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및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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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움증권

펀드 시장에서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각광을 받으며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국내 ETF(상장지수펀드)가 80조원 문턱을 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시장 참여자 증가로 상품들은 쏟아지고 있지만 금융시장 경색과 맞물려 상장폐지되는 종목 수도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성장을 주도한 '주식 및 ETF 액티브'와 '테마형'의 저조한 수익률과 낮은 투자 매력도도 영향을 미쳤다. 더벨은 성장세가 멈춘 ETF 시장을 총 4편에 걸쳐 점검해본다.

이 기사는 2022년 07월 06일 16:0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올해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수 등장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의도와 달리 대부분이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채권 등 금융시장이 부진을 이어가면서 테마형 ETF로 자금이 모여드는 모습이다. 개별 종목 투자보다는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분산 투자해 위험성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자산운용사들은 2차전지, 수소, 원자력,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테마를 주식 및 ETF 선보이며 자금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점유율 경쟁 치열, 2차전지·수소 등 이색 테마 ETF 상장

현재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ETF 종목수는 590개로 순자산총액은 74조원 수준이다. 지난해 말 70조원을 처음 돌파하면서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동시에 자산운용사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대신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등이 올해 처음으로 ETF를 선보이며 시장에 진출했다. 단순하게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아닌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테마형을 출시하며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 상반기에만 59개 종목이 신규 상장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신규 상장 수가 31개인 점을 고려하면 1년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대부분은 특정 주제나 트렌드와 연관된 자산으로 구성돼 있는 테마형이다.

실제 지난달 원자력, 글로벌백신, 글로벌플랫폼, TDF(타깃데이트펀드) ETF 등 종전에 없던 새로운 테마 상품들이 20여개 등장했다. 한국투자신탁자산운용 ‘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신한자산운용 ‘SOL 한국형글로벌전기차&2차전지액티브’,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글로벌백신치료제MSCI’ 등이 대표적이다.

에셋플러스운용은 타 자산운용사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제조·유통·소재·여가 등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대장장이’ 액티브 ETF를 선보였다. 후방산업에서 전방산업에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들에 투자한다. 20~30여개 소수 종목만을 선별해 담았다.

ETF 관련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KOSEF 미국ETF산업STOXX', 'KODEX 미국ETF산업Top10 Indxx', 대체투자 기업을 담은 'ARIRANG 미국대체투자Top10MV' 등도 새롭게 상장했다. 이외에도 수자원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HANARO 글로벌워터MSCI', 창업투자회사에 투자하는 'KBSTAR Fn창업투자회사‘ 등도 출시됐다.

◇등장과 다르게 저조한 수익률, 지수 추종형 밑돌아

그러나 대부분이 일반 지수 추종형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올초 큰 인기를 끈 반도체, 2차전지 등 테마형들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한달 기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32.48%) △TIGER 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26.87%) △TIGER KRX인터넷K-뉴딜(-21.96%)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21.91%) △KODEX Fn웹툰&드라마(-20.18%) △에셋플러스 코리아플랫폼액티브(-18.69%) 등이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비교적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한 ETF 종목은 △KINDEX 중국본토CSI300레버리지(28.19%) △KODEX 차이나심천ChiNext(19.40%) △KODEX 미국S&P바이오(16.46%) △TIGER 차이나항셍테크(12.26%) △TIGER 미국나스닥바이오(9.57%) 등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형 상품들이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신규 ETF는 트렌드를 보여주는데 현재 시장이 원하는 테마가 무엇인지 알려준다"며 "올해 상반기에만 다양한 테마 ETF가 다수 등장했는데 인기가 많은 상품이라고 해도 수익률이 낮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고 전했다.

주식 투자 아직 어려운 초보자라면 ETF 알아보자

지난 1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사람들은 조금이나마 더 큰 수익률을 찾기 위해 눈을 뜨고 투자처를 찾고 있습니다. 이에 20~30대를 중심으로 영끌, 빚투 등 주식투자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주식투자가 위험성이 크기에 투자를 시도해보지도 못 하는 일도 있습니다. 오늘은, 투자는 해보고 싶지만, 위험성 때문에 투자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투자 입문으로 하기 좋은 ETF(상장지수펀드, Exchange Traded Fund)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시장을 이기는 것은 어렵다.

주식투자에 처음 진입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은행이자보다 많이 벌면 되지!'라는 생각이거나 '주식으로 많은 주식 및 ETF 돈을 벌 거야'라는 생각입니다. 항상 돈을 벌면 좋겠지만, 시장은 항상 상승할 수 없습니다. 혹은 시장은 오르는데 내가 산 종목은 오르지 않거나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 투자자가 시장수익률을 꾸준히 이기는 일이란, 쉽지 않습니다. 이유는 시장보다 많은 개별주식의 수익률이 저조하기 때문입니다. 수익률을 기준으로 개별종목을 나열하면 정규분포와 같은 대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Ozgur Ince 교수에 따르면, 10년간 S&P 500지수를 초과하는 개별주식 비율의 평균은 43%, 중앙값은 41%라고 합니다.

심리적인 부분까지 들어가면 개인이 시장을 이기는 난이도가 더 올라갑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1977년부터 1990년까지 운영한 마젤란 펀드의 경우 연평균 수익률이 29.2%에 육박합니다. 마젤란펀드 가입자들은 큰 수익을 얻었을 것 같지만, 추후 피터 주식 및 ETF 린치가 밝히길, 마젤란 펀드 가입자 절반이 손해를 봤다고 하죠.

▶ 시장을 이기기 힘들면, ETF로 시장을 사자

ETF(Exchange Traded Fund)는 KOSPI200과 같은 특정 지수 및 특정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펀드로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유통) 되는 펀드를 말합니다.

주식의 성격을 갖추게 된 ETF는 개별주식의 장점인 매매 편의성과 인덱스펀드의 장점인 분산투자, 낮은 거래 비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초의 ETF는 뱅가드사의 SPDR S&P 500 ETF입니다.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투자자들에게는 SPY라는 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후 ETF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으며 우리나라에는 2002년 코스피200 추종 ETF가 최초로 상장됩니다. ETF 시장이 커지면서 어떤 섹터의 지수를 추종하는 섹터ETF, 지수 ETF의 파생상품인 레버리지, 3배 레버리지, 인버스 등 ETF의 종류도 다양해집니다.

ETF의 장점은 시장 혹은 산업 전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개별기업에 대한 복잡한 재무제표 분석이나 공부를 할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 앞서 언급한 듯이 개별주식의 변동성 등으로 인해 시장수익률을 이기기 힘들어 시장 자체에 투자하는 것이죠. 더구나 대부분 ETF는 성과가 좋은 주식들을 편입하고 저조한 주식은 편출 하는 등 리밸런싱 을 해줍니다.

워런 버핏이 부인에게 주식 및 ETF 주식 및 ETF 자신이 사망하면, 국채에 10%, S&P 500 인덱스 펀드에 90%를 투자하라는 말을 남긴 것은 유명합니다. 올해 코로나 폭락 속에 열린 버크셔 주주총회에서도 버핏은 "미국의 힘을 믿고 수십 년 장기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미국 증시 자체에 투자하는 ETF를 추천한다. 그 어떤 금융상품보다 좋은 수익을 올릴 것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또한, ETF의 창시자 존 보글도 개인은 개별 투자 종목 선정 안목이 부족하므로, ETF를 추천했죠.

그러나 ETF의 단점은 목표로 하는 특정 지수를 초과하는 수익을 얻기는 어렵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시장지수를 장기 투자의 목적으로 매수 하는 경우가 많죠. 또한, 모든 투자가 그렇듯 원금 손실 가능성 도 있다는 것입니다.

▶ ETF를 매매할 때 알아야 할 점

ETF를 매매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첫째, 괴리율/NAV입니다. ETF는 추종하는 지수가 있습니다. ETF의 시장가격인 현재가와 ETF의 기준가격인 NAV가 있습니다. HTS, MTS에서 거래되는 현재 가격과 ETF의 순자산 가치인 NAV의 차이를 괴리율이라고 하는데요. ETF를 매매할 때는 주식 및 ETF 괴리율이 최소화된 상태에서 매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량을 확인하고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15:20~15:30)을 피해 매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호가 시간에는 LP가 호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거래량을 체크해야 합니다. ETF의 거래량을 체크하는 이유는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운용사에 따라 ETF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거래 대금에도 차이가 납니다. 거래 대금이 낮은 ETF는 투자자가 특정 가격으로 매도를 하고 싶을 때 이를 살 투자자가 없어 매도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이죠. 즉, 유동성이 풍부해야 내가 사고 싶은 가격에, 팔고 싶은 가격에 매매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세 번째, 레버리지 ETF, ETN 교육이 필요합니다. 올해 원유 ETN 등이 이슈가 되면서 증시가 폭락하고 V자 반등이 되면서 레버리지 ETF/ETN에 개인유입이 많아졌습니다. 그 이유로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ETF, ETN에 대해 기본 예탁금 및 사전교육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충분한 사전지식 없이 추종매매를 하는 투자자의 투기적 수요 억제를 위해 레버리지 ETF·ETN에 대한 기본예탁금을 도입하고 차입(leveraged) 투자를 제한하기 위해 서입니다. 사전교육은 한국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 교육원(www.kifin.or.kr/)에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연금저축 /IRP에서도 매매 할 수 있습니다. ETF는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를 통해| 매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액공제 (연금저축 연 400만 원 한도, IRP 연 700만 원 한도) 효과와 추후 연금으로 수령 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연금 소득세를 부담하면 되므로 주식 및 ETF 과세 이연 효 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금과 배당소득세에 대해 알아두어야 합니다. 국내주식형 ETF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면제되는데요. 단, 분배금에 대한 세금이 붙는데 15.4%에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국내 주식형 이외의 ETF (예: 파생, 원자재 등)은 매매차익에 대해서도 세금이 붙습니다. 단, 과표 증분에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는 형태입니다. 과표는 ETF를 발행한 운용사가 매일 저녁 NAV 와 IV를 산출할 때 산출해 하루에 주식 및 ETF 한 번 공표합니다. 추가로, 해외상장 ETF의 경우 양도소득세 22%가 부과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하고 싶은데, 잘 몰라 망설이고 있다면

대표적 간접투자 상품인 ETF에 투자해보자

세금과 ETF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국거래소 ETF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TF 정보 및 주간수익률 TOP10, 신규상장 ETF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니 ETF에 대해 관심이 생기셨다면 꼭 한번 둘러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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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테슬라 인버스 ETF도…국내는 아직 적용 힘들어"

등록 2022-07-27 오전 7:45:50

수정 2022-07-27 오전 7:45:50

김인경 기자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미국에서 주식 및 ETF 개별 종목의 방향성을 추종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시장 환경과 규제 요건 등으로 적용이 힘들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거래소가 ETP 시장 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를 하는 점은 긍정적이란 판단이다.

27일 김인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7월 상장 ETF는 주식 테마 상품 2개와 자산배분형 1개로 구성됐으며, 디폴트 옵션 도입을 앞두고 6월 말 타깃데이트펀드(TDF) 유형의 ETF 상품 10개가 상장되면서 7월 상장 흐름은 다소 제한됐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ETF지만 개별종목의 방향성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미국에도 출시되고 있다”면서 “이미 영국 런던거래소에서 단일 종목 대응 ETP상품이 운용되고 있던 가운데, 미국 증시에도 테슬라(-1배), 엔비디아(1.25배), 나이키(2배/-2배), 페이팔(1.5배/-1.5배), 화이자(2배/-2배)의 5개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인버스 ETF 8개가 상장됐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러한 상품들은 단일 종목 대응인 만큼 ETF의 기본적인 특성인 포트폴리오 분산효과를 누리지 못 할뿐 더러 레버리지형으로 구성돼 있어 큰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리스크 요인을 감안하고도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상품 출시를 승인했다.

김 연구원은 “개별종목연계 파생 ETF의 출시, 뮤추얼펀드의 ETF 전환 등 미국은 개방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진 적용되기 힘들어 보인다”면서 “한국의 경우 ETF 시장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을 추종하는 형태를 띄고 있지만 시장환경 및 규제 요건 등에서 차이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주식 및 ETF 주식 및 ETF 그럼에도 한국거래소가 상장지수상품(ETP) 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앞서 거래소는 오는 8월 말을 목표로 존속 기한이 있는 채권 ETF 상장을 허용함과 동시에 ETF 순자산총액 1% 초과종목 교체 시 신고의무를 폐지해 ETF 공시의무를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 예고’를 지난 21일 공개했다.

주식 및 ETF

▲ 진행 : 이실아 인포스탁데일리 아나운서
▲ 출연 : 김종효 인포스탁데일리 전문위원

[질문] 글로벌 주식시장, 성장주 회귀 이어질까?
[답변] 현재는 물가 오르고 이익 떨어지는 시점.
수요 둔화로 경기민감주 매력도 하향 중.

출처: 키움증권

출처: 하이투자증권

출처: 키움증권

출처: 하이투자증권

[질문] 단기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던데?
[답변] 금리와 주가, 과잉 반응에 대한 제자리 찾기.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성장주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

출처: 키움증권

출처: 하이투자증권

[질문] 커버드콜 전략을 추천하는 이유는?
[답변] 변동성은 줄고 상단 주식 및 ETF 기대도 낮을 때 적절한 전략이기 때문에.

출처: 키움증권

출처: 키움증권

[질문] 미국 시장 내에서 투자해볼 만한 커버드콜 ETF는?
[답변] JEPI, QYLP 등 다양한 운용사 상품이 존재하고 있어.

출처: 키움증권

출처: 키움증권

JEPI는 크게 80~90%를 미국 대형주에,
나머지 10~20%를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N에 투자함.
개별 주식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면서도 변동성이 시장 대비 낮은 우량주들로 구성하며,
현재는 프로그레시브(PGR), 애브비(ABBV), 유나이티드헬스(UNH) 등이 있음.
QYLD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로, CBOE NASDAQ-100 BuyWrite 인덱스를 추적해 투자함.
대표 ETF 중 JEPI가 더 매력적.

출처: 키움증권

출처: 키움증권

[질문] JEPI의 상대적 매력은?
[답변] 월배당금 지속으로 인한 안정적 수익.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올해 연초 이후 연간 배당수익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했음.

출처: 키움증권

출처: 키움증권

※ 본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투자정보는 단지 투자판단에 대한 참고임을 밝혀드립니다. 방송에서 제공하는 상품 및 주식의 가치, 가격 상승 및 가격 하락에 대해서는 인포스탁데일리와 진행자, 출연자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한자산운용 "미국S&P500 ETF, 첫 분배금 지급"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가 첫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SOL 주식 및 ETF 미국S&P500 ETF는 국내 ETF 중 최초의 월배당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분배락 전일인 지난 27일까지 SOL 미국S&P500ETF를 매수하여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1일, 주당 11원의 분배금을 지급한다.

분배금의 입금 시간은 증권사 정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향후 투자자들은 매월 초 분배금을 지급받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이번 분배는 미국기업의 통상적인 배당시즌이 아닌 만큼 분배할 수 있는 재원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기간이었다”며 “매월 분배하는 원칙을 지키되 배당시즌에는 더 많은 분배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증시가 본격적인 약세장 구간으로 진입함에 따라 ETF 투자 심리도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며 “상반기에는 테마형 상품 보다는 S&P500과 같은 국내외 대표지수형 및 단기채권형 상품, 레버리지/인버스와 같은 파생형 상품이 개인투자자의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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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가 첫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SOL 미국S&P500 ETF는 국내 ETF 중 최초의 월배당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분배락 전일인 지난 27일까지 SOL 미국S&P500ETF를 매수하여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1일, 주당 11원의 분배금을 지급한다.

분배금의 입금 시간은 증권사 정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향후 투자자들은 매월 초 분배금을 지급받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이번 분배는 미국기업의 통상적인 배당시즌이 아닌 만큼 분배할 수 있는 재원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기간이었다”며 “매월 분배하는 원칙을 지키되 배당시즌에는 더 많은 분배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증시가 본격적인 약세장 구간으로 진입함에 따라 ETF 투자 심리도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며 “상반기에는 테마형 상품 보다는 S&P500과 같은 국내외 대표지수형 및 단기채권형 상품, 레버리지/인버스와 같은 파생형 상품이 개인투자자의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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