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소셜 거래 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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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소셜 거래 앱

외환은행 e비즈니스사업부 직원들이 앱 개선방안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외환은행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외환M뱅크’에는 다른 앱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서비스가 하나 있다. 국외 외환 송금과 외환 매매 거래 기능이다. 외국에 나간 가족이나 친지에게 급하게 돈을 보내야 할 때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외국환으로 바로 송금할 수 있다. 또 ‘스마트환전’ 앱을 활용하면 매일 바뀌는 환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점 방문이 필요 없는 환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외환은행은 이처럼 특화된 서비스로 스마트금융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비즈니스부가 있다. 비대면 채널 거래량 급증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 개발은 이들의 주요 업무다.

다른 은행과 마찬가지로 외환은행도 스마트폰 활용 방안에 관심이 높다.

“예금 조회·신규·해지나 펀드 환매 등 다른 은행이 제공하는 서비스 대부분을 제공합니다. 문제는 특화 서비스입니다. 차별화 전략이 있어야만 고객이 움직이니까요.”

이용식 차장(46)의 설명이다. 이들은 차별화 전략으로 외국인 고객에 주목했다. 현재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는 약 100만명. 이 가운데 약 80%가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된다.

외환은행은 이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자국에 남은 가족에게 외환 소셜 거래 앱 돈을 부치기 위해 은행을 찾는 이들만 해도 제법 큰 수요가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외환은행은 이미 2004년부터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코리안드림폰’이 그것이다. 6개 국어를 제공하는 등 당시 혁신적인 기능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같은 경험을 살려 스마트폰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특히 아시아권 근로자 중에는 영어 사용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 각국 언어로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앱은 내년 1월 선보일 예정이다.

이비즈니스부는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수출입을 주력으로 삼는 기업 역시 이들의 주요 고객이기 때문이다. 고객관계관리(CRM), 기업간 거래(B2B) 결제 서비스 등은 이비즈니스부가 제공하는 중요한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최근 근거리무선통신(NFC), N스크린 등에도 주목하고 있다. 오픈뱅킹이 주요 관심거리다. 박영현 차장(49)은 “은행 시스템은 지금까지 폐쇄적인 측면이 있었다”면서 “그런 방식으로 더는 살아남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은행 특성상 다소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적극적인 준비 없이는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금융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접목하는 다른 은행의 시도에 주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박 차장은 “최근 분위기는 과거 PC 통신에서 인터넷으로 전환될 때와 유사하다”며 “스마트폰이 뱅킹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선무 외환은행 이비즈니스부장

“불과 2년입니다. 그 사이 스마트폰 기반 뱅킹 서비스는 인터넷뱅킹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유선무 외환은행 이비즈니스부장(52)은 최근 금융권에도 ‘모바일 혁명’이라고 부를 만큼 광범위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고민도 더욱 깊어졌다는 것이 유 부장의 설명이다. 변화는 동시에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주저앉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유 부장은 대응방안으로 해외 시장을 주목했다. 그는 “해외 시장은 아직 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며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또 “기업을 위한 맞춤형 뱅킹 서비스를 통해 다른 은행이 제공하지 못하는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테면 스마트폰을 활용해 국내외 어디서나 자금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유 부장은 “스마트폰은 지금 드러난 것보다 수백 배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며 “스마트폰을 마치 하나의 지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내놓아 스마트금융 시대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 소셜 거래 앱

BNK경남은행 모델이 모바일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모델이 모바일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외화예금 보유 고객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에 지정한 환율 수준에 도달하면 외화예금 이체거래(원화↔외화)를 자동으로 처리, 환율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용 대상은 국민인 거주자(법인 포함)로 거래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환율 적용 시간은 은행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지정(거래) 가능한 통화는 미국 달러화(USD)와 일본 엔화(JPY). 유럽연합 유로화(EUR), 중국 위안화(CNY) 등 4종이다. 거래 금액은 미국 달러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10만달러 상당액 이하이다.

김상원 경남은행 외환사업부 부장은 "모바일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을 이용해 지정 환율로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어 외화예금 보유 고객과 환테크에 관심이 있는 고객 모두에게 유용하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한 만큼 모바일 지정환율 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안전하고 손쉽게 환율변동에 대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FT] 15개 세계의 대형 은행 외환 시장 조작 혐의로 당국의 조사 받아

외환 시장 조작 혐의로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받는 세계 대형 은행이 15개로 확대됐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13일 보도했다. 이들 은행은 가장 활발하게 외환 거래를 해온 은행들로 당국의 선처를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
수사를 담당하는 7개 규제 당국의 하나인 영국의 금융 감독 당국은 15개 은행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고 수사 상황을 잘 아는 두 사람이 전했다. 빠르게 확산되는 조사는 외환 딜러들이 외환 소셜 거래 앱 정보를 공유하고, 고객의 요구에 앞서 거래를 하는 방법으로 시장 조작을 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영국은 물론 스위스, 미국, 홍콩의 금융 감독 당국은 유로와 달러가 거래되는 시장을 집중 조사한다. 이 시장은 가장 유동성이 많은 시장으로 하루 외환 소셜 거래 앱 5조3천억 달러가 거래되는 전체 외환 시장의 4분의1을 차지한다. 당국은 또 오스트레일리아 달러인 스털링과 스칸디나비아 화폐 시장도 조사한다.
요하킨 알무니아 유럽 연맹 공정거래위원장은 몇몇 은행이 선처를 바라며 담합 여부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리보 조작에 관련된 은행들 조사가 끝나면 외환시장 조작에 수사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리보 조작 혐의에 앞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지표가 믿을 만 하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누구나 조작의 위험이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됐다. 아마도 조작은 예외적 상황이 아니라 언제나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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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불법 외환 거래 혐의로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받는 스위스 UBS은행

UBS는 외환 시장 조작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으며 이와 관련 내부 감찰을 시작했고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치도 취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9일 보도했다. UBS는 29일 아침 일찍 발행된 3사분기 수익보고서에서 “외환시장에 팽배한 불법 행위를 다룬 언론 보도에 이어 6월 외환거래 사업과 관련해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때 이후 스위스와 미국 영국의 규제 당국도 외환시장의 불법 행위 조사를 시작했고 그 결과 UBS와 다른 회사들은 여러 규제 당국으로부터 외환 거래와 관련된 자료 제출 요청을 받았다고 한다.
UBS는 당국의 조사에 협조해왔으며 “현재 진행되는 내부 검토에 따라 관련 직원들을 상대로 필요한 조치를 이미 취했거나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초 스위스 금융시장감독 당국은 외환 시장 조작과 관련 몇몇 스위스 금융기관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지만 어떤 은행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국은 몇몇 화폐가 특정 가격에 수조 달러 어치의 거래가 이뤄진 사실을 집중적으로 조사 중이며 그런 방법으로 외환 딜러들이 고객의 주문과 달리 거래해 차액을 챙기지 않았는지 수사하는 것으로 외환 소셜 거래 앱 보인다. UBS는 그 동안 몇 차례 불법 행위에 연루 됐으며 이자율 조작 문제로 지난해 12월 합의금 15억 달러를 지불한 사례가 있다. 올해 7월엔 미연방주택금융공사와도 불완전 판매 문제에 따른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기사원문링크: http://online.wsj.com/news/articles/SB10001424052702304200804579164841995315318?mod=WSJAsia_hpp_LEFTTop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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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 페이스북, '메타'로 새로운 도약 노린다

‘메타버스 퍼스트’를 선언한 마크 저커버그가 새 회사명으로 ‘메타’를 선택했다. 17년 동안 회사명 역할까지 병행했던 페이스북은 메타를 지탱하는 두 바퀴 중 하나로 존재감이 강등됐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27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커넥트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회사명을 메타로 바꾼다”고 선언했다.

페이스북은 회사명과 함께 로고도 바꿨다. ‘좋아요’를 상징했던 엄지손가락 모양 대신 수학 기호 메타(∞)를 새 로고로 선택했다. 12월부터는 증시 거래기호 역시 $FB 대신 $MVRS를 사용할 계획이다.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메타로 바꾸면서 새 출발을 선언했다. (사진=메타)

■ "6개월 전부터 작업페이스북은 메타버스 비전 포괄 힘들어"

페이스북의 회사명 변경은 이미 예견됐던 일이었다. 실적 발표나 커넥트 기존연설 중 한 쪽을 택해서 공표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저커버그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대신 커넥트 기조연설을 택했다.

회사명 변경은 하루 아침에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 저커버그는 커넥트 개막 전날 더버지와 인터뷰를 통해 “6개월 전부터 극비리에 진행해 온 프로젝트였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비밀유지협약에 서명한 뒤 관련 작업을 해 왔다고 털어놨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은 왜 회사명을 바꿨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커버그는 “소셜 미디어 앱 중 하나를 회사 브랜드롤 사용하다보니 많은 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페이스북이란 로고는 '메타버스 퍼스트’라는 회사의 미래 비전과도 맞지 않는다. 이런 판단에 따라 회사명 변경 작업을 진행해 왔다고 저커버그는 설명했다.

메타라는 새 회사명에는 메타버스란 비전과 함께 새로운 장을 연다는 의미가 담겼다. (사진=씨넷)

여기까지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 설명이다. ‘메타버스 퍼스트’란 비전을 담기엔 페이스북이란 브랜드는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페이스북은 앱 사업부문 뿐 아니라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쪽에도 많은 힘을 싣고 있다. 특히 AR을 메타버스를 지탱하는 페이스북의 미래 전략에선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스북이 3분기 실적 발표 때 소셜 네트워킹 앱과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Facebook Reality Labs) 등 두 개 부문 실적을 별도로 공개하겠다고 밝힌 것도 이런 속내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메신저, 왓츠앱 등의 기존 서비스들은 ‘앱 사업 부문’으로 분류된다. 반면 증강현실(AR), VR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 부문은 리얼리티 랩이 총괄한다.

메타란 브랜드를 새롭게 도입한 외환 소셜 거래 앱 것은 이런 구조를 포괄하기 위한 조치라고 봐야 한다. 검색에 초점을 맞췄던 구글이 미래 사업으로 영역을 본격 확장하면서 ‘알파벳’이란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한 것과 비슷한 모양새다.

저커버거는 메타로 회사명을 바꾼 것은 메타버스를 구축하려는 의도 뿐 아니라 새로운 장을 연다는 의미도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메타’는 그리스어로 ‘저 너머(beyond)’란 의미도 있다.

■ 시점은 묘해…"창업자 강력한 지배력 보여줬다" 평가도

하지만 시점이 묘하다. 최근 페이스북은 여러 가지 구설수에 휘말렸다. 개인정보 유출부터 사생활 침해까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최근엔 내부 고발자인 프랜시스 하우겐의 폭로로 페이스북의 추악한 면모가 드러나기도 했다.

따라서 페이스북이 이 시점에 브랜드를 ‘메타’로 바꾸는 건 이런 구설수와 거리를 두기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

이에 대해 저커버그는 더버지와 인터뷰에서 “최근의 여러 나쁜 뉴스들은 사명 변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금 상황이 새로운 외환 소셜 거래 앱 브랜드를 내놓기 적합한 시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것 때문에 회사명을 바꾸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

저커버그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페이스북’이란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메타버스 퍼스트’ 비전과, 그 비전 실행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날 저커버그는 “우리 모두가 작업을 하면, 메타버스가 10년 내에 10억 명에게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그곳에서 수 천억 달러의 디지털 상거래를 유치하고, 수 백만에 이르는 창작자와 개발자의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을 외환 소셜 거래 앱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마크저커버그 페이스북

그는 또 블록체인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해 '디지털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파벳 지주회사를 도입한 구글처럼 페이스북도 회사명이기도 했던 주력 사업을 독립 사업 부문의 하나로 강등시켰다.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초점을 맞춘 구조 개편인 셈이다.

‘스트래처리’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벤 톰슨은 이 같은 페이스북의 행보에 대해 “창업자의 통제력을 잘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2021.10.29 외환 소셜 거래 앱 2021.10.29 2021.10.29 2021.10.26

이번 회사 구조 개편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런데 그 미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창업자인 저커버그는 ‘반드시 올 미래’라고 확신하고 있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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