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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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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도 높은 수수료를 얻기 위해 투자자들을 현혹했던 중개업자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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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짜’ 카카오톡 종목추천, 매수가 매도가 알려준다

참여자수, 적중률, 승률 등 업계 1위에 버금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탑TV가 ‘평생 무료 선언’을 하여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바로 최근 오픈한 주식카톡방이 그 주인공인데 기존의 카톡방과는 달리 여러 명의 베테랑 주식 전문가가 협의하여 종목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탑TV 측은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평생무료로 운영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평생 공짜’ 카카오톡 종목추천, 매수가 매도가 알려준다

에이비프로바이오 311%, 주식전문가반 셀트리온헬스케어 147%, 에스티팜 91% 등 연달아 수익를 안겨주고 있는 탑TV의 무료카톡방.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꿈꿔왔던 수익을 연이어 달성 하고 있어 참여자들의 기대가 한껏 올라와 있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탑TV의 무료카톡방에는 수익 감사인사와 계좌 수익인증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주식카톡방에 입장하면 무료 추천주, 시황분석등 주식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해당 평생무료 혜택은 일정인원 입장 후 제한될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참여해보자.

[전문] 억만장자 투자자 켄 피셔 “주식 시장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켄 피셔는 120조 원 규모의 자산을 굴리는 전설적인 투자자입니다. 그는 주기적으로 Real Clear Market에서 글을 기고하고 있는데요. 이 글은 2021년 2월 12일에 올라온 글(“Yes, I Do Believe That the Stock Market Is Rigged)”입니다. 매우 흥미롭고 유용한 글인 것 같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편집자주]

최근 게임스톱으로 인해 매우 소란스러웠던 시장이었습니다. 많은 개인투자자가 호되게 당했죠. (로빈후드 같은) 중개업자들은 헤지펀드의 편에 서서 개인투자자들의 거래를 중단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의회 청문회도 곧 열릴 것으로 보이죠.주식전문가반

민주당이나 공화당 나눌 것 없이 이 기회주의적인 국회의원들은 시장이 “작은 사람(little guy)”들에게 불리하게 적응된 시장에 대해 목소리 높일 것이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시장이 크건 작건 투자자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조작되었다고 생각해요. 오늘날과 같이 이익을 주식전문가반 취하기 쉬웠던 적은 없죠.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년 전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살아남기 매우 힘들었어요.”

제가 투자했던 49년 전, 개인이 투자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장애물을 뛰어넘었어야 했어요.

1975년 5월 이전까지 뉴욕증시는 주식 주식전문가반 거래에 매우 엄격하고 가파른 최소 수수료 액수를 책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개업자들은 한 거래당 2~3%까지 하는 높은 수수료를 의무적으로 내야 했습니다. 만약 중개업자가 이것보다 낮은 수수료를 받아오다가 걸리게 될 경우, 이들은 증시로부터 바로 퇴출당하기도 했죠.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도 높은 수수료를 얻기 위해 투자자들을 현혹했던 중개업자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수수료가 고정된 상황이었기에 중개업자들은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가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비드-애스크 스프레드(“Bid-ask Spread”: 매도하는 호가와 매수하는 호가 간의 차이)가 0.6%에서 0.8% 선을 오갔는데, 이것 또한 거래마다 투자자의 수익을 깎아 먹었죠.

거기에 데이터는 무시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심도 있는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도서관 기록 보관소를 찾아가야 했는데요. 그것도 아니라면 정말 드문드문 날라오는 리포트와 중개업자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전부였죠. 그 당시에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인터넷도, 가설을 테스트해 볼 스프레드시트조차 없었으니까요.

그나마 몇 시간 동안 손과 계산자를 통해 숫자를 계산하는 고통스러운 작업을 거치는 것만 가능했습니다. 정말 극소수의 일반인 투자자만이 이렇게 할만한 시간, 재원, 그리고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죠.

“이제는 헤지펀드는 가능하고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에 반해 오늘날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자본시장이 극소수 특권층만을 위한 무대라는 것은 이제 터무니없는 말이 되었죠.

1975년 새로운 규제 개혁을 통해 고정 수수료에 대한 주식전문가반 제한이 사라지자, 경쟁이 심화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저렴한 수수료를 무기로 한 새로운 중개업자들이 탄생했습니다. 여기에 인덱스 펀드가 등장하면서 기존에 8% 가까이 되는 수수료를 부담해야 했던 펀드에 대한 적절한 대체재가 되어주었습니다.

존 보글은 뱅가드(Vanguard)의 창립자이자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였습니다.

여기에 온라인 중개업까지 인기를 끌게 되자 거래 수수료는 바닥을 치게 됩니다. 요즘엔 정말 많은 중개업자가 수수료 자체를 없애버리기도 했죠. 계좌 최소 금액? 점점 더 드물어지고 있죠.

심지어는 개인투자자가 소액의 돈으로 매우 비싼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불가능했었지만, 이제는 회사 주식의 일부만을 매수하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이죠. 위에서 언급했던 비드-애스크 스프레드 또한 수십 년 동안 빠른 속도로 감소했습니다.

데이터도 어디에서나 언제든 구할 수 있죠.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몇 번 클릭만 하면 손쉽게 회사 조사는 물론 포트폴리오 추적, 그리고 전략 테스트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핀테크는 우리의 투자를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점이 개인 투자자들을 동등한 위치까지 올려놨습니다. 이제는 헤지펀드는 가능하고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들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러나 이것이 꼭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많은 개인투자자가 너무 많은 거래를 너무 자주 하는가 하면 과열을 뒤쫓아 따라가기도 합니다. 거기에 이미 가격에 다 반영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말 큰 승부수를 던지기도 하죠.

이뿐만 아닙니다. 포트폴리오 분산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가만히만 있으면서 복리의 힘이 기적처럼 발휘될 것만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죠. 또 많은 이들이 감정의 희생양이 됩니다. 변동성에 겁을 먹고 잘못된 타이밍에 잘못된 반응을 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아주 강력하지만 간단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내려가는 날보다 주가가 오르는 날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S&P 500지수를 1925년부터 돌아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겁니다. 12개월씩 잘라서 보면 대략 75.2%의 기간 동안 상승했어요. 또 5년씩 잘라서 보면 88.0%의 기간에 올랐고요. 10년씩 자르면 무려 94.3%의 기간 동안 올랐다는 것이죠.

심지어 20년 어치를 보게 되면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단 한 번도요! 이렇게 보면 시장이 어떤 쪽으로 조작되었다고 보시나요?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방향으로 조작된 것이죠.

S&P 500지수는 정말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사람이 1926년부터 대략 연수익률 10% 이상을 올리고 있는 것에 참여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들은 넥스트 아마존, 넥스트 넷플릭스, 넥스트 애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죠.

또 누구는 모든 하락장을 피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재정적인 안정을 위해서라면 큰 시드머니가 필요하다고 믿으면서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죠. 이러한 거짓 믿음으로 인해 이들은 꾸준함, 규율, 그리고 시간이라는 정말로 귀중한 것들을 놓쳤습니다.

자, 이제 2,400달러 정도를 매년 투자한다고 생각해볼까요. 한 달에 200달러 정도 저축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큰돈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걸 가지고 30년 동안 8%의 수익률을 낸다고 가정한다면, 거의 30만 달러(약 3억 3,000만 원)에 육박한 돈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유지할 수 있다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목표입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결코 화려한 포트폴리오를 가지는 거나 빠르게 부자가 되는 계획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2008년에 냈던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길”에서도 구체적으로 말씀드렸듯이,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방법은 부를 쌓기에 제일 시시한 방법이면서도 가장 신뢰할 만한 방법입니다. 하루 만에 벼락부자가 되거나 단타 시장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지에서 마구 쏟아 내는 기사들도 필요 없고요.

물론 “한 번만 투자하고 까먹어버리는(Set it and forget it)” 투자법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남들 모두가 까먹고 있을 때 당신은 알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이번 레딧과 게임스톱 건이 더 선명하게 만들어줬습니다. 효율적인 시장은 잘 알려진 정보를 거의 즉각적으로 가격에 반영한다는 점을 말이죠. 레딧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SNS를 통한 숏스퀴즈가 거의 모든 사람의 이목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장은 레딧과 같은 문제에 문제없이 대응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반복되지는 않을 겁니다. 거대한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한번은 당할 수 있어도 그들이 (또 당할 만큼) 멍청하지는 않죠.

마치 정치나 스포츠 같은 거예요. 일례로 2016년 도널드 트럼프는 관습에서 벗어난 전략을 사용하면서 민주당을 충격에 주식전문가반 몰아넣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는 민주당이 트럼프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Mandatory Credit: Photo by Evan Vucci/AP/Shutterstock (10434333bm) Donald Trump, Sauli Niinisto. President Donald Trump speaks during a meeting with Finnish President Sauli Niinisto in the Oval Office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Trump, Washington, USA – 02 Oct 2019

또 1978년 레온 스핑크스는 프로 경기를 가진 게 8번밖에 되지 않는 도전자였음에도 헤비웨이트 챔피언 결정전에서 전설적인 무하마드 알리를 꺾었는데요. 하지만 그 이후로 이야기는 매우 달랐습니다. 7개월 뒤에 펼쳐졌던 알리와의 리매치에서 졌던 것은 물론이고, 타이틀 획득 이후 치렀던 38개의 경기 중에 오직 절반밖에 승리하지 못했으니까요.

이제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SNS를 통해 펼쳐지고 있는 감정적인 주식 투자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 소셜 미디어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한 것을 토대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ETF까지 새로 등장하기도 했죠.

여러분이 레딧의 개인투자자들에 관한 정말 좋은 분석을 했더라도 앞으로 그들의 전략에 시장이 충격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장은 이미 그것과 관련해 잠재된 영향력까지도 가격에 반영할 것이기 때문이죠.

만약 여러분이 극소수만이 발견한 새로운 충격을 발견했다면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이제 정말 큰 힘을 가진 것이겠죠. 하지만 장기적인 의미에서의 성공은 그런 것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식전문가반

정관에서 반드시 필요한 3가지 체크 포인트!

1. 정관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 체크하기

정관에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를 '절대적 기재사항' 이라고 합니다(상법 제289조 제1항 참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정관의 내용이 상법에 반하거나 상법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누락된 경우 정관은 ‘무효’가 됩니다.

따라서 위의 표시된 내용 중 하나라도 누락되면 안 됩니다.

2. 정관의 개정 최소화하기

정관에 필수항목을 다 포함하여 작성했다 하더라도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기업에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법인설립 당시부터 정관의 개정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1)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법인설립 시 정관에 포함하여 등기까지 완료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일 설립 시에 누락하는 경우, 설립 후 정관변경과 함께 등기를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시간과 비용에 있어 부담이 발생하게 되죠.

2) 종류주식에 관한 내용

스타트업은 투자유치를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와 관련하여 필요한 내용을 정관에 포함해야 합니다. ① 종류주식에 관한 내용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투자유치 시에 보통주로 발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전환우선주식, 상환우선주식 등 다양한 종류주식을 발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② 투자자는 제3자이므로 제3자배정에 관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3) 주식양도의 제한

주주간에 주주가 임의로 주식을 양도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하여 주식의 양도에 이사회의 결의를 거치도록 하는 내용이 필요한 경우, 정관에 추가하고 이에 대한 내용을 등기해야 합니다.

4) 발행예정주식총수 및 액면가 설정

- 발행예정주식총수는 회사가 어느 범위까지 주식을 발행할 수 있는지 그 한도를 정해두는 것입니다. 한도에 제한이 없으므로 가능한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 주식전문가반 수의 10~100배의 범위 내에서 결정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액면가가 높은 경우에는 발행되는 주식의 수가 적으므로 주식의 거래량과 유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스톡옵션을 부여하거나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100원, 500원 정도로 액면가를 설정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 소규모 회사 특례 활용하기

상법은 자본금이 10억 원 미만인 회사(‘소규모 회사’)의 법인설립 및 운영에 특례를 두고 있습니다.

1) 이사, 감사

일반회사는 이사가 3명 이상이어야 하지만, 소규모 회사의 경우 1인 또는 2인의 이사를 둘 수 있습니다(상법 제383조 제1항 참조). 이사회는 3인 이상의 이사가 있어야 하므로 소규모 회사에서 이사가 3인 미만이라면 이사회가 없는 것으로 봅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는 감사를 선임하지 않아도 되므로 반드시 감사를 두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소규모 회사가 정관으로 ‘이사를 3명 이상 둔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경우에는 실제 이사가 2명이라도 소규모 회사의 특례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소규모 회사라면 정관에 1인 또는 2인 이상의 이사를 둔다는 내용으로 정하여 명시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 주주총회 특례

① 소집통지 기간 단축 : 주주총회일의 ‘10일’전에 주주에게 소집통지 가능(일반적으로 주총일의 2주 전에 진행)

② 소집통지의 생략 : 주주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소집통지 자체 생략 가능(by 소집절차생략동의서)

③ 서면결의 가능 : 주주총회를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주주총회 서면결의서(주주 전원의 인감 날인 필요) 작성하여 주주총회 결의 가능

주식으로 ‘3억 2천’ 잃은 정신과 의사가 후회끝에 내뱉은 한 마디

[SAND MONEY] 최근 전국적인 주식 열풍이 부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투자 중독에 빠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에 놓여있다. 얼마 전에는 어떤 정신과 의사까지 주식 중독으로 전 재산 3억 2천만 원을 날렸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는데, 그는 삶이 완전히 망가진 뒤에서야 깨달은 바가 있다며 다른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가 남긴 한마디는 과연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많은 전문가들은 주식 투자 시 정신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정신 의학 분야의 전문가인 정신과 의사의 경우 주식을 할 때도 능수능란하게 감정을 절제하며 현명한 투자를 이어나갈까? 얼마 전 KBS 에는 주식 중독에 크게 빠졌던 정신과 의사 박종석 씨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박종석 씨는 10년 전인 2011년, 삼십 대 초반의 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는 종잣돈 2,000만 원으로 송원산업과 삼성정밀화학을 500만 원씩, 나머지는 삼성그룹 적립식 펀드에 넣었다. 그런데 그가 매수했던 주식은 한 달 만에 9%나 수익을 냈고 적립식 펀드는 무려 5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그는 첫 투자에서부터 대박을 치자 스스로를 투자의 귀재라고 생각했다.

다만 그는 수익률은 높았지만 굴리는 돈이 적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지고 있던 여윳돈 5,000만 원에 마이너스 통장까지 뚫어 3,000만 원을 더했다. 그런데 그가 전 재산을 걸었던 바로 다음날 북한 김정일이 사망했다. 이후 단 이틀 만에 계좌는 마이너스 17%를 찍었다. 당황한 박종석 씨는 갖고 있던 주식 일부를 팔아버렸고 1,200만 원의 손실을 입었다. 이후 남은 돈을 SK이노베이션에 전부 넣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룹 회장이 구속되면서 주가에 영향을 받았고 잔고는 달랑 2,500만 원이 되었다.

주식투자로 수천만 원의 돈을 날린 박종석 씨는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갖고 있던 모든 주식을 팔아치웠고 ‘내가 다시 주식을 하면 손목을 자르겠다’라고 결심했다. 그는 이후 평정심을 되찾기 위해 잠시 미국 여행도 떠났고,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는 정신없이 일하며 성실한 의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런데 어느 날 정신과 의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던 박종석 씨는 TV에서 자신이 투자했다가 돈을 날린 그룹의 회장이 석방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결국 마음이 흔들려버린 그는 2015년 또다시 주식에 손을 댔다. 그는 이후 대출까지 받아 가며 매달 투자금을 늘려갔고, 총 4억 원의 금액을 주식에 쏟아부었다.

정신없이 주식을 사들인 그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았고 선물옵션·레버리지·급등주 등을 따라가며 살 수 있는 주식은 죄다 사들였다. 하지만 행운의 여신은 그의 편이 아니었다. 주식판에 돌아온 지 불과 1년 뒤인 2016년 그의 잔고는 8,400만 원밖에 남지 않았다. 총 3억 2,000만 원을 날린 셈이다. 그는 주식 중독자로 소문이 나 동료들에게도 따돌림을 받고 결국 일하던 병원에서도 해고 통지를 받았다.

거의 전 재산을 날려버리고 직장에서도 해고당한 박종석 씨는 망연자실 상태에 빠졌다. 그는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주식 중독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자신의 주식 어플 비밀번호도 일부러 틀리게 입력해 로그인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인터넷 접속 시 뜨는 첫 화면도 서점 사이트로 변경해 두었다. 그는 다시 삶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으로 지인이 전혀 없는 경북 안동의 병원으로 직장을 옮겼고, 6개월간 열심히 중독 치료를 받은 뒤 상태가 호전되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까지 중독에 빠질 수 있었냐라는 질문을 받자 “내가 자만했다. 정신과 의사니까 감정 절제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있었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주식으로 인생 역전을 해보겠다는 목적도 문제였다”라며 “일 년에 5~10%씩 차근차근 가지 않고 한 번에 스무 계단씩 점프하려 했다. 빨리 주식 대박을 터뜨려서 서울에 집을 사겠다는 생각만 갖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박종석 씨는 당시 자신의 모습에 대해 도박중독 상태였다고 인정했다. 그는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에 대해 불안해하는 포모증후군이나 열등감으로 투자를 시작해서는 안 되는데, 자신이 딱 그 유형이었다고 자백했다. 그는 “‘친구의 아파트는 수억 올랐는데 나는 집 한 채 없다. 빨리 대박을 터뜨려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할 경우 실상 도박과 유사한 투자 중독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마인드를 버려야한다”며 다른 투자자들에게도 조언을 건넸다.

본문에서 다룬 박종석 씨의 스토리 외에도 우리 주변에는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투자 중독으로 심각한 상태에 놓인 사람들이 상당하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자 욕구를 해소할 방법이 줄어들어 투자에 더욱 몰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라고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박종석 씨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도파민형’과 ‘세로토닌형’으로 분류해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도파민은 새로운 자극으로 강한 쾌감을 느낄 때 나오는 호르몬이고 세로토닌은 길항작용을 주식전문가반 하는 호르몬인데, 전자의 경우 빠른 수익 실현을 원해 급등주나 초단타매매를 즐기는 경향이 있고 후자는 중장기적 전망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당연히 후자가 성공률이 높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도파민형인지 세로토닌형인지 알기 위해 자기 객관화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여유자금의 1/10 정도로 만 소액 투자를 해보면서 손실을 경험했을 때 2차 행동이 어떤지 살펴보고 자신이 투자에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투자자들에게 자기통제력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의 목소리를 높였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의견을 참고삼아 ‘투기’나 ‘도박’이 아닌 현명한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주식투자 수익률 높이는 마인드 세팅 방법 TOP 5

주식투자 수익률을 올리는 비법이라는 주제로 논하며 단순히 여러분을 속이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저는 투자자산운용사이며 AFPK 재무설계사 전문 금융자격증 취득한 사람입니다. 현재는 Limited Partners로서 기업 및 부동산 투자업무를 실제 밥벌이로 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인생 중 벌써 반이나 투자라는 재테크 수단에 말 그대로 "인생투자"하였는데, 저의 노하우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곳이기도 한 소중한 블로그이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겠습니다.

주식투자-수익률

주식 수익률

주식투자. 저 역시 초기 저조한 수익률로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직업도 주식 관련 업종으로 선택했지만, 한동안 정말 내가 투자에 소질이 없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했으니 말이죠. 그러나 어느 순간 손실을 극복하는 것을 뛰어넘어 스스로도 주식전문가반 놀랄 정도의 수익률을 얻게 되며 가지게 된 저만의 철학들이 생겨났습니다. 이 글은 그러니까 주식투자를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정말 재테크의 수단으로써 주식투자를 하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한 글입니다. 재테크 HOW 운영자의 리얼 철학 공개 LET'S GO.

주식투자 수익률 높이는 방법

워렌버핏. 투자의 장인으로 불립니다. 잘난 건 알겠는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인정할까요? 이유는 이 사람이 가진 투자철학이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철학을 공개하지도 않고 수익률만 자랑한다면 사람들은 주식전문가반 처다도 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재테크 HOW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도 워렌버핏처럼 유명해져 보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저의 투자 수익에 대한 철학을 스포 해볼까 합니다. 수익을 내는 철학 훔쳐보기 LET'S GO.

1. 장독대에 명품 장을 담는 장인처럼

주식투자. 왜 실패할까요? 첫 번째 이유는 여러분이 장독대에 된장을 만들기 위해 정말 맛있는 재료들을 다 넣어놓고서 숙성되기도 전에 뭐가 그리도 급한지 뚜껑을 열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첫 번째 이유의 근본이 되는 것으로 여러분이 스스로 장을 담가놓고서 스스로의 솜씨를 못 믿어 불안해하며 뚜껑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주식 상장하는 이유 무엇일까요? 잠깐 글을 계속해서 읽지 말고 1분만 생각해보세요.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기업공개, 즉 IPO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나 좀 밀어주면 잘 나갈 수 있으니 투자해줘라고 하는 것이죠. IR이라는 기업 홍보물을 뿌리며 주식시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습니다. 이처럼 기업은 성장을 위해 돈이 필요할 때 대출보다 저렴한 조달비용으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것입니다.

제조업이 공장을 지으려면 최소 1년~3년 걸리죠? 그런데 여러분이 해당 기업에 투자하고 6개월 안에 수익과 함께 원금까지 찾고 싶어 하는 것이 기업이 주식 상장을 하는 목적과 부합하나요? 당연히 시간상 부합하지 않겠죠? 여러분은 당연히 일확천금을 꿈꾸며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겠지만 주식시장이 존재하는 이유에 벗어난 수익률을 맹목적으로 바란다면 반드시 실패하고 말 것입니다.

그럼, 수익 없이 투자하라는 거냐? 은행 예금이나 하라고?라고 말씀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장독대 주식투자 이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대충 담근 된장 말고 저기 전라남도 어딘가 한복을 입으신 장인께서 150년 된 조선 전통방식으로 담근 장처럼 깊고 진한 투자를 하십시오. 한순간에 뉴스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분석하고 또 분석해서 도저히 이 기업은 성공하지 않을 수 없겠다 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장독대 뚜껑을 닫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제가 있는 투자회사. 여기에는 집단지성이 발휘되어 투자가 진행되는 곳처럼 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분들께서 투자할 기업 대상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해외대학을 나온 사람과 또 SKY 출신 분들이 다시 검토하여 그중에 투자 대상을 선별합니다. 그리고 또 SKY 출신 회계사들에게 해당 기업의 FDD(재무실사) 검토를 요청합니다. 해당 기업의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외주를 주어 투자해도 향후에 왜 문제가 없는지 보고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또 로펌 사무실에 연락해 LDD(법률실사) 해당 기업이 법적으로 문제없는지, 없으면 왜 없는지 보고자료를 몇십 장 분량으로 보고받습니다. 그리고 TDD(세무실사)나 때로는 AT커니와 같은 곳에 CDD(영업실사)를 해서 투자대상이 되는 기업이 시장성이 좋을 것인지 나쁠 것인지 보고자료를 받습니다. 이처럼 한 기업에 투자를 하기 위해 주식전문가반 몇십 명 많게는 백여명이 넘는 인원까지 엘리트들이 달라붙어 상장기업 또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합니다.

이들을 이기겠다는 각오로 분석해야 합니다. 주가가 올른 것을 기초로 날려 작성된 기사 하나로 투자하거나 지인들이 추천했다는 이유로 투자하니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방 어딘가 명품 장만 담그는 명인처럼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는 장을 담그고 잘 익을 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2. 장독대는 많이 품을수록 좋다.

항공업 투자를 좋아했습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아시아나 투자 외에 대한항공에도 투자하여 쏠쏠한 재미를 보았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제가 만약 이 코로나 시국 바로 직전에 똑같이 했다면 이렇게 자랑할 수 있을까요? 아마 항공업 투자했다는 소리는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했겠죠? 이처럼 투자시장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여 큰 수익을 보기도 하지만 반대로 큰 손해를 보기도 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한 장독대에 모든 장을 담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씩 다양한 맛을 내는 장들을 여러 장독대에 조금씩 아주 맛있게 담아야 합니다. 고추장, 된장, 간장 등 맛이 다른 것들을 담아 10년~50년 여러 가지 골구로 먹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편식하듯 한 가지만 담그면 몸에 영향 불균형이 오는 것과 같이 여러분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도 불균형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나는 된장인지 고추장 인지도 모르는데?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투자하고자 하는 종목들을 먼저 나열. 각 종목들의 피어슨의 상관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를 구하신 후에 상관관계수가 기존 투자종목과 비교하여 낮을 때 투자하면 됩니다. 이렇게 설명드리면 아마 굉장히 난해하게 느끼실 텐데요. 사실 저도 이렇게까지 분석해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한번 유식한 척해봤습니다. 그냥 실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때에는 각 종목들의 분야와 수익을 내는 구조가 다른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가령 음악산업 투자하겠다 하시면 JYP와 에스엠을 둘 다 가지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굳이 둘 다 투자하겠다 하시면 JYP에 100만 원 투자할 것을 JYP 50만 원 에스엠 50만 원으로 양분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투자금은 음악산업 외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산업군에 골구로 투자하여 균형 잡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3. 장독대에 금이 갔다면 과감하게 폐기하라

신중한 투자를 했는데, 기업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도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잘 분석하고 투자했더라도 내외부적 사건에 의해 망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잘 담근 장독대에 문제가 생긴 것이죠. 여러분이 주식주식전문가반 전문가반 판단했을 때 장독대에 금이갔고 그 금이 수리하여도 절대 회복할 수 없거나 너무 오랜 기간 기다려야 한다 판단되면 과감히 폐기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을 담는 명인인 여러분의 명성에 손실이 갈 수 있습니다.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투자시장에서는 해당 기업의 악재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조짐을 잘 간파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조짐을 잘 느끼는 방법은 저의 투자 노하우이기도 한데, 투자한 기업에 대해 스스로 조금씩 의심이 생긴다면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따라서 저는 투자 후 손실을 보더라도 투자 기업이 성장할 자신감을 가진다면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익권에 올라왔음에도 투자기업의 행보와 사건들로 인해 향후 기업 Value 성정성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든다면 바로 매도를 결정합니다. 명인은 금이나 버려 회복될 수 없는 장독대는 과감히 깨버린다는 것이 저의 투자 철학 중 하나입니다.

4. 장이 가장 맛있을 때 팔자

고생하셨네요. 장이 무르익었습니다. 5~10개의 장독대를 담그고 숙성시키면 당장 손실이 나는 장도 기다린 보람을 가져다주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정성으로 담갔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모든 장들이 수익을 주는 횟수 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일정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이 장을 살짝 열어 맛을 봤을 때 해당 장의 맛이 최정점을 찍었다 하는 순간 바로 사람들에게 매도하면 됩니다.

여기서 핵심은 "여러분의 판단으로"입니다. 뉴스에서 해당 기업이 악재다 뭐다라는 소리로 듣고 파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판단했을 때 이 기업의 주가는 이 정도다라고 판단되는 수준을 계산해야 합니다. 여기 재테크 HOW 주식 카테고리 중 EV/EBITDA와 PEER그룹 분석 방법 등이 바로 그러한 계산방법입니다. 물론 이러한 수치 계산법도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사용해야 하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으로, 언제부터인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손실을 거의 보지 않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기업에 투자했으면 지금은 손실구간이지만 결국 수익구간으로 돌아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욕심을 가진 또 다른 나와 마주하게 되는데 그땐 알아서 잘 외면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 처음엔 쉽지 않겠지만, 욕심을 부려 100을 가지려다 50도 못 가지게 되는 상황에 자주 마주치면 알아서 깨닫게 주식전문가반 됩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이 핵심입니다.

5. 명인들을 만나 배우고 또 배우자

주식투자. 앞선 집단지성. 여러분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 발달로 요즘에는 이렇게 다양하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주식 관련 강의와 정보들을 손쉽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집단지성이 훌륭한 투자처를 발굴해내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은 발달된 인터넷이 주는 다양한 주식투자 관련 정보들을 골구로 습득해 스스로를 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투자. 그 핵심 중 하나는 트랜드를 읽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제가 드리는 이런 주식정보처럼 다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과 간접적으로도 자주 컨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을 전문가들이 추천한다면 도대체 어떠한 단계를 거쳐 추천하는 것인지 자꾸 물음표를 던져봐야 합니다. 주식투자 분명 직접 투자를 수행하는 여러분 스스로에 대한 책임으로 하는 것인 만큼 어렵지만 꾸준히 장인처럼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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