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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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시청 및 기사 읽기 / 일상생활에서 트렌드 발견
    경제, 기업,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상황과 흐름을 한꺼번에 살피면서 중요한 것은 메모.
    하나의 현상이 눈에 종목 선택 띄면 곧바로 투자와 연관지어서 생각해 본다.
    관련 이슈가 주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고민햅고, 수혜ㅔ주와 피해주를 예상해보는 것이 좋다.
  2. 애널리스트 리포트 자료읽기
    기업 리포트 보다는 산업 리포틑 위주로 자료 수집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수치, 도표, 그림 등은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숫자와 내용을 그대로 믿기 않고, 논리적으로 서술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의심 할 것.
  3. 주식담당자와 통화 / 투자 세미나 참여

사업再구축 투자종목선택 새 變數

「사업재구축」의 성공여부가 주식투자 종목선택에서도 결정적인 주요변수로 등장하고 있다.개방화.국제화시대의 기업생존방식과 관련해 성공적인 사업재구축 기업의 주가는 그렇지 못한 기업의 주가보다 증시에서 훨씬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그 결과 주가도 상대적으로 높다.
특히 최근의 침체증시에서도 이른바 「리스트럭처링」의 성공기업으로 불리는 상장사들은,과열경기 진정대책으로 정부당국이 고금리.원화절상 등을 용인하는 총수요관리정책이 예상되는 가운데서도 여타 종목들과 종목 선택 달리 주가움직임이 중.장기 상승추세 를 유지하는범위내에서 횡보하거나 단기적인 조정국면을 보여주고 있다.〈그림참조〉 이에 따라 증권업계의 분석가들은 『향후 증시의 투자종목선택에서 사업재구축의 시도나 그 성공여부가 결정적으로 중요해졌다』고 말하고 있다.
사업재구축은 규모확대.사업다각화를 통한 양적인 성장이 한계를드러낸 87년 이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진출해 수익성확보를 모색하는 고임금.저성장시대의 생존전략으로 새롭게 대두된 개념.
수년 전부터 반도체부문에 집중투자해 1조원이 넘는 경상이익을내고 있는 삼성전자나 소형에서 대형차에 이르는 일관생산체제를 완성해 수익증가가 기대되는 현대자동차 등이 사업재구축의 고전적사례. 또 조선맥주와 선경인더스트리는 기존 핵심사업부문과 관련된 다각화전략을 통해 리스트럭처링에 성공한 경우.조선맥주는 비열처리 맥주시장을 발빠르게 선점해 맥주업계에 돌풍을 몰고 왔다.하이트 돌풍에 힘입어 유통업진출을 모색하고 있다.선경 인더스트리는 폴리에스테르 원사사업에서 출발해 직물사업,폴리에스테르의주원료인 PTA.DMT사업까지 일관생산공정을 완성했다.화학기술을 바탕으로 생명과학연구소를 설립해 최근에는 백금착제 항암제.
혈액순환 개선제 생산등 의료사업까지 진출하 고 있다.
동성철강은 오히려 주요사업부문의 매각을 통해 과감한 사업구조변신을 추진하는 특이한 예에 속한다.매출비중 50%를 넘으면서도 수익성이 나쁜 컨테이너사업을 93년 전면중단하고 지난해부터마진율이 높은 스테인리스 강관부문에 역량을 집 중하고 있다.
제일증권 고성수(高聖洙)이사는 『고금리 아래서도 강세를 유지하는 주식은 보수적인 경영으로 건실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低PER주나 적극적인 사업재구축을 통해 확실한 경쟁력을 보유한우량주뿐』이라며 『특히 사업재구축이 진전되고 있는 기업들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金昌羽기자

"실적 피크아웃 우려 팽배" 미래의 이익 중요…종목 선택 신중해야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실적에 대한 절대치보다 향후 이익의 종목 선택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해지면서 투자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고 기업들의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팽배해지는 시점이기에 신중한 종목 선택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잇따른다.

삼성증권은 2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 글로벌 시장이 2020~2021년 유동성 장세, 실적 장세를 지나 2022년은 역금융 장세를 지나는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시즌을 중간 점검해보면, 우리 기업들의 1분기 성적표는 양호한 편이지만 향후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로 종목별 주가 흐름은 천차만별"이라면서 "이익의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해지면서 투자 난이도가 높은데,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팽배해지는 시점에는 종목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고, 저평가되었는데, 향후 실적이 개선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번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집중될 종목 선택 것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연방준비제도(Fed)의 대차대조표 축소를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것인가, 긴축의 신호탄인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향후 시장의 색깔은 결국 5월 FOMC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달러 인덱스 약세 전환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로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매크로 변수와 지정학적 이슈는 안갯속"이라며 "러시아 사태 장기화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진행 중이기 때문인데, 2600선 하방 지지력이 견고하지만 V자 반등이 어려운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짚었다.

삼성증권은 이번주 주간 추천 종목으로 삼성물산, 삼성에스디에스, SK바이오팜(326030) 등을 신규로 편입했다. 신 연구원은 "장기 주가가 소외됐지만, 이번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이익 성장이 가능한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며 "2차전지 내에선 SK이노베이션을 삼성SDI로 교체했다. 정유 부문 이익 호조에 따른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여전히 저평가된 배터리 가치는 긍정적이지만, 배터리 수익성 회복 지연 우려가 제기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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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됐다. 한국시각으로 오는 5일 종목 선택 FOMC에서 금리가 결정된다. 10일에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다. 이 외에도 11일 옵션만기일, 21일 한·미 정상회담, 26일 미 FOMC 5월 의사록 공개 등이 예정됐다.

종목 선택

‘유망주’ 말만 믿으면

큰코 다쳐요

“바닥이 어디야?” 삼성전자 주주 사이에서 곡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얼마 전까지 ‘십만전자’ 간다는 기대가 창창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매년 말에 발표하는 새해 ‘유망주’ 종목을 생각 없이 선택하면 의외로 주가 하락으로 마음 고생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에 매진해 7년만에 누적 수익 300억 원을 번 슈퍼 개미 ‘유목민’ 은 남들보다는 다른 관점을 지녀야 주식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가 주식 투자할 때 가장 중시하는 관점 3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300억 투자자의 관점 업그레이드

1. 기회는 모호할 때 온다

‘유망주’, ‘유망섹터’처럼 모두가 맞다고 하는 건 사실상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저울에서 무게추가 너무 기울면 그건 더는 안전하고 좋은 게 아니죠.

반도체가 아무리 좋아도 한쪽으로 쏠리면 시장 기대만큼 갈까요? 한쪽으로 쏠린 만큼 현재 주가가 이미 기대를 반영한 게 아닐까요?

2020년 말, 2021년을 내다본 업계 전문가들은 유망주 1위로 삼성전자 2위로 현대차 를 들었습니다. 2021년 두 종목 다 고점 대비 20%정도 하락했고 연초 대비해서는 보합세였습니다.

물론 업계 전문가들의 전망은 정확하지만, 요점은 사람이 많이 몰리면 그만큼 움직이기 어렵다는 겁니다.

(ⓒ머니투데이, 2021.1.1)

이와 반대로 2020년 당시 어떠한 주목도 받지 못했던 게임주 섹터는 2021년 가장 오름세가 컸던 종목이었죠.

기회는 모두 확신을 가질 때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시장에서 확실하다고 말하는 종목과 섹터는 색안경을 끼고 경계하는 편입니다.

300억 투자자의 관점 업그레이드

2.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구별하라

보통 주식 투자할 때 리스크 발생을 안 좋은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불확실성 발생을 리스크 발생으로 말하고요.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다르다고 봅니다.

불확실성은 측정이 안 됩니다. 미국이 테이퍼링을 얼마나 할지, 금리를 언제 올릴지 이렇게 알 수 없는 상태를 말하죠.

반면 리스크는 ‘테이퍼링을 얼마나 하겠다’, ‘금리를 언제 올리겠다’처럼 확정지은 것을 말합니다.

시장을 잘 보면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뀌는 순간이 투자하기 제일 좋은 시기입니다. 모두가 긴가민가하는 동안에는 일단 주가가 하락합니다.

긴가민가하다 호재로 인식되면 빠르게 상승하죠.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확신하고 결정하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300억 투자자의 관점 업그레이드

3. 기대감은 곱하기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유동성, 실적, 그리고 기대감입니다. 유동성과 실적이 좋으면 주가는 오르는데, 얼마나 오를지 결정하는 건 기대감입니다. 유동성과 실적이 덧셈이면 기대감은 곱셈입니다.

기대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주가 상승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집니다. 그런데 이 기대감은 같은 이슈나 재료라고 해도 종목과 섹터, 시총 규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바이오 업종의 기대감을 올리는 재료 중 가장 강력한 것은 FDA 허가와 신약성공 가능성입니다. 제조업, 소부장기업들의 경우 실적 전망이 가장 강력한 편이죠.

게임 회사는 어떨까요? 대표적인 흥행 산업이므로 신작 게임 출시에 따른 기대감이 제일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예도 수도없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상황을 다 공부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가 처음에는 쉬워 보여도 더 들여다 보면 결코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력이 오르기 전까지는 오픈 마인드로 주식시장을 알아가야 합니다. 매일 관찰하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세요.

Stock Basic] 주식 종목 선정 10단계 법칙

이재웅 님의 저서 "절대 수익 20%"의 내용 중 '주식 종목을 선정하는 10단계'의 내용을 발췌 정리 하였습니다.

주식 종목 선정 10단계

Step 1. 리서치 작업으로 알짜 종목 후보를 추려낸다.

전업투자자가 아닌 일반투자자라면 한 달 평균 5~10개의 종목을 수집하고 그 중 1~2개를 추려내는 작업이 필요

  1. 뉴스 시청 및 기사 읽기 / 일상생활에서 트렌드 발견
    경제, 기업,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상황과 흐름을 한꺼번에 살피면서 중요한 것은 메모.
    하나의 현상이 눈에 띄면 곧바로 투자와 연관지어서 생각해 본다.
    관련 이슈가 주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고민햅고, 수혜ㅔ주와 피해주를 예상해보는 것이 좋다.
  2. 애널리스트 리포트 자료읽기
    기업 리포트 보다는 산업 리포틑 위주로 자료 수집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수치, 도표, 그림 등은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숫자와 내용을 그대로 믿기 않고, 논리적으로 서술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의심 할 것.
  3. 주식담당자와 통화 / 투자 세미나 참여

Step 2. 밴드 차트로 주가의 현재 위치와 저점 여부를 판별한다.

PBR / PER 밴드를 활용하여 주가 저점을 확인

  1. PER 밴드는 그동안 회사의 실적과 주가를 기준으로 시간의 흐름을 선으로 그어 놓은 것
  2. PBR 밴드는 회사의 순자산과 주가를 기준으로 시간의 흐름을 선으로 그어 놓은 것
  3. 역사적 PER, PBR 벨류 상단과 하단을 확인 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4. PBR / PER에 대한 개념은 하기 링크를 통해 참고

Stock Basic] PBR 개념 - 적정주가 구하기

주가를 이끄는 것은 실적! 주가를 떠받치는 것은 자산가치! PBR (Price Book_value Ratio) PBR 정의 PBR = 시가총액 / 자본총계(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 주가 / BPS(주당순자산) 기업의 부채를 제외한..

Stock Basic] PER 개념 - 적정주가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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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기업 리포트와 사업 보고서로 주가의 흐름을 살핀다.

기업 리포트를 보면 최근 주가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사업 보고서를 보면 구체적인 수치로 현재 회사 상황을 검증 할 수 있다.

  1. 기업 리포트에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최근 상황을 코멘트해주고, 향후 전망치를 제시해준다.
  2. 사업보고서는 실적의 근거를 파헤쳐볼 수 있다.
    비용의 방향, 매출의 출처, 공장 가동률, 경쟁업체 대비 시장점유율, 대표의 급여 비중 등 모두 확인 가능하다.

Step 4. 종목에 대해 궁금한 점을 기업에 직접 확인 한다.

Step 5. 본업의 실적 및 투자심리를 분석한다.

회사의 근간이 되는 본업이 제대로 운영되어야 신사업의 성장도 의미를 갖는다.

  1. 장기간 회사의 주력 매출을 견인한 본업은 시장의 변화에 대응력이 높고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2. 투자자 역시 리스크를 안고 새롭게 시도되는 신사업보다는 본업의 실적을 평가해 투자 기치를 정한다.
  3. 신사업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쉽지 않고, 시장점유율을 높이거나 유사 상품과 경쟁해야 한다.
  4. 특히 본업의 매출 비중이 높다면 더 신경 써서 확인해야 한다.

Step 6. 예상 실적을 산출하고 분석한다.

수집한 자료를 수치화하여 객관적으로 종목 분석을 해봐야 한다. 예상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지배순이익 순으로 회사 재무 건전성을 파약해야 한다.

Sterp 7. 저평가 여부를 판단한다.

수익성을 나타내는 PER, 안정성을 나타내는 PBR, 효율성을 나타내는 ROE 3가지 지표를 통해 저평가 여부 판단

Stock Basic] ROE 개념 - 적정주가 구하기

주가를 이끄는 것은 실적! 주가를 떠받치는 것은 자산가치! ROE (Return On Equity) ROE 정의 ROE = 당기순이익 / 자본총계 (직전자본총계, 현재 자본총계 평균) 자기자본 이익률로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의 이..

Step 8. 성장성을 체크한다.

성장성은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중요 지표.

  1. 전년 대비 실적 증가 여부와 정도 / 향후 성장이 될 만한 재료의 여부를 살펴 본다.
  2. 특히 실적으로 이어지는 재료가 있으면 강력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Step 9. 적정주가를 예측한다.

기업부넉을 할 때 가장 어렵고 중요한 단계는 예상 실적 산출과 예상 적정주가 산출이다. 자료의 수집, 종합과 투자자의 통찰, 지관이 필요하다.

종목 선택

“하락장에도 반드시 오르는 주식은 있다!”
삼프로 TV 누적조회수 1000만 ‘증시셔터맨’
18년 차 베테랑 증권맨 박제영의
사야 할 주식과 팔아야 할 주식을 선별하는 37가지 비법


하락장의 한 가운데에서 출구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18년차 베테랑 증권맨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박제영 차장이다. 삼프로TV에서 증시셔터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제안하는 하락장 출구전략은 단 하나다. 바로 ‘내 손으로 내가 직접 고른 종목에 투자하라’이다. 그 이유는 유튜브, 리딩방 등의 누군가의 추천 또는 정보로 산 주식은 시장이 변화할 때 들고 갈 것인지 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어 매매타이밍을 놓쳐 결국 물리게 되고, 상승장을 대비해 종목을 찾으려고 해도 미래가 밝은 신사업과 해당 업종 또는 테마의 유망주를 찾을 능력이 없어서 오르는 종목을 눈앞에 종목 선택 두고도 놓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가 초보 투자자도 쉽게 알 수 있도록, 18년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반복하고 있는 종목을 찾고 선별하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차트→지표→업황의 3단계 분석 과정으로 오르는 종목을 찾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하는 방법과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 등의 종목선정의 절대원칙 37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지금 사야 할 주식, 당장 팔아야 할 주식, 상승장까지 가지고 가야 할 주식을 내 손으로 직접 건져 올리는 방법을 『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남들은 보지 못한 탐나는 주식이 내 눈에는 보인다”
불필요한 종목은 거르고 상승하는 종목을 찾는 법

박제영 저자는 한국투자증권 「종목배틀, 당신의 선택은?」에서 6년간 매일 새로운 종목을 소개해왔고, 2019년 6월부터 「삼프로TV 퇴근길 라이브」에서 ‘증시셔터맨’으로 그날의 시황을 정리하면서, 상승 여력을 갖춘 종목을 발견하는 방법을 정립해왔다. 책의 서두 ‘박제영의 24시’에 쓴 것처럼, 그는 매일 아침 출근해서 시장 상황을 살피고 장을 지켜보다가 장이 마감하면 그만의 종목선정 방정식으로 알짜 종목을 추려내고 있다. 이 방법으로 최단 시간 안에 가장 좋은 종목을 매일 선별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 37가지 비법을 다룬다.

PART 1 는 차트 설정으로 불필요한 종목을 걸러내고, 꼭 살펴봐야 할 종목을 모아서 분석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필요한 내용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차트 화면의 설정을 바꾸고, 각 지표가 주는 메시지를 읽고, 시장의 수급이 주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분석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가 실전에서 사용하는 차트 사용법과 분석법을 따라가다 보면 힘들게만 느껴지던 투자가 조금은 수월해질 것이다.

PART 2 에서는 PART 1에서 차트를 이용해 기술적 분석으로 선별한 종목(내가 보기에 멋진 종목)이, 실제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종목인지)를 살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지표를 기본적 분석으로 살펴 주식의 적정 가치를 가늠해 보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기본적 분석이 기술적 분석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뿐임을 기억하고 지표 분석에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PART 3 에서는 차트로 스크리닝하고 지표 분석으로 골라낸 종목들의 업황을 살펴 핵심 종목을 최종 선정하는 방법을 다룬다. 종목의 산업적 특성을 살펴 진입과 청산의 타이밍을 가늠하고 전후방산업을 살펴 수혜가 큰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종목을 잘 고르더라도, 업종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기본값이 저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저렴하다고, 또는 고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비싸다고 오해하여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업황 분석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PART 4 에서는 잘 고른 종목을 적절한 때에 매수 또는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한 분산투자, 리밸런싱, 매매일지 작성의 중요함 등 실전에 꼭 필요한 매매의 기술을 짚어주고 있다.

PART 5 에서는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을 다루고 있다. 물타기의 위험함, 냉혹한 시장, 현실적인 목표수익률 설정의 중요함, 나의 투자 성향 확인하기, 투자 계획과 수수료의 중요함 등을 다루고 있다.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면 결코 돈 벌 수 없다”
내 손으로 직접 오르는 종목을 발굴하는 37가지 비법

저자는 주식투자가 경연 또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한다. 내 눈에만 멋진 사람(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사람(종목)을 누가 먼저 찾느냐를 겨루는 것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좋은 종목을 찾는다는 것의 의미도, 시장에 매력적으로 보일 종목을 내가 먼저 발굴해서 가지고 있어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승 조건을 갖춘 종목을 내가 직접 발굴할 수 있어야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이 있어야 하고 그 근간에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내가 고른다’는 신념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투자에 실패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남이 골라준 종목을 샀다가 그 주식의 가치를 몰라서 낭패를 겪는다. 주가가 오르면 이 주식이 더 오를지 지금이 고점인지 판단이 안 되고, 주가가 내려가면 이 주식이 더 내려갈지 지금이 바닥인지 판단이 되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결국 물린다. 그 주식을 추천해준 사람에게 때마다 물어봐야 정확한 답변은 돌아오지 않는다.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주식이 오를지 떨어질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주식투자자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그 주식의 가치이다. 그리고 오르는 주식을 발굴하는 안목은 내가 직접 종목을 찾는 법을 갈고 닦아야 생긴다.
저자는 묻지마 투자에서 나를 믿고 내 종목에 투자하는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이 지금의 하락장을 무사히 건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자 상승장에서 오르는 종목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종목 선택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저자 소개

박제영
삼프로TV ‘증시셔터맨’으로 활동하며 매일의 주식시장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구독자에게 ‘종목감정평가사’, ‘종목발굴가’로 불리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 시절 상장폐지 당한 종목에 투자했던 뼈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주식 공부에 매진하였고, 2005년에 동원증권과 한국투자신탁이 합병하여 탄생한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해 18년째 몸을 담고 있다. 영업점 근무를 시작으로 본사 우수고객 관리 업무를 진행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궁금해하고 원하는지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었다.
증권사 업무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다양한 방송 채널에 출연해서 증시 분석을 진행해왔다. 한국투자증권 eFriend Air 「종목배틀, 당신의 선택은?」에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매일 종목을 소개해왔고, 한국경제TV와 MTN 등의 증권 방송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6월부터 「삼프로TV 퇴근길 라이브」에서 ‘증시셔터맨’으로 마감 시황을 전하고 있으며, 2021년 3월부터는 연합인포맥스 라이브에서 수요일마다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그는 동학개미들이 주식독립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종목을 고르고 잘못된 타이밍에 매매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초보 투자자에게 자신이 발굴한 종목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결코 주식으로 돈 벌 수 없다는 교훈을 전하고자 오늘도 바삐 현장을 누비며 실시간으로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다.

추천의 글 : 김동환, 김영익, 홍춘욱, 박세익
프롤로그 : 내가 고른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자가 되시길

PART 1. 차트로 오르는 종목 발굴하기
차트 설정만 바꿔도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1: 신고가와 추세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2: 바닥에서 되돌리는 주식
한 방에 끝내는 기술적 분석: 지지와 저항
주식을 샀다 vs 주식이 사졌다: 호가로 보는 수급과 주가 상승 원리
모니터 너머의 사람들: 거래량과 투자주체
1%의 티끌(feat. 수수료에 대한 워런 버핏의 조언)

PART 2. 지표로 핵심 종목 선별하기
10분이면 충분한 HTS 가치평가법
좋은 주식이란?
기본적 분석의 핵심: PER, PBR, PSR
기업의 속사정은 재무제표로 파악한다
사업보고서 파헤치기: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어닝 시즌에는 개미도 바빠야 한다
경제적 해자 vs 강제적 해자
장기투자의 조건 ‘안정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로 좋은 기업 찾기(feat. 삼성전자)

PART 3. 업황으로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선별하기
반도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전략
인터넷: 승자 독식의 세계
자동차: 싼 게 비지떡
바이오: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
게임: 메타버스라는 차세대 엔진 장착
엔터와 콘텐츠: 세계로 진출한 K-문화
경기민감주: 변화하지 않으면 죽음뿐
금융: 금리만 보면 답이 나온다
음식료: 5000만 내수는 적다! 해외로 가자!
시장 변화를 유심히 살펴야 하는 관망 업종들

PART 4. 매매의 기술로 절대 수익 달성하기
기술과 예술의 조화
과부의 돈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돈에서 감정을 빼라
효율과 비효율 사이의 줄타기: 시장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종목 선택
‘너무 비싸니까 사지 마세요’: 버블은 언제 오는가
떨어지는 주가에 배팅하지 말라: 인버스, 곱버스를 타야 하는가
날카로운 손실의 추억: 매매일지가 알려 주는 것들
나막신 장수와 짚신 장수는 경쟁 관계일까?: 분산투자와 상관관계의 의미
시장이 알아서 돈을 굴리게 하는 법: 자산배분과 리밸런싱

PART 5. 투자마인드 정립으로 나만의 투자 원칙 정하기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물타기와 분할매수를 구분하라
배운 지식만큼, 딱 그만큼만 투자한다: 시장은 냉혹하다
절대로, 절대로 잃지 말 것: 현실적인 목표수익률 설정이 중요한 이유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가치투자자와 트레이더를 나누는 기준
마지막에 웃는 투자자가 되자: 투자 계획과 수수료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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