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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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투자의 신(神) 래리 하이트
부의 원칙을 말하다

『부의 원칙』 저자 래리 하이트는 35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지닌 전설적인 트레이더이자, 민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최초의 원금 보장 펀드를 선보인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는 성공한 투자자로서 업계에서 널리 명성을 쌓았고 잭 슈웨거의 베스트셀러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도 시스템 트레이딩의 선구자로 소개되었다.

화려한 이력과 달리 그는 시각장애와 난독증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월스트리트의 유명인들처럼 엘리트 코스를 밟은 금융인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낙관적으로 현실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비관적으로 리스크를 대비하는 삶에 대한 태도를 확립했다. 그리고 그 태도가 그를 부자의 삶으로 이끌어주었다.

이 책은 그가 모든 주식투자자에게 남기는 투자 철학의 정수이다. 그의 투자 원칙은 놀라울 정도로 간명하며 충격적일 정도로 범용적이다. 그의 추세추종 투자 전략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그를 부의 길로 안내했고 절대 낙오하지 않도록 뒷받침했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한 것처럼 등락을 반복하는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추세의 파도 위에 올라타는 방법을 터득했고, 부의 항해를 지속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래리 하이트를 부의 길로 이끌어 준 추세추종의 강력한 힘을 독자도 체험해 보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는
추세추종 투자 전략

래리 하이트의 추세추종 투자법은 한 마디로 말해서 파동(Wave)을 타고 가는 전략이다. 한 파동에 올라탄 다음에 계속 따라가거나, 아니면 내려와서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이다. 이 전략은 지금과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주목받는다. 바로 ‘뛰어난 리스크 관리’ 때문이다. 래리 하이트는 어떤 포지션에서도 전체 자금의 1% 이상을 잃지 않았다. 이 책에서도 가장 중시 여기는 첫 번째 규칙으로 ‘얼마를 잃을지 계산하고 그 손실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인지를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꼽는다. 최악의 상황을 미리 헤아려 그 상황을 기피할 수 있게 구조를 짜는 것이야말로 투자자가 돈을 잃지 않고 부자의 삶으로 나아가는 밑바탕이 된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 저자의 인생관이 확립되는 성장기와 저자가 투자자문사를 설립하고 추세추종 투자를 지속하는 투자 연대기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쉽스헤드, 삼겹살 그리고 블랙잭’은 래리 하이트가 시각장애와 난독증을 극복하고 자신의 소명을 찾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가 왜 삶의 네 가지 원칙을 정했고,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인생에 적용했는지 설명한다.

‘2부 민트 펀드, 시장의 마법사들 그리고 규칙대로 살기’에서는 래리 하이트가 자신의 삶의 규칙을 주식시장에 적용한 과정을 살펴본다.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운용한 세계 최대의 투자자문사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추세추종 투자 전략은 어떤 담금질 과정을 거쳐 엄청난 성공의 과실을 얻게 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의 말미에 부록으로 게재된 「비대칭적 레버리지의 이론과 실행」을 살펴보면, 그가 어떻게 최소의 리스크로 최대의 수익을 얻는 투자원칙을 확립할 수 있었는지 상세히 알게 될 것이다.

래리 하이트가 자신의 투자원칙을 트레이딩과 인생을 비교하여 설명하는 부분은 삶에 대한 태도와 투자에 대한 태도가 따로 있지 않음을 깨닫게 해준다. 예를 들면, 잘못된 결혼, 잘못된 직장, 잘못된 사업으로 몇 년씩 고통 받고 있지 말고, 차라리 이별하고 더 좋은 추세를 좇으라는 조언이 투자에서의 추세추종과 완전히 맞닿아 있다. 좋은 추세라면 그 끝이 보일 때까지 진득하게 계속 올라타 있어야 한다. 좋은 배우자를 만났다면 행복하게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잘되고 있는 사업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투자하며, 유능한 사람들에게 계속 일을 맡겨야 한다는 건 당연하다. 그것이 투자와 인생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의 원칙을 따라 승부하라

이 책의 ‘1장 자신이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누구인지 알기’에서 래리 하이트가 한 고등학교의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자신이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의 길로 나아간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한다.

‘쓰레기통에 처박히지 않기 위해 발버둥 쳐야 했다. 마음을 단련하는 법을 자신에게 가르쳤고, 목표를 세웠다. 목표가 있으면 인생이 단순해지고,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게 성공의 열쇠가 된다.’

이 책에서 래리 하이트가 공개한 『부의 원칙』은 손실은 줄이고 수익을 따라가는 것이다. 마음을 단련하는 일은 트레이딩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결정에서 ‘틀림을 가정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잘못을 가정하는 능력 그리고 틀릴 확률을 판단하기 위한 정신적 근육을 키워서 큰 결정을 옳게 내릴 가능성, 즉 ‘승산’을 높여준다.

래리 하이트는 리스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토대로, 마음껏 리스크를 짊어질 수 있었다. 리스크를 지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리스크를 너무 많이 짊어지면 게임에서 쫓겨나게 된다는 사실을 삶과 투자의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인생과 시장에 대한 통찰을 담아 우리에게 말한다. ‘리스크의 노예가 아닌, 리스크의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성공하고 싶다면 생애 한 번은 큰 승부에 나서야 한다. 바로 지금 ‘게임에 뛰어들어라.’

터틀 트레이딩, 실험으로 입증한 추세 추종전략

위대한 투자자들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아니면, 후천적인 학습에 의하여 위대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실제로 실험을 했던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1980년대 시카고 선물거래소의 왕자로 불리웠던 전설적 투자자 리처드 데니스 (Richard Denis)와 그의 파트너였던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윌리엄 에크하르트(William Eckhardt)가 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실제로 광고를 내서 일반인들 중에서 이 실험에 참가할 트레이더들을 모집하고는, 단 2주간의 교육을 시킨 후, 실제 매매에 투입시켰습니다.

바로 이들 수련생들이 리처드 데니스로부터 전수받아 실전에서 활용한 기법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터틀(Turtle) 트레이딩"이 되었습니다. 이 스토리를 책으로 묶은 것이 마이클 코벨의 입니다.

마이클 코벨 저 / 정명수 역, , 위즈덤하우스, 2008. 5. 30.

리처드 데니스는 모집에 참가한 수련생들을 터틀이라고 불렀고, 터들들은 철저하게 데니스의 투자전략을 따랐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추세 추종전략으로 볼 수 있으며, 철저한 규칙 아래 끊임없는 연습을 통하여 완성되는 독특한 투자기법이었습니다.

데니스의 투자지침을 따랐던 터들들은 매매실적에 있어 대성공을 거두었고, 실험이 끝나고 나서도 그들은 터틀 트레이딩으로 성공적인 투자활동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데니스는 여느 소년과 다를 바 없는 성장기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남학생만 다니던 성 로렌스 예비학교 시절 처음으로 축음기 회사의 3달러짜리 주식 10주를 매수하는 것으로 주식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두꺼운 안경과 폴리에스테르 바지를 입고 다니던 내성적인 10대 소년은 첫 투자는 실패로 끝났지만, 열일곱살 무렵 여름방학 중에 시카고 상업거래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투자의 세계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채 21살이 되지 않은 데니스는 시카고 시청 근로자였던 아버지에게 트레이딩을 부탁하였고,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손신호에 따라 매매를 했다고 하니, 그 열의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철학에도 열성이 있던 데니스는 드폴대학에서 철학자 데이비드 흄과 존 로크에 심취하여 경험주의자가 되었고, 정치적으로는 반골 기질이 몸에 베였습니다.

이러한 기질들은 후에 그가 트레이드로서 제도권에 편입되지 않고, 대중의 반대편에 설 수 있는 위대한 투자자로서의 자질에 밑거름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그는 부모님으로부터 돌을 빌려 전업 트레이드로 변신했고 1973년, 그가 스물네 살이 되던 해에 1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위대한 투기꾼으로서 자질을 보여주며, 다음 해에는 스물 다섯살 나이에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부 리그인 미드아메리카에서 경험을 쌓은 데니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선물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입성하여 배짱 두둑한, 대담한 베팅 스타일로 단숨에 시카코의 큰손들을 압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시카고상품거래소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세상에서 거래하기 위해 CBOT를 떠나 1975년 11월 래리 캐럴과 함께 두 사람의 이름을 딴 C&D커머더티스라는 회사를 차립니다. C&D는 곧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 트레이딩 회사 중 하나로 성장할 정도로 그는 새로운 역사들을 써 나갔습니다.

그러나 반골기질이 강했던 그는 정치의 세계에도 들락거리며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정치적 열정이 초점을 흐리게했던지, 그는 몇번의 파산을 하다 결국 트레이드 세계에서 은퇴를 선언합니다.

그러나 그가 진정으로 위대한 투자자로 각인되는 것은 그의 단순명쾌했던 투자전략이었던 추세추종전략이 터틀을 통하여 오늘날까지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이어져 오고 있다는 점 일 것입니다. 아마도 자신의 투자전략을 데니스처럼 철저하게 일반인들에게 전수한 투자자는 없을 것입니다.

마이클 코벨의 에는 실험이 끝난 후, 터틀이 현재 어떻게 트레이드로써 살아가고 있는지도 조명하고 있습니다. 원조 터틀들과 2세대 터틀들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면, 터틀 트레이딩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 타당한 투자 지침을 전해주는 투자전략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성공 트레이딩 기법들 - 기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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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매매기법
추세추종 매매기법은 주로 시장이 신고가 혹은 신저가를 기록할 때 트레이딩 진입타이밍을 시장추세가 반전되는 신호가 오면 청산합니다.
추세추종 전략은 매우 뛰어난 성과에도 불구하고 자금 규모가 어느정도는 되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일반적인 투자자가 사용하기 힘든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수익을 크게 낼 수 있는 큰 추세가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다.
2. 추세가 없을 때와 반전될 때 경우 그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됩니다.
3. 다른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전략에 비해 손절가격을 넓게 잡아야 효율적이기 때문에 자금력이 필요합니다.

역추세매매기법
역추세매매기법 추세추종기법과 반대대는 기법으로 신고가(신저가)에 근접하거나 신고가(신저가)추세가 꺽이는 시점에 신고가(신저가) 반대방향으로 진입을 합니다.
추세추종기법은 추세선이 중요한데 역추세 매매기법은 지지와 저항선에 중요한 매매 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윙매매기법
스윙매매기법은 추세 추종매매기법에 비해 기간이 짧은 것을 제외하고 본질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가하면 됩니다. (보통 3~4일간 포지션을 유지함)
스윙트레이딩은 단기 차트를 활용하고 30분, 1시간 단위에 봉차트를 활용해 트레이딩하고 이 같은 봉차트는 일봉차트 상에 일봉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고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데이트레이딩(스켈핑)
데이트레이딩은 초단기 매매를 뜻하고 대부분에 데이트레이더는 당일중에 포지션을 청산하고 그중에 몇초 몇(십)분단위로 굉장히 짧게 매매하는 기법을 스켈핑이라고 합니다.
스캘핑은 국내에서 흔히 틱띠기 기법이라고도 불리는데 비트멕스 같은 스캘퍼들은 굉장히 많은 매매횟수가 있기 때문에 지정가매매를 통해 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트레이딩)같은 경우 나이가 젊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좋은 분들이 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매매기법이 뛰어난가?
앞에서 설명드린 매매 기법 중에 어떤 매매 기법이 좋은지는 시장상황과 투자하는 상품이 어떤것어떤 것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하는 상품이 어떤 기법에 적합한지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라 어떤 기법이 성공확률이 높은지를 명확히 분석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장 추세와 변동성를 통해 크게 4가지 시장상황으로 나눠서 각 매매기법별로 맞는 시장상황과 연결해 보면,

1. 횡보하고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변동성이 적은 시장
2. 횡보하지만 변동성이 큰 시장 – 역추세매매기법, 스윙매매깆법
3. 추세적이지만 변동성이 적은 시장 - 추세추종매매기법
4. 추세적이고 변동성도 큰 시장 – 스윙매매기법

단 여기서 중요한 것이 미래에 추세의 방향성을 절대 예측하지 말고 단지 현재 시장상황만을 보고 추세를 판단 해야 합니다.

트레이딩 잘하기 :: 추세추종전략에 대하여 코멘트 20

또한, 이 추세추종 전략이라는 것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심도있게 논 할 필요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전략을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심리적인 훈련과 트레이딩 훈련이 필요하고, 또한 철학적인 사고도 어느정도 뒷바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추세추종 대가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으니 이들이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지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 바랍니다.

추세 추종 전략은 트레이딩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략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보 트레이더들이 탐욕을 내세워 이 전략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묻지마 투자로 큰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그 중에 수익을 내고 시장을 나온 트레이더들은 수익을 지키지만 시장에 남아있는 트레이더들은 그 이상을 시장에 다시 반납합니다.

그 후 트레이더로서 어느정도 경력이 쌓이면 주식시장에서는 변동성이 좋은 급등주 매매 또는 정보주 매매를 하던가, 아니면 파생 시장과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 관리에는 최고라고 하면서 스켈핑 매매를 하던가, 아니면 변동성 매매로 대응을 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속도가 빠른 매도장에서는 어느 정도 대응할 수는 있지만, 속도가 느린 매수장에서는 먼 산만 구경하고 있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내야 되는데 이번 2009-2010의 2년간의 엄청난 상승장에서도 개투 트레이더들은 주식시장과 파생시장에서 큰 수익을 내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다수 트레이더들이 추세추종전략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이 전략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 전략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를,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 지를 모르는 트레이더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럼 추세추종전략을 어떻게 이해해햐 할까요?

그냥 막연히 추세가 나오면 추종을 하는 것일까요? 정말로 이렇게 단순할까요?

이렇게 단순하다면 왜 많은 트레이더들이 추세추종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추세추종전략을 이해하려면 먼저 추세추종전략의 대가들에 대해서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트레이더라면 한번쯤 들어본 제시리버모어의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가장 위대한 트레이더로서 인정받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리버모어는 여러번의 쪽박과 여러번의 대박을 냈고 인생마감을 권총 자살로 한 불운의 트레이더이기도 합니다.

리버모어는 가장 중요시 여긴 것은 '정보에 의해 행동하지 마라'였습니다.

즉,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가격과 추세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리버모어의 비공식적인 전기 에서 이 책의 저자는 에드윈 르폐브로로 되어 있는데, 그 이름이 리버모어의 가명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 내용중에 우리가 트레이딩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인간은 자신이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모든 일에는 두가지 측면이 있는데, 주식시장에는 오직 한가지 측면만 있다. 그것은 강세장 측면과 약세장 측면이 아니라 올바른 측면이다.

이는 현재 시장의 위치가 무엇이고, 추세는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설명을 해주는 말입니다.

2. 보통 사람들은 지금이 강세장 혹은 약세장 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고, 특별히 어떤 종목을 사거나 팔어야 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중요한 정보를 공짜로 얻기를 바라며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심지어 생각하는 것조차 싫어한다. 돈 세는 것이 귀찮아서 땅에 떨어진 돈도 줍지 않는다.

리버모어는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리버모어의 말은 현재 시장에도 나타나고 있고, 90년 정도가 지난 지금에서도 이러한 본성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2번 내용을 잘 생각을 해보시면 현재 개미 트레이더 모습과도 너무 같지 않나 생각됩니다.

즉 수익에만 눈이 멀어 트레이딩의 본질에 대하여 고민도 안하고 노력조차 하지 않으며, 심지어 책 조차도 읽지 않고, 공짜로 트레이딩 방법을 알려고 하고, 그 방법을 알았다고 해도 노력없이 시장에 덤비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오로지 너무 쉽게 트레이딩을 하려고만 합니다. 이러한 개미 트레이더들은 항상 시장에서 패배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 리버모어는 90년 전에 얘기를 하였습니다. 정말로 생각을 해 볼 문제입니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나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를.

리처드 데니스는 그 자신보다 터틀 그룹으로 더욱 유명해진 트레이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책으로 많은 트레이더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터틀 그룹에 대한 취지만 알려 했지, 그 결과에 대해서는 모를 뿐만 아니라 그 중요성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 거북이들이 데니스의 문하생을 떠나 세상에 나왔을 때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실패한 이유는 자기 절제에 서툴렀고, 자신이 배운대로 매매 시스템을 준수하지 못하였거나 그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트레이딩을 잘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거나 연구하고 아니면 어느 누구한테 배우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이해와 그에 따른 훈련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1. 트레이더는 이익이 손실로 변한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되며, 이익보다 손실에서 더 많이 배운다 .

트레이이더로서 발전하려면 손실을 감수하고 그 손실로 인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수정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손실이 나고 있는 트레이더라고 해서 배울 것이 없다는 것은 아니며,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수익이 나고 있는 트레이더라고 해서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 포지션을 취할 때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이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는 그것을 보유해야 한다. 단지 이익을 취할 목적으로 이익을 취해서는 안된다. 매매 전략이 있어야 되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알아야 하며, 그것을 끝까지 추종을 해야 한다.

추세추종의 중요성과 추세추종을 하려면 매매전략이 있어야 되고, 그 전략대로 매매를 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제리 파커는 리처드 데니스의 터틀 그룹 중에 가장 성공한 트레이더 중에 한명입니다.

1. 시장은 결코 틀리지 않다.

2. 기술적 트레이더는 자신들이 매매하는 각각의 시장에 대해 특별히 전문지식을 갖출 필요가 없다. 기상 현상, 지정학적인 사건, 전 세계적인 사건이 특정 시장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할 권위자일 필요도 없다.

제리파커는 시장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얘기해 주고 있고, 현재시장의 여러가지 외부적 상황에 의한 올바른 분석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시장의 현재 위치를 이해하고 승리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빌 던은 미국의 던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창립자이면서 회장입니다. 2003년 10억 달러가 넘는 돈을 투자받으면서 세상에 알려진 추세추종자입니다.

1. 전부가 아니면 아예 포기한다.

철저한 추세 추종 트레이딩만을 실행하려고 노력한 것을 보여줍니다.

2. '최근 에너지 단지에서 일어난 변동성은 매우 흥미로웠으며 민첩함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보상을 받았다'

여기서 민첩함이라는 단어는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사전에 매매전략을 수립하고 기다리다가 기다리던 기회가 오면 민첩하게 대응하라는 얘기입니다.

3. 몇몇 사람들은 손실을 경험한 후에야 이익나기를 기다리는데, 그 이익은 빨랐으면 하는 희망을 갖는다. 그러나 이익은 빨리 오지 않으며 어떤 때는 전혀 오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트레이더는 끝장나고 만다.

손절전략의 중요성과 장기적으로 볼 때 손실 또한 성공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존 w.헨리는 추세추종전략으로 돈을 벌어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구단의 하나인 보스턴 레드삭스를 소유한 추세추종자입니다.

1. 미래의 가격은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가 없다. 특히 투자자는 지속적인 변화를 예측을 할 수가 없다. 투자자가 아니라 가격이 미래를 예측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는 자신이 미래를 예측하거나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누군가가 다음 거시경제 사이클이 어떨 것인지 예측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다른 투자자들이 미래를 예측을 할 수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존을 하고 있으며, 바로 거기에서 세상은 이처럼 단순한 것이다.

가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고 다른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예측하기 때문에 자신이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격은 현재 시장의 움직임을 바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파악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제로섬게임에서 승리를 하려면 예측보다는 시장의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2. 트레이딩은 단순해야 하지만 정교해야 한다. 또한 트레이딩을 적게 할 수록 더 많은 돈을 번다.

트레이딩은 단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단순함이 무지에서 오는 단순함이라면 그것은 잘못된것이고 시장을 이해하고 타이밍과

손절전략 등 여러가지 요인을 고려한 정교화된 매매전략으로 대응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횟수가 많다고 해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은 개투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간과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3.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지만, 다음 5년은 지난 5년과 같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과거와 같은 미래는 없다. 시장은 변한다. 우리의 다음 3년간의 실적도 지난 3년간의 실적과 결코 같을 수는 없다.

시장은 변화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고,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이코타는 한 고객의 돈을 12년만에 5천달러에서 1천 5백만 달러로 불려 줄 정도로 최고의 추세추종자 중에 한명입니다.

또한, 현재 많은 트레이더에게 영향을 주는 트레이더이기도 합니다. 저에게도 트레이딩에 많은 영감을 준 트레이더입니다.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1. 모든 사람은 승리하든 패배하든 시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 패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잃음으로서 승리한다.

우리가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는 얘기입니다.

2. 가장 효과적인 성공 비법은 어디에도 그런 비법이 없다는 것이며, 만일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도 필요한 비법이 될 것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매매를 위한 비법을 찾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이 얘기는 우리 개미 트레이더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교훈이 될 것입니다. 비법은 없습니다. 비법을 찾으려고 하는 당신이 문제이고 이러한 잘못된 사고가 트레이딩을 망치는 주범입니다. 그 이유는 트레이딩을 쉽게 생각하는 데에서 나오는 것이고, 제로섬게임에서 패배자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 사고라는 것을 90년전에 리머모어가 얘기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3. 추세 추종은 영원히 존재하는 현재라는 것을 관찰하고, 그에 대응하는 행위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트레이더는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살고 있으며, 거기서 행동하는 만큼 현재에서 행동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현재의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여 대응을 하는 것이 추세추종을 하는데 있어서 핵심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4. 시장은 근본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며 변화하지 않는 시장은 없다 .

5. 시스템은 트레이더의 태도를 뒷받침하고 반영해야 한다.

트레이딩을 하려면 자신에 대해서 알고 매매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도 트레이딩을 함에 있어 아주 중요한것이다.

6. 잃을 여유가 없으면 매매할 여유가 없다.

손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7. 어떤 사람은 탐구하기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발견하기를 좋아하는 데, 어떤 사람은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다.

트레이더로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8. 측정할 수가 없다면 관리 할 수도 없다. 우리가 측정하는 것은 개선하기 쉽다.

추세추종의 전략도 무조건적인 것이 아닌 관리의 중요성과 트레이딩은 과학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는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9. 훌륭한 자산관리는 순자산과는 상관없다. 매매하기 전에 일정한 금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트레이더에게 매매를 중단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필요한지를 묻고 싶다.

투자금액이 많다고 해서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금액이 적다고 해서 트레이딩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트레이딩을 잘하기 위해서 얼마나 열정적으로 준비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돈천은 제시 리버모어에게서 트레이딩 영감을 얻어 추세추종전략을 수립하였고, 그 후 추세추종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리버모어 같이 추세 추종의 아버지로 불리는 트레이더입니다. 또한 90세까지 트레이딩을 계속했습니다.

1. 가격의 움직임에 따를 뿐이다.

추세추종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2. 복잡한 수학 방적식으로는 시장이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 횡보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현재 시장의 움직임을 파악을 하는것은 트레이딩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을 너무 복잡한 기준을 만들어 판단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위의 추세추종대가들의 공통점은 무엇이고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1. 트레이딩을 잘하려면 열정적이어야 하고 그 열정으로 제대로된 준비를 해야 한다.

2. 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 단지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하고 있는 시장에 대응할 뿐이다.

3.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려면 시장을 이해해야 한다.

4. 추세추종자는 추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추세를 추종 할 뿐이다.

5. 추세추종은 무모한 추종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정교화되고 관리가 필요한 추종이다.

6. 손절전략은 추세추종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이다.

7. 손실도 추세추종을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즉 손실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성공한 트레이더의 기본자세이다.

8. 자금이 많다고 추세추종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추세추종을 잘하기 위해서 자금이 작아도 준비된 트레이더가 추세추종을 더 잘 할 수있는 것이다.

9. 추세추종은 아무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추세를 확인하고 시장에 진입하고 매매횟수가 많지 않다. 즉, 시장의 위치를 먼저 판단하고 진입하는 것이다.

10. 추세 추종자는 남들보다 늦게 진입하고 시장에서 늦게 나온다. 이는 정확한 전환점인 천정과 바닥은 그것이 끝날 ??까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11. 시장의 흐름에 순응해야 한다. 시장이 횡보장이면 쉬어야 하고 추세가 확인되면 진입해야 한다. 또한 추세가 이어지면 가만히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이다.

우리가 추세추종을 못하는 이유는 추세추종전략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오로지 비법과 기법이라는 환상에 빠져 지금까지 제대로된 트레이딩 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과 언론이 우리에게 트레이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추세추종에 대한 잘못된 인식

1. 추세추종은 매매기법중에 하나이다 .

추세추종은 기법이 아닌 전략입니다 . 기법은 진입된 상태에서 수정할 수 없지만, 전략은 시장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즉, 추세추종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연구하며 준비를 해야 합니다.

2. 추세는 언제 나올 지 모르니 신호가 나오면 무조건 진입해야 한다.

추세는 언제 나올 지 모른다고 해서 무조건 진입을 하면 횡보장이나 변동장에 걸리면 추세가 나오기전에 자금이 고갈되고 깡통이 될 수 있습니다. 추세가 나오는 신호는 만들어야겠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기법으로 무조건적인 진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존 w.헨리는 "가장 트레이딩을 잘 한 때는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날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무슨말일까요. 현재 시장에 진입할 시기가 아니면 쉬라는 것입니다. 트레이딩을 쉰다는 것은 시장의 이해가 전제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3. 추세추종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없다. 그래야 홈런을 칠 수가 있다.

추세추종은 어느 전략보다 리스크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지 가격이 진입한 방향으로 유리하게 작용을 하면 리스크관리를 좀 더 여유있게 하고 더욱 유리한 방향으로 가격이 지속되면 리스크 관리보다 추세추종에 비중을 두는 것 입니다. 즉, 시장의 흐름에 따라 손절전략도 수정을 하는 것이지요.

4. 추세 추종은 추세 끝까지 추적을 하고 추세 끝에서 청산을 해야 한다.

추세추종은 대표적인 주식 격언인 무릎에서 진입을 하고 어깨에 청산을 하는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전략입니다 . 추세 끝에서 청산을 하려고 하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추세에서 나오게 됩니다. 추세를 확인하고 진입하고 추세가 마무리되면 나오는 습관을 가져야 정확한 추세에 진입을 하고 정확한 추세 끝까지 확인을 하고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세추종전략을 잘하려면 심리적 훈련 뿐만 아니라, 트레이딩 훈련도 필요합니다. 추세 추종전략은 시장에 순응하고 시장의 흐름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는 시장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면 불가능한 전략입니다. 즉 성공한 트레이더로 가기 위한 첫번째 준비는 당장의 수익을 내기 위한 기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는데에 열정을 먼저 쏟아야 될 것입니다.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어려운 시장입니다. 명확한 주도주가 시장을 리드하기 보다는 두더지 게임하듯 이곳 저곳에서 종목들이 튀어 오릅니다. 늘, 한가지 매매툴에만 매몰되어 있는 트레이더라면 심각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도 더러 계실겁니다. 투자든 매매든 어려운건 매한가지입니다. 실상 남의 돈 뺏는 머니 게임에서 나를 제외한 상대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늘 셀 수 없는 수많은 변수를 고민하며 시간 단위별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최근 …

몰빵하지 말자.

오랜 시간 트레이딩하면 대다수는 비슷한 매매를 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운좋게 포지션 잡아서 인생의 기회로 여기고 소설쓰며 희망앓이하면서.. 미실현 수익에 행복에 겨워하는 사람도 있고.. 늘 글레디에이터처럼 전투적으로 거래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것 같아요. 사실 정답을 논하는건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트레이딩… 주식..코인..해선..등. 무얼하든 돈만 벌면 되니깐.. 사실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 외치면 그때부터 사기로 봐도 되고.. 왜? 금융 시장.. …

매매일지는 형식에 얽매야 하는가?

요즘 이곳 저곳에서 상황이 힘들어졌다는 소식을 자주 듣습니다. 하루에 한번… 많으면 두번.. 듣는 입장에서도 괴롭고, 말씀하시는 분 입장에도 부끄러운 상황들.. 사실 그런 시간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딱히 묘수는 없습니다. 돈을 빌려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미 뇌가 흥분 상태인 상황에서 손실 회복, 한방 회복 등의 부화뇌동 상태에서 뭐가 도움 될 수 있을까요. 이분들의 공통점은 일단 미수/신용이었습니다. …

전해 줄 수는 있어도, 가르칠 수는 없다.

트레이딩.. 돈… 다들 어떤 관점에서 주식들을 할까요.. 유튜브, 인스타그램, 온갖 웹페이지에서.. 돈 쉽게 벌 수 있다라는 말이 난무하는 요즘… 주식은 정말 쉽게 돈 벌 수 있는 그저 여러 수단 중 하나일까요? 사실.. 아니죠.. 주식… 누구나 쉽게 돈 벌 수 있는 그런 영역이었다면… 세상에 거지가 어디 있을까요. 돈을 쉽게 벌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일단 사기꾼일 …

기본적으로 트레이딩을 함에 있어서 기대 수익률은 모두 다르다. 그런데 분명한 점은 소액러들은 보통 한방에 큰 수익률을 내고자 한다. 그것의 목적인 돈인지 자랑인지… 또는 자신만의 만족감을 위해서인지 사실 이해는 잘 되지 않지만.. 여하튼 많은 경우가 그러하다. 매매 자금의 규모가 커지면 사식 수익률은 의미가 없다. 현실적인 수익금에 집중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이 어느 누군가에게만.. …

돈이 목적이라면?

뚜렷한 모멘텀이 없는 시장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그와 관련된 뉴스들도 실시간으로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고 있습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가짜인지 분간이 가질 않습니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멘텀에 방향성을 어디에 설정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고민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 뭐 이런 고민.. 시장에 오래 머물다보니 사실 시장을 불필요하게 깊게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

하루 1만원 수익은 의미 없을까?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박스권 하단부를 이탈하는 하락 움직임입니다.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분들은 공포에 앞으로 증시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어찌해야 하나 고민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시장을 여러차레 경험하신 분들은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되려 좋은 기회임을 경험적으로 아실 겁니다. 일반 투자자분들은 이런 저런 종목들을 매수하여 보유하고 수익이 될 때까지 무작정 홀딩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거기에 자금이 작으신 …

누구는 시간을 팔고, 다른 누군가는 시간에 희망을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섞어 판다.

지금 시각 2021년 1월 11일 새벽 2시 05분. 전일 국내를 포함 해회 증시 역시 약세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증시는 국내 장후 마감까지는 양호한 모습에 그래도 KOSPI 2900pt 를 이탈할까? 라는 생각과 나름의 기대감 섞이 희망을 갖게 하였지만 현재 시각 기준으로 450pt 이상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전형적인 약세 시장이다. 누구나 쉽게 인정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상승장의 …

큰 매매를 하기 위한 시작 단계에서의 대응과 위험관리

2022년 1월 10일자 일지차트 내역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차트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매매하는가? 과연 저런 매매가 돈이 되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갖습니다. 일단 돈은 됩니다. 다만, 직장인 또는 장중에 시장에 집중키 어려운 분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매매이거나 불가능한 매매입니다. 또한 매우 어렵기도하며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반대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매매를 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즉, 전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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