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배당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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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2,375.25+44.27+1.90%
코스피200 선물 (F)316.00+8.00+2.60%
US 5003,902.5+39.3+1.02%
US Tech 10012,126.7+143.1+1.19%
DAX13,044.13+179.41+1.39%
닛케이26,788.47+145.08+0.54%
미국 달러 지수107.227-0.684-0.63%
주식과 배당주식과 배당
1,713.55+9.95+0.58%
18.745+0.151+0.81%
브렌트유103.62+2.46+2.43%
WTI유96.74+2.17+2.29%
천연가스7.260+0.244+3.48%
구리3.3030+0.0690+2.13%
미국 옥수수611.00+7.00+1.16%
주식과 배당
달러/원1,315.38-3.62-0.27%
유로/달러1.0150+0.0063+0.62%
브라질 헤알/원243.14-0.78-0.32%
엔/원9.5211+0.0109+0.12%
파운드/달러1.1973+0.0120+1.02%
태국 바트/원35.932-0.032-0.09%
달러/엔138.15-0.38-0.28%
주식과 배당 주식과 배당
애플150.17+1.70+1.15%
알리바바 ADR102.44-1.32-1.27%
트위터37.74+1.45+4.00%
알코아43.06+2.25+5.51%
뱅크오브아메리카32.25+2.12+7.04%
코카콜라62.50+0.32+0.51%
엑슨모빌84.54+1.40+1.68%
종목가격변동변동 %
O70.31 +1.86 +2.72%
종목 종가 변동 % 거래량
세종메디칼 7,650 +23.39% 52.34M
삼성전자 61,900 +3.17% 20.54M
일동제약 57,500 +20.42% 9.97M
SK하이닉스 101,000 +2.33% 4.55M
박셀바이오 54,200 +29.98% 3.43M
SK바사 134,000 -2.19% 1.44M
NAVER 246,500 +6.71% 984.64K
종목 종가 변동 % 거래량
박셀바이오 54,200 +29.98% 3.43M
조광ILI 4,685 +29.96% 3.92M
동일기연 14,400 +29.73% 1.17M
양지사 9,440 +29.67% 1.01M
일동홀딩스 40,000 +25.39% 2.21M
세종메디칼 7,650 +23.39% 52.34M
제주은행 5,640 +22.08% 4.89M
종목 종가 변동 % 거래량
지더블유바이텍 1,025 -16.67% 6.94M
타임기술 2,010 -14.83% 0.92K
코셋 1,790 -14.56% 0.42K
스템랩 2,290 -13.58% 6.15K
제이엠멀티 4,490 -13.32% 4.05K
소프트센 23,950 -12.27% 5.48K
엔에스엠 747 -11.81% 3.3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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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산 주식, 수익률이 무려 3415%…무슨 종목이길래

50대 투자자 O 씨는 2000년 율촌화학을 주당 6500원에 600주를 매입하고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매년 배당금을 꼬박꼬박 챙기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20여 년간 그가 받은 배당금은 총 주식과 배당 583만 원. 그 사이 주가는 2만 2550원으로 올라 246.9%의 수익까지 챙겼다.

증시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꾸준히 배당 규모를 늘리며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 한국판 ‘귀족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50년간 배당을 빠짐없이 해온 코카콜라와 같은 고배당주들이 투자자들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국내 기업들이 대체적으로 ‘짠물 배당’을 하고 있으나 일부 기업들은 20년 이상 배당을 주식과 배당 해온 배당 우등생 기업으로 나타났다. 이런 주식의 경우 20년간 배당과 주가 차익을 합쳐 투자수익률이 최대 3400%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경제가 NH투자증권(005940)에 의뢰해 △최근 20년(2002~2021년) 연속 배당 실시 △매년 배당 총액 증액 △배당수익률이 2% 이상, 2021년 기준 배당 총액이 500억 원 이상 △배당수익률 감소 횟수가 10회 미만인 기업 기업들을 추리자 총 12곳으로 집계됐다. 고려아연(010130)·LG·DB손해보험(005830)·에스원(012750)·삼성전자(005930)·NH투자증권·SK텔레콤(017670)·POSCO홀딩스(005490)·코리안리(003690)·KT&G(033780)·LX인터내셔널(001120)·대신증권(003540)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 귀족배당주 중에서도 20년간 주가 상승률 역시 높았던 기업은 투자수익률이 특히 더 눈에 띈다. 고려아연의 경우 2002년 12월 30일 1만 8000원이었던 주가가 지난해 말 기준 51만 1000원(수정 주가 기준)으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주당배당금(DPS)은 500원에서 2만 원으로 올랐다. 이 기간 이자율을 고려하지 않은 고려아연의 총 투자수익률은 3415.56%에 이른다. 예를 들어 2002년 당시 180만 원가량을 들여 고려아연 주식 100주를 사들인 후 20년간 보유한 투자자의 총 투자 수익은 주가 상승 수익 4930만 원, 배당 수익 1218만 원을 더한 6148만 원에 달한다. 벌어들인 금액을 주식으로 재투자한 경우 이익 규모는 더욱 불어난다.

DB손해보험과 LG·삼성전자의 장기 투자수익률 역시 돋보인다. DB손해보험은 20년간 주가가 2253%(2295원→5만 4000원), DPS는 1300%(250원→3500원) 올랐다. 20년 전 약 23만 원(100주)을 투자했다면 주식 수익(517만 원)과 배당 수익(242만 원)만으로 759만 원의 시세 차익 등 총 3308% 수준의 투자수익률을 누릴 수 있었던 셈이다. 같은 기간 주가와 배당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LG와 삼성전자의 총 투자수익률은 각각 1935%, 1327%에 이른다. 이 밖에 KT&G(759%), 코리안리(581%), LX인터내셔널(503%) 등 역시 주가 수익과 배당 수익이 시너지를 내며 비교적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했다.

편득현 NH투자증권 WM마스터즈 전문위원은 “배당금 규모가 일정 금액 이상이 되는 중대형사 중에서 꾸준히 배당수익률을 유지하는 기업을 배당귀족주로 꼽을 만하다”며 “다만 사업의 성장성이 없으면 배당컷 우려가 있기에 단순히 배당 수익률만 봐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물가 상승 압박에 따른 금리 인상 등 긴축 기조로 증시가 불안한 상황에서는 이처럼 꾸준히 배당을 늘리는 고배당주의 매력이 배가된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변동장 때 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소속 기업 중 2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액을 늘려온 귀족배당주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아 왔다. 국내 금융 투자 업계에서도 증시 부진 지속에 고배당주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다. 배당 규모나 배당수익률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주가 민감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증시 변동성 확대와 함께 기업들의 장래 실적 펀더멘털(기초체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고배당주는 변동성을 방어하는 버팀목으로 부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무작정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기보다는 여러 지표를 고려해 장기간 배당을 높여갈 수 있는 펀더멘털을 갖춘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업의 이익 규모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배당 총액 규모가 충분히 크면서 배당수익률이 꾸준히 개선되는 기업을 선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실적 전망 역시 눈여겨봐야 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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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포트폴리오는 다음 12개월 안에 얼마나 많은 배당을 얻을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는 매우 간단한 예측이지만,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귀하의 현금이 올바른 곳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채권에 대한 이자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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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포트폴리오

이번주의 인기배당주

최고의 배당 회사

DY
🏆 Home Depot 2.6 %
🥈 Johnson & Johnson 2.5 %
🥉 Pfizer 3.1 %
Cisco 3.주식과 배당 6 %
Broadcom 3.3 %
펩시코 2.8 %
Verizon 5.1 %
AbbVie 3.7 %
인텔 3.8 %
MSD (머크) 3.1 %
DY
🏆 Nintendo 2.4 %
🥈 Sumitomo Mitsui Financial 2.7 %
🥉 Japan Post 5.6 %
Toshiba 3.0 %
MS&AD Insurance 2.2 %
Sompo 2.1 %
Sumitomo Mitsui Trust 2.3 %
Sumitomo Metal Mining 3.8 %
Mitsubishi HC Capital 2.3 %
Hitachi Construction Machinery 2.2 %
DY
🏆 Rosneft 4.6 %
🥈 루코 이엘 7.3 %
🥉 PIK 그룹의 기업 4.3 %
체르 주식과 배당 키 조보 그룹 3.0 %
NKHP 3.2 %
Bank Kuznetskiy 7.4 %
2.0 %
Surgutneftegaz 2.9 %
VTB 7.2 %
RosDorBank 6.7 %
DY
🏆 Deutsche Post 4.7 %
🥈 Haier Smart Home 3.3 %
🥉 Befesa 2.5 %
CropEnergies 3.6 %
Cewe 3.0 %
Hawesko 4.1 %
Deutsche Konsum 3.2 %
Merkur Bank 2.9 %
OMV 5.0 %
Bilfinger 3.6 %

상위10위 최신배당정보

주식과 배당
티커 기업명 최근수익률 예상수익률 배당락일 종가 시가총액
RMR RMR Group 29.51 % 5.53 % 07/22 28.94$ 564 M
OMAB Grupo Aeroportuario del Centro Norte SAB de CV 15.76 % 0.96 % 07/21 51.4$ 2 B
USAC USA Compression Partners LP 12.17 % 12.17 % 07/22 17.25$ 2 B
SACH Sachem Capital 11.57 % 13.49 % 07/20 4.15$ 174 M
SLRC Solar Capital 10.88 % 10.88 % 07/20 15.07$ 804 M
OPI Office Properties Income Trust 10.77 % 10.77 % 07/22 20.42$ 1 B
DX Dynex Capital 9.65 % 9.65 % 07/21 16.16$ 629 M
ILPT Industrial Logistics Properties Trust 9.28 % 0.28 % 07/22 14.22$ 1 B
MFGP Micro Focus International 8.93 % 2.45 % 07/21 3.26$ 2 B
GAIN Gladstone Investment 8.59 % 6.21 % 07/21 14.49$ 565 M

주식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주식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내용 배당금으로 적절한 생활 수준을 이룰 수 있을까? 배당 전략의 장점 초기 자본금은 얼마나 필요할까? 얼마나 많은 돈을 주식에 투자해야 하나? 필요한 금액을 적립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설명하고 저축을 늘리는데 어떻게 개인투자 계좌를 사용할 수 있을까? 배당 전략의 위험 결론 불로소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식 배당으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싶어할 것입니다. 주식을 소유하는 것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배당 전략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면 좋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불로소득으로 완전히 생활비를 대체하려면 좋은 배당수익률과 높은 신뢰성을 가진 믿을 수 있는 증권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분석하겠습니다. 배당금으로 적절한 생활 수준을 이룰 수 있을까? 주식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는 독립적인 투자와 신탁 관리.

배당주 '막차' 타볼까…배당 많이 주고 폭락 걱정 덜한 종목은

배당주 '탑승 마감' 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배당금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은 오는 29일이다. 오는 28일까지 주식을 사서 보유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투자자의 막판 고민도 커진다. 배당기준일(28일)까지 보유하면 배당금을 챙길 수 있지만, 곧바로 다음 날 주가가 하락하는 배당락이 기다리고 있어서다. 때문에 배당금 뿐만 아니라 향후 주가 흐름까지 고려한 투자가 필요하다.

배당주, 어떤 종목 사야 할까?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올해 배당 추정치를 내놓은 상장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삼성증권 (8.10%)이었다. 현대중공업지주(7.31%)와 NH투자증권(7.27%), 우리금융지주(7.10%)가 뒤를 이었다.

금호석유(6.48%)와 포스코(5.83%)의 배당수익률(2일 종가기준)도 높았다. 다만 이들 업체는 전고점에 비해 주가가 많이 내려가는 바람에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측면도 있다. 3일 종가 기준 금호석유는 전고점(5월 6일) 대비 42%, 포스코는 전고점(5월 10일) 대비 31% 하락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이므로, 주가가 낮아지면 수익률은 높아진다.

때문에 단순히 배당수익률로 줄을 세워 투자하는 건 위험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배당액이나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를 했다가 배당락일 이후 낙폭만큼 주가가 향후 회복되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어서다.

배당수익률 5% 이상 종목리스트.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배당수익률 5% 이상 종목리스트. 그래픽=박경민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해 배당수익률이 5.85%였던 하나금융지주의 경우 당시 배당기준일(2020년 12월 28일) 3만5850원이었던 주가는 배당락일(12월 29일) 직후 3만4100원으로 5% 정도 하락했다. 이후 주가는 지난 1월 7일 3만7000원을 기록하며 낙폭을 만회했다.

반면 현대중공업지주의 경우 지난해 배당수익률이 5.84%였지만 배당기준일 이후 주가는 8%가량 하락했다. 이후 실적 악화로 하락세가 이어지며 지난 2분기에야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때문에 배당주에 투자할 때도 실적과 재무건전성을 살피는 ‘옥석 가리기’가 필수다. 편득현 NH투자증권 자산관리전략부장은 “배당률은 물론 해당 주식의 향후 실적 등 업황도 고려해야 한다”며 “예컨대 증권주의 경우 올해 배당을 많이 준다지만 내년 주식 시장 전망이 좋지 않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만큼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배당이 후하면서 주가 흐름도 좋을 종목으로 은행주와 산업재주 등을 꼽았다. 이정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이 좋아질 하드웨어와 기계 조선 등 산업재 쪽을 추천한다"며 "금리 인상이 예정된 만큼 은행주 역시 전망이 좋다”고 말했다. 편 부장은 "은행주와 업황이 개선될 포스코, 가스공사 등도 배당락 이후 주가 회복까지 고려할 때 괜찮을 듯하다”고 했다.

배당주 살 최적 시점은

배당주를 살 최적의 시점은 이달 중순(배당락 7~15일 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KB증권이 2011년 이후 배당락 20일 전~1일 전까지 총 20개 시점에서 종가 매수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과 주가 등을 분석해 낸 보고서(‘연말 배당주, 언제가 중요’)에 담긴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배당락일 16~20일 전에 주식을 사면 총수익(주가수익+배당수익)이 높지만 오랜 기간 동안 주가 변화에 노출되는 등 리스크가 커진다. 반면 배당락일에 임박해(배당락 1~6일 전) 매수하면 배당락일의 주가 하락이 배당수익률을 상쇄해 전체 수익이 줄 수 있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위험과 수익을 고려하면 12월 둘째 주 후반과 셋째 주 사이가 균형 잡힌 매수 시점”이라고 말했다.

언제 팔면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나.

배당주를 샀다면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매도 시점은 언제일까. 배당락일(29일) '전(前)이냐 후(後)냐'가 문제다. 이를 가를 변수는 주가다. 주가 오름폭이 배당률보다 높다면 배당락 전에 파는 게 낫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김민규 연구원은 “배당수익률이 3.8%를 넘는 ‘초고배당주’의 주가가 배당락 전에 배당수익률 이상으로 오르면 배당받기보다는 배당락 전에 파는 편이 낫다”며 “주가가 올랐더라도 배당수익률만큼은 아니거나, 주가가 하락한 초고배당주는 배당락일에 배당을 받고 파는 게 분석 결과 유리했다”고 말했다.

다만 배당수익률이 2.4~3.8%로 적당히 주식과 배당 주식과 배당 높은 ‘일반 고배당주’는 초고배당주보다 천천히 매도할 것을 조언했다. 1월 정도까지 주가의 회복 흐름을 보면서 파는 게 낫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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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안내 및 배당 권리일정 확인 및 배당금 입금 안내입니다.

배당이란,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회사의 이익금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것으로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이 있습니다. 배당기준일 현재 보유주식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고객은 자신의 증권계좌로 배당금이 지급되며, 배당금 지급시 배당소득세를 원천징수합니다.

배당지급 기준일 2일전까지 매수한 주식에 한하여 배당권리가 발생합니다.

step1 D-2 매수일: 이 날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게 되며, 배당권리 발생 step2 D-1 배당락 매도 가능일: 배당락 발생(주식배당률을 감안하여 전일 종가에 비해 기준가가 하락되어 있음을 확인 가능) 이 날 보유 주식을 매도해도 권리는 유지 step3 기준일: 권리가 측정되는 기준일 step4 D+1 배정내역확인: 권리 배정현황 조회 가능

배당 권리일정 확인 및 배당금 입금 등

배당 권리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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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권리발생 통보

해당종목의 명의개서대행기관에서 주주에게 권리발생에 관한 통지서를 발송합니다.
기준일 현재 등록된 ‘증권계좌의 주소지’로 일반우편 발송되오니 사전에 주소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청약 권리 일정 확인 안내
HTS [6100] 고객정보 조회/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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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입금(배당주 입고)

배당금은 주주총회 개최 후 1개월 내에 지급됩니다. 주주총회 일정 등은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당금 입금은 배당지급일 16:00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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