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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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장기투자하라(5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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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자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워런 버핏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워런 버핏 바이블』, 『현명한 투자자(4판)』,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행운에 속지 마라』 등이 있다.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JP모건은행의 거시경제 최고 책임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NBC,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블룸버그 등 여러 매체에 자주 출연하여 논평한다. [키플링거]의 정규 칼럼니스트이고, [월스트리트저널],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배런스],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하며, .

한국 가치투자의 종가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임원을 역임 했다.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고,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하여 큰 성공 을 거두었다.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ValueTimer’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다. 가치 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

만든 이 코멘트

출판사 리뷰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역사상 가장 완벽한 투자지침서

와튼스쿨에서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제러미 시겔 교수는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그의 저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와튼스쿨에서 교재로도 쓰이고 있는 이 책은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제러미 시겔 교수는 금융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주식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장기적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원천은 무엇인지,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해야 하는지 등 투자자들이 투자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명확한 데이터와 분석으로 답한다.
이번에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새롭게 번역하여 출간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을 추가하였다.

한국 증시에 적합한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

제러미 시겔 교수는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펀더멘탈가중 지수가 의미 있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이야기는 모두 기업의 펀더멘탈에서 비롯되는 초과이익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시겔 교수는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감수 후기에서 1996년 1월 말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19년 1개월 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가 시가총액가중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유리함을 증명하였다. 다시 말해 펀더멘탈을 기준으로 한다면 초과이익이 존재하며, 한국 증시는 가치투자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시겔 교수의 주장대로 과연 한국에서도 장기투자 대상으로 주식이 유리한지에 대해 네 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법칙,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보다는 낮아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는 근거가 압도적이다.”
제러미 시겔의 주장은 방대한 자료가 뒷받침한다. 200여 년 동안 나타났던 크고 작은 약세장도 장기투자 수단으로서 주식이 다른 자산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성을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주식은 채권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대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요동치는 주식시장의 타격을 덜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잡아 수익률을 충분히 안정적이고 높게 끌어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책 전체에 걸쳐 중요한 실제 자료와 강력한 새 주장을 보탬으로써, 주식 장기투자의 근거를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든, 노련한 투자 전문가든 이 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의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은 투자자에게 미래는 없다.
진지한 투자자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될 책이다.
홍춘욱(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투자 관련 서적을 통틀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두세 권의 책을 꼽는다면 반드시 한자리를 차지해야 할 책이다.
문병로(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옵투스투자자문 대표이사)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불리는 위대한 역작. 투자하면서 힘들 때마다 다시 읽어보며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주식투자자의 성경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단연코 위대한 책.
[포브스Forbes]

명확한 글, 깔끔한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구성, 설득력 강한 설명으로 투자의 미스터리를 걷어내는 책.
존 보글John C. Bogle(뱅가드 그룹 설립자)

모든 아마추어 투자자나 초보 전문가들의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책상 한가운데에 놓여야 할 책.
[배런스Barron’s]

제러미 시겔은 위대한 인물 중 한 사람이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CNBC 매드 머니Mad Money 진행자)

제러미 시겔은 금융과 투자 전문가들의 관점을 바꿀 정도로 지대한 공헌을 했다.


재무분석가협회The Financial Analyst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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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저자 제러미 시겔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5.06.10.

주식투자는 내 인생에 있어서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다.

군 복무 시절 주식투자에 빠져서 경제신문도 열심히 보고 급기야 병장 때 남는 시간을 쪼개 공부하면서 투자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을 했다. 그리고 의욕에 차서 제대 후 복학 전까지 열심히 데이 트레이딩을 하다 말아먹고 주식시장을 떠났던 아픈 기억 ^^;
또한 가지는 주식을 공부하면서 기업과 경제 경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공대생이던 나는 급기야 복학 후 경영학 복수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다.(실질적으론 거의 전과에 가까운) 이 부분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어찌 됐든, 그 이후 10여 년 이상 주식투자에 별로 관심을 안 보이던 내가, 올해 들어 조던이라는 필명을 가진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주로 4차 산업 혁명 관련 주 위주로 비중을 높여 갔는데, 금액이 커질수록 공부를 안 할 수가 없더라.

이번엔 다르다.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투자. 이 책은 그러한 개념과 필요성, 근거 등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후반부에 행동재무학이라는 개념도 나오는데, 보통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흔들리는 심리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다.

결론은 제목 그대로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가장 높다는 것
사실 올해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곁다리로 시작한 게 해외 주식 투자이지만, 먼 미래를 바라본다면 더 큰 효자 노릇을 할지도 모른다. 미래를 상상하자. 그리고 함부로 내가 평균 이상의 능력이 있다 생각해서 주식을 사고팔고 하지 말자. 오르면 무조건 보유하는 거다.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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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주식에 대한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막연한 두려움에 대한 답

저자인 제레미 시겔 교수는 주식에 대해 상당히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배경에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대해서도 이해할 것 같다. 주식 투자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중 손꼽히는 책으로, 꽤 두꺼운 책이다.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한 장, 한 장 차분히 읽어볼만하다.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에 장기 투자해야하는 이유 및 주식 수익률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현 시점에서 데이터가 2012년까지만 포함된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1~2세기 가량의 방대한 데이터이기에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데 충분하다. 소개된 데이터와 이론을 한국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감수자는 "그렇다"라고 이야기하니, 국내 주식 투자자이건 미국 주식 투자자이건 읽어볼만 하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채권과 주식의 비교이다. 흔히 채권은 주식에 비해 수익률은 낮지만, 훨씬 안전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이다. 주식은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지난 2세기동안 연평균 실질 수익률은 6.5% 가량된다. 인플레이션이 2.5%라면 명목 수익률은 9%로 8년마다 원금이 두 배로 불어난다. 20년 가량 장기투자를 할 경우, 채권이나 예금의 수익률은 물가상승률 조차 못 넘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주식은 변동성은 오히려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줄어들며 연평균 실질 수익률 6.5%를 안겨준다. 주식은 구매력을 유지하면서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 이것이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메시지의 근간이다.

위 그림은 많이 회자된 그림인데, 이보다 장기투자의 어려움을 잘 표현한 그림은 없는 것 같다. 책에서는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이야기한다.

"어려운 시기에도 장기적 관점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 폭풍이 지나고 나면 바다가 잔잔해진다는 사실은 쓸데없는 지식이 아니라, 엄청나게 위안을 주는 지식이다"

또한 책에서는 펀더멘털, 세금, 배당, 이자율, 통화정책 등 다양한 관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 수익률을 설명하는데, 한 꼭지씩 떼어 블로그에 정리하며 공부를 할까 생각들만큼 방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각 꼭지가 기본적인 이론도 충실하게 다루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주식 투자 방향에 있어 조언을 남겼다.

1. 적당한 주식 투자의 기대 수익률을 설정할 것.

- 지난 2세기 동안 주식의 실질 수익률 6~7%이다. 인플레이션 2.5%를 반영시 명목 수익률은 연 평균 9%이다.

- 실질 수익률 6~7%는 PER 15 에 해당한다. (1/15 = 6.67%)

2. 장기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보다 안정적이다.

- 주식은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며, 투자 기간이 20년 이상이면 주식은 채권보다 수익률도 높으면서 인플레이션 위험도 낮다.

3. 포트폴리오에서 저비용 인덱스펀드의 비중이 가장 높아야한다

- 장기 누적 실적 기준으로 결국 인덱스펀드들이 거의 정상을 차지한다.

4. 주식 포트폴리오의 적어도 1/3은 국제 주식에 투자하라.

- 미국의 관점이므로 미국이 2/3, 그 외 국가가 1/3이 되겠다.

- 고성장 국가의 주식은 흔히 과대평가 상태여서 수익률이 낮다

- PER이 20을 초과하는 나라의 주식 비중을 높이지 마라. 고성장 국가의 주식은 주식에 장기투자 하라 대개 고평가되어있다.

5.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수익률은 더 높고 위험은 더 낮았다.

- 가치주 인덱스펀드나 펀더멘털 가중 인덱스 펀드에 투자해 가치주의 비중을 높여라

- 최근의 시장 상황이 반영 안 된 책이라, 최근의 제레미 시겔 교수의 인터뷰를 찾아보았는데, 동일한 스탠스로 이야기한다.

"기술주가 급락하거나 20년 전처럼 증시가 붕괴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향후 초과 수익을 낼 종목은 기술주가 아닐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장기 금리는 지금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며 "유망 주식은 '가치주'가 될 것"

세계적 주식 투자 전략가 "다우 3만5000까지 오를 것…기술주보다 가치주"

세계적인 주식 투자 전략가로 알려진 제레미 시겔 와튼스쿨 교수가 미국증시에서 다우지수가 3만5000포인트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유망 주식으로는 `가치주`를 꼽았다.시겔 교수는 10일(

6.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을 수립하라

부동산은 몇 달새 몇 억이 올랐네하는 소리를 들으면, "20년 장기투자를 어떻게 하나. 고작 9% 수익률을 얻으려고. "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시간은 내 편이라는 믿음 아래, 내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늘여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가 마법을 부리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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