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 : 이코노믹리뷰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김덕수
    • 승인 2020.03.19 10:51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2올해 1분기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여행, 생산 공급망 등 사업 전반이 타격을 입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자들이 관망 모드로 전환하는 추세다.
      그러나 CBRE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투자 의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의 약 75%가 올해 투자 활동을 지속하거나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며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대한 견고한 투자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금리 인하 추세는 경기 안정화 시 주요 코어 자산의 수익률 감소로 이어지는 등 자산 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타 자산 대비 상업용 부동산의 안정적인 수익 흐름과 높은 투자 수익률은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주요한 투자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헨리 친(Henry Chin) CBRE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중동·아프리카 리서치 총괄 책임자는 “도쿄는 낮은 자금 조달 비용과 매력적인 수익률로 해외 투자자들이 다시금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명성을 이어왔으며, 특히 물류 시장 및 멀티패밀리(고급 임대주택) 부문의 기회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베이징은 견고한 투자 및 공급의 흐름으로 상하이를 제치고 처음으로 중국 본토에서 가장 선호되는 투자처로 부상했고, 중심가에서 벗어난 리저와 왕징 지역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신선식품 및 생필품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전자상거래의 빠른 성장으로 많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적인 물류 자산을 탐색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서울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투자자는 주요 코어 자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는 “투자자들의 위험 기피 추세는 안정적 수익 자산에 대한 높은 수요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며 “저금리 환경에서 자금 조달 비용 대비 부동산 수익률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요소이며 주요 코어 자산은 여전히 인기 있는 수비형 투자처”라고 말했다.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밸류애드(Value-add) 전략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성을 지닌 기회형 투자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국과 인도 내 부실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가 관찰됐다.
      한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는 부동산 투자에서 점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투자자 절반 이상이 이미 투자에 ESG 요소를 반영했거나 향후 3~5년 이내 ESG 기준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헨리 친 리서치 총괄 책임자는 “최근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으로 건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성의 중요성이 강화하고 있다”며 “리드(LEED)인증을 획득하고자 하는 건물 수가 증가하거나 투자 결정 시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지속가능성은 주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터 센터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투자자들이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기회를 탐색하면서 응답자의 약 75%가 대체 자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헨리 친 리서치 총괄 책임자는 “빅데이터, 4차 산업 혁명, 사물인터넷(IoT), 5G 이동통신 개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증가하며 투자자들이 데이터 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나 낮은 가용성이라는 이슈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에 걸쳐 많은 경험을 갖춘 사업자나 디벨로퍼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시장 진입 제한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 및 신선 식품 구매가 확대되며 저온 물류센터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로 부상했다.
      오피스 시장은 여전히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 분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욱 두드러지는 추세를 보였으며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오피스 시장은 단기적인 수요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다른 아시아·태평양 지역 오피스 시장은 낮은 공실률, 신규 공급 부족에 따른 국내 수요로 인해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 및 물류 자산에 대한 투자 확대 경향은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더욱 뚜렷해지며, 향후 3년(2020년~2022년)에 걸쳐 오피스 및 리테일 부문 대비 수익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으로 현대적인 물류 설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구조적 변화에 따라 산업 및 물류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CBRE는 현재 만연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단기적인 투자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나,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여유 자금 및 투자자의 대체 자산 탐색과 자금화 동향으로 다른 지역보다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장기적인 투자 의사 결정에 있어서 지속가능성이 계속해서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서울시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임팩트 투자 및 ESG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투자자(VC)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Make IMPACT of IMPACT)’를 지난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강남 드리움에서 진행된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는 임팩트 투자자 간 정보교류부터 향후 생태계 전망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ESG 및 임팩트 투자에 관심 있는 VC를 대상으로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고 투자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ESG 및 임팩트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앞으로 임팩트 투자를 이끌어 나갈 주니어 투자자들의 역량강화 및 그들간의 네트워크를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번 ‘투자자 네트워킹 데이’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탭엔젤파트너스 △에이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한화생명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씨드개인투자조합 △하나증권 △집현전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팔콘제이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트랜스링크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총 15개의 투자사의 18명의 VC가 참석했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에는, 주니어 VC들을 위한 특별 강연으로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각각 ‘액셀러레이터의 역할’, ‘ESG 핵심 지표에 따른 임팩트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참가한 VC 간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ESG, 임팩트 투자 등 자유로운 주제로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김종우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본부장은 “SBA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임팩트 창업 생태계를 주도하고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함으로써 ESG 및 임팩트 스타트업 전문 지원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향후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및 VC업계 여성심사역들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ESG 생태계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시문제해결 스타트업 육성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식 보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발표
      유튜브서 경제·주식 인플루언서 시청이 언론 채널보다 3.6%p 높아

      '언론보도'가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응답자의 61.9%가 주식 관련 언론 보도가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유튜브에서 경제·주식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나 '언론사'가 최근 몇 년 새 많이 늘어난 상황에서 경제·주식 전문 '인플루언서'(64.4%) 채널을 본다는 응답이 언론사 채널(60.8%)보다 3.6%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활발 투자 집단'은 언론사 채널보다 인플루언서 채널을 이용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

      ▲표=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7일 '주식 보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평소 주식 관련 뉴스를 보는 1000명 중 95.2%가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중 '주식 관련 정보를 찾아보면서 거래를 활발히 하고 있다'를 선택한 응답자는 22.3%였다. 대다수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응답자는 자신을 '거래 뜸한 투자 집단'(64.0%)에 속해있다고 응답했다. 현재 시점 '주식투자 비활성 집단'에 해당하는 13.7%는 '최근에 모든 주식을 매도해 현재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집단'(4.0%), '예전에 투자 경험 있는 집단'(4.9%), '투자 경험 없는 집단'(4.8%) 등으로 구성됐다.

      '거래 활발 투자 집단'에는 남성(64.1%)이 여성(35.9%) 보다 월등히 많았다. '거래 뜸한 투자 집단'의 경우 남성(44.8%)보다 여성(55.2%) 비율이 10% 포인트 더 높았다.

      ▲표=한국언론진흥재단.

      주식 관련 언론보도가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지 묻자 61.9%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도움 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38.1%다.

      주식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경로 12가지를 제시하고 각각을 통해 주식 관련 정보를 얼마나 자주 접하는지 물은 결과 '언론보도'(93.7%)가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1위에 올랐다. '자주 접함'에 속한 사람이나, '가끔 접함'에 속한 사람이나 모두 언론보도에 표를 던졌다.

      보고서는 “단, 이 결과와 관련해서는 본 조사의 응답자들이 주식을 주제로 한 뉴스를 평소에 본다고 답한 사람에 한정돼 있다는 점에서 다른 경로들 대비 언론보도를 통해 주식 뉴스 정보를 접한다는 사람들이 과대표집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언론보도'에 이어 '인터넷포털/검색'(88.4%), '증권사 사이트/앱'(81.4%), '동영상 플랫폼 채널'(74.6%), '경제 전문 TV 채널'(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69.4%), '주변 사람들과의 직접 대화'(69.3%), '주식/투자 전문 사이트/앱'(61.8%), 'SNS·블로그'(56.1%), '애널리스트 리포트'(48.2%), '주식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46.3%), '주식 관련 책'(41.1%), '메신저 대화방'(29.8%) 순이었다.

      가장 많이 접하는 경로와 신뢰 정도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언론보도'로 주식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하지만, 가장 신뢰하는 정보로 '증권사 사이트/앱'(72.2%)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제 전문 TV 채널'(69.8%), '언론보도'(64.8%), '주식 관련 책'(63.4%), '애널리스트 리포트'(57.7%), '주식 및 투자 전문 사이트/앱'(57.5%), '동영상 플랫폼 채널'(53.0%), '인터넷포털/검색'(52.5%), '주변 사람들과의 직접 대화'(44.5%), '주식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35.3%). 'SNS·블로그'(27.7%), '메신저 대화방'(19.7%) 순이었다.

      ▲표=한국언론진흥재단.

      주식 관련 언론보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경로 총 9가지 중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경로에는 '인터넷포털'(86.9%)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방송뉴스'(82.6%)가 차지했고, 뒤이어 '동영상 플랫폼'(72.8%), '언론사 사이트/앱'(68.9%), '투자 전문 사이트/앱의 주식 보도 메뉴/탭'(52.6%), 'SNS'(46.0%), '이메일 뉴스레터'(31.3%), '메신저 대화방/콘텐츠메뉴'(30.5%), '종이신문'(25.0%) 순이었다.

      '인터넷포털'을 통해 주식 관련 언론보도를 보는 비중이 가장 높았지만 가장 신뢰하는 건 '방송뉴스'(73.9%)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종이신문'(61.0%), '언론사 사이트/앱'(59.7%), '인터넷포털'(56.4%), '투자 전문 사이트/앱의 주식 보도 메뉴/탭'(55.8%), '동영상 플랫폼'(54.2%), '이메일 뉴스레터'(34.9%), 'SNS'(22.1%), '메신저 대화방/콘텐츠메뉴'(21.6%) 순이었다.

      ▲표=한국언론진흥재단.

      경제·주식 전문 유튜브 채널에서 주식 관련 콘텐츠를 보는 이들의 경우 '인플루언서'(64.4%) 채널을 본다는 응답이 언론사 채널(60.8%)보다 3.6% 포인트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최근 몇 년 새 유튜브 상에서 경제 및 주식 전문 채널을 운영하며 주식투자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플루언서(개인 크리에이터)나 언론사가 늘었고, 실제로 이 채널들 가운데는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며 “인플루언서 쪽이 약간 더 이용한다는 응답자가 많긴 했으나, 차이는 미미한 수준”이라고 했다.

      '거래 활발 투자 집단'에서 인플루언서 채널(81.6%)을 언론사 채널(74.9%)보다 더 많이 이용했다. '거래 뜸한 투자 집단'에서도 인플루언서 채널(61.9%)을 언론사 채널(57.7%)보다 더 많이 이용했다. 반면 '투자 비활성 집단'은 언론사 채널(52.6%)을 인플루언서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채널(48.2%)보다 더 많이 이용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설문조사 전문업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20~5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 안내 이메일은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1만796명에게 발송됐으며 그 중 2648명이 접속했고, 성별·연령대·거주지역별 할당 등의 이유로 조사과정에서 탈락한 이들을 제외하고 응답을 완료한 사람은 1279명이다. 이 가운데 데이터 클리닝 과정 등을 거쳐 총 1000명의 데이터를 분석에 활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 포인트다.

      기관투자자, 너의 정체가 궁금하다 (금융투자, 투자신탁, 금투, 투신, 사모펀드, 연기금, 은행, 보험, 기타금융, 기타법인 등)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 외인투자자 등의 수급주체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모든 주체가 중요하지만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따라서 주가의 방향성이 바뀌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기관의 순매수, 순매도 순위를 공개하기도 하는데 그만큼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

      모든 수급주체가의 투자 동향을 살펴보고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개인투자자, 외인투자자와는 다르게 금융투자, 투신, 은행, 사모펀드, 연기금 등 그 주체가 자세히 나타나는 것이 바로 기관투자자입니다. 그 주체별로 투자 성향이 존재하는 만큼 간략하게 기관투자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관투자자란?

      - 개인의 자격이 아닌 일반인이나 법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아서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로 법인 형태의 투자자를 의미

      -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투자신탁회사, 공제사업, 기금 운용법인

      - 개인 투자자보다 투자 지식, 정보력, 자본력에서 우세하기에 증권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매우 큼

      2. 기관투자자의 종류

      1) 금융투자

      - 은행과 보험을 제외한 모든 금융업무를 하고 있는 금융기관 (대부분이 증권사)

      - 증권사 자체 자금을 운용하여 주식을 매매 (증권사 트레이닝 부서, 프랍트레이더 등)

      -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 성향이 매우 강함 (수익률에 대한 빠른 성과)

      - 선물과 현물 가격차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가 많음

      - 하루 대량 매수 익일 대량 매도 하는 흐름도 많음

      2) 투자신탁

      - 투자신탁, 투신은 자산운용사가 주체가 되어 주식을 매매하는데 펀드를 운용하는 것이 많음

      - 펀드를 통해 간접투자를 하는 사람의 비중이 조금 줄어 영향력이 작아졌지만 펀드만기, 환매시 영향력이 큼

      - 금융투자 처럼 단기적이기 보다는 펀드 운용기간 동안의 장기적인 투자 성향 강함 (간혹 이해 못할 단기도 있음)

      - 은행/보험/연기금 보다는 공격적인 투자 성향으로 높은 수익률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추구

      3) 사모펀드

      - 펀드라는 단어 때문에 대부분의 개인이 가입하는 펀드를 떠올릴 수 있지만 아님 (=공모펀드)

      - 사모펀드는 소수(일반 49인 이하, 기관 100인 이하)의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서 투자

      - 주로 성장주, 중소형주, 비상장기업 등에 투자를 많이 하며 코스닥 시장에 영향력이 강함

      4) 은행/보험

      - 은행, 보험기관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활용하여 투자를 하는 것

      - 예금의 일부, 보험금의 일부를 투자하여 매수/매도하여 추가적인 이익을 추구

      - 다른 기관에 비해 영향력이 작음

      - 우량주 위주의 보수적인 장기투자 성향이 강함 (수익보다 안정 추구)

      - 기타금융 : 금융투자, 은행, 보험을 제외한 투자기관 (새마을금고, 여신전문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등)

      - 참고 : 아래 보험사들의 이익 구조 중 투자영업이익에 해당

      5) 연기금

      - 국민연금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투자처로 800조 이상으로 알려진 영향력이 매우 큰 기관

      - 규모자체가 큰 만큼 국내/해외주식, 국내/해외채권 등에 투자가 이루어지는데 각 투자처별 비중이 정해져 있음

      - 국내증시가 좋아지면 총 국내주식 비중이 커져 매도세가 나오기도하고 내려가면 비중이 커지기도 함

      - 은행/보험 처럼 우량주 위주의 보수적인 장기투자 성향이 강함 (안정성 추구)

      - 가능성 높은 중소형주를 장기간 연속 매수세를 유지하기도 함

      연기금이 뭐길래? 41일 순매도중.. 아직 멀었다

      연기금이 뭐길래? 41일 순매도중.. 아직 멀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평균 3,100억씩 팔아치우는 중) 연기금의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41일이 넘는 순매도 행진 속에 개인투자자들이 피해를 보며 원망의 목소리가

      6) 기타법인

      - 기타법인은 기관투자가 포함되지 않은 주체로 기관투자자에 포함되지 않음

      - 투자기관으로 분류되지 않은 법인이 투자할 경우 (이해관계가 없는 한 회사가 타회사의 주식을 거래)

      - 자사주 매수/매도 역시 기타법인으로 기록하기에 자사주 매입 공시 후 매수확인 가능

      자사주매입 활용하여 수익내는 꿀TIP

      자사주매입, 빠르게 확인하여 수익내는 꿀TIP (돈버는 습관, 알아야 번다)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뉴스에서 자사주매입을 하기에 긍정적으로 본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을 것

      이렇게 기관투자자들의 종류와 기관투자자 주체별의 투자 특징에 대해서 공유드렸습니다.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 할지라도 앞으로 특정 종목의 수급을 확인할 때 어느정도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20년의 동학개미운동 처럼 개인투자자들도 힘을 모으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관투자자의 힘을 능가하지는 못하는 만큼 참고하시어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응원합니다.

      04. 개인 투자자 투자실태 통계

      이번에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일반인 투자자에 대한 통계를 살펴볼 시간입니다. 통계자료는 금융투자협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으로 2016년 12월에 발표한 자료인 '2016년 개인의 금융투자 실태' 분석 보고서 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통계조사 응답자 특성(총 2,399명)] 단위(%)

      [투자목적 및 상품 이해도]

      [금융투자상품 구매채널]

      위의 통계는 2016년 연말 즉, 2017년 1월에 발표한 자료입니다. 2020년과의 차이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예적금 비율과 펀드 투자금액의 대폭 감소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연령별 투자자 부문에서는 최근 뉴스를 통해서 접하는 바와 같이 20대의 주식투자 참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차이점이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투자성향이 과거와는 달리 공격적 성향이 많아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올해와의 차이점의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뉴스와 SNS 등을 살펴보시면 어느 정도의 저의 의견에 수긍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 10명 중 4명 손실, 6명은 수익!]

      다음 통계는 얼마 전 2020년 6월 28일에 주식투자 관련 양도소득세의 개정에 앞서, 조세재정연구원이 최근 11년간 11개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한 개인 증권계좌의 손익을 분석한 간략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위의 통계가 말하는 것은 개인 투자자 10명 중 4명은 주식으로 손실, 5명은 1000만원이하 수익, 1명만 1000만원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놀란 부분은 그래도 수익이 나는 분이 10명중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6명이라는 부분입니다. 대다수가 적극적인 투자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에 임하는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의외로 선방을 하는 모습으로까지 비추어집니다.

      위의 2가지 통계자료를 통해서 개인 투자자의 투자실태를 살짝 엿보았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개인 투자자들의 역량은 강화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리딩 방, 전문가 채널을 통해서도 투자를 하기도 하지만, 정보가 풍부하고 나름 투자에 대한 공부를 적극적으로 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이 늘어난 만큼, 손실보다는 수익을 보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위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단순히 KOSPI지수의 상승과 공매도 금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할 투자자 투자의향 조사 수 있습니다. HTS와 MTS를 통한 투자를 넘어, 파이썬(Python), R 등을 통한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AI를 접목하는 시도도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의 자산인 만큼, 주위 사람의 조언도 중요하겠지만, 그에 앞서 나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리스크 대응 원칙을 정립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투자 공부가 선행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하나씩 저와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읽다보면 투자공부가 점점 재미있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경자드림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