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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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대표기업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책 리뷰모음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하는 사항은 투자기간을 얼마로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장기투자는 상승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어려움이 있는 반면에 하락에 따른 위험은 크지 않다. 하지만 이른바 ‘매수 후 보유’ 전략은 생각만큼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저기서 ‘주식투자로 매일 몇십만원을 번다’, ‘주식투자로 몇천퍼센트의 수익을 올렸다’는 식의 귀가 솔깃해지는 얘기들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추이를 지켜보기보다는 단시간에 승부를 볼 수 있는 단기투자 방법론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정력을 소비해 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있는 저자 '제러미 러셀'은 약 200년 간의 주식시장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주식이 장기적으로 가장 뛰어난 투자 수단이다'를 주장한다. 그리고 주식시장에서의 최선의 투자 방법에 대해 비범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시장하락이 곧 투자자들이 주식을 회피해야 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주가의 하락이 단기적으로는 고통스러울지라도, 이러한 할인된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하여 축적할 수 있는 장기투자자에게는 궁극적으로 이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시장의 최고점 및 최저점에서 주식이 다른 어떠한 금융자산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사실은 모든 경제 및 금융상황하에서의 주식의 복원력을 입증한다. 본문은 두 세기 동안 주요 금융 자산들의 수익률이 어떠했는지를 정리하고, 장기 포트폴리오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이머징 국가들이 어떻게 곧 선진국들을 따라잡을 것인지, 글로벌 경제가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와 같은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를 분석한다.

지금 주식시장은 철저하게 예측불가능성의 지배를 받고 있다. 과거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성공적인 장기투자가가 되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쉽지만 실제로는 어렵다. 적절히 분산된 주식포트폴리오를 매수하여 보유하는 것은 모든 투자가들에게 금융상태와 지적 능력, 판단력 등과 상관없이 가능한 일이므로 이론적으로는 쉬운 일이다. 그러나 시장에서 빠른 시간에 많은 돈을 번 일화가 투자가들을 장기투자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선택하도록 유도하므로 실질적으로 장기투자가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저자의 주장대로 한번 믿고 좋은 주식을 사 장기적으로 묻어둬봐도 좋을것 같다.이 책은 주식투자의 교과서라 불릴정도로 내용이 충실하고, 한줄한줄 놓칠것이 없다. 추천안해도 좋은 책이라는 것은 다 알겠지만, 그래도 진짜 좋은 책이라 추천한다​

주식을 많은 부분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주식은 기다림에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은 맞는 듯하답니다. 주식에 투자의 의미와 요즘 돌아가는 경제 상황, 정부정책등 다양한 주식을 하면서 알아야 하는 것을 자세히 구성하고 있답니다. 그런부분은 주식을 생소하게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많은 것을 익힐 것이다.

주식은 수익률을 전제로 많은 사람들이 달려드는 것이 많다 하지만 주식은 많은 수익률을 주는 듯해도 많은 위험을 안고 있는 상품이 많이 자리한다. 주식은 수익률은 높지만 그만큼 위험도 자리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채권 등에 더욱 몰리는 경우 일것이다. 안전한 수익률을 우너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 동일한 마음이니 말이다. 그런 것은 나역시 안전함을 추구 하는 편이다. 이처럼 시대에 변화에 따라서 주시해야 하는 것이 주식인듯하다. 글을 읽다보면 좋은 글귀들이 자리한다. 심각한 위기도 소중한 자산이다.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보기 드문기회이다. 라는 말귀가 가장 마음에 든다. 사자성어중에 전화위복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를 지닌듯해서 더욱 마음에 들어온다. 주식은 이런 부분과 많이 맞는다. 위험은 자리 하지만 그 위험을 잘 이용하면 다른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어떻게 위험을 체크하는지 몰라도 미국은주식에 투자전에 표준편차등을 이용하여 위험한 부분을 조금은 측정을 함녀서 주식을 보는 것이다. 자신에 나라 경제 부분과 다른 나라에 경제 부분도 비교하면서 주식을 이끌어 가는 것다. 그 만큼 많은 노력과 여러가지 정보를 합산하면서 주식을 장기 적으로 바라 본다면 나만에 주식 상식을 작성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시간과 노력후에 찾아 오는 달콤한 시간은 나만에 노력에서 비롯되는 것이 말이다.

태초로부터 인간은 발전을 추구하며 살아왔으며 그 시작은 언제나 과거의 역사적 발자취를 훑어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제레미 시겔 교수의 책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이런 맥락에서 상당히 가치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주식시장의 역사를 통계라는 과학적 증거로 하나하나 서술해 놓은 이 책은 앞으로 투자를 해나갈 사람들에게 하나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이렇게 될 것이고, 저렇게 될 것이다는 단순한 시나리오가 아니라, 통계를 바탕으로 한 그의 실증분석의 결과물은 여타 전문가들의 비판을 원천봉쇄하기에 충분하리만큼 세밀하고, 섬세하다.

혹자는 이책이 너무 무겁지 않을까 고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책의 경중이 아니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간파하는 데에 있을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주식투자가 그 어떤 투자수단보다 뛰어날 수 있음을..'

물론, 이 책은 어떤 기업의 재무제표를 뜯어보거나 기업가치가 얼마니, 목표가격은 얼마정도일 것이다. 하는 답을 내려주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이 책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주식은 투자이며, 꾸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그 출발점을 확고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목표가를 정하고,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을 보유하고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인내의 시간을 버티게 해주는건 앞서 말한 그 출발점을 얼마나 깊이 새겨 놓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그 인내의 힘을 길러주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국내 역시 미국과 비슷한 등락의 과정이 있었고, 기술주 거품과 같은 현상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멀리가지 않은 현 시점에도 제약/바이오 및 화장품주의 거품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논란들에 접근하기에 앞서 제레미 시겔 교수의 이 저서를 읽어 본다면, 답을 찾기가 좀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을 읽기전 박경철의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를 읽었던 적이 있었다..그 책을 통해서 그동안 주식에 대해서 까막눈이 신세를 면치 못하였던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나에게 주식시장과 금융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게 되었다.

2008년 9월 17일 리먼브라더스사 파산 신청을 하게 되고 150년 과거의 역사를 뒤로 한채 우리의 기억 속에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미국은 경기 침체가 도래하게 되었다..1850년 설립된 리먼브라더스. 1994년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이 된 이후 비우량 주택담보대출과 부동산 차입 투자사업에 손을 벌이게 되면서 사업을 확장하게 된다..그리고 2008년 베어스턴스가 JP 모건스를 인수하면서 2008년 3월 리먼브라더스의 주가가 폭락하게 된다. 그러나 이 당시만 하여도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였으나 결국 6개월 뒤 리먼브라더스는 파산 신청을 하게 된다.

이 사태 이후 연방 준비 은행은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시작하였고 리먼 브라더스 대신 AIG 구제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리먼 브라더스 이후 미국의 단기 장기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게 되면서 미국의 경기 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상품 가격의 실질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이후 미국 정부가 시작한 것은 법률 개혁이라고 할 수 있다. 파산법으로는 금융시스템 안정에 즉각적인 대처가 불가능 하다고 판단을 내린 미국 정부는 도드 프랭크 금융 개혁 법안을 만들게 되고 금융 시스템 안정에 위협이 되는 금융회사는 강제 해체를 통해 위험을 최소화 하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주식과 채권의 큰 차이점은 지급금액 상한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주식은 단기 수익이 높은 반면에 나누어 받기가 힘든 반면 채권은 수익이 주식에 비해 낮은 대신 수익을 배분하여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에는 1802년에서 2012년에 걸친 금융 상품에 대한 수익률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 대공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장기 국채,단기 국채,금,미국달러 순으로 수익이 높았으며 그 원인으로 미국의 꾸준한 인플레이션 덕분이라고 할 수가 있다.

금본위제. 1차,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미국은 금 본위제였다.그러나 전쟁으로 인하여 막대한 돈이 필요하였고 달러를 이용한 막대한 전쟁비용을 충당하게 된다..그럼으로 인하여 금융이 발달하게 되고 다양한 상품이 생겨나게 된다. 금본위제는 통화공급이 제한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물가 안정을 꾀할수 있다..그런 반면에 미국 대공황과 같은 위기가 찾아오면 즉각 대처가 힘들며 더 큰 위기를 초래하게 된다. 반면에 달러는 금과 달리 유연성은 있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점점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며 관리를 잘못하는 경우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초래하게 된다..

책에는 다양한 금융지식이 담겨져 있으며 미국이 막대한 금을 가지고 잇는 그 이유와 함께 주식을 바르게 투자하는 법에 대해서 나오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투자하여야 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 다양한 도표와 해설을 통해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내년에 금리인상이 조금 있겠지만, 예금이자가 2%도 안되다 보니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특히 주식은 과도한 신용공급과 낮은 이자율로 인해 매력이 커지고 있다.

이론상 주식은 위험에 대한 보상으로 채권의 장기 기대수익률보다 높아야 한다. 채권수익률보다 높아야 자본주의 시스템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주식은 단기에 변동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하는 경우 수익률이 높으면서도 "주식은 실물자산 성격이 있어서 인플레이션 방어"가 되므로 중요한 분산투자 대상인 채권보다도 안전하다.

200년간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안전자산인 장기국채의 실질 평균수익률이 연3.6%인 반면 인덱스펀드 같은 주식 포트폴리오의 실질 평균수익률은 연 6.6%로 매우 안정적인 추세로 10년 마다 2배 성장했다.(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명목수익률은 9%이상)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주식 평균수익률이 가장 높은 회사는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지금 명칭은 알트비아 그룹)로 19%인데, 50년전 1달러 투자 했다면 지금가치는 2000만 달러가 넘는다. 물론 이런 종목을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발굴하기도 이처럼 오래 보유하기도 어렵지만 장기투자시의 복리의 마법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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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투어2020]"기저귀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

등록 2020-05-29 오후 4:53:24

수정 2020-05-29 오후 4:53:00

김유성 기자

[부산=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저금리·고령화시대 우량주를 적립하듯 장기간 꾸준히 투자해라.”

증권사 재직 27년, 주식방송 출연 경력 10여년의 배현철 이데일리ON 대표는 29일 부산시 부산진구 이비스엠버서더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와 함께하는 웰스투어2020’에서 노후를 대비한 주식 투자 노하우를 공유했다.

[부산=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배현철 이데일리ON 대표가 29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지오파트너스에서 열린 ‘웰스투어(Wealth Tour) 2020’에서 ‘주식으로 노후 준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배 대표는 저금리 시대에 은퇴하는 베이부부머세대(1955년~1963년생 816만명)가 안정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대형 우량주 위주로 장기 투자를 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향후 크게 주가가 오를 만한 종목으로는 제약·헬스케어·IT관련주가 꼽혔다. 앞으로 노인 수요가 많은 기저귀나 약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들 종목을 장기간 매수하는 게 가장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얘기다.

먼저 배 대표는 1980년대 미국의 사례를 예로 들었다. 1980년대 2차대전 종전 후 태어났던 미국 베이비부머 세대가 그 사회 주류로 오르던 시기였다. 막 40대에 접어든 이들이 주식에 투자하면서 미국 증시는 대세 상승기를 맞게 된다.

이렇게 주식을 샀던 베이비부머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중 장기간 보유했던 이들은 높은 수익률을 맛봤다. 그러나 단기 투자를 했던 이들은 대부분 돈을 벌지 못했다.

실제 미터린치의 마젤란펀드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13년 동안 27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 대표는 “하지만 대부분의 가입자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기록했다”고 말했다. 가입자 대부분이 단기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고 펀드 환매를 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저점 때 매도하고 고점때 매수’하는 식이다.

1996년부터 2007년까지 약 10여년간의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이런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배 대표가 제시한 방법은 간단했다. 앞으로 대세적으로 올라갈 종목을 발굴하고 장기간 투자하는 방식이다. 적립식 펀드처럼 매월 일정한 금액을 투자해 해당 종목을 사는 것도 방법이다.

대세적으로 올라갈 우량주는 저금리와 고령화와 관련 있는 종목이었다. 저금리 시대 배당률이 높은 우량주, 고령화 사회 노인들에 필요한 소비재나 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율주행자동차나 전기자동차처럼 산업 패러다임이 바뀌는 산업 분야에서 돋보이는 기업들도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배 대표는 “산업은 발전할 수 밖에 없는데 그 길을 보이면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 보인다”면서 “가치주에 대한 장기 투자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서평]주식에 장기투자 하라(Stocks for the Long Run) - Jeremy J Siegel

기술에 관하여 미래 예측은 일정한 선위에 있기 때문에 누구나 노력하면 가능하고 하다.
하지만 특정 시점에서 여러 가지가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자본과 경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위험한 사람이다. 지식에 편향되지 말고 비이성적인 자신을 알자.

S&P500 지수의 PER :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순이익),
PER이 낮다면 기업이 이익을 내는 데 비해 주가는 상대적으로 싸다는 의미.
그러나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좋은 저평가 기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저평가' 기업으로 남는 경우도 있는데요.
현재(21.11)는 평균값을 보다 훨씬 높지만, 닷컴버블 당시보다는 작은 값, 이 값은 사람들의 위험선호 및 주식시장에 대한 적극성을 보여주는 추세 값.

PBR은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눕니다. 즉, 기업이 1주당 어느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즉, 앞서 PER이 '이 회사가 얼마나 버는데 주가는 이 정도다'를 의미한다면 PBR은 '이 회사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데 주가는 이렇다'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종 특성상 PBR이 높을 수밖에 없는 회사도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는 주가 급등에 비해 연구기업 특성상 토지가 크게 필요 없으니 PBR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ROE(자기자본수익률)는 워런 버핏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로 유명한데요. 앞선 지표들이 주가를 이익과 자산에 비교했다면 ROE는 자본 대비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오는가를 알아보는 지표입니다. 공식으로 말하면 순이익/자기 자본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효율적으로 돈을 잘 버는 기업이죠.
그렇다고 ROE 역시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예컨대 분자인 당기순이익에는 앞서 말했듯이 영업과 관련 없는 이익들이 포함되잖아요.

대안정기 : 대공황 이전 경제가 장기간 매우 안정적이었던 기간


저명한 진리

금리 하락 -> 주식 상승
강세장 -> 대중 주식 흥미 상승
약세장 -> 대증 주식 흥미 감소, 주가 변동성 증가
대안정기 -> 경제 악화에 대해서 연준이 신속대응 할것이라고 투자자들이 믿음, 위험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
대안정기^ -> 완만한 침체 -> 대안정기^ -> 심각한 위기
// 경기가 둔화해서 자산 가격이 하락할 때, 부채비율이 높으면 버티기 어렵기 때문.
저금리 -> 부동산 가격 상승
경제활동침체 -> CRB지수 하락(18개 주요 거래 상품으로 구성된)
위험을 높이지 않으면서 최고의 수익률을 얻으려면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야 한다.

연준은 대공황을 막으려고 노력한다.


리먼브라더스 금용위기의 원인

: 대안정기, 서브프라임모기지, 중대한 평가 오류, 부동산 거품, 규제 실패, 과도한 차입으로 위험자산을 쌓은 금용기관들
비유 : 최첨단 승용차라도 과속 주 도로 돌출부와 충돌하면 전복될 수 있다. 과거에는 시속 130 킬로로 달릴 때 사고가 났다면, 지금은 200킬로로 달릴 때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
장기투자자는 국제 분산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리먼브라더스 사태
리먼브라더스 역시 파산 신청 1주일 전, CEO 리처드 폴드가 회사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공매도 투자자들을 비난함.
CEO는 회사를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또는 믿고 있다(?)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안녕하세요~ 멀티플 365입니다. ^^

오랫만에 주식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전 국내주식은 손을 뗐고 현재는 전액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장기로 봤을 때 국내주식은 절대 미국주식 수익률을 따라 갈 수 없다 는 것을 뼈저리게 체감을 했기 때문이죠.

책 제목은 「당신의 주식투자는 틀렸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주장하는 중심 생각을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미국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

2. S&P 500 에 장기 투자하라

매 장마다 개미와 자본가의 짤막한 대화가 오가면서 개미는 자본가에게서 주식에 대한 올바른 투자습관과 철학을 배워나갑니다.

※ 책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발췌했습니다. 원래 책에서는 존댓말이지만 여기에 발췌한 내용을 소개할 때는 간결하게 반말로 각색했음을 알립니다.

PART2

글로벌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독과점 시스템에 투자하라

글로벌 독과점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글로벌 독과점 기업은 스스로 가격을 결정할 수 있어서 수익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며, 시가총액도 올라서 S&P500지수에 편입된다. 따라서 S&P500지수에 투자하면 자연적으로 글로벌 독과점 기업에 투자하는 셈이 된다.
우리는 이러한 글로벌 독과점 기업과 한평생 같이 가야 하고, 이는 자녀 세대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다양한 글로벌 독과점 기업에 투자하는 미국의 S&P500 ETF를 매수해야 한다.
P.82~84

S&P500 대표기업

미국시스템에 투자하라
전 세계 인재들이 모이고, 전 세계 돈의 절반이 있는 월 스트리트가 존재하며, 혁신적인 유니콘 기업이 계속 탄생하는 시스템이 있는 나라에 투자해야 한다. 바로 미국. 미국의 이러한 기업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독과점 지위를 누리면서 가격을 결정하고 주주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2021년 4월 기준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개 기업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사진참조)

시스템은 위기가 닥쳐야만 잘 작동하는지 알 수 있다. 미국기업인 화이자와 모더나가 백신을 먼저 개발하고 뒤를 이어 얀센과 시노벡이 개발했다.백신을 개발하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모험에 자금을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월 스트리트 밖에는 없다. 화이자는 2021년 1분기 매출만 145억달러, 1분기 순이익만 48억달러를 달성했다. 이것은 미국의 시스템이 잘 작동한다는 증거이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개 기업

PART 3.

주식수량이 많아야 수익이 올라간다

기업과 동행하라
주식을 가격으로 보니까 10%벌면 좋다고 여행가서 쓰고 10%떨어지면 손절하고..결국 버는게 없다. 가격으로만 보니까 조금만 수익이 나도 팔고 더 싼 주식을 찾아 떠난다. 그러다 손절해서 본전되고 아무의미 없는 일을 반복하게 된다. 당연히 복리로 수익율을 올릴 수도 없고 주식에서 돈을 벌 수 없다. 하지만 주식을 가격으로 보지 않고 수량으로 보면 기업들과 동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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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부자 1%가 전체 부의 44% 를 보유하고 있다. 부자 순위를 보면 모두 주식을 보유한 자본가이다. 우리는 워런버핏의 방식으로 투자해야 한다. 세계적인 부자들은 단기투자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하지 않는다. 빌게이츠는 주가가 10% 올랐다고 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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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들처럼 투자해야 한다. 한번 매수하면 팔지 않아야 한다. 세계적인 주식을 보유해서 팔지 않는 것이야말로 세계 최고의 부자들과 동일한 주식투자 방법이다. 그러므로 주식은 가격보다는 수량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P.117~118

PART 4

주식수익은 보유기간에서 나온다

대대손손 증여해서 투자하라
50~60대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바로 주식을 너무 빨리 매도했다는 것이다. "내가 그때 삼성전자를 얼마에 샀는데 얼마에 팔았다." 삼성전자 소액주주만 215만명이 넘는데 이 중 몇명이 부자가 됐는가? 삼성전자로 돈을 벌면 신문에 나온다. 그 이유는 거의 대부분이 보유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지금 50~60대는 안다. 주식을 너무 빨리 매도했다는 것을. 적어도 20년은 투자해 봐야 아는 것을 워런 버핏은 11세에 알았다. 그래서 세계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전 2019년부터 미국주식을 매수하기 시작해서 애플주식을 계속 사 모으고 있는데 20%수익났을 때 팔까 했지만 안 판게 정말 다행입니다. 지금은 40%수익이 나고 있거든요. 물론 약간의 변동성은 있지만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량주식에 보유기간을 길게 해서 투자하는것이 수익률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식보유기간으로 자산을 선택하라
워런버핏은 10년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말라고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했다. 투자할 때 처음부터 장기로 보유할 주식인지가 선택지에 들어가 있는 것. 그는 언제 팔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매도를 정하지 않고 장기로 계속 가져가겠다는 뜻이다.
주식수익은 보유기간에서 나온다.처음부터 보유기간을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1년을 보유할지, 10년을 보유할지, 50년을 보유할지에 따라 종목을 달리 선택해야 한다. 당연히 오래 보유할수록 수익이 나니, 50년 이상 보유하며 대대손손 증여할 수 있는 종목을 택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S&P500이다. 미국 상위 500개 기업에 시가총액 순으로 투자하니, 50년 이후로도 대대손손 보유가 가능하다.
P. 192

PART 6

투자철학이 장기투자를 완성한다

금, 원자재, 부동산, 코인에 투자해야 할까?
개미들은 수익률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노후준비가 가능하기 떄문이다. 금, 국채, 원자재, 부동산 모두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주식투자보다 낮다. 2011년 8월부터 2021년 7월까지 S&P500 지수는 240%, 부동산은 80%, 금은 -10% 수익률을 올렸다. 자산의 변동성을 줄이려고 금, 국채, 원자재, 부동산에 투자해도 20년간 주식에 장기로 투자했을 때 주식의 변동성이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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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투자하지만 개미들은 노후준비와 생활비를 위해서 투자한다. 금, 원자재, 부동산은 S&P500지수에 비해서 수익률이 낮고 코인은 변동성이 엄청나게 높다. 변동성이 너무 높으면 손실을 볼 확률이 높다. 그러니 개미들은 노후준비를 위해 S&P500지수에 최대한 많이 투자해서 수익률을 올려야 한다.
P. 304

SPLG의 5년간(2018~2022) 수익률

S&P500 ETF에 대해서는 전부터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강한 확신이 들어 S&P500도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티커는 SPLG로 동일하게 S&P500을 추종하지만 주가는 현재 51$로 소액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죠. 앞으로 꾸준하게 Apple과 SPLG에 최소 10년이상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글은 정보제공 및 개인투자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투자 판단과 의사결정 그리고 거래에 대한 모든 손익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Have a great time~♥

안녕하세요~ 멀티플365입니다. ^^ 제작년부터 꾸준히 니콜라 주식을 매입했다가 한동안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니콜라의 약진이 눈에 뛰고 있습니다. Nikola(NASDAQ: NKLA)의 USA 트럭(NASDAQ:USAK)에 전기

안녕하세요~ 멀티플365입니다. ^^ 제작년부터 꾸준히 니콜라 주식을 매입했다가 한동안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니콜라의 약진이 눈에 뛰고 있습니다. Nikola(NASDAQ: NKLA)의 USA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트럭(NASDAQ:USAK)에 전기

안녕하세요~ 멀티플 365입니다. ^^ 전 작년에 애플 주식을 116$에 매수하고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월급 받는 족족 매수했었죠~ 지금 애플 주가는 1주당 160.55 $이며 수익률은 현재(11월 22일) 37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저평가주 골라 장기 투자” … 40년 된 펀드 ‘불혹’의 원칙

‘불혹’을 맞은 대한민국 1호 펀드 ‘안정성장1호’가 최근 ‘하나UBS 대한민국1호’로 이름을 바꾸고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1970년 5월 시장에 나온 이 펀드(증권투자신탁기금)는 97년 국내 첫 펀드로 기네스 인증까지 받았다. 하지만 2000년 설정액이 1400만원까지 줄며 사라질 위기를 겪었다.

한국투자공사 운용역으로 40년 전 이 펀드를 내놨던 이은학(73) 전 대한투자신탁 상임감사와 현재 이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장현진(43) 하나UBS자산운용 이사가 만나 펀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얘기했다. 그리고 40년의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펀드 투자의 원칙 하나를 이끌어 냈다. “저평가 주식을 골라 오랫동안 투자하라.”

40년 전 국내 최초 펀드인 ‘하나UBS대한민국1호’(당시는 ‘안정성장1호’)를 운용했던 이은학(왼쪽) 전 대한투자신탁 상임감사와 이 펀드의 책임매니저인 장현진 하나UBS자산운용 이사가 1일 서울 여의도 하나UBS자산운용 본사에서 만났다. [김경빈 기자]

▶이은학=처음에는 팔기 힘들었어요. ‘투자신탁’이 뭔지도 몰랐으니까. 자금 여유가 있는 기업체나 주식 투자를 하던 개인들에게 분산투자 상품으로 소개했습니다. 공금리(기준금리)보다 나은 수익률을 내니 투자자도 늘어나더군요.

▶장=상장 회사가 적었을 텐데 투자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이=한국전력과 대한중석, 제일은행 등 비교적 건실한 회사의 주식을 사들여 운용했습니다. 말하자면 우량주인데 11개 정도 됐어요. 그때는 투자할 종목이 몇 개 없었어요. 요즘은 투자할 곳이 많아서 좋을 듯합니다만.

▶장=종목과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어렵기도 합니다. 애널리스트로 구성된 리서치팀에서 운용하는 ‘대한민국1호’는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저평가 주식을 편입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17.88%)은 코스피(10.64%)를 앞서고 있습니다.

▶이=그때도 전략은 지금과 비슷했어요. 73년 중반 중동전이 발발하고 석유 파동을 겪으며 주식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우량주도 덩달아 하락했죠. 당시 한국투자공사 조사부의 분석력이 강했어요. 조사부의 분석을 바탕으로 많이 떨어질 주식이 아닌데 시장 상황 때문에 주가가 내려갔다면 투자를 늘리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저평가 주식에 투자한 셈이죠.

▶장=성과는 어땠습니까. 환매 요구는 없었나요.

▶이=74년 수익률은 예년의 절반도 안 되는 17.5%로, 공금리(16.8%)보다 조금 나았죠.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으니 앞으로의 전망을 제시하며 고객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고전했죠. 그래도 저평가 주식에 투자한 전략이 주효해 75년 수익률은 44.8%였어요. 참고 기다린 고객은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장=회사의 실적이나 성장성이 분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주가가 뛰어오르는 시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투자자가 그때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게 하는 것도 운용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이고요.

▶이=경제가 흔들리고 주식시장이 약해지면 목표했던 수익률을 못 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 기간을 길게 잡고 가면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는 순간이 옵니다. 결국은 장기투자가 중요한 것이죠.

▶장=장기 투자가 자리 잡으면 주식 시장이 건강해지고, 개인투자자의 자산도 늘어나는 선순환이 가능해집니다. 단기 수익률에 연연하면 안정적 운용이 어렵고 시장도 흔들리게 됩니다.

▶이=예전 시장은 폭등·폭락하는 등 변동폭이 컸어요. 차명 계좌를 이용해 작전하는 투자자도 많았고요. 지금 주식시장은 상당히 안정돼 있습니다. 종목수도 다양해지고 변동폭도 예전에 비해서는 작은 편이죠. 펀드매니저를 투자 안내자로 생각하고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겁니다. 펀드매니저도 정확한 분석 등을 통해 투자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장=환매 사태가 보여주듯 펀드에 대한 투자자의 실망이 큽니다. 자산운용사가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겠죠. 그럼에도 한국 경제의 성장 잠재력 등을 감안하면 펀드에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할 필요도 있습니다.

▶이=나라 경제가 성장하려면 주식시장이 좋아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펀드 시장의 성장도 꼭 필요합니다. 이런 조건이 갖춰져야 ‘대한민국1호’도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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