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위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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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 주가 변동

제8장 기업위험과 레버리지분석.

Presentation on theme: "제8장 기업위험과 레버리지분석."— Presentation transcript:

1 제8장 기업위험과 레버리지분석

2 CONTENTS 제1절 기업위험과 레버리지 분석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분석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분석
제1절 기업위험과 레버리지 분석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분석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분석 제4절 결합레버리지 분석

3 (Degree of Combined 레버리지의 위험 Leverage)
제1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 분석 영업위험 재무위험 영업레버리지도 DOL (Degree of Operating Leverage) 재무레버리지도 DFL (Degree of Financial Leverage) 결합레버리지도 DCL (Degree of Combined Leverage)

4 1. 기업의 위험과 레버리지 포괄손익계산서상에서의 레버리지구분 영업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매출액 - 매출원가
(combined leverage) 영업레버리지 (operating leverage) 매출액 -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 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이익 - 이자 납세전이익 - 법인세 납세후이익 재무레버리지 (financial leverage)

5 (operating leverage effect)
제2절 기업위험과 레버리지 기업이 비유동자산인 설비자산에 많이 투자하게 되면 매출액의 증감에 상관없이 고정적으로 지출해야 될 고정 영업비용이 늘어나다. 매출액의 변화에 대하여 영업이익(EBIT)의 변화율을 확대하는 효과: 손익확대효과 영업레버리지 효과 (operating leverage effect) 비유동자산을 사용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증가 재무위험

6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1. 고정 영업비용과 영업위험의 관계

7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2. 영업레버리지효과

8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3. 영업레버리지도

9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4. 영업레버리지도(예제)

10 불경기일수록 DOL큰기업이 매출감소에 따른 타격이 큼
제2절 영업위험과 영업레버리지 5. 영업레버리지도 특성과 시사점 비유동자산의 보유에서 출발 고정 영업비용 영업이익 변동폭 고정 영업비용이 일정할 때 매출액이 늘어나면 DOL이 낮아짐 불경기일수록 DOL큰기업이 매출감소에 따른 타격이 큼 DOL 크다 = 영업적 위험 크다 영업 레버리지 고정 영업비용의 부담증가 영업이익의 변동폭 증대

11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재무위험 재무레버리지 효과 기업이 부채를 사용해서 고정적인 이자비용을 부담하면,
영업이익(EBIT)의 변화에 대하여 주당이익(EPS)의 변화율을 확대하는 효과: 손익확대효과 한국기업들은 IMF외환위기 경험 등으로 과도한 부채사용에 따른 부정적 레버리지효과를 경계 중 재무레버리지 효과 (financial leverage effect) 부채를 사용하면 재무레버리지 효과로 주주이익의 변동성이 증가 재무위험

12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1. 고정 재무비용과 재무위험의 관계

13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2. 재무레버리지효과

14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3. 재무레버리지도

15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4. 재무레버리지도(예제)

16 불경기일수록 DFL큰기업이 영업이익 감소에 따른 타격이 큼
제3절 재무위험과 재무레버리지 5. 재무레버리지도 특성과 시사점 고정 재무비용 부담증가 주당 순이익의 변동폭 증대 타인자본(부채)사용에서 출발 영업 레버리지 고정 재무비용 주당순이익 변동폭 불경기일수록 DFL큰기업이 영업이익 감소에 레버리지의 위험 따른 타격이 큼 DOL 크다 = 재무적 위험 크다

[부꾸미]10년 간 1만5000% 오른 '이 상품', 장투하면 큰일난다?

최근 서학개미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3배짜리 레버리지 ETF입니다. 기초지수 수익률에 레버리지의 위험 레버리지의 위험 3배 연동하는 상품인데요. 지금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데도 '한 방'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법. 높은 수익에는 언제나 높은 위험이 따릅니다. 레버리지 ETF는 어떤 건지, 투자해도 괜찮은 건지 한 번 따져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레버리지의 위험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란 기초지수 일일 수익률의 2배 이상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ETF는 기초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인데, 레버리지는 이 보다 2배, 3배 더 높은 수익률을 내도록 레버리지의 위험 만들어 진거죠.

예를들어 KODEX 200 (31,470원 ▼110 -0.35%)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지만,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레버리지 (14,815원 ▼115 -0.77%) 는 코스피200 수익률의 2배만큼 움직입니다. 지수가 1% 오르면 레버리지는 2% 오르고, 반대로 지수가 1% 떨어지면 레버리지는 2% 하락하는 거죠.

이렇게 화끈한 움직임을 보여주다 보니 지금처럼 증시가 답답하게 움직일 때 화끈한 한 방을 노리고 레버리지의 위험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지수의 2배 만큼 움직이는 상품이다보니까 기초지수보다 2배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 거죠.

특히 최근에 이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올해(1월3일~17일) 들어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 (8,550원 ▲75 +0.88%) 가 6위, KODEX 레버리지가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간 순매수 금액은 각각 2650억원, 2047억원이었고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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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이 기간 2번째로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도 3배 레버리지 상품인 SOXL이었고요. BULZ, TECL, QLD, LABU 등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레버리지 상품이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특성상 한 방향으로 강하게 움직일때 높은 수익률이 납니다. 문제는 장이 횡보할 때 인데요. 주가가 횡보하면 기초지수는 분명 큰 변화가 없는데 레버리지 상품은 상당한 손실이 나 있는 경우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레버리지가 기초지수의 기간 수익률을 추종하는게 아니라 '일일 수익률'을 추종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예를들어 기초지수가 100에서 시작해서 매일 5%씩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한다고 해 볼게요. 그러면 수익률은 △1일 105 △2일 99.8 △3일 104.7 △4일 99.5 △5일 104.5 △6일 99.3으로 변화합니다. 6일 간 누적 수익률은 마이너스 0.7%고요.

2배 레버리지에 투자했다면 좀 달라집니다. 일일 수익률의 2배이기 때문에 매일 10%씩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수익률은 △1일 110 △2일 99 △3일 108.9 △4일 98 △5일 107.8 △6일 97이 돼죠. 누적 수익률은 마이너스 3%입니다. 기초지수 수익률은 거의 번동이 없는데 레버리지는 하락폭이 더 커진거죠.

같은 방식으로 3배 레버리지 수익률을 계산하면 하락폭은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일 수익률의 3배니까 매일 15%씩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게 되고, 6일째 수익률은 마이너스 6.6%가 됩니다. 횡보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손실은 더 커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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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TQQQ는 2010년2월 상장이후 누적 수익률은 무려 1만5000%에 달합니다. 같은 기간 나스닥100 지수 수익률(756%)을 압도하죠.

하지만 모든 기간에서 TQQQ의 수익률이 나스닥100을 앞섰던건 아닙니다. 예를들어 2011년2월부터 2012년11월까지 약 1년9개월 간 나스닥100은 박스권에 머물렀는데요. 이 기간 나스닥100은 9% 오른 반면 TQQQ는 5.7%밖에 못 올랐습니다. 3배 레버리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기초지수보다 못한 수익률을 보여 준거죠.

마찬가지로 2014년11월에서 2016년6월까지, 2018년3월에서 2019년10월까지, 2019년4월에서 2020년3월까지 등 꽤 긴 기간 동안 지수가 횡보하면서 TQQQ의 수익률이 지수를 밑도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했습니다. 만약 TQQQ에 잘못 투자했다 물렸다면 1년 이상 강제로 돈이 묶이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레버리지 상품은 매일 리밸런싱(자산 재조정) 하는 과정에서 손실을 더 키우기도 합니다. 매일 자산 구성을 조정하기 위해서 ETF 자산규모보다 많은 매매를 하게 되고, 과도한 잦은 매매로 수익률이 더 떨어진다는 거죠.

레버리지는 선물이나 스왑(swap)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해서 수익률을 높이는데요. 예를들어 KODEX 레버리지의 자산 구성을 보면 주식 비중이 104%, 코스피200 지수 선물 비중이 96% 입니다. 보유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그 돈으로 기초지수와 유사한 수익률을 나타내는 코스피200 지수 선물을 매수한 겁니다.

이렇게 하면 내 돈 100만원으로 주식 100만원 어치와 선물 100만원 어치에 투자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지수가 1% 오르면 투자자는 1만원이 아닌 2만원을 벌게 되는거죠. 3배짜리 레버리지도 원리는 같습니다.

100만원을 투자해 200만원 어치 자산을 샀으니 순자산(100만원) 대비 총자산(200만원) 비율은 200%가 됩니다. 이를 익스포져 배율이라고도 하는데요. 2배 레버리지는 이 배율을 200%, 3배 레버리지는 300%를 매일 유지해야 합니다.

기초지수가 1% 오르면 2배 레버리지의 총자산은 202만원, 순자산은 102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익스포져 배율은 198%(202만원/102만원)가 되기 때문에 200%를 맞추려면 자산 2만원 어치를 추가 매수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레버리지의 위험 지수가 1% 떨어지면 레버리지는 추가로 자산 2만원 어치를 매도해야 배율 200%를 맞출 수 있죠.

3배 레버리지는 정도가 더 심합니다. 지수가 1% 오르면 총자산은 303만원, 순자산은 103만원이 됩니다. 배율 300%를 맞추려면 자산 6만원 어치를 추가로 사야하는 겁니다. 반대로 지수가 1% 하락할 때도 6만원 어치를 추가 매도해야 하고요.

지수 변동폭이 크면 클수록 추가 매수 혹은 매도해야 하는 금액은 더 커집니다. 만약 2020년3월 코로나19 팬데믹이 벌어졌을 때처럼 지수가 하루에 8%씩 빠진다면 2배 레버리지는 전체 운용자산의 16%, 3배 레버리지는 48%를 추가 매도해야 합니다. 한꺼번에 엄청난 매물이 시장에 쏟아내야 하는 거죠.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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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연구원의 권민경 연구위원에 따르면 레버리지의 이 같은 과도한 리벨런싱은 수익률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권 연구원은 2010년1월부터 2020년5월까지 코스피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만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초기 투자금이 100만원이라고 하고 시뮬레이션을 해 봤더니 10년 동안 발생한 리밸런싱 거래는 총 4500만원이었습니다. 리밸런싱을 위해 투자 원금의 45배에 달하는 금액을 사고 판거죠.

이로 인해 이 펀드의 10년 간 누적 수익률은 -2.5%가 됐다고 합니다. 반면에 초기 자산 구성은 동일한데 한 번도 리밸런싱 하지 않은 경우에는 누적 수익률이 28.9% 였다고 하네요.

권 연구원은 "레버리지·인버스 펀드는 잦은 리밸런싱 거래로 인해 펀드의 성과가 저하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닌다"며 "그 밖에도 일반 패시브 펀드 대비 거래비용 및 운용보수 부담이 크고 ETF의 경우 추적오차 및 괴리율이 확대되는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서학개미들이 '몰빵'한 TQQQ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현재 시장 상황만 보면 그리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그 동안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 왔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어느날 갑자기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겠다면서 긴축 기조로 선회하니까 투자자들의 심리도 크게 위축된거죠.

보통 금리가 오르고 유동성이 줄어들면 성장주에는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가 많이 필요한 성장 기업 입장에선 자금 조달에 비용이 더 많이 들고, 미래 현금가치에 영향을 주는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현재 가치가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죠.레버리지의 위험

연준은 올해 3월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을 종료하고 상황을 보면서 금리를 인상한다는 계획인데요. 시장에서는 올해 연준이 3~4번 정도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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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금리가 오른다고 성장주에 꼭 불리한 것만은 아닙니다.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그만큼 경기가 회복 국면이라는 얘기고, 기업 실적도 점차 나아지면서 증시에도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죠.

마켓워치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실제로 나스닥 지수는 과거 1990년대 이후 5번의 금리 인상기 중에서 4번을 상승했고요. 평균 상승률은 102.7%였습니다. 같은 기간 S&P500(62.9%)이나 다우지수(54.9%)보다 더 높은 상승률이죠.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겠죠. 시장이 반등하리라는 강한 확신이 있다면 레버리지 투자도 나쁘지 않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원치 않는 장기투자를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꼭 염두에 두셔야 할 거 같습니다.

TRUE ELW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한 pc 이미지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적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한 이미지입니다.

한정된 투자위험

투자 예측 실패 시에도 최대 손실은 투자 원금으로 한정됩니다.

[예시1]에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4만원이 된다면 주식을 직접 보유했던 사람은 1만원의 손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김한국의 경우 매수했던 콜ELW의 가치가 0원이 되어 1천원의 손실이 전부입니다.

투자위험을 설명한 pc 이미지 투자위험을 설명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만기일까지 폭등하면 대박, 만기일까지 폭락하면 프리미엄 손실을 볼 수 있는 한정된 투자위험을 설명한 이미지입니다.

시장상황과 무관한 수익기회 발생

기초자산의 상승 시에도 하락 시에도 모두 투자가 가능합니다. 일반 주식 투자자는 주가가 올라야만 수익을 거둘 수 있지만 ELW 투자자는 콜ELW와 풋ELW를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기초자산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 모두에 대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장상황과 무관한 수익기회 발생 설명 pc 이미지 시장상황과 무관한 수익기회 발생 설명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하락장세에서 보유한 주식이 손실을 볼 경우 풋ELW는 손실을 봐도 보유 주식은 이익을 보기 때문에 위험을 방어할 수 있어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다는 느낌으로 설명한 이미지입니다.

다양한 투자전략 구성 가능

ELW를 활용하여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 등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이란 기초자산과 풋ELW를 같이 매수하여 주가의 상승을 꾀하는 동시에 하락에 대한 위험을 헤지(hedge) 하는 전략입니다.
[예시2]에서 삼성전자 주식과 풋ELW를 같이 매수할 경우 주가가 상승할 경우 주식에서 이익을 보고, 주가가 하락할 경우 풋ELW에서 이익이 발생하여 주식에서 본 손실을 보상해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투자전략 구성 가능에 대해 설명한 pc 이미지 다양한 투자전략 구성 가능에 대해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하락장세에서 보유한 주식이 손실을 볼 경우 풋ELW은 이익을 보고 상승장세에서는 풋ELW은 손실을 봐도 보유 주식은 이익을 보기 때문에 주가의 레버리지의 위험 레버리지의 위험 상승을 꾀하는 동시에 하락에 대한 위험을 방어하여 다양한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는 의미를 설명한 이미지입니다.

주식처럼 쉬운 매매

파생상품의 성격을 지녔지만 유가증권이므로 주식처럼 쉽게 매매가 가능합니다.

높은 유동성

시장호가 간 스프레드가 15% 초과될 경우, 발행 증권사는 유동성공급자(LP)로서 매도∙매수 호가 제시합니다.

발행 증권사가 유동성공급자(LP)로서 매도/매수 호가를 제시하는 것을 설명한 pc 이미지 발행 증권사가 유동성공급자(LP)로서 매도/매수 호가를 제시하는 것을 설명한 모바일 이미지

거래세 면제

주식투자의 경우 매도 시 주가의 0.25%만큼 거래세가 발생하는 반면 ELW의 경우 거래세가 면제됩니다.

  • 투자자는 ELW에 대하여 금융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LW는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ELW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ELW는 발행사(한국투자증권, 신용등급AA(한국신용평가 2021.10.27 기준 / 한국기업평가 2021.09.29기준))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적격 등급은 AAA/AA·A·BBB 각 +,0,- 순으로 구분)
  • 주가지수(KOSPI200 및 KOSDAQ1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W는 세법 개정안[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의2(파생상품 등의 범위)]에 의거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이 됩니다. 이에 따라 추가되는 세금의 내역을 확인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LW 매수자는 발행자와 달리 행사 여부에 대해 권리를 가질 뿐이며 의무를 부담하지는 않으며, 만기 미 행사 시 매수자의 위험은 매수 시에 지불한 가격으로 제한됩니다.
  •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의 ELW매매수수료는 0.0495857% 이며, 은행연계계좌(뱅키스)의 ELW매매수수료는 0.0146527%, 기타수수료에 관한 사항은
    당사 대표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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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예상가 테이블은 등록일 시점의 내재변동성을 적용하여, 블랙숄즈 모델에 의해 계산되었으며 기초자산 가격 움직임에 따른 시간별 LP가격(LP매도가/LP매수가)을 나타냅니다.

본 종목 예상가테이블은 투자자들의 ELW 가격 예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한 것으로 LP는 호가제출이 가능한 시장 상황에서 일관된 내재변동성으로 운용하되,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불가피하게 LP호가를 변경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국투자증권은 본 종목 예상가 테이블대로 호가를 제시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종목 예상가 테이블은 오직 정보제공 및 참고용으로 작성되었으며 매수, 거래체결 및 참가 등 투자에 대한 자문, 권고 또는 투자서비스의 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콜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PC 이미지 콜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김한국은 ELW 매수자, 3개월 후에 만기 : 3개월 후, 삼성전자 주식을 기초자산 : 삼성전자 레버리지의 위험 주식, 1주당 5만원에 행사가격 : 5만원, 사기로 하되 당시의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매수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권리유형: 살 수 있는 권리(콜ELW), 상대방에게 1천원을 지불하고 삼 ELW가격 1천원

풋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PC 이미지 풋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김한국은 ELW 매수자, 3개월 후에 만기 : 3개월 후, 삼성전자 주식을 기초자산 : 삼성전자 주식, 1주당 5만원에 행사가격 : 5만원, 팔기로 하되 당시의 삼성전자 주가가 레버리지의 위험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매도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권리유형: 팔 수 있는 권리(풋ELW), 상대방에게 1천원을 지불하고 삼 ELW가격 1천원

3배 레버리지 투자의 개념과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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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화끈한 성격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3배 레버리지 ETF 상품인 TQQQ를 가장 많이 투자하였다고 조사되었습니다. TQQQ는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데, 이는 나스닥에 상장된 상위 100개 기업을 추종하게 됩니다. 나스닥 100 지수가 100이 상승한다면 TQQQ는 300이 증가할 것 같지만 사실 완벽하게 3배 증가하기 어렵습니다. TQQQ의 포트폴리오는 Nasdaq 100 Index Swap ~이라고 되어있는 것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TQQQ holdings

TQQQ holdings

여기에서 Swap 다음에 오는 단어들은 회사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JP Morgan 같은 기업들을 보면 눈에 익는 회사일 것입니다. 여기서 Index Swap이란 각 투자회사들에게 일정한 이자를 지급하고 지수 변동에 따른 일정 수익률을 받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파생상품들을 TQQQ 운용사가 수많은 투자 회사들과 계약하여 현물, 선물 상품 등을 분배 및 합치게 되면 지수 변동의 3배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설계하는 것입니다.

2. 3배 래버리지 ETF가 위험이 큰 이유

위와 같은 이유로 운용사가 최대한 노력을 하지만 실제로 정확하게 3배의 수익을 받는 것은 어렵습니다.

TQQQ와 QQQ의 주가비교

TQQQ와 QQQ의 주가비교

위의 차트를 보면 QQQ가 횡보할수록 TQQQ는 하락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22년 초기부터 하락하는 시점인 오른쪽 화살표들을 보게 되면 더욱 그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뿐만 아니라 TQQQ의 운용비용은 0.95%로 지속하여 주기별로 주가에 반영됩니다. 우리 계좌에서 지급되는 수수료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TQQQ가 100달러로 1년간 지속되어도 1년 이후에는 약 99달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변동하는 폭에 비하면 큰 지출은 아닐 것입니다. 위의 차트를 참고한다면 사실 횡보하는 기간은 주가가 계속 하락한다는 의미임을 눈치 챌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예컨대 나스닥 100 지수가 매일 10000에서 10500으로 500씩 횡보한다고 가정했을 때 나스닥 100 지수는 10000에서 10500으로 5% 상승하고 반대로 10500에서 10000으로 4.76% 하락합니다. TQQQ는 3배 레버리지 이기 때문에 상승할 때는 15%, 하락할 때는 14.3%씩 움직이게 됩니다.

3배 주가 변동

3배 주가 변동

이처럼 같은 가격만큼 움직인다고 한다면 3배 레버리지의 위험 추종 래버리지는 자연스럽게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3. 가장 효율적인 래버리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는 시기 동안에는 3배 레버리지 상품이 가장 좋은 성적을 내지만 단기간의 투자로 진행하는 것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닷컴 버블을 포함하여 1985년부터 2022년까지 모든 구간에 대한 1~6배 래버리지 투자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해본 사람이 있습니다. 연간 수익률(CAGR)은 1위 2.5배(22.2%), 2위 2.0배(21.4%), 3위 3.0배(20.7%), 4위 1.5배(18.5%), 5위 3.5배(17.1%), 6위 1.0배(14.4%), 7위 4.0배(11.5%), 8위 4.5배(4.0%), 9위 5.0배(-5.0%)가 나왔습니다. 즉 2~2.5배의 래버리지 상품이 가장 효율적이었던 것입니다. 너무 높은 래버리지 상품은 오히려 낮은 수익률을 보였으며 심지어 5배 레버리지는 레버리지의 위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시장의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예상이 든다면 2배 레버리지 상품을 투자하고 시장의 하락세가 우세할 것 같다는 예상이 든다면 1배와 2배의 상품을 적절하게 분배하여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현재까지 기록된 주식 시장의 경향을 보면 상승장이 대략 67개월 지속될 때 하락장은 대략 15개월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미래가 나타날 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주식시장은 커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하여 세계가 큰 위험에 빠졌을 때조차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건이 발생하여 세계은행들이 망하고 전 세계의 금융이 위기에 빠졌을 때도 우리는 이겨냈습니다. 앤서니 볼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투자하는 주식의 목표 가격을 정했던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말했고 우리는 시장 가격을 언제나 맞추지 못했습니다. 주가의 미래를 읽지 말고 세상의 미래를 읽어나간다면 분명 그 끝에 탐스러운 과실이 맺혀 있을 것입니다.

투자왕 우기코기

저자나, 설명하는 사람이 최대한 쉽게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독자나 설명을 듣는사람이 이해를 잘 못한다면 그것은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와이프에게 이전 포스팅의 레버리지에 대한 설명이 잘 이해되냐고 물었으나. 조금 더 보충 설명이 필요 할 것같아 한번 더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레버리지 투자는 기간수익률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일일단위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장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다. (여기서 말하는 장기투자는 수년 이상의 장기투자에 해당한다)

먼저 그래프를 조금 수정해서 표현해보았다.

'레버리지' 라는 표현을 처음 접했을 때, 내가 단순히 생각했던 것은 그래프에서 아래쪽에 해당하는 '기간 누적 수익률'이었다. 3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를 했을 경우, 인덱스가 10,000원에서 시작해서, 1일부터 5일차까지 매일 +500원씩 인상이 되다가, 마지막 6일차에 -2500원만큼 떨어졌다고 가정해 보자. 이럴 경우 실제로 최종 인덱스 지수는 10,000원이 된다. 1배 짜리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이 0%가 되는 것 처럼, 3배 레버리지 상품도 수익률은 0%일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증권 시장의 레버리지 ETF 상품들은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날의 변동성은, 그날에서 끝이난다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1일차 : 10,000원의 5.0%(500원) × 3배 만큼 가격 상승으로 11,500원

2일차 : 11,500원의 4.8%(500원) × 3배 만큼 가격 상승으로 13,143원

3일차 : 13,134원의 4.5%(500원) × 3배 만큼 가격 상승으로 14,935원

4일차 : 14,935원의 4.3%(500원) × 3배 만큼 가격 상승으로 16,883원
5일차 : 16,883원의 4.2%(500원) × 3배 만큼 가격 상승으로 18,994원
6일차 : 18,994원의 -20.0%(-2500원) × 3배 만큼 가격 하락으로 7,597원

이런식으로 가격의 변동이 일어나게 된다.
이제는 와이프 쉽게 이해시킬수 있을까? ㅎㅎ
다른분들도 투자시에 참고면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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