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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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이건모 그림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작성자 박경우 작성일 2017-03-06 15:14:41 조회수 713

신동환 외환영웅님을 뵙고 온 오늘을 기억하며 글을 써봅니다.

영웅님, 정현영웅님, 기석영웅님 모두 뵙게 되어 반가웠고, 가슴에 새겨야할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셨던 영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시간에 걸쳐 식사, 커피 그리고 영웅님과 단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하며 지난 30년이란 시간동안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왔는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오늘 그리고 내일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서 다시 새롭게 목표를 세워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실천!! 실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부터 당장 내가 바뀌어야 내아내와 아이들 가족모두가 행복하고 내 삶이 행복해 진다고 생각하게 되는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영웅님께서 저희에게 정말 소중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돈주고도 못듣는 5시간동안의 소중한 말씀들 가슴깊이 새기며 오늘 자리에 참석 못하신 회원님들과 공유하기 위해 몇가지 적어봅니다

★ 매매보다 먼저 내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주식, 선물을 거래하는게 우선이겟지만 그 무엇보다도 먼저 나란 사람의 마음가짐과 현재의 생활습관 등 모든것이 바뀌어야 이 무서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잇습니다. 먼저 나를 바꾸기 위해 당장 내일, 일주일, 한달, 6개월 1년, 길게는 20년 30년 후의 나의 계획과 목표를 세부적으로 세우고 꼭 실천하셔야 합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계획과 목표는 필요가 없습니다 돈을 버는것보다 먼저입니다 현재의 생활속에서 항상 긍정적으로 일하고 감사하며 매사에 밝고 항상 웃으며 생활하는것 부터 사소한 목표와 내가 변화할수 있는 작은 계획부터 하나씩 이루어 가시다 보면 수많은 기회들이 눈앞에 보이게 됩니다 그 기회들을 보게되고, 잡을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당장 오늘 부터라도 목표를 세우고 우리 밴드 회원님들의 목표와 실천한 사례들을 자주 이야기하고 자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돈이란 나에게 무엇인가?
돈이 목숨처럼 느껴질때 비로소 돈의 소중함과 돈의 가치를 알게되고 작은돈을 업신여기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되며 작은 수익에도 시장에 감사하게 됩니다 돈은 절대 쉽게 벌수 없습니다. 돈을 생각하는 자세부터 바뀌어야 하고 피나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자신이 원하는 수익은 꿈일 뿐입니다 지하땅꿀까지 다녀왓다고 하시며 모든것을 경험하셨던 영웅님의 일생담을 듣고 나서 내 자신 스스로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욕심만 앞서서 돈을 쉽게 생각하고 감사할줄 몰랐습니다 백원 천원 만원을 벌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시간이 투자가 되었고 피눈물을 흘리며 지내왔던 경험들이 있어야 비로소 수익이 누적되고 하나씩 이룰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것 "시간"
백만장자, 빈곤에 굶주린 사람, 남녀노소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것은 시간입니다 하루24시간 1초 1분 1시간 우습게 생각하고 흘려보낸 시간들이 쌓여 하루가 되고 1년이 됩니다 아무런 계획없이 잠자고 즐기고 놀며 보낸 시간 동안 내 자신 스스로가 변화하고 노력했다면 내 인생이 바뀝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루 일분 일초 귀하게 생각하고 내가 변화하고 활동하며 소중히 아껴야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내가 변하지 않고 돈과 시간을 우습게 생각한다면 모든것이 달라질수 없다는 영웅님의 소중한 말씀을 깊게 새기며 서투른 글솜씨 지만 쭉~ 한번 적어봤습니다 오늘 돈주고도 들을수 없는 명강연을 바로 앞에서 들을수 잇어서 너무 좋앗습니다

그동안 제가 돈벌어보자고 이리저리 전문가들이랍시고 활동하는 괴짜들 리딩듣고 손실이 났습니다. 원망해봤자 제가 쉽게 돈벌려고 했던게 문제입니다.

오늘 만나 뵌 영웅님은 다르시다고 느꼇습니다. 뚜렷한 목표가 있으시고 우리들보다도 더 힘든 상황을 극복하셨고, 많은 경험을 하셨습니다, 매매를 잘하고 돈이 많고 나 잘났다고 잘산다고 자랑하는 그런 겉만 번질한 전문가와는 전혀 다르셨습니다 영웅님과 만나뵙고 대화하면서 제목표가 생기게 되었고 그것을 실천해서 제가 꼭 영웅님의 산증인이 되어야겟다고 결심햇습니다

오늘 영웅님과 대화하고 영웅님의 예전 힘들었던 상황을 집으로 돌아가며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채영아, 내가 하루아침에 5억 빚이 생기고 보증금 300에 월세 25만원 짜리 단칸방에서 아이들 둘 키우면서 생활하게 된다면 어떨거 같애? 라고 물었습니다

와이프는 그런상황이라도 제가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가정적으로 행동해준다면 우울하긴 해도 응원해주면서 자기도 일해서 돈 벌면서 살거라고, 가정이랑 아이들은 절대 포기할수 없다며 응원해줬습니다. 오늘가서 무슨 이야기를 들었길래 자신감이 이렇게 풀 장착 되었냐며 지금의 자신감으로 열심히 해보라며 응원해줘서 더욱더 힘이 났습니다!


오늘 다섯시간 동안이보다 더 많은 말씀 많이 해주셨지만 늘 방송에서나 밴드에서 귀가 따갑도록 말씀 해주시는 모든것들 안에 중요한 말씀들이 있습니다 매일 하는 말씀이라 흘려 듣지 마시고 그말씀대로 내가 실천하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변화하는 자신이 보인다면 영웅님 말씀대로 몇년 뒤 몇십년뒤 꼭 정상에서 모두가 웃으며 지낼날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것들을 적다보니 앞뒤가 안맞는것 같기도 하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회원 분들이 제가 느꼈던 바와 같이 영웅님께서 믿고 따라주시는 회원님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느끼신다면 먼저 자기 스스로가 한번 변화해보십시오 그런분들은 꼭 어떤상황에서도 성공하실겁니다!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김대중 정부의 경제 정책 요체는 개방과 시장이었다. 한마디로 신자유의다. 시장이 최고의 사회적 가치로 군림하는 판국에 왜 달러를 쓰자는 주장이 나오지 않는지 이상할 정도다.

왜 아직도 원화 대신에 달러를 쓰자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지 이상하다. 김대중 정부 들어 지금까지 일일이 세기에도 힘들 정도로 많은 경제 정책과 조처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 요체는 개방과 시장이었다. 더 간단히, 한마디로 말하자면 신자유주의이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자본의 국적을 따지지 않으며, 외국돈과 자본의 이동을 가로막던 국경이 없어졌고, 언젠가부터 우리들 마음 속의 국경도 철거되었다. 또 시장과 돈을 앞서는, 우리가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진실로 승복할 수 있는 어떤 덕목과 가치가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시장은 모든 것 위에 군림하는 사회적 가치가 되어버렸다.

사진설명 ⓒ이건모 그림

이런 판국에 달러를 쓰자는 주장이 여태까지 제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하다. 신자유주의의 이론적·이데올로기적 근거인 시장 효율성에 비추어 보더라도 대외 개방은 위험한 게임이다. 전면적 대외 개방은 언제라도 외환 위기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나라를 결딴 낸 1997년 외환 위기를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현재의 전방위적 대외 개방이 외환 위기의 위험에 완전 노출되어 있음은 자명하다. 하지만 외환 위기 차단을 위한 이런저런 제도적 장치들도 모두 마땅치 않다.

여기서 잠시만 생각해 보자. 만약 우리가 원화 대신에 전세계에서 가장 힘이 세고 안정적인 달러화를 법정 화폐로 삼는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정의상 외환 시장도 없을 것이고 따라서 외환 위기라는 말도 아예 성립되지 않을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화폐 가치 안정, 외환 거래 비용 절감 등등 엄청난 이득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몇 가지 심각한 선결 문제가 없지 않지만, 적어도 경제학자의 머리 속 그림 차원에서 이는 그냥 국내의 원화를 모두 달러화로 바꾸는 기술적인 문제일 뿐이다. 화폐를 개혁할 때 구권을 신권으로 전부 교체하는 것처럼 원화를 달러화로 바꾸면 되는 것이다. 비용과 절차는 화폐 개혁과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문제는 그만한 달러화를 어떻게 확보하느냐인데, 이는 남미 어떤 나라가 이미 시도했던(그러나 시도에 그쳤던) 것처럼 미국과 달러 공급 협정을 맺어 해결하면 될 것이다. 그후로는 미국의 공개 시장 조작에 참여하여 국내 달러 공급을 조절하면 된다. 혹시 미국과의 협상이 상당 기간 힘들다면 사정이 바뀔 때까지는 과도기적인 두 가지 대안이 가능하다. 첫째는, 홍콩처럼 고정 환율제를 채택하는 것이다. 둘째는, 하이에크의 경쟁화폐론을 원용하여 원화와 달러화를 같이 사용하는 일종의 병행 화폐제를 채택하는 것이다. 전자는 막대한 외환 보유고와 강력한 정책 의지가 전제되어야 하는 데다 한국 외환 시장의 경우 의외로 투기적 공격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므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다. 후자는 한글과 영어로 공용어로 하자는 주장처럼 원과 달러를 모두 법정 화폐로 하고 양자 간의 교환 비율은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결정되도록 하는 방안이다. 그러면서 점진적으로 국내 달러 유통량을 늘려 궁극적으로 원화를 폐지하는 것이다. 이 경우 유럽의 화폐 통합 경험이 유용할 것이다.

그런데 왜 이 간단한 발상이 여태 나타나지 않은 것일까. 우리나라 신자유주의자들의 상상력이 빈곤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박물관에 가 있어야 할 구시대 유물인 어설픈 민족주의가 가로막기 때문인가. 최근의 교육 추세, 영어 공용어 주장, 한국 사회의 정체성 위기 등등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세계화 시대에 아직도 한국이라는 문패의 가치를 승인하게 만드는 어떤 공감대가 우리 사회의 밑바닥에 흐르고 있다고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생각하고 또 믿는다. 이렇게 믿는 나 역시 구제 불능의 민족주의자인가?

아직 2017년 전형일정이 나오지 않은것 같은데 작년 일정 보니 10월말부터 12월17일까진가 원서접수를 받았더라구요 정원은 50명, 정원초과시 추첨한다고 적혀있던데 50명 정원초과 전 접수해서 입학금 미리 지불한 사람은 이미 자리가 컨펌된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요 오늘 학교측에 문의전화했는데 무슨날인건지 전화연결이 안되네요 그리고 지금 자녀를 한국국제학교 보내고 계신분들 이런저런 경험담 조언 다 새겨듣고싶어요 로컬 유치원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는데 한국국제 보낼수도 있다 싶으니 이런저런 걱정이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많이 드는데요 쭉 보낼만한 학교인지..영어나 중국어도 잊지않게 잘 가르쳐주는지 이것저것 다 궁금하네요 댓글 그러시면 쪽지도 괜찮습니다.. 믿고있던 영주권 방금전 리젝되고 방황중인 엄마 도와주세요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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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이 될까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싱가포르의 공립학교(로컬학교)에 입학하기가 힘들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처럼 사는 선진국수준의 나라중에서 공립입학이 공식적으로 허용되는 나라가 많지 않다는 점과 과거에 외국인에게 많이 너그러운 입학제도였던 점을 감안하면 많이 서운해하지 마셔요. 싱가포르의 초등학교는 그 수가 190개 정도밖에는 안됩니다. 학교 정원도 한 학년에 150명에서 많게는 270명 정도이지요. 싱가포르 초등학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일하게 무시험 제도가 되는 입학이 바로 Primary 1 Registration이지요. 아직 정식으로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해마다의 기준으로 보면 매년 7월부터 8월말까지 시행이 되는데요. 2017년 1월 입학 대상으로 지원가능한 학생들은 2010년 1월2일부터 2011년 1월1일 출생자이어야 합니다. Phase 1부터 2A, 2B, 2C, 2C Supplementary의 단계는 싱가포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게 국한되고, Phase 3이 한국 학생을 포함한 외국인을 위한 지원 단계입니다. 딱 하루 이루어지지요. 그 결과는 11월 말정도에 통보가 됩니다. 네 저는 이 과정을 10년동안 보아온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선착순이었어요. 그때는 인기학교의 경우는 몇날 몇일을 텐트치고 기다린적도 있었고, 고용인을 사던가 식구들이 교대로 줄을 섰던적도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있었지요. 그러다가 몇해전에는 추첨을 하더니, 이제는 그야말로 누구도 알수없이 결과를 통보하게되는 싱가포르 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말 합격이 쉽지 않습니다. 이 행간을 읽어보면, 첫째, 여전히 싱가포르는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에서는 교육으로는 꿈의 나라이기때문에 Need가 많다는 것입니다 둘째, 교육이 나라의 사업이기때문에 다양한 교육의 육성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원 방법은 첫단계, 합격이 어려운것을 감안하고 지원을 하시고, , 둘째 단계, 그 결과에 따라 국제학교를 1년 보내시고 2학년 지원을 대상으로 AEIS시험을 치르는 방법입니다. AEIS 준비도 당차게 준비하시어야 합격률을 높일수 있다고도 팁을 드릴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교육 3156질문자예요.답변 완료 아니예요~~

스카이1(skypark) 2016-02-21

추천수 : 0 조회수 : 1,424

제가 잘못 눌러 답변 완료를 했네요.답변 완료 아니예요. 답변 더 부탁드려요~~~아님 쪽지라도~~~ 중학생 국제학교 질문이에요~~

uwc 나 미국학교는 들어가기도 힘들지만 들어가면 제법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미국학교는 초등생부터 논리부분을 채점을 따로 할정도로 영어라이팅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sat 시험방식이 많은부분 라이팅위주의 논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어떤분이 말씀하신것처럼 ics는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구요. iss는 싱가폴인이 운영하나 선생님들은 대부분 서양인들 인것 같더군요. 그외 호주,캐네디언학교가 있는데 학비가 너무 비싸죠. 일단 일년 시간을 두고 왠만한 학교에서 공부하다 uwc 나 미국학교 나 ,스탠포드학교로 옮겨서 대학을 준비하는것도 한방법이 될겁니다. 인터네셔널이라고 acs인터내셔널,화총인터네셔널은 아예 생각도 마세요. 지인을 통해 둘었는데 한국,중국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동남아 학생들만 있어서 학교시험 문제 자체가 아주 쉽답니다. 그런방식으로는 대학을 한국으로도 싱가폴은 물론 어디로도 못간다고요.

교육 중학교1학년 국제학교 추천부탁요$

스카이1(skypark) 2016-02-20

추천수 : 0 조회수 : 1,984

올해 중1됩니다. 5..6월중에 입싱할생각 인데요. 학교를 아직까지 정하지를 못했습니다. uwc.asa 는 거의 불가능이라고 해서 포기했고 그 다음으로 괜찮은 학교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검색에 찾아봐도 다 괜찮다는 말뿐이고. 저희는 여기서 아이를 고등학교까…

스탠포드는 미국학교처럼 입학이 어려울거구요. Ics가 괜찮을듯 싶어요. 자세한 건 쪽지로 연락드릴께요. 자칫 남 비방하는글이 될까봐요.

교육 국제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의 psle 시험 자격 여부

maymay(dbstlr) 2016-02-12

추천수 : 0 조회수 : 1,845

안녕하세요 psle 시험 자격에 대해 여쭈어 봅니다. 현재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5학년 입니다.) psle 후 로컬로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국제학교 학생도 응시 가능한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셔요? 요즘 교육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으시네요^^ 1. PSLE란 이 나라 공교육을 받는 6학년을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을 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따라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치를수 있는 시험은 아니랍니다^^ 2.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PSLE를 치려면 먼저 공립학교에 지원해서 다니면서 6학년이 되어야합니다. 3. 따라서 현재 자녀분이 국제학교 5학년 학생이라면 올 10월 AEIS라는 시험을 5학년으로 도전해서 치르고 합격을 하여내후년도에 PSLE를 치르는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왜 5학년으로 도전을 해야하냐구요? 6학년은 입시학년이라고 외국학생을 대상으로하는 AEIS로는 뽑지를 않기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국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psle 시험에 응시가 안되어요. 제가 알기로는 san yu라는 학교가 공립학교 외에는 유일하게 psle 시험 자격을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학을 했다 psle를 치루게 하는 것은 어떠신지요..

교육 중학생 국제학교 어떤가요?

겨울바람(pwrbuddy) 2016-02-10

추천수 : 0 조회수 : 2,452

1월부터 싱가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지사에 있다가, 출장만 다니던 Region office로 오게되어서 EP 비자로 생활중인데요.. 회사에서 가까운 Lakeside에 콘도를 얻었고, 그 근처에 CIS 캐나다 국제학교가 있어서,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들을…

먼저 몇가지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1. 아이가 중국어를 잘하나요? 그렇지 않다면 로컬학교는 가기 힘드니 국제학교나 한국국제학교밖에 답이 없어 보입니다. 아이의 언어능력과 정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중학교 부터는 로컬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2. 현재 중 2인 아이라도 각 학교에 따라서 8학년으로 갈수도 있고 9학년으로 갈수도 있죠. 아이의 생년월일과 보내고자 하는 학교에 학년 cut-off 기준을 좀 더 알아보세요. 3. 꼭 굳이 CIS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9학년으로 가게 되다면 IB를 따르는 대부분의 국제학교와 또한 SAS도 6-2-4 시스템..즉 8학년까지는 중학생. 9학년 부터는 고딩입니다. junior high. 따라서 고등과정에 어느정도의 학생수가 확보되어 있고 대학 입시까지 잘 짜여진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학교를 고르시기를 추천합니다. 집앞에 간다고 어차피 걸어다닐 것 아니고. 싱가폴 좁습니다. 스쿨버스 타면 얼마 안걸리니까요. 중 2면 한참 민감한 나이이고 학교에서 친구들 사귀고 나면 막상 전학도 쉽지 않으니 좀 더 학교를 많이 열심히 찾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4. 만약 아이가 9학년으로 간다는 가정하에. 주재원이 3년이라는 가정하에. 그러면 아이가 12학년이 올라가는 시점에서 싱가폴을 떠나야 할 상황이 생기지는 않는지도 꼼꼼하게 따지시기를 권합니다. 11학년이나 12학년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이에게 너무 가혹하니까요. 저희 아이도 중 2 때 전학을 왔는데 저희 아이는 9학년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보통 학교에 더 윗학년들을 보니..12학년에는 절대 귀국을 못한다고 부모들도 그러고 선생님들도 그러십니다. 5. 따라서. 경제적인 상황을 꼼꼼히 따져 보세요. 물론 주재원으로 오셨으니 여러가지 지원을 받으시고 아이 학비도 지원받으시겠지만. 아이를 8학년-12학년 혹은 9학년-12학년까지 4-5년간 국제학교에 보낼 수 있는 경제적인 환경도 중요하니까요. 6. 끝으로 한가지 더 생각나서 첨부합니다. 만약 국제학교를 보내기로 하셨다면 아이의 영어수준은 냉정하게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외국생활의 경험이 있어서 바로 Suppot 없이 메인반으로 갈 영어수준이 되는지, 아니면 support가 필요한 반이 될 것인지. 만약 support가 필요하다면 SAS나 UWC는 어렵겠고 그렇다면 8학년이나 9학년에도 좋은 support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는 어디인지 살펴보세요. 주재넘지만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교육 만4세 유치원/국제학교 - 이튼하우스

쑤잔(susan94) 2016-02-05

추천수 : 0 조회수 : 2,815

안녕하세요, 6월 말 입싱 예정인데, 12년생 아이 유치원 때문에 고민이네요. UWC, 스탬포드, 도버코트, 넥서스 등 큰 국제학교들 위주로 보았는데요. 이런 국제학교들은 왠지 초/중 이상을 더 포커스해서, 유치원 쪽은 좀 약하지 않을까, 케어가 잘 될까의 걱정 속에…

단기외채 비중 급속 증가 ‘위험 수위’

이헌재 전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 열린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국제 재경위에서 단기외채 등 경제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최근 들어 개도국의 단기외채에 대한 국제금융기관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단기외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개도국의 단기외채는 대외신용 여부에 따라 자금의 해외유출과 직결되는 문제다. 우리가 외환위기를 당한 것도 총외채 보다는 외채의 질적 관리를 잘못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다시 말해 단기외채가 과도하게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인지 현 정부의 외채정책은 총외채 규모를 줄이기 보다는 단기외채 비중을 낮게 가져가는데 중점을 두어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단기외채 비중이 한때는 20% 내외수준까지 떨어졌고 다른 금융위기국에 비해 빨리 외화유동성 확보와 국가신용등급을 투자적격단계로 회복할 수 있었다.문제는 최근 들어 단기외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6월말 현재 단기외채 비율은 33.4%에 달하고 있다. 뉴욕채권단 협상의 성공으로 20%대까지 내려갔던 98년2월과 비교해서는 무려 13% 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사정이 이런데 정책당국의 태도를 보자. 한마디로 단기외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될게 없다는 시각이다. 외환보유고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52.4%로 임계수준인 60%를 밑돌고 있는 점을 위안의 근거로 삼고 있다. 단기외채도 주로 무역신용에 기인하고 있어 경기가 둔화되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정책당국이 이런 시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사회분위기도 단기외채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히려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의 단기외채가 늘어나는 점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이 이색적이다.그렇다면 동일한 현상을 놓고 대내외적으로 이런 시각차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국제금융시장에서는 한국의 정책당국자가 특정기준에 대해 신드롬에 걸려 있다고 보고 있다. 국제기구들이 내놓는 기준은 참고지표에 불과하다. 따라서 ‘한국의 정책당국자가 외환보유고대비 외채비율이 임계수준보다 낮다고 해서 문제가 없다고 보는 시각은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한다.한국의 대외신용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외유출 가능성이 있는 자금은 단기외채만이 아니다. 포트폴리오 자금은 더 빨리 유출된다. 개인의 외화거래 자유화 계획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는 한국 국민들의 국부유출도 가세될 가능성이 있다. 외환보유고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절대지표가 못되는 것도 이런 연유다.이런 시각에서 단기외채는 잔존변수(stock)가 아니라 유량변수(flow)로 파악해야 한다. 현재 외환보유고는 9백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어느 정도 안정된 수준을 확보하지 않았느냐는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외환보유고 최소 1천억달러 이상 확보돼야그렇지만 최근 단기외채 비중이 33%대에 달하고 국내에 유입된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이 6백40억달러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대외신용을 안심하고 지킬 수 있기 위해서는 외환보유고가 최소한 1천억달러 이상은 확보돼야 한다.최근처럼 단순히 금융수익을 목적으로 국제간 자금흐름이 주도되는 상황에서는 1년을 기준으로 투기자금과 투자자금으로 분류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외환보유고의 질적인 측면에서 건전성은 고사하고 절대규모로도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무역신용도 그렇다. 물론 정책당국의 시각대로 경기가 둔화되면 무역신용은 줄어든다. 대신 최근처럼 구조조정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환차익을 겨냥한 외국은행의 단기외화차입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들도 대외신용 때문에 해외자금조달때 단기자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순채권국이기 때문에 단기외채가 늘어나도 문제가 없다는 시각은 정책당국의 도덕적 해이다.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아무리 많은 자산을 갖고 있어도 외화가 필요할 때 제때에 매각할 수 없는 점을 경험했다. 자산가치도 위기설이 나돌면 곧바로 급격히 떨어졌다.더욱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외환보유고를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이 갈수록 줄어든다는 점이다. 대부분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전망기관들은 내년에 경상수지흑자는 50억 달러에 못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내년부터는 세계은행(IBRD)으로부터 차입한 중장기 구제금융의 상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특히 일부 정책당국자의 시각대로 경상수지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자본수지흑자로 메울 수 있으면 단기외채가 늘어난다 하더라도 외화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시각은 지극히 위험하다.미국과 달리 우리처럼 소규모 개방국가에서는 자율권을 행사할 수 있는 부문은 경상거래에 국한된다. 외국인투자는 최근처럼 글로벌 투자, 기금(fund)투자가 보편화된 시대에 있어서는 투자환경만 변하면 언제든지 이탈될 가능성이 있다. 이를 믿다가는 큰 화(禍)를 당할 가능성이 있다.현시점에서 우선적으로 정책당국이 단기외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 외채통계를 발표할 때마다 이런 저런 기준을 대면서 ‘문제가 없다’는 식의 평가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 정책평가나 통계에 대한 의미부여는 국민들이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분명한 것은 최근처럼 경상수지가 악화되고 경제활동에서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단기외채를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가능한 한 단기외채 비중을 낮게 가져가야 대외환경 변화에 완충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특히 단기외채 관리는 현 정부의 모든 정책실패(policy failure)를 초기대책 부재로 비유하는 ‘바가지론’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 그만큼 초기부터 엄격하게 관리해야 된다는 의미다. 우리나라처럼 외환위기를 당한 국가에서는 단기외채 비중이 일단 늘어나면 다시 줄이기가 어려운 하방경직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투자 투자환경 변하면 언제든 이탈이런 인식을 전제로 무역신용은 금융기관들의 외환건전성 기준에 포함시켜 관리해야 한다. 지금처럼 어정쩡한 모습으로는 곤란하다. 다만 사치재 수입신용은 엄격하게 관리하되 수출용 원자재 수입신용은 규제를 완화해 질적인 내용이 감안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구조조정도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최근처럼 단순히 조직과 인원을 줄이는 ‘축소형 구조조정’만으로는 단기자금조달에 의존하는 패턴에서 벗어날 수 없다. 특히 이 부문은 국제금융기관들이 갈수록 우리나라의 구조조정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는 가장 큰 요인이라는 점에서 유념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외자유출입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해 놓아야 한다. 외자유입은 원칙적으로 자유로운 점을 감안하면 조기경보체제를 도입해 자금의 성격을 사전에 파악해 놓을 필요가 있다. 동시에 가변예치제나 외환거래세를 도입해 한순간 급격한 자본유출 가능성에 대비해 놓아야 한다.

USD/KRW - 미국 달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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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280 에서 1080 까지의 하락장 속에서 반등장은 필연이고 어디까지 갈것인가가 관건 아닌가요? 200 빠지고 이제 40 반등한건데. 1120 왔어도 몇몇 기관은 아직도 하락 얘기하고 있기도 하고요.

전 이미 달러 있는데요 비중을 좀 낮춰서그렇지. 외환만 20프로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달러가 80프로인데. 자산 비중 중 20프로 달러 자산으로 따지자면 40프로 가지고 있는데 뭐 더 살거고 이미 샀지만 1200원은. 그냥 미국 실업률 낮고 빠르게.호황 올 거 같으니까 넘어가려는 거지. 큰 이유는 없음..그렇기에.큰 이유가 없어서 1200원은 아닙니다..그냥 미장 하지. 국장은 이미 인버스 사뒀고.

지금이 얼마라고 뭔 매도를 권하냐? 매도는 1200 이상에서나 하는 거지. 매수는 1100 이하가 좋고. 지금은 떨어지든지 말든지 홀딩 구간이지. 단타로 접근하는 선물러들은 예외겠지만

[2/5(금) 06:20] 최근 중국 위안화 강세를 보면 프록시 통화인 한국 원화도 같이 가야 하는데 몇 가지 잡음으로 당분간 약세일수도!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니 달러 매수자는 속히 청산하시고 매도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고 쓰면 욕 먹겠지요. ㅎㅎㅎ 아무쪼록 각자 잘 판단하시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를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근데, 아래 방향이라면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외환거래 이런저런 경험담 그냥 지겹게 흐르는 모습이겠지만, 만일 상방이라면 달러 인덱스나 위안 역외가 등을 감안할 때 매우 강한 모습일 듯. 그리고, 만일 국내장 외인의 매도가 붙는다면 환율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도 매우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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