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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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의 시간론 : 차트의 변화 가능성이 높은 날을 계산하는 방법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Ichimoku Cloud 는 여러 메트릭을 단일 차트로 결합하는 구성 분석 방법입니다 . 캔들 스틱 차트에서지지를위한 간격과 저항을 사용하기위한 거래 도구로 사용됩니다 . 또한 예측 도구로 사용되며 추세 및 시장 모멘텀을 예측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

Ichigoku Balance Table 은 1930 년대 후반에 일본 언론인 호 사다 고이치가 만들었습니다 . 그러나 그의 혁신적인 거래 전략은 1969 년에 연구와 개선을 거쳐 1969 년에 발표되었습니다 . Hosada 는이를 일본어로 " 균형 차트를 한 눈에 본다 " 는 의미 인 Ichimoku Kinko Hyo 라고 명명했습니다 .

리딩 스팬 A (3) 와 리딩 스팬 B (4) 사이의 공간은 Ichigo 균형 시스템 (Kumo) 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만드는 곳입니다 . 26 단위 기간 동안 예측 된 두 줄은 선행 지표로 표시되는 미래를 선호합니다 . 반면에 후행 범위 (5) 는 지난 26 개 단위 기간에 대한 후행 메트릭입니다 .

기본적으로 구름은 녹색 또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선행 범위 A ( 녹색 구름 선 ) 가 선행 범위 B ( 빨간색 구름 선 ) 보다 높으면 녹색 구름이 생성됩니다 . 끝 , 붉은 구름은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

다른 지표와 달리 I-K 대차 대조표 전략에서 사용하는 이동 평균은 양초의 종가를 기반으로하지 않습니다 . 대신 , 평균은 해당 기간 동안의 최고 및 최저 기록을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 고 - 저 평균 ).

Ichimoku 의 다른 요소 때문에 다른 종류의 신호를 생성합니다 . 이것을 모멘텀과 추세를 따르는 신호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모멘텀 생성 신호 : 시장 가격 , 기준선 및 전환선 간의 관계에 따라 생성됩니다 . 전환선과 시장 가격 중 하나 또는 둘 모두가 기준선보다 높을 때 강세 모멘텀 신호가 생성됩니다 . 약세 모멘텀 신호는 전환선과 시장 가격 중 하나 또는 둘 모두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기준선보다 낮을 때 생성됩니다 . 전환선 ( 텐 칸센 ) 과 기준선 ( 기준 센 ) 의 교차점을 TK 교차점이라고합니다 .

추세를 따르는 신호 : 클라우드의 색상 및 클라우드와 관련된 시장 가격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 앞서 언급했듯이 구름의 색상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선행 범위 A 와 B 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

간단히 말해서 , 가격이 지속적으로 클라우드보다 높고 자산이 상승 추세에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따라서 가격은 클라우드 아래에서 하락 추세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가격이 구름에서 횡보하면 횡보 또는 중립 추세가 될 수 있습니다 .

Chikou Span 은 거래가 강력한 추세를 발견하고 확인하는 데 도움이되는 요소입니다 . 이것은 가격의 상승 추세를 보거나 하락할 때 하락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트레일 링 스팬은 독립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Ichigoku 균형 테이블의 다른 요소와 함께 사용됩니다 .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또한 문자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말고도 게이머가 조종하는 캐릭터의 행동이 그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캐릭터의 행동 범위는 걷거나 달리 거나 아이템을 줍거나 떨어뜨릴 수 있고, 칼이나 활 등의 무기로 상대를 치거나 마법을 쓰는 정도로 제한적이다. 그러나 다른 캐릭터를 계속 쫓아 다닌다거나 가는 길을 가로막거나 상대를 무기나 마법으로 공격하는 행동 들은 모두 다른 게이머를 향한 의사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투 중심의 게임인 리니지로서 표현되는 행동들은 거의 공격적인 행위들이다. 이와 같이 채팅과 캐릭터 행동의 조종이라는 언어적, 비언어적 수단을 통해 리니지에서 게이머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게이머 간 의 커뮤니케이션은 게이머의 구체적인 게임행위를 가능하게 뒷받침해 주 며 게임 행위들은 게이머에게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내용을 이루게 한다. D. 가상사회로서의 ‘리니지’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리니지라는 가상공간에서는 하나의 공통의 목 표 임무나 이벤트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며, 게임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을 특정한 텍스트 흐름에 따라 활동하도록 만들지도 않는다. 그들은 다만 각 각의 게임 참여자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며, 경쟁하고 전 쟁하는 공간과 규칙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지극히 현실의 사회 를 은유하고 있지만, 그 나름의 체계를 가진 현실이 아닌 ‘현실의 세계’, 즉 ‘가상세계’를 구성하고 있다. 그에 따라 리니지는 현실과 대립하여 자신만의 공간, 즉 가상사회를 형 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실세계와는 다른 새로운 대립과 갈등이 나타나 게 되는데, 그건 언어적이기 보다는 전쟁과 같은 형상을 띠고 있다. 리니 지 사회에서의 게이머들은 현실세계와는 달리 게이머의 의도에 따라 자신 이 선택한 캐릭터로 게임을 시작한다. 선택된 캐릭터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며, 또한 여러 성향의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다. 게이머들은 자신이 원하는 특정한 지점에 자신의 캐릭터를 위치시키고 게임에 도전하게 된다. 따라서 리니지에서는 현실세계와 같은 고정적이고 지속적인 기호는 없으며, 모든 것은 순간적으로 변화하는 이질적인 기호들로 충만해 있다. 리니 지 공간에서 갖는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게이머의 관계가 기본적으로 삶 과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죽음이 반복되는 긴박한 상황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 공간에서 이루어 지는 권력관계는 순간적이고 유동적이며 상호 작용적이다. 게임에서 모든 참여자를 만나기란 불가능하고, 지속적인 움직임 속에서 고정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참여자의 가장 중요한 목표 는 각자가 속해 있는 혈맹일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관계도 다만 자신이 생존하기 편리한 과정으로서 혈맹에 가입할 뿐 지속적이고 고정적인 관계 로 해석되어 지지는 않는다. 다시말해 리니지는 현실을 은유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점에서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일들을 재현하고 있으며 인 간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하겠다. 여전히 리니지 안에는 나름대로의 규칙 과 그 나름대로의 권력관계를 형성하면서 수십만의 사람들이 접속하면서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인터넷의 폭발적인 보급으로 사이버스페이스 (cyber space)는 인류의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정치, 경제, 학술, 오락 등 물리적 공간에서 벌어지던 활동들이 여기 가상공간에 서 이루어지고 있다. 새로운 삶의 공간(가상공간)을 무대로 한 다소 생소 한 하나의 사회가 나타난 것이다. 이 신생 사회는 물리적 사회와도 유사하 면서도 한편으로는 전혀 새로운 사회문화적 현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 인 간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지 는 않을까? 우리는 정보를 얻기 위해 어떤 특정한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다른 사람과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메일을 보낸다 거나 하는 모든 활동들이 바로 가상사회에서 그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행동들이다. 본 연구자는 온라인 상에서 활동하고 있 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가상사회 시스템(Social Computing)을 설 계하고자 한다. 이 시스템은 특히 MMORPG 리니지에 참여하는 게이머를 위한 가상사회 시스템이 될 것이다. 리니지 게이머들은 이미 리니지라는 온라인 게임에서 가상사회에 길들여 있으며, 게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익 숙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리니지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가상사회 시스템을 웹상에서 구현하고자, 게임 리니지의 시대적 배 경, 캐릭터들, 그리고 게임요소 등을 이용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려 한다. 물론 커뮤니티이기에 그 나름의 재해석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란 무엇이며,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어떠한 특화된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에 대한 조사가 우선되어야 하겠기에 이를 다음 장에서 논하였다.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주식기본서]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방법(선행스팬, 구름층)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목균형표는 1935년 호소다 코이치, 필명 일목산인(一目山人)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일목이라는 단어의 뜻처럼 차트의 방향과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가장 큰 단점인 후행적 지표를 보완하기 위해, 주가의 움직임에 시간을 가감하여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 입니다. 이는 가격형성이 매수와 매도의 불균형으로 정해진다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으며, 가격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를 추측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세선 긋기와 같이 지표를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달리 해석되지 않고, 객관적인 지표로 잠재적인 지지선과 저항선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트레이더들에게 선호되는 지표입니다.

일목균형표는 5개의 선(기준선, 전환선, 후행스팬, 단기선행스팬, 장기선행스팬)으로 구성되며, 각 선이 생성되는 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준선: (최근 26일간의 최고치 + 최저치) / 2

2. 전환선: (최근 9일간의 최고치 + 최저치) / 2

3. 후행스팬: 현재 주가의 종가를 26일 후행시킨 선

4-1. 단기선행스팬: (기준선 + 전환선) / 2의 값을 26일 선행시킨 선

4-2. 장기선행스팬: (최근 52일간의 최고치 + 최저치) / 2의 값을 26일 선행시킨 선

5. 구름층: 단기선행스팬과 장기선행스팬 사이에 생기는 간격에 빗금을 치거나 색을 칠하는 것

- 단기선행스팬이 장기선행스팬보다 위에 있다면 양운(+), 장기선행스팬이 단기선행스팬보다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위에 있다면 음운(-)입니다.

[일목균형표 매매방법]

1. 차트가 양운 위에 있으며,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 할 때 매수

2. 전환선이 기준선 위로 올라와있는 상태에서, 양운이 지지 를 해주고 있다면 매수

현대차 일봉차트

그렇게 된다면, 위의 차트처럼 양운이 지지를 해주는 붉은색 박스 구간을 매수 타점으로 잡고, 양운이 뚫리는 파란색 박스 구간을 매도 타점으로 잡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본인의 목표가액이 도달하면 매도를 하는게 원칙을 지키는 방법이겠죠.

LG전자 일봉차트

LG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긴기간 횡보를 하다 구름층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일 때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해당 종목은 스캘핑이 아니라 스윙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거래하는 종목이 일목균형표에서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는지 체크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위의 구름층이 두터우면 상승을 하더라도 저항을 받아 하강할 경우가 많기 떄문입니다.

셀트리온 일봉차트

하지만, 일목균형표도 보조지표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일목균형표 외에도 다른 여러 지표를 고려하여 매수를 하여야 손절라인을 짧게 가져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함께 볼 수 있는 지표는 이후 공부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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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에서 일목(一目)이란 시세의 균형을 한눈에 쉽게 파악하고자 하는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일목균형표는 다른 지표와는 달리 추세의 방향, 주기, 강도, 지지와 저항 등의 여러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거의 모든 지표에서 사용하고 있는 평균값을 사용하지 않고 대신 중간값이 갖는 의미에 집중하고 이를 사용하여 지표상에서 직선으로 그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에서는 주로 가격과 추세 등이 중시되지만, 일목균형표는 이것들과 함께 시간의 개념도 강조하는데, 그 유명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에서도 현재 파동이 언제 끝날 것인지에 대한 분석은 중요하게 다루고 있지 않고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있고, 피보나치 분석법에서의 시간 분석 또한 애매한 분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시간을 분석하는 지표 중에서는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 선행스팬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요소가 무엇인지와 각 지표를 활용한 매매 전략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환선은 최근 9일 동안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고 이것은 차트의 단기 이동평균선의 역할과 동일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전환선은 주로 현재 매수세와 매도세간의 힘의 균형 혹은 시세의 중심이 어디인지 말해줍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목균형표의 전환선)

기준선은 최근 26일 동안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며 차트의 중기 이동평균선의 역할과 동일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준선은 일목균형표의 기준이 되는 선으로 힘의 균형과 함께 시세의 방향성과 지지 및 저항 혹은 시세의 현 위치 설정에 중심이 되는 선입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후행스팬은 차트의 모든 종가를 단순히 26일 전의 위치로 되돌려 연결한 선을 말합니다. 기준선에서도 26일선을 이용했는데, 26일은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이 하나의 파동이 완성되는 시간으로 판단한 수치입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차트 (일목균형표의 후행스팬)

선행스팬1

선행스팬1은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간값을 단순히 26일 후로 미뤄서 표현한 선을 의미합니다. 이 선은 중단기적인 힘의 균형과 시세의 중심을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합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목균형표의 선행스팬1)

선행스팬2

선행스팬2는 최근 52일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표시하는 선인데 이를 26일 후의 위치에 표현한 선입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목균형표의 선행스팬2)

특히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의 영역을 일목균형표의 구름대라고 표현하는데,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보다 위에 위치해 있으면 초록색으로 표현하며 양운이라고 부릅니다. 선행스팬2가 선행스팬1보다 위에 위치해 있으면 붉은색으로 표시하며 음운이라고 부릅니다. 이 구름대는 가격의 지지와 저항구간의 역할을 하며 구름대의 두께로 지지와 저항의 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목균형표의 구름대)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

전환선은 최근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 기준선은 최근 26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역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중기 이동평균선의 역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즉 시장이 상승 추세를 이루는 경우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기 이동평균선보다 위에 위치해 있듯이, 전환선도 기준선 위에 위치하게 됩니다. 반대로 시장이 하락 추세를 이루는 경우 단기 이동평균신이 중기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해 있듯이, 전환선도 기준선 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전환선이 기준선 위에 위치하면 매수 국면, 전환선이 기준선 아래에 있으면 매도 국면으로 볼 수 있으며 중기 이동평균선의 역할과 같이 기준선은 주가보다 위에 위치하면 저항선, 주가보다 아래에 위치하면 지지선으로 작용합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을 골든크로스라고 하고 이동평균선이 주는 매매 신호인 것처럼,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게 되면 이것을 '호전'이라고 부르고 매수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반대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돌파하는 것을 '역전'이라고 부르고 매도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모든 호전과 역전을 매매 신호로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지만 현재 차트가 기준선 위에 있으면서 기준선의 기울기가 양수인 상황에서 출현한 호전은 꽤 높은 신뢰도의 매수 신호가 됩니다. 반대로, 차트가 기준선 아래에 위치하면서 기준선의 기울기가 음수인 경우 출현한 역전도 꽤 높은 신뢰도의 매도 신호가 됩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전환선과 기준선이 주는 매매 신호)

기준선의 기울기

기준선은 최근 26일 동안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을 나타낸 선으로 일목균형표에서는 특히 26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일목균형표에서 26이라는 숫자는 하나의 주기 및 파동이 완료되는 기간으로 해석하므로 기준선이 갖는 의미는 26일 동안의 한 파동을 대표하는 가격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기준선의 방향은 시세의 방향을 판정하고 매매 타이밍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아래에 있어도(역전 상황) 기준선의 기울기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위쪽을 향하고 있다면 본격적인 매수를 예고하는 경우로 판단합니다. 반대로 전환선이 기준선 아래에 있어도(호전 상황) 기준선의 기울기가 하방을 향하고 있다면 매도를 예고하는 경우로 판단합니다.

후행스팬 매매 신호

후행스팬은 차트의 종가를 26일 전에 그려놓은 선입니다. 앞서도 계속 언급했듯이 26이라는 숫자는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이 파동 파악의 중추적인 것이자 절대수로 생각하고 싶다는 수입니다. 후행스팬은 26일 전의 가격과 현재의 가격을 비교하는 것으로 후행스팬과 차트의 호전과 역전을 참고합니다. 후행스팬이 차트를 상향 돌파하는 경우 26일 전의 가격보다 현재의 가격이 높아지는 것이므로 26일 동안의 약세가 끝나고 강세장으로 전환한다고 해석하여 이 시점을 매수 신호로 해석하며, 후행스팬이 차트를 하향 돌파하는 경우는 26일 전보다 가격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기 때문에 26일 동안의 강세가 끝나고 약세장으로 전환한다고 해석하여 이 시점을 매도 신호로 해석합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후행스팬이 주는 매매 신호)

구름대는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의 영역으로 선행스팬1이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더 위에 있다면 푸른색(양운)으로 표시하고, 선행스팬2가 더 위에 있다면 붉은색(음운)으로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양운은 지지 영역이고, 음운은 저항 영역을 나타내며 구름대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신뢰도가 높은 지지/저항 영역으로 해석합니다. 음운과 양운은 지지와 저항의 역할이라고는 하지만 지지와 저항이 뚫렸을 때 큰 시세가 나오기도 합니다. 양운이 버텨주질 못한 경우 큰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음운이 뚫린 경우 반대로 큰 상승이 나오기도 하며 이 그림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차트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양운과 음운이 돌파되었을 때 차트의 움직임)

일목균형표의 시간론

대부분의 차트 보조지표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을 측정하는데 집중하는 반면, 상승 및 하락 추세가 언제 꺾일지에 대한 시간은 잘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일목균형표는 이 시간을 다루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지만 시간을 다루게 되면 대응이 아닌 예측의 성격이 더 강해지며, 예측에 의한 매매는 위험합니다. 이 시장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뿐더러 예측한 대로 흘러갈 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함에 있어서 추세가 전환되는 전환일을 찾는 것은 모든 투자자가 원하는 궁극의 목표이기 때문에 예측을 배재할 수는 없습니다.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이 수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탐구한 결과 9, 17, 26의 수치는 자연의 섭리를 구현한 숫자라는 것을 알아내었으며, 이를 단순 기본수치라고 합니다. 이 단순 기본수치들의 계산을 통해 얻어진 복합 기본수치는 33, 42, 65, 76, 129, 172, 226의 7가지 수치이며, 통틀어 10개의 기본수치로 시간을 분석하게 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수치는 26이라는 숫자이며 이는 태양의 적도에 해당하는 부분이 1회전 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입니다. 또한 33의 수치는 태양의 극에 해당하는 부분이 1회전 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이 수치들에 해당하는 날짜에 반드시 추세 전환이 일어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를 전후하여 차트에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일목산인의 주장입니다. 특히 확인된 저점 혹은 고점으로부터 일수를 세었을 때 이 기본수치에 해당하는 날짜가 겹치는 구간은 특히 변화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라는 주장입니다.

일목균형표의 시간론 : 차트의 변화 가능성이 높은 날을 계산하는 방법

하지만, 일목산인 조차도 이 방법은 하락장에서는 잘 맞지 않으며 개별 종목보다는 흐름에 충실한 대형주 또는 각종 지수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 바가 있습니다. 대형주나 지수는 자연적 흐름에 충실하기 때문에 자연 속을 연구하여 얻어낸 수치들이 꽤 역할을 해낸다는 것입니다. 또한 차트를 한눈에 이해하자는 취지와는 잘 맞지 않게 일수를 이리저리 계산해야만 하니, 일목균형표에 의한 분석 자료를 많이 보았어도 시간 분석을 활용하는 분석가는 잘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론 이외에도 일목균형표의 파동론이 있지만, 차트를 분석하는 초보 단계에서는 불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는 포함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Think about

스팬은 엄지와 새끼 손가락을 벌린 정도의 거리(한뼘)이며, 또한 다리나 아치 등에 있어서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라고 일목산인은 말하고 있다.

즉 스팬은 일정한 거리, 시간을 뜻한다.

스팬은 주가의 움직임간에서는 일정한 간격이 있다는 데서 출발한다.

이 말은, 예를 들어 어느 날 주가가 2000원이 오르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2000원이 또 오르면, 처음의 2000원 상승과, 그 이후의 2000원 상승 사이에는 시간상 일정한 간격, 즉 스팬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2.1. 선행스팬1, 선행스팬2

선행스팬1은 앞서 설명했듯이 당일 만들어지는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이다. 이를 오늘로부터(오늘 포함) 26일 앞에서(선행) 표시하는 것이다.

선행스팬2는 오늘로부터 과거 52일간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이다. 이를 오늘로부터(오늘 포함) 26일 앞에서 표시하는 것이다.

즉 지금 만들어지는 26일 앞의 선행스팬1,2간의 구름대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실제 그날이 되었을 때 주가와의 관계에서 스팬의 영향력이 있게 된다.


2.2. 후행스팬

후행스팬(당일종가)은 당일보다 26일 뒤에(후행) 표시한다.

일목산인은 후행스팬이 일목균형표의 모든 구성요소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말한다.

HTS에서 일목균형표를 적용해보면, 구름대, 즉 26일전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지금의 주가에 영향을 주며, 지지선 또는 저항선으로 작용한다.

이는 최근의 삼성전자의 주가흐름이다.

일례로 최근에 삼성전자 노트7 단종사태로 인해 주가가 이틀 사이에 10%가까이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빠진 날이 있다. 그리고 그 다음날(수요일)에도 4%정도 빠진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주가는 그날부터 상승세로 돌아서며 장대양봉을 만들어내며 구름대 지지를 받았다.

나는 이날 주가가 나머지 수목금 3일간 상승세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글을 썼던 적이 있다. 물론 통계학적으로 분석한 사례이긴 하지만, 일목균형표에서도 저항을 받을 것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삼성전자 주가 폭락에 대한 분석
http://thinkaboutcapital.blogspot.kr/2016/10/samsungs-stock-price-crashed-from.html


양운, 음운


선행스팬1은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이다. 즉 기준선은 26일, 전환선은 9일의 중간값이다. 선행스팬2는 과거 52일의 중간값이다. 즉 시간에서 차이가 난다.

그래서 선행1(단기)가 선행2(중장기)보다 위에 있으면, 양운

선행1이 선행2보다 아래에 있으면 음운으로 나타낸다.

자세히 보면 현재 나타내고 있는 전환-기준선과 미래에 나타내고 있는 선행1-선행2 간 비슷한 점이 많다.

전환-기준도 같은 개념이지만 기간만 단-중기로 다르다. 선행1,2도 같다. 자세히 살펴보면 선행1,2도 비슷한 개념이지만 기간만 단-중기로 다르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전환-기준과 선행1-선행2 간 기간배율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는 다른 책에서는 본 적이 없는 내가 계산해 본 것이다.

선행1의 기간은 선행1의 구성요소를 쪼개서 가중평균한 기간이다.

시간차이간 배수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목산인이 이 배율을 고려해서 정한 숫자인지 아닌지는 나로서는 알 수는 없다. 하지만 향후 시간론에서도 배우겠지만 26이라는 숫자를 기본으로 x2인 52. /3인 8.6을 반올림한 9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그저 추측해본다.


어찌하였든 상승추세에 있을 때 기준으로 양운이 형성되어 있고, 선행1이 첫번째 지지선, 선행2가 두번째 지지선으로서 작용하게 된다.

선행2(즉 구름대 아래부분)을 깨고 내려간다면 당분간은 하락추세에 있으리라 예상해볼 수 있다.

위는 현대차의 최근 3년 주봉차트이다.

2014년 한전부지 매입을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구름대를 깨고 내려가는 모습이다.

당시 22만원대였던 주가는 현재 13만원까지 내려가는 장기 하락추세의 시발탄이 되버렸다.

물론 한전부지 매입을 안했더라도, 시간을 두고 주가는 빠졌을 것이다. 펀더멘탈이 안좋아졌기 때문이다.


4. 구름대를 이용한 매매기법

4.1 구름 대 위(구름대 상향돌파)의 종목중에서 매매

당연한 말이지만, 구름 대 위의 종목은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이다.

구름대 아래에 있는 종목중에서 구름대를 상향돌파하고 상승추세에 접어들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구름 대 위에 있는 종목중에서 종목을 찾는 것이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 낫다.

물론 기관투자자들은 조금 다른 이야기일수 있다. 다른 사람이 관심이 없을 때라야 가격을 올리지 않고 많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펀더멘탈 분석을 통해 이 정도 주가면 충분히 싸다라고 판단이 들면 시간을 두고 조금씩 매집해 나갈 수 있다. 물론 삼성전자, 현대차 같이 큰 종목은 유동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중형주 이하에서는 상승하기 시작할 때 사기 시작하면 내가 단기고점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휴켐스라는 종목인데, 올해초(16년 1월)에 장기 하락추세를 깨는 구름대를 상향돌파했다.

2월을 구름대에서 횡보하다가 2월 중하순에 완벽하게 구름대 위로 올라섰고, 그 뒤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재 주가는 24000원이니 매우 좋은 매수기회였다.

4.2. 선행스팬1 이용방법

주가가 상승중일 때, 주가는 구름대 위에 위치하게 된다.

그러다가 조정을 받게 되는데, 구름대 상단에서 1차 지지를 받게 된다.

이때 구름대 상단에서 지지를 받고 다시 상승한다면 다시 상승추세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를 매수 기회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구름대 상단(선행1)의 지지를 깨고 내려간다면 매도하는 것이다.

구름대 안으로 들어가면 횡보할 가능성이 높은데, 재차 상승할 종목이라면 1차 지지를 깨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향후에도 횡보하거나,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에 매도 타이밍으로 잡는 게 현명하다.

삼성전자의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예인데, 16년 4월부터 횡보하기 시작했고, 5월에 구름대 상단의 지지를 받고 5월 말쯤 구름대 상단 지지를 완전히 받고 위로 올라선다. 이때를 매수타이밍으로 잡는 방법이다.


* 2018.12.31
오늘부터 유투브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시대가 바뀌니 만큼 저의 생각을 정리하고 독자분들과 소통하는 채널도 유튜브가 더 낫다 생각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 쓴 내용들을 동영상으로 새로 찍어서 올려보려고 하고,

향후에는 시황이나 신규 내용들을 유튜브와 동시에 올리거나, 유튜브를 메인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채널주소이구요. 채널명은 대나무투자입니다.

대나무와 같은 투자를 하자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대나무는 5년을 땅속에서 준비를 하고, 땅을 뚫고 올라오는 순간 단 몇일만에 수미터 자라는 나무입니다. 그만큼 기초가 탄탄하면 특정 시기가 되면 레벨업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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