시 알림 같은 기능은 네이티브 단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웹 뷰 웹 사이트

앱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만들면 네이티브 앱과 웹 앱의 장단점을 활용해서 제품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로 구현이 불가능한 필수 기능들만 네이티브 앱으로 개발하고, 나머지 기능은 모두 웹 뷰 안에 들어갈 웹사이트로 만들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개발 부담이 적습니다. 앱 기능을 업데이트할 때를 제외하고 앱 마켓의 심사 없이 언제든지 앱의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또한 앱의 특성에 따라 네이티브로 제작할 부분과 웹 뷰로 제공할 부분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IT 엘도라도

[App] 모바일 앱의 종류 및 개념 (네이티브 앱, 웹 앱, 하이브리드 앱, 크로스-플랫폼 앱, PWA)

애플이 새롭게 출시하는 iOS 14에서 페이스북 픽셀 등을 활용한 마케팅에 제한을 걸게 됨에 따라( 참고 ),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하이브리드 앱 개발의 필요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원래 순수한 반응형 웹사이트의 형태로 대부분의 서비스를 처리하고 있었기에, 웹에서의 페이스북 마케팅이 어려워진다면 앱에서의 마케팅으로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초점을 바꿔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런데 필자는 앱 개발 경험이 사실상 없었기에 앱과 관련된 여러 용어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 번 정리해보기로 하였다.

* 본 포스팅의 내용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 유튜브 '얄팍한 코딩 사전' 채널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영상 링크는 게시글 하단 참조)

1. 네이티브 앱 : Native Application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탄생하면서부터 존재했던 가장 기본적인(원시적인) 형태의 앱을 의미한다. 네이티브 앱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의 각 운영체제별로 개발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즉, 각 운영체제별로 "우리 운영체제에서 돌아가는 앱을 만들고 싶다면 이렇게 만들어라"와 같은 가이드가 존재하고 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 앱은 Java 혹은 Kotlin으로 개발을 하지만 iOS 앱은 Objective-C 혹은 Swift로 개발을 한다.

이렇듯 네이티브 앱은 특정 운영체제 전용으로 개발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운영체제가 허용하는 모든 자원과 기능들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즉, 스마트폰의 내장 카메라, 센서, 파일 시스템 등과 같이 깊숙한 부분들도 접근 및 활용이 가능하며, 안드로이드나 iOS의 버전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그 최신 기능들도 언제든 바로바로 앱에 탑재가 가능하다. 이는 다른 방식에 비해 매우 고퀄리티인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안드로이드라면 Play 스토어, iOS라면 App 스토어에 올려지기 때문에 각각 구글과 애플로부터 검증된 앱들을 쉽게 검색해서 찾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들을 홈 화면의 원하는 위치에 아이콘으로 추가하여 간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각 운영체제별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서비스의 개발 및 유지보수에 있어서 다른 종류의 앱보다 훨씬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더 많은 인력, 시간, 비용이 소모된다.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을 따로 개발하고 유지보수도 따로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배포 과정 자체에도 많은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다. 구글의 Play 스토어는 검수에 몇 시간만 소요되는 반면 애플의 App 스토어는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검수에만 며칠이 소요되어 동일한 버전을 동일한 시기에 릴리즈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Play 스토어에서는 통과되고 App 스토어에서는 통과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처럼, 네이티브 앱은 우수한 성능의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뒤에 개발 및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유지보수가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을 지닌다.

2. 모바일 웹 (앱) : Mobile Web (Application)

모바일 웹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고려하여 개발한 웹사이트를 의미한다. 즉, 스마트폰과 같은 좁은 화면에서도 보기 좋도록 레이아웃을 구현해 놓은 웹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네이버로, 스마트폰의 브라우저로 접속할 때와 PC의 브라우저로 접속할 때를 비교해 보면 레이아웃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바일 웹은 반응형 혹은 적응형 방식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다. 참고로 모바일 웹과 모바일 웹 앱의 구분은 명확하지 않은데, 조금 더 앱에 가까운 UX를 제공하도록 만들어진 모바일 웹을 모바일 웹 앱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이것도 애매하다면 그냥 둘이 같다고 생각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모바일 웹의 가장 큰 장점은 개발 및 유지보수가 매우 간편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용으로 웹사이트를 한 번 만들어 놓기만 하면 어떠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에서도 크롬이나 사파리 등의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 할 때도 웹사이트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에 Play 스토어나 App 스토어의 검수도 전혀 필요가 없다.

반면에 모바일 웹의 단점은 바로 기능과 성능의 한계이다. 어쨌든 모바일 웹도 웹이라서, 스마트폰의 각종 브라우저들에서 공통으로 제공하는 기능들까지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깊숙한 곳에 있는 자원과 기능들을 활용하는 고성능 앱이나 그래픽 툴 등의 앱은 개발할 수 없다. 또한,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네이티브 앱처럼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하거나 주소 창 없이 사용하는 편리함은 누리기 어렵다.

3. 하이브리드 앱 : Hybrid Application

하이브리드 앱은 네이티브 앱 형태로 만들되 그 안에 웹사이트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창을 두는 앱을 의미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안드로이드나 iOS 전용으로 스토어에 올릴 수 있는 네이티브 앱을 만드는데 그 안에 크롬이나 사파리처럼 웹사이트를 보여줄 수 있는 창을 하나 삽입하는 것이다. 이 창을 보통 웹뷰(Webview)라고 부른다. 그래서 사용자는 이러한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그 웹뷰를 통해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된다.

하이브리드 앱은 앞서 설명한 두 종류의 앱을 절충한 것이다. 즉, 웬만한 기능들은 웹사이트의 형태로 만들어 두고 이를 웹뷰 안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한 다음, 웹사이트로서 구현할 수 없는 기능들은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실제로 네이버 앱을 깔아서 사용해 보면, 브라우저를 통해서 네이버에 접속했을 때와 달리 앱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혹은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기능들은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현된 것들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웹뷰를 쓰기 때문에 브라우저에 접속했을 때와 거의 동일하다. 이러한 종류의 앱들은 네이티브 수준의 구현부를 업데이트할 때만 스토어의 검수가 필요하고, 웹뷰에 나타나는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컨텐츠는 웹사이트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유연하게 개발과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이는 개발자의 선택에 따라 순수한 안드로이드 앱 혹은 iOS 앱의 형태로 개발할 수도 있고, Ionic 혹은 PhoneGap 등의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개발할 수도 있다.

4. 크로스-플랫폼 앱 : Cross-Platform Application

크로스-플랫폼 앱은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신경 쓰지 않고 하나의 언어로 개발할 수 있는 네이티브 앱이다. React Native, Flutter, Xamarin 등이 대표적인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 도구이다. React Native라면 JavaScript로, Flutter라면 Dart로, Xamarin이라면 C#으로 개발을 하게 되고, 이는 빌드 타임에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자동 변환된다.

모바일 웹은 브라우저나 웹뷰에서 제공하는 기능들까지만 활용이 가능한 반면, 크로스-플랫폼 앱은 여러 운영체제들이 제공하는 공통적인 기능들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운영체제별 네이티브 앱을 만드는 것보다는 아직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나 그 성능에 한계가 없진 않지만, 이미 충분히 좋은 퀄리티의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정도로 발전했다. 참고로 만약 여기에 웹뷰를 삽입하여 웹사이트를 띄운다면 크로스-플랫폼 앱이자 하이브리드 앱이 되는 것이다. 개발자의 필요에 따라 이렇게 여러 방식을 조합하여 원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

5. PWA : Progressive Web Application

PWA(Progressive Web Application)는 웹의 한계를 브라우저의 발전을 통해서 끌어올린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앱의 장점과 웹의 장점을 합친 것인데, 필자의 경우 하이브리드 앱은 앱에 웹의 장점을 끌어다 놓은 것이라면 PWA는 웹에 앱의 장점을 끌어다 놓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편이다. 어쨌든 하이브리드 앱은 웹이 아닌 앱이고, PWA는 앱이 아닌 웹이기 때문이다.

웹의 장점이라고 하면 설치가 특별히 필요하지 않고 URL만으로 접근이 가능하여 신규 사용자의 유입이 더욱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앱의 장점이라고 하면 푸시 알림 등의 기능이 제공되고, 홈 화면에 아이콘을 추가하여 간편하게 접근이 가능하며, 데이터의 캐싱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WA는 이러한 장점들을 합쳐서 탄생한 것이다.

PWA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 두 가지는 바로 manifest.json 파일과 서비스 워커이다. manifest.json 파일은 브라우저에게 해당 PWA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그것이 데스크탑이나 모바일 기기에 설치되었을 때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예를 들면 아이콘으로 사용할 이미지, 아이콘의 이름, 아이콘을 눌렀을 때 열릴 URL, 그리고 해당 PWA가 실행되었을 때 브라우저의 UI가 어떠해야 하는지 등의 정보를 이 파일에 명시한다. 다음으로, 서비스 워커는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인 푸시 알림, 오프라인 동작 등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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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의 종류나 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의 72%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스마트폰에서만 작동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등록 개수는 2012년 6월 기준 70만 개를 넘었으며, 전 세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건 수는 460억 건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내에서는 2010년 3월에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시징(Mobile Ins.

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의 종류나 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의 72%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스마트폰에서만 작동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등록 개수는 2012년 6월 기준 70만 개를 넘었으며, 전 세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건 수는 460억 건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내에서는 2010년 3월에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시징(Mobile Instant Messaging)서비스인 카카오톡이 2014년 9월 말 기준 1억 4,000만 명의 실 가입자 수를 확보하고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체 서비스를 통해 연간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2014년 9월에는 국내 제2의 인터넷 포탈 서비스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즈와 합병을 발표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을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통해 보다 더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바 있다. 카카오톡의 경우, 무료 모바일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를 실 가입자로 빠르게 흡수하였을 뿐만 아니라(Demand Side User), ‘카카오 게임’, ‘이모티콘’, ‘기프티콘’ 등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가입자에게 색다른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게임업체, 이모티콘 제작사 및 디자이너, 상품 제공업체 등을 새로운 고객(Supply Side User)으로 확보하여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을 구성하고 있다. 이른 바 서로 다른 두 성질의 양측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양면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10][27][32].
본 논문은 그 동안 경제학적 관점에서만 주로 연구되어온 양면시장의 개념을 모바일 서비스에 적용하여 특정 모바일 서비스가 플랫폼으로서 어떻게 양면시장을 형성하는 지에 대해 고찰하였다. 또한 국내와 해외의 주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후, 퍼지셋(Fuzzyset) 질적 비교분석(Qualitative Comparative Analysis, QCA) 방법을 이용하여 모바일 서비스가 양면시장을 형성하여 성공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무엇인지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한 카카오톡을 대상으로 탐색적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사례연구(Exploratory Case Study)를 실시하여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의 양면시장 형성단계에 대해 고찰하였으며, 양면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되는 국내 및 해외의 주요 11개 모바일 서비스로 연구대상을 확대하여 양면시장 성공요인에 관한 퍼지셋 질적 비교분석을 수행하였다.
종합하면, 본 연구를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통하여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양면시장을 형성함으로써 성공하려는 국내 모바일 업계 및 기업들에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자 한다.
첫째, 모바일 서비스는 서비스 개시 초기부터 플랫폼으로서 양면시장을 형성할 수 없다. 반드시 양 측 중 어느 한 측면의 이용자 또는 고객그룹 내에서 직접 네트워크 외부성(Direct Network Externality)을 확보한 후, 다른 측면의 이용자 및 고객그룹을 끌어들여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Cross Network Externality)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네트워크 외부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는 반드시 교차보조(Cross-Subsidization)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셋째,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가 교차보조를 이용하여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이 확보되면, 양측 간의 거래량 및 소비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플랫폼 사업자는 양측 모두 또는 양측 중 어느 한 측에 최적가격할당(Cost Allocation)을 통해 수익모델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에 참여하는 양 측면의 서로 다른 성질의 두 고객집단인 판매자(공급자) 및 구매자(수요자)가 충분히 존재하며, 이들 중 플랫폼에 참여한 총 가입자 수 또한 충분히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직접 네트워크 외부성 및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 확보). 이는 양면시장 성공요인의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Abstract

Mobile phones(so-called "smartphone") have been proliferated since they first appeared in the world. Such results, some of mobile services based on the phone have come to the forefront of two-sided marke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at success factors are in shaping the two-sided.

Mobile phones(so-called "smartphone") have been proliferated since they first appeared in the world. Such results, some of mobile services based on the phone have come to the forefront of two-sided marke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at success factors are in shaping the two-sided market using fsQCA(fuzzy set Qualitative Comparative Analysis) focusing on eleven mobile service platform cases.
Concretely, this study is aimed to find out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of the successful two-sided markets with mobile service platforms based on fsQCA. In the final analysis, this study can be seen the result of two phases. From the above results, there are the most significant practical implications.
First, it has been analyzed that Kakaotalk(game) which is the representative for the Korean mobile service platform, still needs to hire more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to shape two-sided markets in global.
Second, it has been also proved by the experiment that the domestic mobile services need another efforts and strategies in order to build the two-sided markets in global if domestic companies want to secure opportunities in overseas markets. In this study, the highly significant discovery is the first experiment for verification of success factors of mobile service platforms through the fsQCA in the nation.

#양면시장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 Mobile Service Platform Two-Sided Market Cross-Subsidization Network Externality Fuzzy Set Q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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