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용원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리니지에서 가장 희귀한 아이템 중 하나인 ‘진명황의 집행검’. 호가 2500~3000만원이다.

디스코드 위키

[] 파이 코인=스캠·불법 다단계 사기·개인정보 탈취 ( 71 판 )

목차 펼치기

이 글에 반박하시러 오셨나요?

꼬우시면 홍익대 가서 따지세요

경제학과 교수랑 맞다이떠서 이기고 오면 ㅇㅈ해드림

아 그놈의 중국에서 거래되었다는 합성 사진이나

어디 영어로 된 듣보 "개인 블로그"에서 긁어온 글 말고 ㄹㅇㅋㅋ

지는 공부 안 해서 해석할 줄도 몰라서 번역기 돌리는 주제에 ㄹㅇㅋㅋ

제발 돈을 쉽게 벌려하지 마세요. 그거 다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병신들아 ㅋㅋ

다단계 코인은 불법입니다

다단계 보상을 명목으로 홍보를 하는 행위, 일명 "다단계 코인"은 한국에서는 유사수신행위법, 미국에서는 피라미드 금융 금지법에 의해 금지되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유사수신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유사수신행위법 3조). 이를 위반하여 유사수신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유사수신행위법 6조 1항)

플러스토큰을 아시나요?

플러스토큰이라는 암호화폐를 아시나요?

삼성과 구글 출신 개발자들이 만들었으며 1 AI-Dog이라고 부르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내어 투자자들에게 자동으로 수익을 배분하는 형식, 이라고 주장하는 암호화폐였습니다

이 플러스토큰과 파이코인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다단계)추천인 누구누구로 해주세요

플러스토큰은 추천인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추천인을 모집한 수에 따라 직급 1단계~3단계 등으로 나뉘며 추천인에 따라 채굴 속도와 보상등이 달라진다

이런 새끼들이 다단계(추천인 방식)을 이용하는 이유는 낮은 비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낚기 쉬운 방식이기 때문이다

(불안심리 이용)곧 채굴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또 가입자 수가 일정 수준(1천만명)이 되면 더 이상 Ai-Do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며 사람들에게 빨리 플러스 토큰에 가입하게끔 유도하였다

다단계 코인은 "내가 지금 시작하지 읺으면 부자될 기회를 놓칠 수도 있구나"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이를 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방이라도 공급이 중단될 것 처럼 하여 수요를 촉진시킨다.

다단계 코인의 끝은 항상 같다

돈 욕심을 자극하는, 거짓말

파이코인 광신도들 말 들어보면 어째 본인들도 파이코인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파이코인 사기에 반박 한다는 사람들 의견도

누구는 화폐 찍듯이 발행하는 발행형 코인이라는 둥, 누구는 가상화 채굴이라는 둥, 누구는 전세계에 리소스를 분산한다는 둥, 어디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그럴 듯한 말들로 정작 파이광신도들 본인들끼리도 말이 다 다르다

인터넷에서 들은 말로 믿음이 흔들리지 마라면서, 정작 그 반박으로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그럴 듯 한 말들로 절대 이건 사기가 아닐 거라고, 분명히 푼돈이라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희망 고문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지금부터 파이코인의 거짓말들을 하나하나 파악해보자

스탠포드 대학 출신들이 만든~

파이코인 개발자는 총 3명(지금은 한 명 나갔다는 데 내 알 빠 아니고)이고 그 중 대가리는 니콜라스 카칼라스 라는 사람인것 같은디

홍보충들이 자랑할게 학력 밖에 없는지 스탠포드 대학 출신인걸 ㅈㄴ 강조한다

다시 말한다 "스탠포드 대학 출신"이지 "스탠포드 대학"이 만든게 아니다

또 이 니콜라스라는 새끼가 StartX인가 먼가 회사를 만들었다는 것 같은데 홍보충들이 파이코인이 이러이러한 회사의 지원을 받고 있다며 가끔 언급하기도 하는 회사이다

보니까 먹튀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이라 카더라

심지어 그 고소인이 스탠포드 대학 이사회이다(. )

이후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StartX를 흑역사 취급하고 재단차원에서 강제 해산 시켰다

이 니콜라스라는 작자 2020년 12월에 페이스북 사칭해서 사기혐의로 재판까지 했었다.. 상습범이네 아주?

파이코인이 엄청 뜨고 있습니다

파이코인이 마치 엄청나게 뜨고있다는 양 말하고 있으나

애초에 사진에 나온 인스타그램 계정들은 파이코인 껏만 공식이고 나머지 두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공식 계정이 아니다

그럼 과연 파이코인의 인기는 어느정도일까?

인터넷 상에서 각 키워드가 몇 번이나 언급되었는지 비교해보자

바닥을 기고 있어서 보이지도 않는다.

P.S. 파이코인이 뉴스에 나왔다 이지랄 하길래 과연 진짜로 뉴스에 나왔는지 찾아봤다

파이코인이랑 파이네트워크는 안 나오고 와이파이코인 이랑 와이파이네트워크만 나온다.

애초부터 사기코인이니 뉴스에서 기사로 써주지도 않는다.

구글 앱 스토어에 올라와있다는 건 사전 검수 했다는 거라니깐요?

당연하지만 앱스토어에서 하루에도 앱 신청이 수십만개가 들어올 텐데 일일이 다 검수할 수도 없고

그냥 문제가 존나 크게 터져야 그 때서야 앱 중지 처리를 하기 때문에 구글 앱 스토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믿을 수 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더리움과 협력?

파이코인과 이더리움이 서로 협력 중이라는 사기까지 쳤다.

이더리움 관련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아무리 찾아봐도 관련 내용은 언급 조차 되지않았다

ETH(이더리움)과 Pi네트워크는 새 블록체인 생태계 가입을 위해 협력 관계를 맺었다.

区块财经4月11日消息 据官方消息 以太坊和Pi达成战略合作 开启新的传奇。 共同打造区块链全新生态-EPi 并 且已制定长远的生态发展计划。 EPi做为桥梁和引流 打造一个生态闭环 为落地应用莫定扎实 基础。

4월 11일 블록 파이낸셜 뉴스에 의하면 새 전설을 열기 위해 이더리움이 공식적으로 Pi 네트워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

6파이로 금목걸이?

그런데 파이네트워크 코인채굴 서버에 가보면 6파이로 금목걸이를 14파이로 금시계를 거래했다고 한다.

추천인 일고여덟명만 모으고 하루에 한 번 씩 번개모양만 딸깍 해주면 하루 만에 금목걸이를, 2~3일 만에 금시계를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아직 상장도 되지않았고, 불확실 하다 못 해 사기 논란 까지 있는 듣보잡 암호화폐를 얻기 위해 금목걸이와 금시계를 판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심지어 고작 며칠 정도 핸드폰 딸깍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으로.

포르쉐까지? 근데 기사는 없어 ㅎㅎ

4100파이에 포르쉐까지 판다고 한다.

이쯤되면 BBC나 CNN 같은 세계 일간지에 기사라도 하나 떠야 하는게 아닐까?

이상한 듣보 사이트에서 캡쳐한 것만 가져와놓고는 이렇게 파이가 흥한단다. 어딘가 냄새가 안 나지 않나?

비트코인으로도 집이나 차를 사고팔면 뉴스에 뜨는데 하물며

상장도 채 되지 않은 코인으로(. ) 포르쉐를 사고 팔면 당연히 뉴스에 뜰 것 아닌가

아무리 뒤져봐도 안 나옴. 무슨 중국 듣보 사이트에서만 기사 뜨는 듯 함.

그 사진들도 다 주작이야

대충 수표를 인증하며 파이코인이 대단하다는 내용인데

왜 그 큰 돈을 그리고 수표로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부터, 고액 수표가 아니라 굳이 백만원 짜리 소액 수표로 가지고 있는지(대충 사진을 보면 2천만원 남짓의 금액인데 이 정도 금액은 오히려 위조식별의 번거로움, 지폐 대비 현저히 낮은 범용성 등 불편한 점이 많아서 차라리 지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억단위 높은 금액이면 억 단위 고액권 수표를 쓰지 구태여 백만원 짜리 소액권 수표로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그리고 수표가 가짜인지 진짜인지(지폐와 달리 수표는 육안으론 위조 확인이 어렵고 감식기에 넣거나 은행에 가봐야한다) 그리고 글씨 부분에 흰 부분이 많아 충분히 합성 가능한 부분이다.

그나마 파이코인이 대단하다고 내놓은 사진들도 대부분 합성이며 몇 개는 눈으로 보아도 합성인걸 쉬이 알 수 있다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마저 부정하는 파이코인

뭐 일부 파이코인 광신도들은 파이코인이 블록체인 방식이 아니라 지금껏 나오지 않은 새로운 기술이라고 현실을 비트코인 사용원리 애써 부정해보려는 듯 하지만, 일단 공식 홈페이지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블록체인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듯 하니 블록체인이라는 가정하에 써보겠다

(저 댓글 쓴 새끼도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파이코인 공식 홈페이지 백서도 안 읽어봤느면서 어떻게든 쉴드치고 싶어서 어디선가 주워들은 말들을 끌어다 쓴 것 같다. 원래 광신도들은 그러니까 무시하자)

어떻게 폰을 꺼두어도 채굴이 된다는 거지?

당장 암호화폐의 선구자인 비트코인 부터도 허황된 꿈이네 코인충이네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은 그 작동방식(채굴 방식, 자료 합의 방식, 거래 내역)등이 모두 공개되어 있는 데도 말이다.

근데 씨발 파이코인은 공개된 정보가 하나도 없다. 파이 코인 사이트를 아무리 뒤져봐도 백서에는 "SCP(스텔라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함"이라고만 적혀있고 채굴 방식은 적혀 있지 않다 2

  • 대체 채굴방식이 무엇인지
  • 대체 어떤 방식이길래 폰을 꺼두어도 채굴이 되는지
  • 왜 추천인을 많이 모으면 채굴량이 높아지는 것인지

전혀 설명하지 못 했다. 물어보면 지금 까지 없던 기술이 새로 생겼다고만 한다. 씨발 그놈의 새로운 기술이 뭔데

블록체인이면 거래내역이 블록에 남을텐데?

블록체인은 거래를 할 때 네트워크 내의 모든 블록에게 해당 거래내역을 보낸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거래 사실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각 블록에 저장된 거래내역이 다를 경우 블록은 더 많은 블록에 저장된 거래내역을 따른다, 이것을 조작하기 위해 사용하는 공격 방식 중 하나가 51% 공격)

그런데 파이 코인은 노드가 배포된 이후에도 거래 내역이 노드에 기록되지 않아 거래 내역을 디스코드로 알려주고 있다.

만약 파이코인이 진짜 암호화폐라면 거래내역이 각 블록 안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므로 굳이 따로 디스코드로 공개할 필요가 없다.

이미 모든 거래내역이 공개되어(모든 블록에 기록되어) 있으니까.

거래 내역을 디스코드로 공지한다는 것 자체가 암호화폐의 기본이자 핵심인 "퍼블릭 네트워크(탈중앙화)"와 맞지 않다

즉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진 적도 없으면서 너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채굴할 수 있으면 공급이 넘쳐날 텐대 수요가 받쳐 줄까?

설령 파이코인이 사기가 아니라 실질적 블록체인이라는 가정 하에 파이 코인의 가격이 얼마나 나올 수 있는 가 생각해보자.

1파이 당 1000원~10만원 이라고 하고 희소성 때문에 가격이 얼마가 나올지 모른다는데

이 무슨 경제학개론 단 첫 페이지도 읽어 보지 못 한 개소리인가

길게 설명하기 귀찮으니 유튜브 영상을 보자

아니 중학교 때 공급과 수요의 법칙만 제대로 배웠어도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이 없으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사실쯤은 배웠을 것이다.

파이코인른 누구나 심지어 핸드폰만 있으면 폰을 꺼두어도 딸깍딸깍만 해주면 채굴할 수 있다.

파이 코인은 상장될 일도 없겠지만, 상장 되더라도 상장 되자마자 무수한 매도세로 공급과 수요가 안 맞아서 순식간에 상장 폐지 당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폐지된 알트코인이 한 두개가 아니다

파이코인 개발자 니콜라스 카칼라스는 사기 전과도 있다

그럼 이새끼들은 왜 사기를 치는 걸까?

1. 투자금 날치기

파이코인의 본진인 중국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투자를 받고 있다는 듯 하다

대부분의 스캠 코인은 다단계 홍보 방식으로 회원을 모집후 크게 한탕치고 토낀다

2. 개인정보 탈취

파이코인은 가입만 해도 당신의 핸드폰 번호를 요구하며

KYC란 거인데 KYC란 금융기관·은행·거래소 등에서 고객의 신원을 확인할 때 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있다. 파이코인이 거래소인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은 그 거래소인 빗썸·업비트·코인원 등에서 KYC 인증을 요구하지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자체가 KYC 인증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컴퓨터만 있으면 한 사람이 수십, 수백개의 지갑을 만들 수 있다.

KYC인증은 이러한 것의 거래를 취급하는 거래소에서 하는 것이다.

그런데 파이코인은 본인들이 거래소 까지 하겠는듯이 회원들에게 KYC 인증을 요구하고 있다.

짜피 거래소에 상장되면 거래소에서 KYC인증을 할 텐데 왜 파이코인이 KYC인증을 받는지? 거래소에 상장할 생각이 있기나 한 건지?

또 파이 네트워크 채굴앱을 보면 이상한 권한이 하나 있다

바로 다른 앱 위에 그리기(draw over other apps) 권한인데 이 권한은 본 목적은 앱 위에 다른 앱을 띄워 2 개 이상의 앱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기능인데 이 기능은 키보드나 터치 입력을 추적하는데 악용될 수 있는 권한이다.

실제로 외국의 어떤 사람은 파이 코인을 채굴 한 지 3개월 정도 지나서 아주 작은 돈(3달러 가량)이 이유없이 자기 은행에서 빠져나갔다고 한다.

비트코인 경제학

몇 주 전부터 미국 각종 언론에 비트코인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등장하더니, 계속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최고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땡스기빙 휴가 이틀째인 엊그제(11월 29일)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1,242달러에 달해, 1온스당 1,250달러에 거래되는 금값에 가까워졌다.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가 일시적으로 1,000달러를 넘은 후 단 이틀만의 일이다. 지난 4월에 비트코인 가격이 200달러로 급등하면서 언론에서 갑자기 비트코인 이야기를 많이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직후 다시 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지면서 비트코인이 과연 신뢰할 수 있는 통화 수단인가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내놓았었는데, 오랫 동안 200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다가 지난 한달간 갑자기 6배 이상 급등하면서 1,200달러를 넘은 것이다. 13달러였던 1년 전에 비해서는 거의 100배 상승한 가격이다.

비트코인 가격

지난 1년간 비트코인 가격 변동 추이. 1년 전 가격은 13달러에 불과했다. (출처: http://blockchain.info/charts/market-price)

이제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비트코인 한 개를 소유하기 위해 1,000달러 이상을 내야 한다. 비트코인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총 통화량(Circulation)에 가격을 곱하면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market capitalization)이 나온다. 현재 통화량이 1200만개 가량 되므로, 시가 총액은 무려 15 billion USD, 즉 17조원에 달한다. 무시할 수 없는 경제 규모다.

비트코인

지난 1년간 비트코인 시가 총액 (Market Capitalization) (출처: http://blockchain.info/charts/market-price)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한 이유

지난 11월 13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해 400달러를 초과하던 시점, bitcorati라는 비트코인 사업 디렉토리 사이트에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10가지 이유‘라는 글이 올라와서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다. 아래에 몇 가지만 간략히 정리해 보겠다.

    했다. 26,000개의 비트코인을 압수. 비트코인 상거래 사이트가 폐쇄되었는데 왜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나 싶겠지만, 이 때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을 보고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마약 거래에만 쓸모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1. 중국의 거대한 수요. BTC China라는 중국의 비트코인 거래소에 거래가 몰리고 있다. (실제로 비트코인 총 거래량의 60% 이상이 BTC China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에 막대한 부가 이미 축적되어 있고,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고급 주택들이 중국인들의 손에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였는데, 갈 곳 없었던 돈이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는 것 같다.)
  2. 비트코인의 미래에 베팅하고 있는 큰 투자자들이 생겨났다. 페이스북 초기 임원이었던 Chamath Palihapitiya가 이미 10월 29일 당시 시가로 $5 million (55억원) 어치의 비트코인을 사들였고, 앞으로 수백억원어치를 더 사겠다고 공언을 했다. (당시 개당 200달러이던 시장 가격으로 55억원어치니까, 가격이 6배 상승한 지금 시장 가격으로는 무려 330억원어치이다.)
  3. 비트코인 관련 회사들이 벤처캐피털들의 투자를 받고 있기 시작했다. 그 중 제레미 알레어 Jeremy Allaire 라는 사업가가 만든 Circle(도메인 확보에만도 돈이 상당히 들었을 것 같다)은 ‘비트코인 관련 사업’ 아이디어로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로부터 무려 $9 million(1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4. 비트코인 마이닝(아래에 더 자세히 설명)이 어려워졌다. 전에는 비트코인 마이닝을 통해 공짜로 비트코인을 벌던 사람들이 있었으나 이게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기 시작했다.
  5.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등 몇몇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했다. 뱅쿠버에 있는 한 비트코인 환전 ATM기에서는 8일간 10만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이 거래되었다. (더불어,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의 수가 크게 늘어났다.)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위키피디아(영어, 한글)에 이미 잘 정리가 되어 있지만,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 읽은 글들을 바탕으로 내가 이해한 바를 정리해 보겠다.

  • 2009년에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가진 사람이 만들었다. 그런 이름을 가진 팀일 수도 있다. 그 정체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지만, 그가 FBI에 의해 폐쇄당한 마약 거래 사이트인 실크로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의 수학자들이 밝혀냈다고 해서 크게 회자가 되었다.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운영된다. 즉, 비트코인을 운영하는 소스 코드는 GitHub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소스코드 수정 히스토리를 보면 전 세계 프로그래머들이 매일같이 소스 코드를 조금씩 수정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다고 해서 누구나 소스코드를 조작해서 비트코인을 가져가거나 비트코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소스코드는 커뮤니티에 의해 관리되고 있고, 누구나 받아갈 수는 있지만 누구나 업데이트할 수는 없다. 게다가 코드가 워낙 방대하고 복잡해서 전체를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 ‘코인’이라고 부르지만,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코드 값으로만 존재한다. 모든 것은 복잡한 RSA 암호화 기술이 적용된 수학이다. 비트코인의 소유자만 개인키(private key)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다. 공개키(public key)와 개인키(private key)를 이용한 암호화 방식은 우리나라의 ‘공인인증서’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공인인증서의 개인 암호에 해당하는 것이 이 개인키이다.
  • 비트코인을 거래할 때는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코인을 보내면 된다. 이 주소는 1MyhygBUrT6aakgRFDs8ECgoJMqVo9u5n2 와 같이 생겼으며, 임의로 생성할 수 있고 소유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즉, ‘익명성’이 보장된다.
  • ‘중앙 은행’과 같은 기관이 없다. 비트코인 거래를 한 군데서 관리하는 것도 아니다. 비트코인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그 내역이 전 세계로 전파되며, 다른 사람들이 유효한 거래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 비트코인 소유자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거래 내역은 ‘블록 체인’이라는 곳에 보관된다. 이 블록 체인을 확인함으로서 비트코인 소유자가 한 곳에만 비트코인을 보냈는지, 악의로 동시에 여러 군데에 비트코인을 보냈는지 알 수 있다.
  • 블록 체인을 확인하는데는 수학적 계산과 고성능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며, 확인해준 것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주도록 알고리즘이 설계되어 있다. 이렇게 해서 비트코인을 얻어내는 것을 ‘비트코인 마이닝 (bitcoin mining)’이라고 부른다.
  • 비트코인 마이닝을 위한 하드웨어를 파는 회사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ButterflyLabs인데, 성능에 따라 2500달러짜리도 있고 22500달러짜리도 있다.
  • 비트코인 수는 일정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점차 그 폭이 줄어들며, 2100만개가 되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 이 제한 때문에 심각한 비트코인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고 걱정하기도 하는데, 비트코인 하나가 수백만개로 쪼개어질 수 있으므로 상관 없다. 실제로 비트코인 거래 내역을 보면 0.0531 BTC 이런 식이다.
  • 비트코인 거래에는 수수료가 거의 없다. 특히 국제 송금을 할 때 큰 수수료가 붙게 마련인데, 비트코인은 국가 장벽이 없이 움직일 수 있으므로 (인터넷처럼) 수수료가 따로 없다.
  • 비트코인은 현금과 마찬가지 속성을 띠므로, 잃어버리거나 도둑맞으면 영영히 사라지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되돌려받을 수가 없다. 이 점은 신용카드에 비해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의 원리

비트코인의 수학적 원리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쓴 “비트코인: 개인간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논문에 잘 나와 있다. 여기에서는 비트코인을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We define an electronic coin as a chain of digital signatures. Each owner transfers the coin to the next by digitally signing a hash of the previous transaction and the public key of the next owner and adding these to the end of the coin. A payee can verify the signatures to verify the chain of ownership. (우리는 전자 화폐를 디지털 서명의 체인으로 정의합니다. 코인 소유자는 거래 내역에 디지털 서명을 한 후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고, 이를 받은 사람은 자신의 공개 키를 코인 맨 뒤에 붙입니다. 돈을 받은 사람은 앞 사람이 유효한 소유자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도표에 그 과정이 설명되어 있다.

비트코인이 거래되는 원리

비트코인이 거래되는 원리 (출처: http://bitcoin.org/bitcoin.pdf)

복잡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화폐’라는 것이 가져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속성은 1) 액수가 표시되고 보존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2) 위조가 어려워서 주고 받았을 때 사기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 그 두 가지 문제를 푼 것이다. 위 도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개키와 개인키를 이용한 비대칭 암호화를 이해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자면 글이 너무 길어질 수 있으니 간략히만 이야기하면(또는 이 문서를 참고), 공개키와 개인키는 세트로 만들어지고, 공개키를 이용해서 암호화한 것은 거기에 해당하는 개인키를 이용해서만 풀 수 있고, 반대로 개인키를 이용해서 암호화한 것은 공개키를 이용해서만 풀 수 있다. 도표 중 가운데 그림을 보자. Owner 1이 Owner 2에게 비트코인을 전달하는 과정이다. Owner 1은, 비트코인 거래 내역과 Owner 2의 공개 키를 가져와서 해싱(hashing)을 한다. 여기서 ‘해싱’은 보안에서 등장하는 용어인데, 텍스트를 짧은 숫자와 문자열로 요약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싱은 비가역적이다. 즉, 문서 A를 해싱해서 문서 B를 만들 수 있지만, 문서 B를 이용해서 문서 A를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쨌든, Owner 2의 공개키를 가져와서 해싱한 후에 자신의 개인키를 사용해서 서명을 한다. 서명된 결과를 Owner 2에게 보낸다. Owner 2는, 자신의 공개키를 활용해 암호화된 문서가 도착했으므로, 자신의 개인키를 사용해서 암호를 풀 수 있다. 암호가 제대로 풀리면 비트코인의 거래가 완료된다.

비트코인이 가치를 지니는 이유

위 알고리즘은 그렇다 치고, 아무리 생각해도 잘 이해되지 않는 의문이 있을 것이다. 실체도 없는 컴퓨터 코드가 어떻게 해서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주고 사고 싶어하는 ‘가치를 지닌 물건’이 되는가?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지난 10월, 리니지에서 ‘진명황의 집행검’이라는 아이템을 인첸트(inchant)하려다 실패해서 리니지를 상대로 아이템 복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한 사례가 있었다. 이 재판의 쟁점이 되었던 ‘진명황의 집행검’은 시가가 무려 3천만원이다. 게임 아이템이 뭐길래 시가 3천만원이 되는가? 그 이유는 ‘희소성’, 그리고 ‘시간과 노력’에 있다. 게임 내에서 이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시간을 써야 하고, 거기에 운도 따라야 한다. 사람의 시간이 들어가서 쓸모 있는 무언가가 만들어지면,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닌다.

리니지에서 가장 희귀한 아이템 중 하나인

리니지에서 가장 희귀한 아이템 중 하나인 ‘진명황의 집행검’. 호가 2500~3000만원이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차이는, 리니지에서는 사람이 노가다를 해서 아이템을 획득해야 하지만, 비트코인은 사람 대신 ‘기계가 노가다를 해서’ 코인을 획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계는 공짜가 아니다. 몇 천 달러를 주고 사야 하고, 전기도 많이 든다. 이렇게 ‘투자’를 해야만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결과물은 일정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그 가치가 10달러가 맞는지 1000달러가 맞는지에 대한 논의는 별개로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비트코인을 얻기 힘들고, 더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상승할 내재적 가능성이 있다. 그 때문에 ‘마이너(miner)’들은 하루라도 빨리 비트코인을 얻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비트코인 사용원리

미국 상원 의원 공청회 = 비트코인 파티

한때는 ‘아는 사람만 알던’ 비트코인이 갑자기 미국 전역에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지난 11월 19일에 있었던 미국 상원 의원 공청회가 열리면서이다. 미국 상원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한 번 ‘들어보겠다’고 한 소식만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400달러로 솟았으며, 그 공청회를 통해 비트코인의 장단점을 상세히 알게 되자, 다시 한 번 가격이 뛰었고, 오늘날 1,000달러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때 비트코인 관련 사업을 하던 사람들과 화폐 정책에 관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여기에서 발표된 내용 전문을 읽을 수 있다. 그 중 BitPay의 CEO인 Anthony Gallippi가 발표한 내용이 비트코인의 장단점을 잘 요약하고 있어 트위터에 올렸었는데 142명이 Favorite으로 등록했었다. 그 중 흥미로운 문단 몇 가지를 간략히 번역한다.

Credit cards are “pull” transactions. The shopper provides their account number, and secret credentials that the business can use to pull money from their account. The problem is that the same credentials to pull money one time can be used to pull money many more times – by that same business, or by anyone who has these credentials. This is the fundamental design problem with credit cards, and it is the root cause of the identity theft and fraud that we see today. (신용카드는 ‘당기기’ 방식입니다. 즉, 고객이 신용카드 번호를 제공하면 회사는 그 계좌에서 돈을 빼갑니다. 문제는, 그 신용카드 번호를 가진 누구든 돈을 빼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명의 차용’을 이용한 사기 죄가 생겨납니다.)

Because of this design flaw, security around credit cards is massively expensive. Apple has iTunes, with over 500 million credit card numbers stored on file. The cost and risk of securing this data is enormous. Visa alone spends $200 million a year on fraud prevention. They are throwing big money at the problem and it is not working, because every 비트코인 사용원리 year fraud remains very high. (신용카드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쓰이는 돈은 엄청납니다. 비자(Visa) 혼자 사기 검출에 쓰는 돈이 무려 2천억원 이상입니다. 어차피 되지도 않는 일에 돈을 낭비하고 있는 셈이지요. 항상 사기율은 매우 높으니까요.)

Bitcoin payments are “push” transactions, which are very different than credit cards. If I want to pay someone, I push them the exact amount I want to give them. The recipient does not get my account number, they do not get my secret credentials, and they do not get any permission to ever pull money from my account. Only I can push out a payment. Bitcoin works similar to email, and text messages. Text messages are a push transaction. You cannot pull an email from me or a text message from me, only I can push the message to you. Bitcoin works the same way, for payments. (반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사용원리 ‘밀기’ 방식입니다. 제가 누구에게 돈을 보내고 싶다면, 딱 그만큼의 돈만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고 제 계좌 정보도 모르므로, 저에게서 절대로 돈을 더 빼갈 수 없습니다. 오직 저만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텍스트 메시지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점과 한계

여기까지 보면 장점이 참 많은 것 같지만, 분명한 한계도 많이 있다.

  1.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한계가 될 수 있다. 지금은 정부가 통화량을 관리하고 돈을 찍어낼 수 있으므로 경기가 과열되거나 침체가 올 때 통제를 할 수가 있지만, 만약 세계 경제가 비트코인으로만 움직인다고 하면 그런 통제가 어려워지므로 경기 파동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
  2. 트랜젝션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도 문제다. 비트코인이 A에서 B로 옮겨지는 데에 10~20분이 걸리는데 (아래 그래프), 그 이유는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곳 이상으로 비트코인을 보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비트코인 트랜젝션을 검사하고, 거래의 유효성을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10~20분은 국가간 거래에서는 획기적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스타벅스에서 비트코인으로 커피 한 잔을 사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이다.
  3. 신용카드는 잃어버려도 분실 신고 후 재발급 받으면 그만이지만, 비트코인은 현금과 같아서 잃어버리면 끝이다. 어제 아침에는, 비트코인 7500개가 들어 있는 하드 디스크를 실수로 버린 한 비트코인 마이너의 이야기가 포브스 지에 실렸다. 현재 시장 가치로 80억원~100억원에 이르는 액수다.
  4. 비트코인을 보내고 나면 되돌려받을 길이 없기 때문에, 물건을 사기로 하고 비트코인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물건을 안 보내면 되돌릴 수가 없다.
  5. 당분간은 비트코인의 가치가 주식과 같이 급상승하거나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으로 거래를 해 놓고 누군가는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비트코인이 시장에 퍼진 후에, ‘큰 손’이 비트코인을 모두 털고 나가기로 결정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할 위험도 있다.
  6. 중국의 규제가 어떻게 나올 지도 위험 요소이다. 중국에서 비트코인을 많이 사서 모으고 있는데, 중국이 비트코인 구매를 막기 시작하면 (그러기는 힘들겠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비트코인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람들은 페이스북 아이디어를 처음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유명한 윙클보스 형제들이다. 비트코인이 15달러대일때부터 사기 시작했다는데, 지난 4월에 비트코인을 10만개 이상 소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으로 환산하면 $100 million, 즉 천억 원이 넘는 액수이다.

비트코인으로 결제 가능한 레스토랑과 카페도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팔로 알토의 유니버시티 거리에 위치한 쿠파 카페(Coupa Cafe)가 있다. 이 카페는 지난 7월부터 비트코인 결제를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은 이미 많이 있다. 비트코인 위키에 그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는데, 이미 비트코인 관련 웹사이트들의 수가 수천에 달해 깜짝 놀랐다.

비트코인 시장 규모가 아무리 커진다 해도, 수백년 이상 쌓아온 현재의 금융 제도를 바꾸기는 힘들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하나에 1천 달러나 하는 비트코인의 가치가 과연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도 의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비트코인에 결정적 결함이 발견되어 그 체계가 무너지지 않는 한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인다) 비트코인은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닐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시작함에 따라 비트코인 경제 규모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맥도날드 보상 설명: MyMcDonald 제도의 작동 원리와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것

맥도날드(McDonald’s)가 영국에서 고객이 포인트를 모아 음식에 사용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보상 제도를 시작했다.

MyMcDonald’s Rewards는 올해 북서부 지역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따르며 이번 주에 가입할 수 비트코인 사용원리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작동합니까? 알아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합니까?

고객은 패스트푸드 대기업의 앱을 통해 지출하는 1개당 100포인트를 적립하며 1페니는 1포인트에 해당합니다.

1,500포인트를 모으면 스몰 프라이, 해시 브라운, 사이드 샐러드 등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2,500포인트를 모으면 더블 치즈버거나 베지터블 디럭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MyMcDonald’s Rewards는 목요일부터 등록을 시작합니다.

고객은 포인트에 해당하는 현금을 BBC Children in Need, FareShare 및 Ronald McDonald House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습니다.

MyMcDonald’s Rewards를 선택하고 맥도날드 앱을 통해 주문 및 결제하는 사람들은 자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합니다.

또는 고객은 드라이브 스루,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에서 주문 시작 시 앱의 “코드” 섹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회성 코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 영국 및 아일랜드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Michelle Graham-Clar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의 상징적인 메뉴 항목으로 고객에게 보상할 뿐만 아니라 수천 명의 젊은이와 가족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훌륭한 자선 파트너에게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는 옵션을 고객에게 비트코인 사용원리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국에.”

버거킹의 계획

월요일에 버거킹은 7월 26일부터 새로운 전국 충성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1 소비당 10포인트를 적립하여 더 많은 음식을 얻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적립을 시작하려면 Burger King UK 앱이나 매장에서 주문해야 합니다.

누적되면 고객은 앱에서 6자리 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코드는 참여 버거킹 레스토랑에서 메뉴 항목을 청구하기 위해 표시할 수 있습니다.

Burger King UK의 Alasdair Murdoch CEO는 “BKUK의 영국 전역 로열티 보상 제도의 출시는 변화하는 고객 선호도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인식을 반영하며 개인화된 캠페인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구글·셰브런, 핵융합 발전 스타트업에 투자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구글과 석유 대기업 셰브런이 미국 핵융합 발전 스타트업인 TAE테크놀로지스(이하 TAE)에 투자했다고 미 CNBC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TAE가 이날 구글과 셰브런 등으로부터 2억5천만달러(약 3천269억원)의 신규자금 조달을 발표했다면서 신규 자금은 '코페르니쿠스'로 불리는 차세대 핵융합 발전설비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TAE는 지금까지 12억달러(약 1조5천69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TAE는 또한 시험용 핵융합 발전설비에서 섭씨 7천500만도 이상의 온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셰브런 산하 벤처캐피털인 세브런 테크놀로지 벤처스의 짐 게이블 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TAE가 탄소배출 없는 에너지를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TAE에 투자한 사실을 확인했다.

구글은 2014년부터 TAE와 제휴해 인공지능(AI)과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직접 투자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AE의 이번 자금 조달에는 일본 스미토모상사 미국 법인도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TAE는 지난해 10월 일본 국립핵융합연구소(NIFS)와도 협력관계를 맺었다.

TAE가 개발하고 있는 핵융합 발전은 태양과 항성의 에너지 생산원리인 핵융합을 이용해 기존 핵분열 발전과는 달리 핵폐기물 없이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핵분열 발전보다 기술적 난이도가 극도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TAE는 현재 캘리포니아주 풋힐 렌치에 '노먼'으로 불리는 시험용 핵융합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30년대 초에 상업적 규모의 발전에 들어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TAE의 차세대 핵융합 발전 설비인 코페르니쿠스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들어서며 2025년 완공 예정이다.

top

tab area

송재호대표

김우식대표

  • 국고처 프라이데이 1-2부 [홈]
  • 국고처 프라임 1-2부 [홈]
  • 국민주식고충처리반 1~5부 [홈]
  • 와우넷 스페셜 [홈, 17人] HOT
  • 특별기획 인재전쟁 국가가 나서라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우:0450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중구 2022-0572호

Copyright© 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구글·셰브런, 핵융합 발전 비트코인 사용원리 스타트업에 투자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구글과 석유 대기업 셰브런이 미국 핵융합 발전 스타트업인 TAE테크놀로지스(이하 TAE)에 투자했다고 미 CNBC 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TAE가 이날 구글과 셰브런 등으로부터 2억5천만달러(약 3천269억원)의 신규자금 조달을 발표했다면서 신규 자금은 '코페르니쿠스'로 불리는 차세대 핵융합 발전설비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TAE는 지금까지 12억달러(약 1조5천69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TAE는 또한 시험용 핵융합 발전설비에서 섭씨 7천500만도 이상의 온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셰브런 산하 벤처캐피털인 세브런 테크놀로지 벤처스의 짐 게이블 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TAE가 탄소배출 없는 에너지를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TAE에 투자한 비트코인 사용원리 사실을 확인했다.
구글은 2014년부터 TAE와 제휴해 인공지능(AI)과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직접 투자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AE의 이번 자금 조달에는 일본 스미토모상사 미국 법인도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TAE는 지난해 10월 일본 국립핵융합연구소(NIFS)와도 협력관계를 맺었다.
TAE가 개발하고 있는 핵융합 발전은 태양과 항성의 에너지 생산원리인 비트코인 사용원리 핵융합을 이용해 기존 핵분열 발전과는 달리 핵폐기물 없이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핵분열 발전보다 기술적 난이도가 극도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TAE는 현재 캘리포니아주 풋힐 렌치에 '노먼'으로 불리는 시험용 핵융합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30년대 초에 상업적 규모의 발전에 들어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TAE의 차세대 핵융합 발전 설비인 코페르니쿠스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들어서며 2025년 완공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끝)

[더구루=최영희 기자] 세라비다(CERAVIDA) 리커버 원사가 사용된 유럽 유명 브랜드 HOM, SKINY 등의 속옷제품 초도 물량이 유럽에서 완판됐다.

세라비다는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지클로와 복합소재 전문기업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가 코톨즈사와 공동으로 개발·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20일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는 해당 제품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세라비다 글로벌 영업팀이 이달부터 각종 해외 전시회에서부터 관련제품들을 소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GENERAL WELLNESS 제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점이 마케팅적으로 부각될 예정이다.

세라비다 리커버 원사는 체온상승, 혈류개선, 피로회복 등 기능을 인정받아 의료기기 및 GENERAL WELLNESS 제품으로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등록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이 같은 효과를 광고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이같이 FDA로부터 허가 및 등록된 GENERAL WELLNESS 기능성 인증 원사는 전세계에 단 2개 제품 뿐이다.

특히 세라비다 원사는 육체적인 활동 이후 혹은 수면 중 발산하는 인체의 생체에너지를 리사이클하는 원리로 사람들의 면역력이나 신체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즉 혈관 내 적혈구들을 분리시켜 혈류흐름을 13% 개선하고, 운동 후 젖산분비를 줄여 피로회복속도를 30% 증가시킨다.

또한 혈중 산소량은 증가하고 이산화탄소량은 감소시키는 반면 에너지소비량은 줄여 신진대사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에 대한 인체실험 결과 및 FDA의 기능판매에 대한 허가를 받고 등록을 마쳤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한편, 코톨즈사(COURTAULDS)는 1794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Marks & Spencer 등 영국의 유명백화점에서 100년이 넘게 의류를 판매해온 영국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이며 레이온 텐셀 등을 자회사인 비스코스사를 통하여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HOM은 1968년에 탄생된 프랑스 브랜드로 혁신적인 속옷제품으로 인정받으며,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유통되고 있고, SKINY 브랜드는 1980년대 탄생된 오스트리아 브랜드로 패션 지향적인 속옷제품으로 널리 사랑받으며, 전 세계 30여개국 이상의 유명백화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기에 CERAVIDA 리커버 원사의 브랜드 런칭에 따른 이번 성과는 제품매출이나 인지도면에서 상당히 성공적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지클로와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는 친환경소재 원사 개발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100% 자연유래 물질로 미국 USDA 인증을 받은 친환경 항균, 소취물질을 재활용플라스틱 원료에 적용해 친환경 화이버 섬유를 완성시켰는데, 재활용섬유와 글로벌 인증받은 100% 친환경 섬유처리제(NO 바인더)의 콜라보라는 점에서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생분해 소재개발’은 R&D 협력을 통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생분해성 섬유 및 직물, 부직포 제품 개발은 반도체 공정 내 클리너 출시 등에서 고무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라비다는 미국, 유럽 등 13개국에 오피스를 운영하면서, CERAVIDA FRESH(EPA, USDA, OEKO-TEX 인증을 받은 100% 천연 항균/소취제), CERAVIDA RECOVER(온열 및 혈행개선기능 FDA의료기기 및 WELLNESS 제품인증 원사), COOL(냉감원사), HEAT(발열원사)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