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 1위 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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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 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점검'에 대한 당정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문정은 기자]

[JOA] 마운트곡스부터… 거래소의 굴곡진 역사

[목요일은 밤이 JOA] ③마운트곡스부터. 거래소의 역사 비트코인 등장 이후 10여년 간 암호화폐 업계는 굴곡의 시간을 거쳤습니다. 그 가운데서 가장 주목을 받은 건 거래소입니다. 거래소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빠르고 간편하게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찌 보면, 지금의 비트코인을 있게 한 주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10년간 암호화폐 거래소의 역사를 되짚어 봅니다. 세계 첫 거래소의 등장부터 사상 초유의 파산 사태를 겪은 마운트곡스, ICO 붐에서 성장한 바이낸스, 마진거래의 대표 주자 비트멕스, 그리고 코빗을 시작으로 잇달아 등장한 국내 거래소들까지 두루 살펴보겠습니다.

#세계 최초 거래소, 비트코인마켓닷컴 탄생

2010년 2월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dwdollar’라는 계정이 글을 하나 올렸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거래하는 시장을 만들려고 한다. 이제 사람들은 달러로 비트코인 가치를 매기게 될 것이다. 초기 버전은 이미 구현했다. 직접 와서 체험해보라.” 그리고 한 달 뒤, 세계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코인마켓닷컴(bitcoinmarket.com)이 탄생했습니다. 기존에는 비트코인 가치에 대한 공통된 합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마켓닷컴에서 거래가 발생하면서 가치가 매겨졌습니다. 초기, 비트코인은 0.00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달러로의 교환은 파트너십을 맺은 페이팔이 지원했습니다.

이후 수 개월간 여러 거래소들이 잇달아 등장했습니다. 비트코인마켓닷컴은 이들과 경쟁에서 밀려, 결국 시장에서 모습을 감춥니다. 그리고 그 빈자리는 마운트곡스가 대신했습니다.

#마운트곡스, 천국서 지옥으로

암호화폐를 잘 모르는 사람도 마운트곡스(Mt.Gox)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그만큼 명성이 자자한 거래소입니다. 마운트곡스는 P2P 거래사이트 당나귀(eDonkey)의 개발자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이 2010년 7월 세웠습니다(※제드 맥케일럽에 대해 보충 설명을 하자면, 2011년 그는 일본에 거주 중이던 프랑스인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es)에게 대표 자리를 넘기고 마운트곡스를 떠났습니다. 이후 리플 CTO를 지냈으며, 2014년 리플에서 하드포크한 스텔라루멘을 만들었습니다).

카펠레스가 주도권을 잡은 지 3년 만에 마운트곡스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로 등극합니다. 당시 시장점유율이 80%에 육박했을 정도이니, 웬만한 이용자들은 다 마운트곡스에서 거래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던 중, 대형 사고가 터졌습니다. 2014년 2월 마운트곡스가 돌연 법원에 파산신청을 한 겁니다. 85만개 비트코인(당시 시가로 약 4억7300만달러)이 해킹으로 탈취당했다고 마운트곡스는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7%에 해당합니다. 피해자들이 속출했고, 거래소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비트코인 가격도 하락했습니다. 거래소뿐 아니라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사회 우려가 고조됐습니다. 이렇게, 마운트곡스는 암호화폐 거래소 역사에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마운트곡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보상에 대한 논의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ICO 붐 가운데 성장한 바이낸스

2017년 ICO(암호화폐공개) 붐 속에서 빠르게 성장한 거래소가 있습니다. 창펑자오가 이끄는 바이낸스(Binanace)입니다. 창펑자오는 수년간 거래소 론칭을 준비하던 와중에 2017년 6월 한 식사자리에서 ICO에 관해 듣게 됩니다. 감명(?) 받은 그는 3일 만에 영어와 중국어로 된 백서를 내놨고, 9일 뒤 ICO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1500만달러 모집에 성공합니다. 그해 7월 바이낸스는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의 놀라운 추진력만큼 바이낸스의 성장세는 가팔랐습니다. 설립 5개월 만에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거래소가 됐습니다. 이용자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설립 8개월 뒤 이용자 수는 12만명을 돌파했고, 다시 3개월이 지났을 땐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00만명에 도달하기까지 일주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이낸스는 IEO(거래소를 통한 암호화폐 자금모집) 플랫폼 런치패드(Launchpad), 자체 코인인 바이낸스코인(BNB), 탈중앙화 거래소 바이낸스 덱스 등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감행합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시장의 반응을 살핍니다. 이러한 민첩성과 소통 능력이 바이낸스의 성장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에 진입하고 정부 규제가 강화하면서 ICO 붐은 마진거래 1위 거래소 서서히 꺼졌습니다. 거래소들은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대 마진거래소 비트멕스부터 CMEㆍ백트까지

‘2017년이 바이낸스의 해였다면, 2018년은 비트멕스(BitMex)의 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2018년에는 비트멕스가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비트멕스의 공동참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아서 헤이스(Arthur Hayes)는 도이체방크ㆍ시티은행 등 금융권에서 투자전문가로 근무했던 금융 베테랑입니다. 그는 선물ㆍ지수ㆍ스왑 등 파생상품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토대로 2014년 비트멕스를 설립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기에 빠졌던 2018년, 비트멕스는 공매수ㆍ공매도, 100배 레버리지 등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많은 인기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세계 최대 마진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비트멕스를 위협하는 거래소들이 등장했습니다. 뜻밖에도, 이들은 제도권에 속한 거래소입니다. 바로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백트(Bakkt)입니다. 1874년 설립된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CME는 2017년 12월 비트코인 선물을 내놓으며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CME의 등장으로 업계는 “비트코인이 주류 금융권에 진입했다는 신호”라며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지난 4개월간 CME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3억7600만달러로, 제도권 거래소 중에선 최대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트는 세계 최대 거래소그룹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마진거래 1위 거래소 ICE)가 지난해 9월 세운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입니다. ICE가 주도한 만큼, 많은 관심 속에서 등장한 백트는 과격한(?) 행보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실물 인수도 기반 비트코인 선물을 내놓은 데 이어, 12월에는 비트코인 선물 옵션도 공개했습니다. 올해에는 스타벅스와 연계해 비트코인 결제 앱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마진거래 1위 거래소 거래소는 어땠을까

국내 거래소들의 변천 과정은 어땠을까요. 국내 첫 암호화폐 거래소는 코빗(Korbit)입니다. 코빗은 2013년 4월 세계 첫 비트코인-원화 거래를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거래소를 정식 론칭했습니다. 초기엔 비트코인 커뮤니티를 직접 돌아다니며 모객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점차 오르며 주목을 받자 회원 수도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2014년 1월에는 빗썸이, 8월에는 코인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세 거래소는 2017년 말까지 3강 구도를 이뤘는데요. 이중 1위는 점유율 70%에 달했던 빗썸입니다. 당시 빗썸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2017년 12월 기준 빗썸의 세계 시장점유율은 10%에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2017년 말 판도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강력한 신규 거래소들이 등장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업비트입니다. 핀테크 업체 두나무가 2017년 10월 설립한 업비트는 메이저 코인에 집중했던 기존 거래소와 달리 다양한 알트코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위해 해외 거래소 비트렉스의 오더북을 공유하는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업비트는 2개월 만에 하루 평균 거래액 5조원을 달성, 글로벌 1위 거래소로 자리잡게 됩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거래소들이 생겨나며 국내 거래소들간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번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를 도입한다고 선언한 겁니다. 기존 은행의 거래소 가상계좌 발급이 중단됐고, 신규 회원을 상대로 한 가상계좌 제공도 멈췄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기존 은행과 실명계좌 계약을 맺은 4대 거래소(업비트ㆍ빗썸ㆍ코인원ㆍ코빗) 중심으로 업계 지형이 형성됐습니다.

올해 또 한 차례 변화가 예고됩니다.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이 통과하면서 거래소들은 본격적으로 제도권 내 진입하게 됐습니다. 법이 발효되는 내년 3월, 암호화폐 거래소들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굴곡진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권선아 기자 [email protected]

※총 10차례(시즌1 4회, 시즌2 6회) 매주 목요일, ‘목요일은 밤이 JOA’ 시리즈 기사와 영상이 공개됩니다. 영상은 목요일 오후 9시 조인디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콘텐트는 에이프로빗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특금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채 한국어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는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다수 확인됐다.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해외 거래소는 특금법 상 신고 대상임에도 금융당국의 허술한 관리망을 피해 버젓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금법 시행으로 더이상 원화마켓을 운영하지 못하고 폐업 위기에 놓인 국내 중소형 거래소들은 “이제 미신고 해외 거래소들과도 경쟁해야 하느냐"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쿠코인(KuCoin)과 비트렉스(Bittrex), 비트겟(Bitget) 등 해외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거래소는 지난 9월 24일이 기한이었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았다. 현행 특금법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외국인 사업자의 경우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를 해야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고 마진거래 1위 거래소 규정하고 있다. 금융위가 밝힌 내국인 영업 판단 기준은 ▲한국어 서비스 지원 여부 ▲내국인 대상 마케팅·홍보 여부 ▲원화거래 또는 결제 지원 여부 등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세 거래소 모두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셈이다.

한국어 표기가 지원되고 있는 쿠코인(KuCoin) 앱 화면/ 사진=디센터

문제는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해외 거래소들의 거래 규모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거래소 앱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쿠코인의 하루 거래량은 지난 4일 코인마켓캡 기준 40억 달러(약 4조 7,000억 원)로 전세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2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일평균 거래량이 16억 달러(약 1조 8,000억 원)을 3배 가까이 웃돈다.

국내 거래소에선 허용되지 않은 암호화폐 마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도 문제다. 지난 2018년 코인원이 도박개장 및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이후 국내에선 암호화폐 마진거래가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해외 거래소들은 여전히 마진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허술한 관리망을 피해 별다른 규제 없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는 것이다.

특금법 시행으로 벼랑 끝에 몰린 국내 중소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역차별도 이런 역차별이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4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를 제외한 국내 중소 거래소들은 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하지 못해 원화마켓 영업을 중단한 이후 줄폐업 위기에 처해있다. 이용자 대부분이 원화 거래가 가능한 4대 거래소로 빠져나가면서 거래량이 급감했기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때문이다. 특금법 시행 전 4대 거래소를 제외하고 가장 거래 규모가 컸던 고팍스의 경우 4일 일일 거래량은 810만 달러(약 95억 원)에 불과하다. 특금법 시행 직전이었던 9월 24일 기록한 7,800만 달러(약 922억 원)과 비교해 83% 줄어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마진 거래를 앞세운 해외 거래소들까지 미신고 상태로 한국어 서비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한 중소 거래소 관계자는 “원화마켓을 종료한 중소 거래소가 고전하고 있는 사이 한국어로 마진 거래를 제공하는 쿠코인과 비트렉스 등 해외 거래소들이 이용자들을 늘려가는 상황”이라며 “국내 중소 거래소에 대한 역차별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마진거래 하는법 및 사이트 순위

오늘 게시물에서는 비트코인 마진거래 하는법 및 사이트 순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신고점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이 코인 거래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진 거래는 현물거래와 달리 고위험 고수익 거래입니다. 충분한 수익률을 거두지 않고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면 청산 위험을 피할 수 없습니다.

꾸준히 돈을 인출하고 레버리지를 조정하며 자신의 타점만을 위해 포지션을 취하는 등 자신만의 리스크 관리 방법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마진거래를 통해 코인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숏 포지션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쌍방향 포지션을 운용하면 일반 현물거래보다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해당 포스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트코인 마진 가이드북을 참고해주세요.

비트코인 마진거래 사이트 추천 순위 마진거래 1위 거래소

과거 비트맥스 거래소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거래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많은 양의 비트코인 마진거래소가 생기면서 새롭게 강력한 거래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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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당 포스팅에서는 비트코인 마진거래 하는법 5가지와 마진거래소 사이트 순위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바이낸스, FTX, 비트멕스, 비트겟, 바이비트 등 많은 거래소가 생겼고, 거래소마다 혜택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거래소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바이낸스 마진 거래소

바이낸스 거래소는 세계 1위 규모의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량으로, 비트코인 현물은 물론 마진 거래와 선물 거래까지 모두 갖춘 세계 1위 거래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에어드롭과 BNB 코인을 이용한 다양한 수수료 혜택과 런치패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물거래를 지원하는 코인은 340개가 넘으며 거래량 1위 거래소로 풍부한 유동성이 창출되며 실시간 거래가 용이합니다. 비트코인 마진 거래를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바이낸스 거래소를 추천합니다.

2. FTX 마진 거래소

FTX 거래소는 미국의 코인 거래업자 샘 뱅크만이 운영하는 거래소입니다. FTX 거래소의 경우 바이낸스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FTT 코인을 이용해 에어드롭, NFT, IDO, IPO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비트코인 마진 거래소와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달리 8시간마다 펀딩비를 지급하지 않고 매시간 펀딩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낸스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수수료 할인 정책이 상당히 잘 개발되어 있습니다. FTT 코인 보유 수와 일정 금액의 코인 거래량을 달성하면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바이비트 마진 거래소

바이비트 마진 거래소는 최근 국내 이용자가 꽤 많은 싱가포르의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비트코인 마진 거래소로, 지정가 거래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지정가 거래는 상당히 어려우며 지정가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꽤 오래 전에 마진거래 1위 거래소 주문을 해야 합니다. 또한 바이비트 거래소의 경우 지금까지 별도의 서버나 과부하가 발생한 적은 없습니다. 즉 거래 서버는 매우 견고한 것으로 판단되며, 고객센터도 24시간 운영되므로 서비스 면에서도 상당히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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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선물거래소 - 비트코인마진/선물거래 (롱/숏 레버리지 125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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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비트코인 마진거래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진거래를 통해 숏 옵션으로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고, 100배가 넘는 레버리지 선물 투자로 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업비트나 빗썸 등 우리나라의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마진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마진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 가상화폐 선물거래소에 가입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상화폐 선물거래가 가능한 해외선물거래소인 비트겟선물거래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트겟선물거래소는 2018년 7월에 설립된 이후 현재 180만 이상의 투자자가 이용 중인 가상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입니다.

최근 가상화폐 마진거래를 미끼로 사기를 치는 가짜 거래소들도 많은데요,

비트겟선물거래소는 세계 6위 규모의 대형 선물거래소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비트겟선물거래소에서는 40개 이상의 가상화폐에 선물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PC는 당연하고 모바일에서도 이용이 가능한데요,

저는 모바일 버전이 더 편하더라구요.

비트겟선물거래소는 한글버전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이용도 매우 쉽습니다.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비트겟선물거래소 앱을 통해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첫화면이 뜹니다.

비트겟선물거래소 앱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에이다 등 40개 이상의 가상화폐 선물투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롱은 상승에 배팅하는 것이고, 숏은 하락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포지션오픈"에서 주문량과 지정가를 정한 뒤, 롱오픈을 클릭하면 코인의 상승에 선물투자가 되고, 숏오픈을 클릭하면 하락에 선물투자가 됩니다.

비트겟선물거래소에서는 최대 125배의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

만약 백만원으로 125배의 마진거래를 한다면, 1억 2500만원으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롱에 배팅했는데 가격이 떨어지거나, 숏에 투자했는데 가격이 오르면 청산을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을수록 작은 가격 변동에도 청산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레버리지 투자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포지션 종료"는 롱과 숏투자를 종료시키는 것입니다.

원하는 가격과 수량을 정한 뒤 "숏 종료"나 "롱 종료"를 터치하면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마진거래 1위 거래소 매도가 완료됩니다.

해외 선물거래소인만큼, 바로 입금은 불가하고 업비트나 빗썸에서 가상화폐를 입금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리플의 수수료가 가장 싸기 때문에, 업비트에서 리플을 산 뒤 비트겟거래소로 송금하고, 비트겟거래소에서 매도한 후에 이를 선물계좌로 이체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입금할 때에는 "입금"을, 다시 업비트나 빗썸으로 코인을 송금할 때는 "출금"을, 비트겟거래소 내 현물계좌에서 선물계좌로 이체를 할려면 "이체"를 터치하시면 됩니다.

마진거래 1위 거래소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 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점검'에 대한 당정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문정은 기자]

[디지털투데이 문정은 기자] 테라·루나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 책임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이 소송까지 나선 가운데, 해당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했던 거래소에도 책임이 있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상자산특별위원회 주최로 열린 '디지털 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점검'에 대한 당정간담회에서도 관련 지적이 나왔다.

김희곤 국민의힘 정무위원회 간사는 국내 최대 거래소 업비트를 상대로 루나 상장 배경을 물었다.

이에 대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지금 시점에서 과거를 보면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상장 당시 루나는 혁신적 가상자산으로 주목을 받았다"며 "가상자산 시장에는 다수의 거래소가 있고 거래소들은 각기 다른 기준으로 상장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번 루나 사태는 업계에서도 예상하지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진행됐고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며 "국내 주요 거래소들과 협업체계 논의를 통해 이같은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공동으로 대응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가상자산의 글로벌 거래 특징을 짚으며 "이번 루나 사태 관련 국내 거래소에서 거래한 비중은 1% 정도"라며 "해외 거래소 마진 거래를 통해 엄청난 규모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한다. 해외거래소 바이낸스는 이번 사태로 약 4000억 수수료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와 오세진 코빗 대표에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가상자산에 대해 거래를 지원하는 이유를 물었다. 업비트와 빗썸, 고팍스는 루나 관련 거래 종료 공지를 올렸는데, 코인원과 코빗은 이같은 대응을 하지 않고 거래 수수료 수익을 얻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오세진 코빗 대표는 대응이 늦어진 부분에 공감하며 "루나 가격 변동성을 보고 가장 먼저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 이후 투자 유의까지 알렸다"며 "발표가 늦어져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불어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는 "상장폐지하는 것도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면서도 "코인원 상장정책의 경우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이후 2주 동안의 심사 이후 (상장폐지가) 결정된다. 해당 프로젝트의 개선 사항이 있는지 점검 중이었으며 2주가 도래한 시점이 25~26일인데, 이 시점에 맞춰 최대한 빠르게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이번 사태 관련 자사의 시장경보제도를 통해 대응한 점을 공유했다. 그는 "가상자산 시장이 신뢰를 받고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 거래소, 당국과 협의토록 하겠다"며 "내부 시장경보제도를 비롯 소비자 보호를 위해 취하고 있는 부분들을 증권사 수준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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