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삼성전자 차트 naver.com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8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175*235*30mm
ISBN13 9788967996475
ISBN10 8967996470

이 상품의 태그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한경무크 돈 되는 해외 ETF

저는 해외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레이어드의 미국 주식투자 원칙

미국 주식으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퀀트투자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캔들차트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루의 주가 변동을 표시한 캔들차트는 일봉차트가 되겠죠. 보통은 일봉차트를 많이 봅니다. 1주일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 안에 담는다면 주봉차트가 될 것입니다. 1개월이면 월봉차트가 되겠죠. 만약 1분의 움직임을 담았다면 1분차트가 되고, 5분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에 담았다면 5분차트가 됩니다.
---「chapter 1. 캔들매매의 기초」 중에서

오늘 900만원 벌었다 하더라도 매도를 안 했으면 아직 내 돈이 아닙니다. 매도해서 수익을 확정해야 내 돈이죠. 지금은 아직 환전하지 않은 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환전을 안 한 상태에서 내일 하한가가 된다면 번 돈 다 날리겠죠. 그런데 내일 추가로 상한가에 진입한다면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돈이 계좌로 입금됩니다.
---「chapter 2.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단기투자는 말 그대로 단기이기 때문에 매매하고 나오면 빨리 다른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장기투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계속 종목이 나오는데 한 종목 가지고 마음에 두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단기투자를 하면서도 컨트롤 못하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실전에서 경험을 통해 극복을 해야 합니다.
---「chapter 4. 다중 캔들공략법」 중에서

주가가 장중에 하락하면 밑에서 저가 매수세가 들어와 특정 가격대를 연속으로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 종목을 끌어 올린 세력이 아직 있다는 것입니다. 고점에서 주가를 지지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다시 주가를 끌어올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상승 확률 높은 종목인 것이죠. 앞의 상승에서 돈을 벌었든, 지금 봤든, 다시 기회가 생긴 것이죠.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 9.4

저자의 책은 모두 구입해서 공부하는 편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저자의 책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 책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매매의 기본을 잘 모르는 초보 투자자들이라면 꼭 여러번 공부해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다른 여타 책들과는 달리 무엇보다 캔들의 형성원리에 대한 설명에 중점을 두고 있어 캔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세력;

저자의 책은 모두 구입해서 공부하는 편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저자의 책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 책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매매의 기본을 잘 모르는 초보 투자자들이라면 꼭 여러번 공부해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다른 여타 책들과는 달리 무엇보다 캔들의 형성원리에 대한 설명에 중점을 두고 있어 캔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세력들의 심리에 대하여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어 차트를 통해 주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본다.

흔히 주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주식을 매우 단순하게 생각한다. 투자를 해서 오르면 벌고 내리면 잃는다. 그래서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은 50%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투자를 해서 본전을 친다 하더라도 각종 수수료와 세금을 떼고 나면 나에게 남아 돌아오는 것은 없다. 오히려 적자인 셈이다. 그렇기에 주식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은 1/3이며, 돈을 잃을 가능성은 2;

흔히 주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주식을 매우 단순하게 생각한다. 투자를 해서 오르면 벌고 내리면 잃는다. 그래서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은 50%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투자를 해서 본전을 친다 하더라도 각종 수수료와 세금을 떼고 나면 나에게 남아 돌아오는 것은 없다. 오히려 적자인 셈이다. 그렇기에 주식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은 1/3이며, 돈을 잃을 가능성은 2/3이다. 이건 단순한 손익으로 판단한 것이다. 이것 외에도 주식에서는 돈을 잃을 가능성이 무척 많다.

주린이들은 한껏 기대를 품고 주식시장에 들어오겠지만, 이 세계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전형적인 약육강식의 세계, 제로섬 게임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주가를 움직이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 번째 주가를 변동시킬 수 있는 커다란 뉴스. 가령 어떤 테마이거나 사건사고이거나, 기업의 실적이 좋다거나 등등.. 두 번째는 거래량이다. 막대한 거래량이 동반될수록 주가는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 각종 호재 뉴스야 어떻게 할 순 없지만, 막대한 거래량은 자본이 많다면 충분히 컨트롤할 수 있다. 소위 세력으로 통칭되는 주식의 큰손들. 이들은 주가를 교묘히 조작하고 움직여서 커다란 수익을 만드는 존재다.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가격을 올리고 개미를 털어내고 주가를 올려 축배를 드는 세력들. 그 세력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관이 대표적이다. 제도권 기관들은 고객들에게 장기투자를 권유하지만, 그들 역시 세력이 되어 적당한 종목을 발굴하여 단타를 통하여 막대한 수익을 올린다. 또 외국인 세력이 있을 수도 있으며, 여러 슈퍼개미들의 연합체가 활동할 수도 있다.

세력은 개인보다 훨씬 유리하다. 자본도 그렇고 정보도 그렇다. 개미들이 보는 뉴스나 정보는 세력에서 선점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본도 압도적이라 장대양봉을 만들어 주가를 흔들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세력의 움직임을 읽지 못한다면 개미 입장에서는 주식시장이 개미지옥처럼 느껴질 것이다. 특히 단기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세력의 움직임을 역이용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서 수익이 갈린다. 그럼 세력이 움직인다는 흔적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설마 세력이 공개적으로 움직이면서, "이번에 xx 주식 주가를 올릴 예정이니, 개미들은 탑승하세요."라고 크게 광고하겠는가? 세력은 개미를 이용한 뒤 개미의 물량을 받아서 이익을 낸다. 그 뒤 주가를 올리고 남은 물량을 개미들에게 떠넘기려고 시장에서 떠난다. 그렇기에 최대한 은밀하고 조용하게 활동한다. 그럼 이런 은밀한 세력의 활동은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바로 차트다.

가치 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차트에 대해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크게 잘못된 견해다. 차트는 주식에 임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욕망을 상징한다. 이런 차트를 과연 무시하고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세력들이 관리하는 주식은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몇 가지 정형화된 패턴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집요하게 설명하며 차트 속에 급소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중요한 캔들 하나하나의 의미와 그 속에 담긴 세력의 심리를 소상하게 해석한다. 스스로 판단했을 때 중수 이상의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들은 이 책에 내용을 대부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초보 입장에서는 책의 흐름이 다소 빠른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편이고 용어에 대한 설명, 저항과 지지에 대한 해석 등등이 설명되지 않아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반복해서 읽다 보면 차트에 담긴 심리를 읽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단타, 단기 트레이딩과 스윙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투자나 가치 투자를 하는 분들도 읽다 보면, 주식에 언제 진입하고 빠져야 하는지, 나름의 기준을 확립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흔히 차트분석을 두고 '기술적 분석'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시중 차트 책들의 대부분은 과도한 보조지표를 복잡하게 설명하고 수학공식처럼 분석하는 내용이 대다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기술적인 요법이나 수학 산술적인 기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캔들에 담긴 세력의 심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과외하듯 설명하고 있다. 차트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누구는 차트를 보고 미래를 예측한다고 하는데, 미래의 흐름이 과거의 패턴과 같을 수는 없다. 현란하고 복잡한 보조지표로 계산하여 매수와 매도를 찾는다 한들 그 공식이 100% 맞을 순 없다.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이며 미래는 미래다. 과거의 패턴을 통하여 미래를 예상할 수 있겠지만, 패턴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경우도 많다.

나는 차트를 심리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산술적, 기술적 지표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차트 속에 담긴 매수자와 매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주식의 봉 차트도 결국 인간 대다수의 욕망이 투영된 결과물이다. 그렇기에 산술적 분석에 앞서 심리적인 접근으로 다가가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의 취향을 만족시킨 책이었다. 주식시장에 있어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기법이 타인에겐 맞지 않을 수가 있으니까. 어떤 이는 이 책을 두고 '차트 책임에도 불구하고 보조지표나 산술적 지표들을 설명하지 않는, 당연한 것들을 장황하게 부풀려 놓은 책.'이라고 혹평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적어도 나에게는 이 책이 데이 트레이딩이나 스윙 투자를 할 때 커다란 도움이 됐다. 개미는 어떻게 싸워도 세력을 이길 순 없다. 그렇기에 영리하게 세력의 움직임을 읽고 역이용하여 수익을 내는 수밖에 없다. 세력주를 찾는데 성공한다면 그 세력을 이용하여 스켈핑을 칠 때에도,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에도 스윙을 칠 때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차트를 통해 돈 냄새가 풀풀 날리는 세력주를 찾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책 자체는 전작보다 볼륨도 더 있고 내용도 더 차있어서 좋은 편 초단기 트레이딩보다 눌림목 스윙 투자에 관한 매매법 캔들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차트 급소를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알려주는 책입니다. 굉장히 자세하게 과외하듯이 알려줘서 편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약간 종목선정 비법이나 이런건 내용에 없고 차트 분석해서 캔들이 공략가능할지 안할지 판단을 도와주는 내용위주로 되어있습니;

캔들 스틱 차트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

캔들 스틱 차트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

거래 또는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차트를 읽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직감에 의존하고 직감에 따라 투자합니다. 이 전략은 강세장 환경 에서 일시적으로 작동 할 수 있지만 장기적 으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질적으로 거래와 투자는 확률 게임과 위험 관리 입니다. 따라서 캔들 스틱 차트를 읽을 수있는 것은 거의 모든 투자 스타일에 중요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캔들 스틱 차트가 무엇이며 어떻게 읽는지 설명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 란 무엇입니까?

캔들 스틱 차트는 주어진 기간 동안 자산의 가격 변동을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금융 차트 유형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촛대 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동일한 시간을 나타냅니다. 촛대는 몇 초에서 몇 년까지 거의 모든 기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촛대 차트는 약 17 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차트 작성 도구로서의 그들의 창조는 종종 Homma라고 불리는 일본 쌀 상인에게 인정됩니다. 그의 아이디어는 현재 현대 촛대 차트로 사용되는 것의 기초를 제공했을 것입니다. Hommas 연구 결과는 많은 사람들, 특히 현대 기술 분석 의 아버지 중 한 명인 Charles Dow에 의해 구체화되었습니다 .

캔들 스틱 차트는 다른 유형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 금융 시장 분석을 용이하게하는 데 사용됩니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거래자가 가격 움직임의 결과 확률을 측정하는 데 도움이되는 도구입니다. 거래자와 투자자가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형성 할 수 있으므로 유용 할 수 있습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각 촛대를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가격대가 필요합니다.

Open 해당 특정 기간 내에 자산 의 처음으로 기록 된 거래 가격입니다.

높음 특정 기간 내 자산 의 최고 기록 거래 가격입니다.

낮음 특정 기간 내에서 기록 된 자산 의 최저 거래 가격입니다.

종가 특정 기간 내에 자산 의 마지막으로 기록 된 거래 가격입니다.

캔들 스틱 차트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

이 데이터 세트를 통틀어 OHLC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값이라고도합니다. 시가, 고가, 저가 및 종가 간의 관계에 따라 캔들 스틱의 모양이 결정됩니다.

개방과 폐쇄 사이의 거리를 몸체라고하고 몸체와 고 / 저 사이의 거리를 심지 또는 그림자 라고합니다 . 양초의 고점과 저점 사이의 거리를 촛대의 범위라고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를 읽는 방법

많은 거래자들은 촛대 차트가 유사한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기존의 막대 및 선 차트보다 읽기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촛대 차트를 한눈에 읽을 수 있으며 가격 행동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촛대는 일정 기간 동안 황소와 곰 사이의 전투를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신체가 길수록 측정 된 기간 동안 구매 또는 판매 압력이 더 심했습니다. 양초의 심지가 짧다면 측정 된 기간의 고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또는 저가)가 종가에 근접했음을 의미합니다.

색상과 설정은 차트 도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본문이 녹색이면 자산이 열린 것보다 높게 마감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빨간색은 측정 된 기간 동안 가격이 하락하여 종가가 시가보다 낮음을 의미합니다.

일부 차트리스트는 흑백 표현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녹색과 빨간색을 사용하는 대신 차트는 속이 빈 양초로 위로 이동하고 검은 양초로 아래로 이동합니다.

캔들 스틱 차트가 알려주지 않는 것

캔들 스틱은 가격 행동에 대한 일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유용하지만 포괄적 인 분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촛대는 시가와 종가 사이의 간격에서 발생한 일을 자세히 보여주지 않고 두 지점 사이의 거리 (최고 및 최저 가격 포함) 만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촛대의 심지는 기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알려주지 만 어느 것이 먼저 발생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차트 작성 도구에서 기간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트레이더가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해 더 낮은 기간으로 확대 할 수 있습니다.

캔들 스틱 차트는 특히 낮은 기간을 차트로 표시 할 때 많은 시장 잡음을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양초는 매우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해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헤이 킨 아시 촛대

지금까지 일본 촛대 차트라고도하는 것을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촛대를 계산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Heikin-Ashi 기술이 그중 하나입니다.

Heikin-Ashi는 일본어로 평균적인 술집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캔들 스틱 차트는 평균 가격 데이터를 사용하는 수정 된 공식에 의존합니다. 주요 목표는 가격 행동을 부드럽게하고 시장 소음을 걸러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Heikin-Ashi 양초는 시장 동향, 가격 패턴 및 가능한 반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래자들은 종종 Heikin-Ashi 양초를 일본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촛대와 함께 사용하여 잘못된 신호를 피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하단 심지가없는 녹색 Heikin-Ashi 캔들은 일반적으로 강한 상승 추세를 나타내는 반면, 상단 심지가없는 빨간색 캔들은 강한 하락 추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Heikin-Ashi 캔들 스틱은 다른 기술적 분석 기술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이 캔들은 평균 가격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패턴을 개발하는 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격차를 표시하지 않으며 다른 가격 데이터를 가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 생각

캔들 스틱 차트는 트레이더 나 투자자를위한 가장 기본적인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이는 주어진 자산에 대한 가격 행동의 시각적 표현을 제공 할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간대의 데이터를 분석 할 수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분석적 사고 방식과 충분한 연습과 결합 된 캔들 스틱 차트 및 패턴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는 결국 트레이더에게 시장 우위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거래자와 투자자는 기본 분석 과 같은 다른 방법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주식 차트 중 캔들차트라는게 있다. 아래 그림이 바로 캔들차트인데, 양초 모양으로 생겼다고 캔들차트라 부르는데 읽는 방법이 조금 헤깔릴 수 있어 소개한다.

삼성전자 차트 naver.com

한국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하면 일반적으로 상승은 빨간색, 하락은 파란색으로 표시한다. 그 개념을 들고 캔들차트를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아래 그림에서 표시해놓은 부분. 분명히 어제보다 올랐는데 파란색이다. 왜 그럴까?

어제보다 올랐는데 파란색이다

주가를 분석할 때에는 일자별 주가 추이를 중심으로 보는게 일반적이지만, 하루 중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느냐도 의미를 갖는다. 이를 위해 하루의 주가는 시/고/저/종을 함께 표시하기도 하는데, 각각 시작가격/최고가격/최저가격/최종가격을 의미한다. 캔들차트는 이 시/고/저/종 가격을 그래프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일반적으로 주가의 상승/하락을 얘기할 때는 어제 종가 대비 오늘 가격이 올랐느냐 내렸느냐를 얘기하고, 이를 기준으로 색깔을 표시한다. 하지만 캔들차트의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색깔은 어제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오늘의 시가와 종가를 기준으로 한다.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빨간색, 반대이면 파란색으로 표시한다. 색깔 표시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제보다 상승했어도 파란색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캔들차트 읽기

앞서 본 삼성전자 캔들차트의 주황색으로 표시된 부분에서는 파란색으로 표시된 날짜의 주가가 분명 전일보다 상승한 상태로 마감하긴 했지만, 그 당일만을 놓고 봤을때는 훨씬 높은 가격에서 시작했다가 내려온 가격으로 마감한 것이다.

이론을 알았으니 응용을 해보자. 아래 캔들 중에서 가장 상승 동력이 쎈 것은 무엇일까?

답은 ③. 캔들의 차이는 꼬리와 몸통의 크기에 있다. 캔들에서 꼬리는 밀당이다. 꼬리가 길수록 매수와 매도가 밀당을 더 많이 한 것이다. ①은 하루종일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중상부근에서 마감한 캔들이고, ②는 최고가에 마감을 하긴 했지만 시가 아래로 빠졌다가 올라온 캔들, ③은 밀당없이 하루 종일 쭉 치고 올라가 최고가로 마감을 한 캔들이다.

캔들차트의 색깔은 당일만의 주가 움직임을 의미한다. 전일 가격대비 상승/하락과는 관계가 없다.

참고로 한국에서 상승/하락을 표시하는 색깔은 미국과 반대다. 한국에서는 빨강이 상승이지만, 미국에서는 하락을 의미 한다. 미국주식을 볼 때는 이 점에 주의하도록 하자.

애플 차트 finance.yahoo.com

주식 봉차트(캔들차트) 쉽게 보는법 완벽정리 (양봉 음봉 패턴 종류 분석)

‘주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이 바로 봉차트(캔들차트)다. 촛불 모양으로 생긴 빨갛고 파란 봉차트가 시계열에 따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습. 이 봉차트가 모이면 주식이 오르내리는 추세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의 봉차트에 주식시장의 1분 1초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양봉과 음봉이란 무엇인가?

봉의 시작점은 장이 처음 열렸을 때 형성된 가격, 즉 시가다. 그리고 봉의 끝점은 그날 장에서 마지막으로 형성된 가격, 즉 종가가 된다. 종가가 시가보다 높게 마감하는 경우는 봉이 빨갛게 위로 솟은 양봉의 형태가 되고, 반대로 낮게 마감하는 경우는 봉이 파랗게 밑으로 내려가 음봉의 형태가 된다. 매분 매초 형성되는 주가에 따라 봉의 끝점이 아래위로 오가며 양봉과 음봉을 만들다가,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양봉으로 끝나는 식이다.

봉차트만 봐도 하루 중 가격 변동을 알 수 있는 데다, 오늘 주가가 상승으로 끝났는지 하락으로 끝났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그날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왔다면 시가보다 종가가 훨씬 높을 것이기 때문에 높은 양봉, 매도세가 꾸준히 나왔다면 시가보다 종가가 훨씬 낮을 것이기 때문에 기다란 음봉이 내려온다. 장대양봉이면 그날의 매수심리가 장을 주도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장대음봉이면 매도심리가 종목을 지배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셈이다.

꼬리가 말해주는 투자심리

봉 끝에 톡 튀어나온 꼬리는 그날의 투자심리를 보여준다. 예컨대 위꼬리가 나왔다는 것은 장이 열린 뒤 해당 종목을 긍정적으로 본 투자자들이 밀물처럼 매수했다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음을 직감한 투자자들이 늘어나 매수세가 빠졌을 때 나오는 신호다. 즉, 위꼬리가 길수록 장중 실망감이 크게 퍼졌단 얘기가 된다. 장 초반엔 호재에 크게 반응하며 시가가 높게 형성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가 낮아졌을 때 나오는 그림이다.

한편 아래꼬리가 길게 나왔다는 것은 그날 장중에 해당 종목을 안 좋게 보고 주식을 내다 판 사람이 그만큼 많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다만 아래꼬리가 길게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양봉으로 끝난, 일명 ‘망치형’의 경우엔 장중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플러스로 마감했다는 뜻으로, 반등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그만큼 많단 얘기가 된다.

꼬리가 아래위로 긴 경우엔 그날 주가가 어떠한 이유 때문에 큰 폭으로 오르내렸다는 변동성을 시사한다. 한편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꼬리만 길고 봉이 나타나지 않는 십자형 도지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 경우는 이날 시가와 종가는 같은데 하루 종일 주가가 아래 위로 오갔다는 얘기가 된다. 고로 매수세와 매도세가 균형을 이룰 때 주로 등장한다.

꼬리도 없는데 일자형 도지만 나타났다면 시가와 종가, 저가와 고가가 모두 같은 걸 의미한다. 빨간 일자형 도지는 보통 ‘쩜상’이라고 부르는 시가부터 종가까지 내내 상한가를 치는 경우, 파란 일자형 도지는 ‘쩜하’라고 부르는 내내 하한가를 치는 경우에 나타난다.

봉차트가 시사하는 매수와 매도의 적기

먼저 양봉을 보자. 만약 주가가 바닥을 기다가 긴 양봉이 나왔다면 바닥을 탈출할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그만큼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 것이니 말이다. 다만 위로 꼬리가 달린 양봉이라면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고가에 매도하려는 세력이 있다는 뜻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주가가 최근 큰 폭으로 올랐다면 반락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반면 아래로 꼬리가 달린 양봉(망치형 양봉)이라면 저가에 매수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받아들여진다. 단 최근 주가가 계속 하락추세에 있었다면 망치형 양봉을 탈출의 기회로 삼는 게 좋다.

다음은 음봉이다. 주가가 천정권에 있다가 긴 음봉이 나왔으면 하락 전환의 신호이므로 매도하는 게 좋다. 한편 위로 꼬리가 달린 음봉의 경우 고가에 매도세력이 존재한다는 뜻인데, 바닥권에선 상승전환에 실패했다고 보면 되고 천정권에선 주가가 떨어지는 시그널로 보면 된다. 또 밑으로 꼬리가 달린 음봉이라면 저가에 강력한 매수세력이 존재한다는 의미로 바닥권이라면 매수를 검토해 보는 것도 좋다.

양봉, 음봉 관계없이 꼬리가 위아래로 난 경우라면 아직 상승·하락세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추세가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바라보다가 합류하는 것이 낫다.

물론 봉차트는 매수·매도세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에 불과하므로 정답이라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이를 전적으로 믿기보단 여러 제반상황을 고려해서 매매하는 것이 좋다.

주식초보 차트보기 캔들차드분석 캔들보는 방법

주식매수 차트를 보고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해외에서는 주식차트는 보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차트를 맹신하는 분들이 많지요? 뭐 맹신까진 아니여도 차트를 어느정도 볼수 있어야 주가판단이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캔들보는 방법을 왕초보 마인드로 설명해주는 곳이 잘 없지요??

오늘은 주린이들을 위해 제가 공부했던 방식으로 캔들의 구조를 파악해서 캔들의 의미를 읽는 방법을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캔들의 이해

위의 차트를 보면 하나하나의 캔들이 모여 차트를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캔들이라는 것은 일정기간 동안에 주가가 얼마에 시작을 했고, 가장 높은 가격이 얼마까지 갔으며, 가장 낮은 가격은 얼마까지 내려갔는지 그리고 마지막 종가에는 얼마에 장이 마감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한것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캔들을 구성하는 요소는 4가지가 있습니다.

주가가 시작하는 시작가(시가), 주가가 끝나는 종료가(종가), 최고가, 최저가!! 이 4가지를 정의해둔 기호방식에 의해서 그려주는것을 캔들이라 합니다.

조금더 직관적으로 주가의 변화를 표현하기 위해서 캔들의 색깔을 두가지 색으로 구분합니다.

하나는 양봉이라고 하고 하나는 음봉이라고 합니다. 양봉은 빨간색으로 그려지고 주가가 상승했음을 표현해줍니다. 반면에 주가가 하락했음을 표현해 주는 음봉은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파란색으로 그려집니다.

본인의 주식 계좌가 빨간색으로 나타난다 하면 수익이 나고 있다는 뜻이고, 보유주식이 파란색을 띠고 있으면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이죠?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빨간색을 좋아하지요 ㅎㅎㅎ

캔들이 어떻게 생긴것인지 그리고 구조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양봉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의 몸통과 위아래 꼬리로 되어 있습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몸통의 아랫부분이 시작가(시가), 몸통의 윗부분은 종료가(종가)가 됩니다. 그리고 윗꼬리와 아랫꼬리중에서는 아랫꼬리의 맨아래부분이 최저가, 윗꼬리에서는 젤 위쪽이 최고가 입니다.

실제로 차트에 그려지는 양봉캔들을 보면 그 모양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몸통이 짧고 꼬리가 길게 되어 있는 캔들, 몸통과 꼬리가 있는데 위꼬리 없이 아랫꼬리만 달려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윗꼬리에 몸통만 있고 아랫꼬리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꼬리가 없이 몸통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몸통이 없이 십자가 모양으로 되어 있는 캔들도 있습니다.
십자가 모양으로 그려지는 캔들의 경우는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할 경우에 이렇게 그려집니다. 꼬리가 없이 몸통만 있는 캔들의 경우에는 종가와 최고가가 같았던 상황, 그리고 시가와 최저가가 같았던 상황이 이런 캔들이 그려집니다. 또 꼬리가 없이 몸통이 짧은 경우는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했을 경우에 그려지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파란색으로 그려지는 음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음봉은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그려진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위에서 알아봤던 양봉과 구조적으로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음봉은 윗부분이 시가고 아래부분이 종가라는 것만 다릅니다.

음봉캔들 역시 양봉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차트상에는 캔들 차트는 무엇입니까 여러가지 형태로 그려지게 됩니다.

이것의 대한 해석은 양봉과 동일합니다.

캔들의 분석(읽는법)

이제는 캔들이 차트상에서 시간의 순서대로 나란히 그려질때 주가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읽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종가기준으로 위의 캔들을 보시고, 1일차에서 2일차로 넘어갈때 종가가 상승했고, 2일차에서 3일차로 넘어갈때 종가가 하락했음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어렵지 않는 당연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봉차트를 보는데 익숙하지 않은 초보분들은 많이 헷갈려합니다.
단순히 캔들의 높이를 비교하고 주가의 등락을 판단하지 말란뜻에서 설명드립니다.
캔들차트로 캔들 몸통의 높이를 비교해서 보면은 V자로 오해하는 그림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선차트로 종가를 점찍어서 그려보면 반대의 그림이 나옵니다. (참고로 주가의 차트는 선형차트로 그려주기도 합니다.) 단순히 주가가 올랐는지 내렸는지만을 본다면 선형차트가 보기는 쉽지만 복잡하게 이렇게 캔들이라는 것을 그려서 차트를 만들어주는 이유는 종가라는 것만으로 주식의 가격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장중에 얼마나 높은 가격으로 올라갔으며 얼마나 내려갔다가 마감했는지를 직관적으로 알아보고 이해하기 위해서 이렇게 캔들차트인 봉차트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봉차트를 잘못이해하면 주가를 반대로 이해할 수도 있으니 이부분은 꼭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듯해서 주식 초보 차트보기내용으로 포스팅해봤습니다. 다음에는 캔들을 좀더 분석해보고 차크 구간안에서 캔들의 모양을 보고 매수타임인지 매도타임인지 알아보는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