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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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받는 방법으로는 크게 가족초청이민, 투자이민, 취업이민이 있습니다. 그 중 미국 투자이민(Eb-5)은 외국인이 180만불 또는 90만불을 일정지역의 미국사업체에 직접 투자하여 10명이상 직접고용창출을 할 때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제도입니다. 미국투자이민법(Direct EB-5)은 외자유치와 미국 경제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1990년에 제정되었으며, 투자이민법이 직접투자와 직접고용창출이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자 간접투자(Investment through Regional Center)와 간접고용창출(Creation of Indirect Employment)을 인정하는 새로운 법(Immigrant Investor Pilot Program: Indirect EB-5)을 1992년에 한시적으로 개정했고 현재까지 연장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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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이 미국 내 투자이민을 목적으로 설립된 투자회사의 주인(단독 또는 동업)으로서 투자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이 투자회사를 통해 10명 신규고용 창출을 하여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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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Regional Center를 통해 투자이민을 하는 경우로써, 투자자가 미국 내 투자회사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의무는 없으며, 이 투자회사를 통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10명의 신규고용창출을 할 때 영주권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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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주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7 (2차 1307호) 사업자 등록번호: 220-86-77655 | 대표자: 김정숙 | TEL: 02-557-520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2022년 1분기 VC 거래는 둔화됐으나 2021년 이전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

반도체, 제약&바이오테크, 배터리 분야 스타트업 투자 기회 존재

2021년 미국 벤처캐피털 시장은 전례 없는 호황기를 맞았다. 그러나 계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하 연준)에서 최악의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한 대응책으로 금리 인상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경제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팬데믹으로 인한 중국의 재봉쇄 조치 또한 시장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 상황에서 미국 내 벤처캐피털 시장 변화를 짚어 본다.

투자 규모와 투자금 회수 (Exit) 활동은 2021년보다 둔화

벤처캐피털 (Venture Capital), 사모펀드(Private Equity), 인수합병(M&A)을 아우르는 사적자본시장(Private Capital Market) 전문 리서치 기관 Pitchbook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미국 내 스타트업 투자 규모는 약 707억 달러로 2021년의 분기별 투자 규모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1년 이전의 분기별 투자 규모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거래 횟수는 약 4822건으로 분기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투자 규모는 감소 했 는데 거래 횟수가 증가했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거래 당 투자 금액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추세는 특히 후기 단계(Later-Stage) 거래에서 도드라진다. KPMG에서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2022년 1분기 시드 단계(Angel & Seed)와 초기 단계(Early-Stage)의 거래 당 투자 규모의 중간값은 각각 200만 달러와 1100만 달러로 2021년에 비해 증가한 반면, 같은 시기 후기 단계의 거래 당 투자 규모 중간값은 1400만 달러로 2021년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했다.

금리 인상 , 인플레이션과 더불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봉쇄 조치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자 스타트업 투자금 회수(Exit) 활동도 주춤하는 모양새다. 투자금 회수 활동 중에서도 특히 기업 상장(IPO) 건수가 급감했다. 2022년 1분기 기업 상장(IPO)은 28건에 그쳤는데, 이는 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기업과 투자자가 상장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비전통적 투자자 동향

2021년 미국 스타트업 업계가 전례 없는 호황기를 누렸던 배경에는 헤지펀드 , 국부펀드, 사모펀드,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등 본래 VC투자에 근간을 두지 않는 소위 ‘비전통적 투자자(Nontraditional Investors)’의 역할이 컸다 . Pitchbook에 따르면, 2021년 미국 내 스타트업 투자 금액의 78% 이상이 비전통적 투자자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이는 곧 업계 전반에 거래 가격(Deal Prices)을 상승시킨 요소로 작용했다. 이들은 특히 비교적 안정기에 접어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후기 단계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자본을 투자해왔다.

2022년 1분기 기준 비전통적 투자자가 참여한 미국 내 스타트업 투자 규모는 525억 달러로, 2021년 분기별 투자 규모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금리와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투자금 회수에 제동이 걸리자 이들은 주식과 VC 투자 포트폴리오를 저울질하며 후기 단계 스타트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망설이는 분위기다. 비전통적 투자자 중에서도 헤지펀드, 사모펀드 이탈률이 가장 두드러진 반면 기술 흡수, 인재 영입 등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사업 전략적 목표를 두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CVC의 경우 이탈률이 가장 낮았다. 하지만 미국 내 전체 VC투자(약 707억 달러) 중 비전통적 투자자가 조달한 금액(약 525억 달러)이 약 74%를 차지하는 만큼, 당분간은 비전통적 투자자의 VC투자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Pitchbook 선임연구원 Kyle Stanford는 이렇듯 형성된 보수적인 분위기로 인해 2022년 비전통적 투자자의 거래 활동이 2021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통상 텀시트(Term-sheet) 서명 후 거래가 공시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되므로 이들의 투자 행보가 실제로 어떻게 변화 했 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 제약&바이오테크, 배터리 분야 VC 투자는 지속될 듯

2022년 1분기 산업분야 별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를 살펴보면,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도 반도체, 제약 및 바이오테크, 배터리 분야는 계속해서 강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KPMG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이래로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지속되어왔던 공급망 이슈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미-중 갈등 심화 등으로 더욱 악화되면서 미국 내에서는 자국의 경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주요 산업 제품을 자력으로 생산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주목받는 분야가 바로 반도체 산업이며, 향후 몇 분기 동안은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팬데믹의 영향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제약 및 바이오테크 분야 스타트업 투자 또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제약 및 바이오테크는 디지털 헬스케어부터 신약 개발, 의료장비 지원 소프트웨어까지 투자 분야가 매우 광범위한데, 지난 2년간의 경험으로 의료분야종사자와 사용자 모두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익숙해지면서 향후 투자자의 관심도 디지털 메커니즘으로 기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2년 1분기에 미국에서 이루어진 거래 중 거래액이 가장 컸던 건은 시리즈 A 라운드에 무려 30억 달러를 유치한 바이오테크 기업 Altos Labs였으며, 같은 시기 신약 개발기업인 Eikon Therapeutics도 5억1700만 달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자료: Venture Pulse,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정리]

기술분야 스타트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Prime Movers Lab의 Suzanne Fletcher는 Forbes에 기고한 글에서 배터리 제조 부문에도 지속적으로 투자가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탄소 중립 정책과 더불어 최근 유류비가 급증함에 따라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리튬 배터리 생산과 연관된 스타트업도 함께 양산될 거란 분석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2022년 벤처캐피털 시장은 2021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공적자본시장 뿐만 아니라 사적자본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투자금 회수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며 후기 단계 메가 딜도 줄어들었으나, 2021년에 조성된 펀드와 1분기에 새롭게 조성된 펀드 등 약 3000억 달러 규모가 벤처캐피털 시장에 투자될 여유분이 있어 한동안 스타트업 투자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반도체, 바이오테크, 배터리 분야 국내 스타트업이라면 미국 내 VC 투자 흐름을 꼼꼼히 살펴보고 기회를 노려볼 만 하다.

물론 미국에서 투자자를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 Sequoia Capital의 한 전문가는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기업에게 적합한 투자자를 찾는다는 것은 마치 결혼 상대를 찾는 것과 같다. 결혼이 한 사람만 원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투자도 기업이나 투자자 한쪽만 원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투자자를 찾아 계속해서 만나보고,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투자를 받는 입장이라고 해서 위축될 필요는 없다. 수 없이 많은 ‘No’를 들어도 괜찮다. 결혼 상대를 찾기 까지는 원래 시간이 드는 법이다”라고 언급하며, 기업에 적합한 투자자를 찾기까지 다양한 투자자를 만나볼 것을 권했다. 또한, 투자자와의 미팅 이전에 기업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반대로 기업이 투자자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 : Pitchbook, KPMG, CB Insights, Venture Pulse, TechCrunch, Crunchbase, Forbes,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자료 종합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2022년 1분기 미국 스타트업 투자 동향 분석)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국 비자 신청

상사 주재원 (E-1)과 투자자 (E-2) 비자는 미국과 무역 운항 조약이 체결된 조약국 국민을 위한 비자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조약국 중의 하나입니다. 전체 조약국가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십시오.

상사 주재원 (E-1)과 투자자 (E-2) 비자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나 기술 무역을 포함하여 미국과 조약국간에 조건에 부합하는 상당량의 무역을 진행하거나, 비자 신청자가 상당량의 재정을 투자한 회사의 운영을 발전시키거나 관리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해야 합니다. E 비자 소지자는 E 비자 체류자격이 종료 되었을 때 미국을 반드시 떠나야 합니다.

E 비자 신청자의 배우자나 미혼 자녀 (21세 미만)는 주신청자와 합류하기 위해 동반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신청자와 동일한 국적이 아니더라도 E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E 비자는 미국국토안보부(DHS)에서 승인한 체류기간 동안에 상사 주재원과 투자자 및 동반가족이 미국에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E 비자는 비이민비자이며, 체류자격이 유효한 경우에만 비자 소지자가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동반가족은 미국이민국에서 합법적인 노동 허가를 받지 않으면 미국에서 일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노동허가는 미국에 입국한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사 주재원 (E-1) 비자 신청 자격조건

  • 신청자는 반드시 조약국 국민이어야 합니다.
  • 신청자가 운영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무역회사는 조약국과 동일한 국적이어야 합니다. 즉, 조약국과 동일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사업체를 50%이상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국제 무역이 상당량이어야 합니다. 규모가 있으며 지속적인 규모의 무역(무역은 상품, 서비스, 기술의 국제적 교확을 의미합니다.)이 존재해야 합니다. 무역 내역은 쌍방이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미국 사업체의 무역은 주로 미국과 조약국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50%이상의 국제 무역이 미국과 신청자 국적의 국가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신청자는 반드시 감독 관리직 또는 간부직이거나 사업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필요한 고도의 전문적 기술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기술이나 기술이 전무한 직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보유한 기술이 미국에 위치한 사업체에 필요한 이유를 상세히 기술한 설명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는 E-1비자 체류자격이 종료되었을 때 미국을 반드시 떠날 의향이 있어야 합니다.

투자자 (E-2) 비자 신청 자격조건

  • 개인, 동업자, 또는 법인 사업체로서의 투자자는 조약국의 국적을 소지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사업체인 경우, 사업체의 50% 이상을 조약국 국민이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투자가 상당량이며, 투자금액은 취소가 불가하게 투자되어야만 합니다. 투자는 사업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충분해야 합니다.
  •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에 투자되어야 합니다. 투기나 휴면상태의 투자는 자격조건에 충족되지 않습니다. 은행계좌에 있는 투자되지 않은 금액이나 개발되지 않은 부동산의 소유권은 투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소량의 투자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9 FAM 402.9에 근거하여, 사업체는 투자자의 생계유지를 위한 지원금보다 현저히 높은 재무수익을 발생시켜야만 하며, 또는 현재나 미래에 현저한 경제적 기여가 가능한 역량을 보유해야만 합니다.
  • 투자자는 투자금액을 관리해야만 하며, 투자는 상업적으로 위험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체의 운명이 역적되어 투자금액이 부분 또는 전체적 손실 가능성이 없다면, 이민국적법 101(a)(15)(E)항과 9 FAM 402.9에서 의미하는 투자가 아닙니다. 투자 사업체의 자산 담보 대출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투자자의 미국 입국 목적은 사업체를 발전시키거나 관리하기 위함이어야 합니다. 신청자가 주투자자가 아닐 경우, 신청자는 감독 관리직이거나 간부직 또는 고도의 전문적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기술이나 기술이 전무한 직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보유한 기술이 미국에 위치한 사업체에 필요한 이유 또는 신청자가 사업체에 필요한 간부 또는 관리직 경험을 충족시키는지에 대한 이유를 상세히 기술한 설명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는 E-2 비자 체류자격이 종료되었을 때 미국을 반드시 떠날 의향이 있어야 합니다.

신청 방법

E1/E2 비자의 모든 신청서류는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서만 접수받습니다. 이메일 제목란에 신청자의 여권 상 영문 이름과 생년월일을 반드시 기재하고, 아래 형식에 맞게 서류를 접수하여 주십시오. 아래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서류들은 반송될 것이며, 인터뷰 예약은 취소될 것입니다. 예약이 취소되는 경우 새로운 예약을 해야 하며, 아래 조건에 부합되는 서류를 준비하여 새로 접수해야 합니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신청자께서 비자수수료를 지불하고 인터뷰 예약하신 후에 접수되는 서류만을 사전 검토할 것입니다. 비자수수료에 관한 자세한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비자 인터뷰 예약을 진행하시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십시오.

2단계
비자 신청 수수료를 납부하십시오.

3단계
이 웹페이지 에서 인터뷰 일자를 예약하십시오. 인터뷰 예약에 필요한 세가지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번호
  • 비자수수료를 인터넷 뱅킹을 통해 이체할 때 사용한 입금계좌번호 또는 씨티은행에서 비자 수수료 납부 후 받은 영수증에 기재된 “거래번호” (여기를 클릭하시면 영수증 샘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DS-160 확인 페이지의 열(10)자리 바코드 번호

4단계

구비서류 준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중요 : 요구되는 모든 서류를 인터뷰 예약 후 업무일 기준 5일 이내에 이메일로 보내 주셔야 합니다. 기간 내에 도착되지 않은 경우, 인터뷰 일자를 더 늦은 날짜로 변경하여야 합니다.

구비서류는 : [email protected] 으로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이메일로 접수하실 때 제목란에 신청자의 영문성함(여권에 기재된 그대로)과 생년월일을 명시하여 주십시오.

5단계

예약된 시간 15분 전에 대사관으로 오십시요. 오실 때 아래의 서류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바코드가 포함된 인터뷰 예약 확인서
  •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흰색 배경의 5cm x 5cm 사진 한 장. 비자 사진에 안경 착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신청인의 유효한 현 여권과 미국비자가 있는 전 여권

신청자께서 인터뷰 예약날짜를 지키지 못한 경우, 대사관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자께서는 다시 비자신청을 해야합니다.

14 세 미만의 자녀는 비자 인터뷰시 대사관에 오지 않아도 되나 가족들의 면접시 실제로 한국에 체류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권은 인터뷰 후에 일양 로지스를 통하여 돌려받게 되며, 택배사무소로부터 일반적으로 업무일 기준 5일 안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비자를 받은후에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준비하십시오.

E-1비자 신청시 필요한 구비서류

접수하는 서류는 200장이내여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반드시 PDF 형식으로 스캔되어야 하며, 각 파일명은 E-1비자 서류 안내의 왼쪽 행의 이름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예: E-1비자의 경우, 파일 갯수는 7개이며, 파일명은 Tab A – Cover Letter, Tab B – Application Information 등 입니다. (참고: 모든 파일명은 영문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E1 비자 서류의 정확한 영문 파일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파일명이 잘못 지정되어 있거나, 안내되지 않은 추가 서류를 접수하거나, 총 서류가 200장이 넘는 경우, 서류는 접수되지 않고 반송처리 될 것이며, 예약은 취소될 것입니다. 안내된대로 서류 형식을 수정하여 접수한 이후에, 새로운 예약이 가능합니다. 주의: 서류 200장이내 규정은 제출하시는 서류의 총 장수를 의미합니다; 각 파일의 총 장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제출 서류 확인사항:

1. 제출 서류 총 장수가 200장 혹은 그 이내임
2. 구비서류 목록에 안내된 한(1)개의 “탭(Tab)” 당 한(1)개의 PDF 파일
3. 각 PDF 파일명은 각 “Tab”의 이름을 따름

2. 사업체, 신청자, E1 비자 자격요건에 합당한 구비서류를 설명하는 커버레터.

  • 한국과의 교역이 50% 이상임을 증명 (9 FAM 402.9-4(B))
  • 상당량의 무역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증명 (9 FAM 402.9-5(C))
  • 미국과 조약국 사이의 무역이 실질적이며, 상당량이라는 증명 (9 FAM 402.9-5(D))
  • 신청자가 고용인인 경우, 감독 관리직이거나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기술이 있다는 증명 (9 FAM 402.9-7(B) (C))
  • 자격(E-1)이 종료될 경우 미국을 출국할 명백한 의사가 있다는 내용도 포함.

10. 출입국 사실 증명서 (모든 신청자)
11. 가족관계 증명서 (가족당 1부). 입양관계 증명서 (해당되는 분)
12. 혼인 관계 증명서 (기혼자)

이 모든 증명서는 비자신청일로 부터 1개월 이내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13. 조약국이 사업체를 50%이상 소유하고 있다는 증명.

14. 상당량의 무역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증명(9 FAM 402.9-5(C))

  • 가장 최근 회계년도(4분기 모두)의 IRS 941양식의 1~2번째 장
  • 가장 최근 회계년도(4분기 모두)에 주정부 임금 지불 기록 (예: DE-9C)
  • 설립 1년이내의 회사 - 판매 송장, 판매 계약서, 선하 증권을 제출
  • 설립 후, 1년이상된 회사 – 가장 최근 회계년도 3년치를 제공하십시오.
    a. 기업 – IRS 1120양식의 1~2번째 장
    b. 외국 기업 – IRS 1120-F 양식의 1~3번째 장
    c. LLC – IRS 1065양식의 1~5번째 장
    d. 개인 소유- IRS 1040양식 + Schedule C 각각의 1~2번째 장
  • 한국회사의 지사(Branch Office)인 경우 -- 미국과 다른 국가간의 무역 기록을 증명하는 KITA 기록

15. 미국과 조약국 사이의 무역이 실질적이며, 상당량이라는 증명 (9 FAM 402.9-5(D))

16. 담당 변호사가 있는 경우, G-28(Notice of Appearance)에 변호사의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어서 제출해 주십시오.

E2비자 신청시 필요한 구비서류

접수하는 서류는 200장이내여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반드시 PDF 형식으로 스캔되어야 하며, 각 파일명은 E-2비자 서류 안내의 왼쪽 행의 이름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예: E-2비자의 경우, 파일 갯수는 8개이며, 파일명은 Tab A – Cover Letter, Tab B – Applicant Information 등입니다. (참고: 모든 파일명은 영문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E2 비자 서류의 정확한 영문 파일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파일명이 잘못 지정되어 있거나, 안내되지 않은 추가 서류를 접수하거나, 총 서류가 200장이 넘는 경우, 서류는 접수되지 않고 반송처리 될 것이며, 예약은 취소될 것입니다. 안내된대로 서류 형식을 수정하여 접수한 이후에, 새로운 예약이 가능합니다. 주의: 서류 200장이내 규정은 제출하시는 서류의 총 장수를 의미합니다; 각 파일의 총 장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제출 서류 확인사항:

1. 제출 서류 총 장수가 200장 혹은 그 이내임
2. 구비서류 목록에 안내된 한(1)개의 “탭(Tab)” 당 한(1)개의 PDF 파일
3. 각 PDF 파일명은 각 “Tab”의 이름을 따름

2. 사업체, 신청자의 직위, E2 비자 자격요건에 합당한 구비서류를 설명하는 커버레터.

  • 조약국이 사업체를 50%이상 소유하고 있다는 증명 (9FAM 402.9-4(B))
  • 신청자가 이미 투자를 했으며,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증명 (9FAM 402.9-6(B))
  • 사업/투자 업체가 현재 운영중이거나 또는 즉시 영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증명 (9FAM 402.9-6(C))
  • 투자가 실질적이며 상당량이라는 증명 (9FAM 402-9-6(D))
  • 생계유지를 위한 최저생계형의 기업에 투자한 비교적 소규모 자본투자가 아니라는 증명 (9FAM 402.9-6(E))
  • 신청자가 미국 사업체를 소유한 경우, 사업체를 잘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 (9FAM 402.9-6(F))
  • 신청자가 고용인인 경우, 감독/관리직이거나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기술이있다는 증명 ( 9FAM 402.9-7 (B) (C))
  • 투자자 자격 (E-2)이 종료될경우 미국을 출국할 명백한 의사가 있다는 내용도 포함

3. 온라인 비자신청서 DS-160를 작성 후 프린트한 “확인용지 “(confirmation page)
4. 서명된 DS-156E
5. 신청자의 이력서, 학위증명서, 직업 훈련 증명서
6. 신청자의 직위, 직속으로 관리하는 직원들, 대체되는 직원을 보여주는 조직도.
7. 과거 미국에서 근무한 신청자는, IRS 1040 양식의 1~2번째 장, W-2 – 회계년도 기준 가장 최근 2년치.
8. 유효한 여권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포함된 면’의 사본
9. 과거에 발급받으신 모든 미국비자의 사본, 체류변경허가서 (I-797) – 미국내에서 체류변경 하신분에 한함.

10. 출입국 사실 증명서 (모든 신청자)
11. 가족관계 증명서 (가족당 1부). 입양관계 증명서 (해당되는 분)
12. 혼인 관계 증명서 (기혼자)

이 모든 증명서는 비자신청일로 부터 1개월 이내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13. 조약국이 사업체를 50% 이상 소유하고 있다는 증명.

14. 신청자가 실제로 투자를 했으며, 투자활동에 종사하고 있다는 증명 (9FAM 402.9-6(B))

  • 에스크로 (Escrow) 서류, 송금증서, 가맹점 영업권 계약 등
  • 구매 계약서(다음 내용이 포함된 부분만 송부하시면 됩니다) : 계약 일자, 구매 금액, 구매 계약 특별 조건, 소유 지분율

15. 투자가 실질적이며 상당량임을 증명 (9FAM 402.9-6(D))

  • 임대 계약서 (다음 내용이 포함된 부분만 송부하시면 됩니다): 기간, 임대한 시설의 주소, 소유물/사무실의 규모, 임대료, 임대주와 임차인의 이름 서명
  • 투자 목록, 송장

16. 사업/투자 업체가 현재 운영 중이라는 증명이나 즉시 영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증명 (9FAM 402.9-6(C))

17. 생계유지를 위한 목적의 최저생계형 기업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는 증명(9FAM 402.9-6(E))

  • 가장 최근 회계년도(4분기 모두)의 IRS 941양식의 1~2번째 장
  • 가장 최근 회계년도(4분기 모두)에 주정부 임금 지불 기록 (예: DE-9C)
  • 설립 1년이내의 회사 - 판매 송장, 판매 계약서, 선하 증권을 제출
  • 설립 후, 1년이상된 회사 – 가장 최근 회계년도 3년치를 제공하십시오.
    a. 기업 – IRS 1120양식의 1~2번째 장
    b. 외국 기업 – IRS 1120-F 양식의 1~3번째 장
    c. LLC – IRS 1065양식의 1~5번째 장
    d. 개인 소유- IRS 1040양식 + Schedule C 각각의 1~2번째 장

18. 담당 변호사가 있는 경우, G-28(Notice of Appearance)에 변호사의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어서 제출해 주십시오.

동반가족이 신청시 필요한 구비 서류

E 비자 신청자의 배우자나 미혼 자녀 (21세 미만)는 주신청자와 합류하기 위해 동반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 비자 신청시 가족이 함께 신청하기를 권장해 드리지만 만약 배우자 또는 자녀께서 따로 비자신청을 해야 되는 경우 아래의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제출하셔야 합니다.

투자 비자 (E-2)와 달리 투자 이민은 미국에 투자를 하여 영주권을 바로 신청하는 경우입니다. 갈 수록 영주권을 받기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그 대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이민법상 위험성이 내포된 투자만을 합법적인 투자로 인정하므로 원금이 반드시 상환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2019년 11월 21일부터 투자금이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따라서 큰 돈을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투자이민 전문 변호사의 조언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투자 이민의 종류

투자 이민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첫째, 180만불을 투자하여 직접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10명 이상 고용하는 경우

둘째, 인구가 20,000이하이거나 실업률이 150% 이상인 지역 (TEA: Targeted Employment Area)에 90만불을 투자하여 실제로 사업을 하면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10명 이상 고용하는 경우

세째, 실제로 사업을 하지 않고 이민국이 승인한 투자지역 센터 (Regional Center)에 90만불이나 180만불을 간접 투자만 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10명 이상 고용 조건을 간접적인 고용 창출로 증명해도 됩니다.)

대부분의 투자이민은 이민국이 지정한 투자지역 센터 (Regional Center)에 투자하는 간접 투자이민입니다. 왜냐하면 대도시에 180만불을 투자하거나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 90만불을 투자하여 1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자지역 센터는 쉽게 지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민국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투자지역 센터가운데 실제로 활발하게 투자 이민이 행해지는 프로젝트는 손을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3) 투자 이민 수속

투자 이민을 신청하게 되면 현재 시점에서는 4년정도후에 2년짜리 조건부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1개월이 지나면 정식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년짜리 조건부 영주권을 주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식영주권 심사를 할때까지 투자한 사업체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또한 고용창출 조건을 충족하였는지 심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투자 이민을 통해 정식 영주권을 받기까지 7년이상이 걸립니다. 하지만 조건부 영주권은 정식 영주권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영주권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유효 기간이 2년이라는 것만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 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 시민권 신청을 위해 필요한 5년 기간은 정식 영주권을 받은 시점이 아니고 조건부 영주권을 받는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투자지역 센터를 통해 간접 투자 이민을 신청하게 되면 투자자가 사업에 직접 참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미국 어디에서나 거주할 수 있습니다. 즉, 뉴욕 투자지역 센터에 투자를 한 경우에도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 이민을 신청하기 전에 가족 이민이나 취업 이민을 이미 신청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투자 이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민법상 취업 이민, 가족 이민, 그리고 투자 이민을 동시에 진행하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투자 이민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원금회수 가능성과 이자율입니다. 만일 위험성이 전혀 없는 투자가 있다면 그 투자는 투자 이민에서 말하는 합법적인 투자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만일 어느 투자지역 센터의 프로젝트가 투자자에게 원금 상환을 100% 보장한다고 약속하면 그것은 합법적인 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느 프로젝트가 원금상환 가능성이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높은지 하는 것은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파악될 수 있습니다. 즉, 현재까지 투자자에게 원금을 제대로 돌려 주었는지 그리고 프로젝트의 주체가 사기업인지 아니면 (준)정부 기관인지 하는 것도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프로젝트마다 투자자에게 매년 배당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자율은 높지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않고 프로젝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이자율이 높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1990년대 초에 처음 투자지역 센터를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 이민을 신청했을 때는 이민국의 선례가 없어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부터 수정된 투자 이민법에 의해 새로운 투자 지역 센터가 이민국으로부터 승인되기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투자지역 센터도 여러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2019년 11월 21일부터 투자금이 인상되었습니다.

투자 이민을 결정하기 전에 투자 이민에 경험이 많은 변호사로부터 투자 이민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조언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적 원금회수 가능성이 높은 투자지역 센터를 통해 투자 이민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4) 수속 절차

투자 이민 신청은 크게 조건부 영주권 신청 (Form I-526)과 정식 영주권 신청 (Form I-829)로 나누어 집니다.

첫째, 투자이민 청원서 (Form I-526)를 이민국에 제출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서류는 투자자의 자금출처에 대한 소명 서류입니다.

둘째, 조건부 영주권 취득입니다. 한국에서 신청시는 주한 미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통해 여권에 이민비자 스탬프를 받아 미국에 입국하게 됩니다. 미국에 입국하고 3개월 정도후에 미국내 주소로 2년짜리 조건부 영주권 카드를 받게 됩니다. 만일 미국에서 신청시는 신분 조정서 (Form I-485)를 이민국에 제출하고 2년짜리 조건부 영주권 카드를 받게 됩니다.

세째, 조건부 영주권을 취득한 날로 부터 1년 9개월 이후에 정식 영주권 (Form I-829)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정식 영주권 수속기간이 3년에서 4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네째, 시민권은 조건부 영주권을 취득한 날로 부터 4년 9개월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민권을 받기 전에 정식 영주권이 나와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와 세금

미국내에서 투자용 주택, 콘도, 아파트, 상용 건물 및 토지 등의 부동산을 보유했을때 발생하는 임대 수입과 양도 소득에 관한 세금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동산 임대 수입

임대 부동산과 관련되는 임대 수입과 발생되는 경비(부동산 융자 이자, 수리 비용, 재산세, 보험료, 청소비, 전기 요금…)에 대한 내역을 정리하여야 하며, 임대 부동산이 많을 경우에는 가급적 부동산 별로 따로 은행을 개설하여 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임대 수입과 경비는 개인 소득세 신고시 부동산 별로 Schedule E를 사용하여 보고하게 됩니다.

2. 부동산 양도 소득

1년 이상 소유한 부동산을 매각하여 양도소득이 발생하면 연방정부에는 양도소득세 (Capital gain tax)를 납부해야하고 주 정부에는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연방정부의 최고 양도소득세율은 15%로 일반 소득세율 (2006년 기준 35%) 보다 낮으나, 일반적으로 건물의 감가상각한 부분에 대한 일반 소득세율의 적용과 AMT(Alternative Minimum Tax)라는 별도의 세금이 가산될 수 있으므로, 실제 세금은 15%보다 높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 정부는 특별히 양도소득세율이 없으므로 일반소득세율(최고 9.3%)의 적용을 받습니다. 부동산을 매각하여 생긴 소득은 개인 소득세 신고시 Schedule D와 Form 4797을 사용하여 보고 해야 합니다.

3. 부동산 매각 방법에 따른 세금혜택

부동산 매각시에 동종자산교환 (1031 Like Kind Exchange)이나 분할 매각 (Installment Sales)을 통하여 양도소득에 대한 세금을 연장할 수도 있습니다.

1) 동종자산교환 (1031 Like Kind Exchange)
투자 또는 비지니스 용도의 자산( Personal or Real Property) 을 같은 종류의 투자 또는 비지니스 용도의 자산과 교환할 때 양도 소득에 대한 세금 납부를 연장해 주는 규정입니다. 임대용 콘도와 농장 간의 교환, 또는 오피스 빌딩과 아파트 빌딩간의 교환이 그 예가 됩니다. (그러나 이때 새로 받는 자산 의 가격이 파는 자산의 가격보다 적어, 돈이나 다른 종류의 자산(Boot)을 받게 되면 1031 Exchange 라도 그 받은 금액(Boot)에 대해서 세금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Sec.1031 Exchange가 되기 위해서는, 갖고 있던 부동산을 팔기 전에 먼저 중개인(Accommodator or Intermediary)을 선정하여, 이 중개인이 부동산을 팔고 사는 계약 당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판 후 45일 이내에 어떤 부동산을 살 것인지 정해야 하고, 180일 이내에 새 부동산의 거래를 마쳐야 합니다. 또한, Sec.1031 Exchange는 반드시 미국내에 있는 부동산 끼리의 교환일 때만 가능합니다.

2) 분할 매각 (Installment Sales)
매각 대금을 오랜 기간동안 나누어 받는 방법으로, 양도소득을 매각이 일어난 시점에서 보고하지 않고 매각 대금을 받는 시점에 보고하기 때문에 여러해에 분할하여 세금보고할 수 있어 세금을 부분적으로 연장할 수 있으나 매각 대금을 한꺼번에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매각대금 전체를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II. 비거주 외국인의 부동산을 통한 임대료 수입과 부동산 양도 소득에 대한 보고

비거주 외국인(Nonresident alien)은 Form 1040NR을 사용하여 세금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비거주 외국인의 미국내의 수입은 미국내의 사업과 밀접한 관련(effectively connected)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명확히 구별하기가 쉽지 않으나, 각각의 경우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른 세율이 적용됩니다.

미국내의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허용되는 경비를 공제한 후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와 같은 세율을 적용합니다.
미국내의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없는 경우는 경비를 공제하지 않은 수입에 30%의 세율(혹은 조세협정 세율)을 적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임대료 수입은 30%의 세율이 적용되나,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Internal Revenue Code Section 871(d)에 의거하여 부동산과 관련된 일정한 내용을 소득세 신고시 첨부하여 부동산을 통한 모든 임대료 수입이 미국내의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선택(election)을 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임대시 발생되는 경비를 공제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내 부동산을 팔아서 생긴 미국에서 투자받는법 소득의 경우는 미국내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며,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와 같은 세율이 적용되고 개인 소득세 신고시 Schedule D와 Form 4797을 Form 1040NR에 첨부하여 보고하셔야 합니다.

III. 미국 거주자의 해외의 부동산을 통한 임대료 수입과 부동산 양도 소득에 대한 보고

미국의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전 세계에서 벌어 들인 수입(Worldwide income)을 합산하여 세금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외에 보유한 부동산으로 생긴 수입과 양도 소득도 반드시 그 내역을 개인 소득세 신고에 반영하셔야 합니다.

부동산 임대 수입
해외의 임대 부동산 관리를 해 주시는 분께 임대 수입과 임대시 발생되는 경비(주택 융자 이자, 수리 비용, 재산세, 보험료, 청소비, 전기 요금…)에 대한 내역을 정리해 둘 것을 요청하셔야 하며, 가급적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한 은행을 통해 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임대 수입과 경비는 개인 소득세 신고시 Schedule E를 사용하며 미국과 해외의 수입을 합산하여 보고하게 됩니다.

부동산 양도 소득
해외의 부동산을 팔아서 생긴 소득은 개인 소득세 신고시 Schedule D와 Form 4797을 사용하여 보고 하셔야 합니다.

위의 경우, 한국의 국세청에 이미 세금을 납부했을 경우에는 해당 금액만큼 Form 1116(Foreign Tax Credit)을 사용하여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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