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로스 가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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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현황판에서 가장 좌측 상단에 있는 레버리지 배수와 계약 명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바로 우측에 있는 레버리지 조정 버튼을 클릭하여 자유롭게 레버리지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스탑로스 가능

스탑로스는 한국말로 손절매입니다.

포지션에 진입하기 전에 신중하게

설정해야 하는 안전장치 중의 하나로

스탑로스를 걸어놓는 것은 일종의

자동 매매를 걸어놓는 것과 같습니다.

거래소에서 스탑로스를 걸어두면

손실을 스탑한다는 개념입니다.

쉽게 말해서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포지션을 청산시키는

롱은 현재 가격보다 아래쪽에 설정,

숏은 현재 가격보다 윗쪽에 설정합니다.

고배율에 시드를 많이 태우는

스윙매매에서는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강제청산의 위험을 피할 수 있고

저배율 단타의 경우도 교차로 태우는

경우 최소한의 기준을 가지고

스탑로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단계에 다다르면 매매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중수 이상의 경지에

승률을 유지하는 것은 의미가

암튼 고인물 중에는 손절잡는 능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고인물들은 일반 투자자보다

베팅을 쎄게 하면서 리스크는 훨씬

줄이는 노하우가 탁월하기 때문에

본인들이 집착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또 고인물 중에는 빅쇼트만 노리는

숏맨들이 많기 때문에 숏의 경우

손절이 더 칼같이 나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초보자들이 스탑로스를 제대로

아마 비트코인 선물 강의를 하나

듣고 스탑로스 가능 와서 손절을 잡으며 매매를

시드가 10~20% 줄어 있는 것을

다만 시장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과

하다가 끝나는 일도 많다는 것 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손절은

나의 손실을 최소한으로 묶는

방어기술이지 돈을 따는 매매는

고인물 중에는 현물이건 선물이건

쉽게 손실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그런 장면을 보면 코린이들은

이는 경험 + 실력의 영역이라서

하나일 뿐이니까, 이것만 믿고

무턱대고 포지션을 잡는 것은

당연히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시드가 다 깎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실제 예를 통한

이 포스팅에서 나오는 스탑로스라는

거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합니다.

스탑로스라는 것을 수익의 관점에서

보면 딱 나오지만 기회비용의

존재하고 매매를 결정하는 사람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탑로스로 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스탑로스와 손절매는

의미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스탑로스 기준

스탑로스의 기준은 내가 진행하려는

매매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복잡하게 운영하면

상당히 꼬아 놓을 수도 있습니다.

롱포지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롱포지션의 매매는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지지선에서 저항선까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요.

추세선을 이탈하는 시점부터가

포지션 청산을 고민하는 시점이고

그 아래로 이탈하면 스탑로스 구간입니다.

지지선에서 매수를 하고 추세선을

따라가다보면 추세선의 이탈이

이때 매수가보다 높을 수도 있죠?

그 때부터 대응을 생각해둬야 합니다.

사실 매수 시점에 이미 거기에 대한

대응까지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정상적인 관리방법이 맞습니다.

스탑로스

본절가로 되돌아오지 않았다면

물론 상승추세에 있다면 높은 확률로

추세선으로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스탑로스가 오는 것도 다 절차가

어느날 갑자기 스탑로스가 오는게

아니라 추세선 이탈 후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결국 지지선까지

지지선을 터치하면 그 매물대가

강력하면 당연히 한번 정도는

그러니까 매수타점이 정상이라면

다만 초보자들은 경험은 없고

생각만 많으니 쉽사리 클릭을

물타기를 고민해야할 시점까지

물타기를 쎄게 하려고 하는데

지금 뚫린 지지가 추세 전환인데도

흥분해서 물타기를 쎄개 하면

4시간 장대 음봉이 두개만 나와도

청산가에 근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간단한 원리지만

대응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탑로스의 기준은 추세선 이탈부터

본절가에 도달할 때 까지로 잡습니다.

*만약 본절가에 스탑로스를 못했다면

수익은 본인의 그릇만큼 먹는다는

약간 명언은 아니고 국룰같은게 있습니다.

추세선을 한두번 이탈해도 힘이 좋으면

사실 비트코인은 추세선 이탈을

특히 거래량이 제대로 실릴 때

세력이 추세선 이탈을 유도하기

위해서 휩쏘 등 여러가지 모양의

세력이 그리는 차트의 종류는

거의 정해져 있지만 타이밍을

정확하게 잡는 것은 고인물 중에서도

탑티어 정도 되야 가능합니다.

개미들이 알면서 당하지 않는다면

글로벌 거대 자본이기 때문에

개미는 항상 알면서도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력이 100% 먹을 때

똑같이 따라하려고 하지 말라고

세력은 황새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30%도 먹는 것 입니다.

실력 + 그만큼 리스크를 더 많이

고래(Whales)로 공식명칭을 씁니다.

비트코인 지갑을 이야기할 때

흔히 Whale wallet (고래 지갑) 이라고

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중앙화된 은행과는 달리

고래들의 지갑도 일반 개미들에게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코인을 가지고

뭘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갑자기 고래에 관련한 속담이

여기서 세력은 고래고 개인은 새우니까,

세력들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괜히 얼쩡거리다가 얻어 터질 수 있다~

여튼 개인투자자들이 본인들의

그릇을 알고 본문을 지킨다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무지성 투자자들은

FOMO 와 FUD 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암호화폐 시장의 초창기입니다.

어쩌면 전 인류가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는 코인의 보유자는 전세계 5%도

되지 않습니다. 그것도 투자목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대부분이고 현재까지

실사용 케이스는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몇년이 더 걸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가면 또 가격이

지금처럼 나오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건 현물 알트건

지금 미리 포트폴리오를 잘 관리해서

초기에 시장을 진입한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르다노 에이다 처럼 앞으로

뭐가 뜨고 뭐가 지는지 까지

미리 잘 생각해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탑로스 대응법

스탑로스 대응법은 각자 성향에 따라

리스크의 크기

리스크를 많이 지는 사람이 있고

스탑로스의 크기가 곧 리스크에

대해서 지불할 수 있는 프리미엄입니다.

*스탑로스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 정확히 말하면 기준이 없습니다.

기준은 본인이 정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전체 시드의 10%를

적어도 세번을 10% 스탑로스에

수익이 나줘야 전체 시드대비

10%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본인의 승률이

낮으면 스탑로스도 짧아야 합니다.

*스탑로스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서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모두를 위한 기준 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주 착각에 빠지는데

그것은 모두가 공평하다고 주장하는

민주주의의 신념을 확률게임에

민주국가의 국민들의 잠재의식 속에는

어딘가 그런 회로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률게임을 접근할 때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물론 주식처럼 암호화폐 시장도

글로벌 세력들이 상당수 장악해서

이 시장의 진짜 주인은 개미가 아니라

예를 들면 도지코인은 현재까지

360억개 발행되었는데 상위 0.89%

지갑 약 4만개가 전체 코인의 93%를

나머지 7%가 개미들 400만명이

보유하고 있는게 도지코인입니다.

그렇다면 도지코인 차트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당연히 고래 세력입니다.

지분 93% 가진 사람의 뜻이

자유시장경제 사회의 사람이라면

뭐 이것은 사회 시스템이나 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은 아닙니다.

다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일단 자신은 어디에 속해있는지

자각하는데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실 오늘 비트코인을 매수해서

이런 것들은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이길 확률 VS 내가 질 확률

*해서 스탑로스는 나의 승률만큼

승률이 낮은데 리스크를 크게 잡으면

승률이 높으면 한번 걸어볼만 합니다.

스탑로스 변경과 물타기로 바꾸기

이것은 주로 단타를 칠 때 사용하는

스윙으로 고배율에 시드를 크게크게

(예: 20% 이상) 베팅하는 경우는

그냥 스탑로스 처리하는게 리스크 관리상

하지만 소액으로 20분할 매매하는 경우

애매한 스탑로스가 별로 마음에

50K 이상 커버할 자신이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 좀터 버티면서

물타기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타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중간에 나오는 것은 이제 스탑로스가

스탑로스는 그래도 기대손실률을

낮춰주지만 로스컷은 기준이 없습니다.

시드의 10%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물타기에 물리면 하루 이상이

개인적으로 5일 이상 버티다가

그 때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꼭 나까지만 청산시키고 올라갑니다.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적

마지노선에서 비슷한 청산가를

세력은 그 지점까지 청산을 시킬 수

있는데 왜냐하면 거기에 숏이나 롱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하고 터치하기

온체인 데이터는 개미들도 쓰지만

단타에서 스탑로스를 변경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보통의 스탑로스 기준이 손실률 10%에

기대수익률을 20% 비율로 잡습니다.

1대 2죠? 여기서 지지와 저항구간이

휩쏘는 뭐냐면 위아래 스탑로스를

30분 이내로 위로는 저항을 한개를 뚫고

아래로는 지지를 한개를 뚫고

다시 원위치하면 스퀴즈는 아니지만

웬만한 스탑로스는 다 잡아냅니다.

*휩쏘를 모르면 아래 문서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휩쏘와 스캠무빙 / 롱과 숏 심리 / 메로나빔 원리 - 비트코인 선물 초보 가이드 14

휩쏘와 스캠무빙 매매를 하다가 차트를 보다보면 차트의 움직임이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휩쏘 (whipsaw) 라고 불리는 움직임은 세력들이 개미들의 포지션을 정리시킬 때 사용하

이것에 걸려봤자 소용이 없기 때문에

스탑로스를 조정하는 것 이구요.

일단 먹고 나오면 되는 거구요.

방향이 반대면 스탑로스를 넓게 해서

스탑로스를 피한다음에는 다시

그러기 전에 이미 대응이 끝났을 겁니다.스탑로스 가능

비트가 무빙을 줄 때 가만히

전문가들이 자꾸 대응을 강조하는

이유는 비트의 난폭한 무빙에

둘은 확실히 무빙이 다른데요.

초보자들은 차트가 다 그려지기

전에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스컷을 할건지 물타기를 할건지.

손절매라는 것은 자신이 예상한

범위내에서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

그 범위를 벗어나서 크게 물린다.

예를 들어 스탑로스를 10% 잡았는데

이미 20% 손실중이다 - 여기서는

알트코인을 4~5월에 들어가서

고점에 물려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재 비트가 50K 언저리에

그대로 물려있다면 로스율이 30%

코인시장이 진짜 미틴 시장인게

진짜 답없는 개잡코인에 물려있다가도

탈출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혹은 50% 물린게 10% 스탑로스 가능 손실로

상당하죠. 다만 선물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는 현물 알트 물린 것 처럼

업비트를 지우고 앉아있을 수는 없습니다.

선물의 경우 8시간마다 펀딩비도

계속 나가는데 이게 며칠 쌓이면

꽤 큰 돈이 나갑니다. (주로 롱이)

개기고 가격 싸졌을 때 조금씩

더 모아나가다가 상장 폐지만

끝을 알 수 없는 수렁속으로

물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느냐?

물타기 횟수가 최소 5회 이상이

아래 포스팅에서는 최소 20회

그렇게 운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청산당하지 않는 법 5가지 - 비트코인 선물 초보 가이드 7

선물 청산 당하지 않는 방법 선물매매를 할 때는 청산당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교차로 시드를 걸어놓고 하기 때문에 고배율에 베팅해도 시드가 삭제되는 속도에 대한 감각

스탑로스란? 키움증권 영웅문 스탑로스 설정 방법 및 사용법!

주식을 하다 보면 큰 손실을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원칙을 가지고 단타 매매를 할 때에는 주식이 하락하면 하락을 해서 손실을 보고 팔지 못하면 다른 종목을 매매하지 못해서 기회비용을 날리면서 두 번의 손해를 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원칙 매매를 이어가기 위해 스탑로스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탑로스가 어떤 것인지 알려드리고 스탑로스 설정 방법과 사용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설정을 하면 휴대폰으로 매매 한다고 하더라도 서버에 조건이 저장되기 때문에 기준에 맞으면 작동하기 때문에 유용 한 방법입니다.

스탑로스란?

손절 매매를 스탑로스라고 합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서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주식을 항상 지켜보기 어렵거나 손실을 보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매도를 잘하지 못하는 분들이 서버에 조건을 설정해 두고 자동으로 기준에 맞으면 매도를 하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스탑로스 설정 방법 및 사용법

스탑로스는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저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키움증권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은 모바일에서 설정할 수 없고 HTS에서 설정을 하면 모바일에서도 같이 적용이 되는 방법입니다.

영웅문-스탑로스

영웅문-스탑로스

영웅문 HTS에서 0624창을 열면 기간 자동감시 주문창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잔고 편입 자동매도를 선택, 스탑로스 탭을 선택합니다. 기간 자동감시 주문창은 최대 3개월간 조건을 서버에 저장해 두고 조건에 맞으면 작동이 되도록 설정하는 창입니다.

스탑로스-설정방법

스탑로스-설정방법

스탑로스 탭에서 주요적으로 설정할 부분은 우선 감시 조건을 손실제한으로 설정합니다. 이익실현과 이익 보존은 향후에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정한 방법은 기준가 대비 2% 하락 시 주문이 들어가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스탑로스의 기능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시장가, 매도가능 수량 100%를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조건 만족 시 미체결은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혹시 미체결 때문에 작동을 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탑로스를 설정하실 때 모호하게 현재가, 매도 가능 수량의 일부, 미체결은 제외 이렇게 설정을 하시면 확실한 손절 매매의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매매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확실하게 손절하는 조건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조건 추가를 하고 나서 하단에 감시 상태를 실행해 주어야 합니다. 조건을 작성만 해두고 실행하지 않아서 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스탑로스에 대하여 설명해 보았습니다. 스탑로스의 장단점에 대하여는 하단에 제가 정리한 포스팅을 한번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스탑로스란? 스탑로스의 장점과 단점 정리!

주식에는 손실을 제한 해 주는 스탑로스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쁘거나 주식을 계속해서 볼 수 없을때 또는 떨어지는 종목을 잘 팔지 못 할때 기준을 입력 해 두고 서버에서 매도를 하

다른 많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팅 상단에 유튜브 "월급쟁이 단타꾼" 채널을 방문, 구독하시면 제가 매매하는 타점과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웅문 스탑로스 설정방법(자동매수매도)

블로그 이미지

단기매매를 주로 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기능이 있다. 바로 스탑로스 기능이다. 특히, 이 기능은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이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다면 일하는 동안에는 노동 수익을 벌면서 자본수익도 가져갈 수 있는 정말 좋은 기능이다.

매일마다 매도주문을 넣지 않아도 해당 가격이 오면 매도주문을 실행하도록 세팅할 수 있다. 또한, 주가가 원하는 가격대에 왔을 때 자동으로 매수주문을 넣는 기능도 있다. 오늘은 이렇게 자동매수매도 설정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일반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움증권 영웅문 기준으로 설명드리지만, 다른 모든 증권사에도 비슷한 기능은 지원하고 있다. 각 증권사에 전화해본다면 상담사들이 모르는 부분은 도와줄 것이다.

볼린저밴드의 뜻과 설정방법이 궁금하다면?

스탑로스 기능

스탑로스의 사전적 의미는 Stop Loss이다. 즉, '손실을 끊어낸다'는 뜻. 주로 손절을 할 때 쓰는 용어이다. 이를테면, 1000원에 산 주식이 950원까지 내리는 건 괜찮으나, 그 이하는 버틸 수 없으므로 손절하고 다른 종목을 매수하고 싶다면, 950원 미만일 때 매도를 걸어두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손절할 때뿐만 아니라, 익절 할 때에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1000원에 산 주식이 1050원이 되면 수익실현을 하고 싶다고 가정할 때, 이 기능을 이용한다면 매일매일 1050원에 매도주문 넣지 않아도 팔 수 있다.

영웅문 스탑로스 설정하는 방법

스탑로스 설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PC버전과 모바일 버전 2가지로 설명할 텐데, 초등학생들도 따라만 하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지레 겁먹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영웅문 HTS 왼쪽 상단 화면 검색창에서 '0624' 또는 '주식 자동감시 주문'이라고 검색하면 메뉴가 등장한다. 3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번 세팅하게 되면 90일 동안 유지된다. 90일 이후에는 재설정을 해 주어야 한다.

1. 보유종목 자동매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종목을 매수한 후 수익실현을 원하는 가격대 또는 %에 매도를 걸도록 감시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아래에서처럼 9.3%만큼의 수익구간에서 전량 익절을 하고 싶다면, '이익실현 감시 가격' 9.3% 기재하고 아래쪽에 주문 수량을 100%로 설정해주면 된다.

손절도 동일한 원리다. 바로 아래 '손실제한 감시 가격'에 손절 나갈 가격이나 %에 자동매도 주문을 걸 수 있다.

영웅문-자동감시주문-화면

2. 신규종목 자동매수

이 종목이 'ㅇㅇ'원 까지만 떨어져 주면 살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기능은 최적의 기능이다.

만약 WI라는 종목이 현재가 1035원인데, 1000원의 가격이 온다면 매수해봄직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또는 1,080원 돌파할 때 특정 신호가 발생하여 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이럴 때 이 기능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매수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현재가 'ㅇㅇ'원 이상 또는 이하일 때로 조건 입력이 가능하며 매수주문 수량을 입력하면 매수 감시 조건이 완성된다.

신규종목-자동매수-설정화면

  • 주식 바닥잡기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3. 잔고 편입 자동매도

잔고에 들어있는 모든 종목에 대해 일괄 적용하는 자동매도 기능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한마디로, 앞서 설명했던 '보유종목 자동매도'스탑로스 가능 기능은 개별 종목에 대한 매도 기능이고, '잔고 편입 자동매도'기능은 매수된 모든 종목에 대한 매도 기능이다.

필자의 경우 잔고 편입 자동매도에서 3.3%대에 매수금액의 30%를 매도, 5.3%대에 나머지 50%를, 그 이외에 나머지는 '보유종목 자동매도'메뉴에서 9%~20%까지 개별로 설정한다.

개인적으로는 강제로라도 익절 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때문에 아주 고마운 기능 중 하나이다.

자동편입-자동매도-설정화면

이렇게 설정해둔 경우, 내가 100만 원어치의 주식을 매수했다면 매도되는 금액은 아래 표와 같다

차수별 익절금액
1차매도 30만원 3.3%익절
2차매도 35만원 5.5%익절
3차매도 나머지 35만원 9~20% 익절

아래쪽에 '감시' 메뉴에 ▶를 눌러서 시작해야 비로소 활성화되니 버튼을 누르는 것을 잊지 말자.

모바일 버전

영웅문 S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하단의 주문 메뉴를 누른 후 상단 바에서 '자동감시 주문'을 눌러주시면 이용이 가능하다. 각 기능별 설명은 PC버전을 참고하시면 된다.

영웅문S-자동감시주문화면

영웅문 스탑로스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스탑로스 기능만 잘 활용하더라도 주식시장은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 벌어주는' 자동화 수익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MEXC거래소 선물 #스탑 #리밋 #스탑로스 사용방법

스탑 리밋 주문을 사용하면 미리 설정된 트리거 조건(지정가 또는 역지정가)으로 포지션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가격, 공정 가격 또는 지수 가격이 미리 설정된 트리거 가격에 도달하면 시스템은 미리 설정된 트리거 가격과 수량에 따라 최적의 시장 가격으로 포지션을 마감하여 손실을 막거나 수익을 취하려는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이상적인 PnL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불필요한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스탑 리밋 주문은 스탑로스 가능 심각한 시장 변동, 불충분한 청산 가능 포지션 및 기타 시스템 문제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배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체결된 가격은 최적의 시장 가격으로 포지션을 마감하여 사전 설정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스탑 리밋 설정의 중요성과 가치

스탑 리밋 기능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숙련된 트레이더는 포지션을 오픈할 때마다 자신의 판단이 시장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상적인 제한 가격과 스탑 리밋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가격 30,000 USDT (A)에서 BTC_USDT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가정합니다. 40,000 USDT (B) 를 지정가로, 25,000 USDT (C)를 스탑 가격으로 트리거 조건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BTC/USDT 선물의 공정 가격이 40,000 USDT에 도달하면 지정가 지정가 주문이 실행되어 최상의 시장 가격으로 실행되어 10,000 USDT의 수익을 달성합니다.

BTC/USDT 선물의 공정 가격이 25,000 USDT에 도달하면 지정가 주문이 실행되어 최상의 시장 가격으로 실행되어 손실이 5,000 USDT로 제한됩니다.

수익 실현: 사용자는 트리거 가격(최근 가격, 공정 가격 또는 지수 가격), PNL 또는 ROE를 미리 설정하여 특정 포지션에 대한 이상적인 최소 수익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손절매: 사용자는 트리거 가격(최근 가격, 공정 가격 또는 지수 가격), PNL 또는 ROE를 미리 설정하여 특정 포지션에 대해 허용 가능한 최대 손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을 설정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포지션 오픈 시 설정 (교차 마진 모드에서만 적용 가능)

이는 곧 오픈 할 포지션에 대해 미리 지정가 주문을 설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정가 주문이나 시장가 주문을 할 때 [지정가 설정] 옵션을 클릭한 다음 최근 가격, 공정 가격 또는 지수 가격을 기준으로 트리거 가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정가 또는 시장가 주문이 (일부 또는 전체) 채워지면 시스템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트리거 가격으로 즉시 지정가 제한 주문을 실행합니다.

사용자는 트리거 가격, PNL 및 ROE의 세 가지 유형의 손익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사용자가 ROE를 기준으로 스탑 리밋 스탑로스 가능 주문을 설정하기로 선택하면 트리거 가격과 예상 PnL이 ROE를 기반으로 계산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 시스템이 지정가 주문을 설정하기 위해 ROE 또는 PNL을 사용하는 것을 지원하지만 설정된 ROE 및 PNL은 참조용일 뿐입니다. 실제 ROE 및 PNL은 거래 중 수수료, 평균 포지션 개시 가격 및 실제 체결 가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지션을 추가하면 평균 포지션 개시 가격이 변경되지만 스탑 리밋 트리거 가격은 생성 시 결정되기 때문에 그에 따라 변경되지 않습니다.

2)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설정 (격리 및 교차 마진 모드 모두 적용 가능)

사용자가 포지션을 오픈할 때 스탑 리밋 설정을 건너뛰었지만 이후에 설정하고 싶다면 사용자는 포지션을 잡고 있는 동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포지션에 대한 지정가와 역지정가를 별도로 또는 동시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이 완료된 후 시장 가격이 트리거 조건을 충족하면 시스템은 미리 설정된 트리거 가격과 수량에 따라 스탑 리밋 주문을 합니다.

사용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의 통화에서 [스탑 리밋]을 클릭하고 원하는 스탑 스탑로스 가능 리밋 트리거 가격 또는 ROE를 설정하거나 스탑 리밋을 통해 트리거 가격과 주문 수량을 설정하여 포지션을 부분적으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포지션을 오픈 할 때 스탑 리밋 설정을 할 수 없는 격리 마진 모드와 트리거 지정가 스탑로스 가능 주문 및 지정 시장가 주문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탑 리밋 주문을 사용하여 사용자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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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겟 거래소에 로그인 하신 후 상단에 있는 '선물 거래'를 클릭해주세요! 코인 선물은 크게 2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 USDT-M & COIN-M


- USDT-M은 테더를 담보로 공매수와 공매도 그리고 레버리지를 사용하시는 상품입니다. 담보로 잡은 자산의 가치를 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COIN-M은 담보를 테더가 아닌 거래하시는 코인을 담보로 거래하시는 선물 상품 입니다. 예시로 BTC/USD 페어를 거래하신 다면, BTC를 담보로 잡습니다.


-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나, 초보 분들에게는 이해하기 쉬운 USDT-M 선물을 추천 드립니다. 이번 예시에서도 USDT-M선물을 중점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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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트겟 거래소 거래 인터페이스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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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 종목 리스트

- 비트겟 거래소에서 BTC/USDT 페어 외에 지원하는 코인 페어를 보여주는 곳 입니다. 실시간으로 가격변동으로 모니터링 하실 수 스탑로스 가능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다른 코인 페어의 거래 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2) 코인 현황판

- 지정하신 코인의 고점,저점, 24시간 거래량 그리고 펀딩비 비율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지정하신 코인외에 다른 암호화폐들의 시세들도 한눈에 보실 수 있으며, 다른 코인을 클릭함으로서 바로 선택하신 코인의 거래화면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3) 코인 시세차트

- 지정하신 코인의 시세를 보실 수 있는 차트입니다. 기술적 분석 툴과 더불어 과거와 현재의 가격 움직임을 확인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 시세차트는 비트겟에서 개발한 차트 또는 트레이딩 뷰 차트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트레이딩 뷰를 애용하시는 분들은 트레이딩 뷰 차트로 설정하여 트레이딩을 하시면 됩니다.

(4) 호가창(오더북)

- 호가창은 실시간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를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현재가 보다 위에 쌓여있는 물량은 예약 매도를 걸어둔 물량이고, 현재가 보다 아래에 있는 물량은 예약 매수를 걸어둔 물량입니다.

- 이 물량들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매물대라고 합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매물대를 고려하여 수요와 공급을 파악하고 순간적인 움직임의 힘을 느껴서 스캘핑 매매를 하기도 합니다.

(5) 포지션 현황판

- 포지션 현황판에서는 포지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 입니다. 현재 진입한 포지션에 대한 현황, 포지션 정리, 카피 트레이드 현황, 미체결된 예약거래, 매매일 지 등등 많은 사항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 주문창

- 주문창에서는 마진모드, 투자 방향 (롱 or 숏), 매수/매도 가격 선택, 투입비중 그리고 주문방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요소들을 잘 조합하여 원하시는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하단에 보시면 '자산'과 '계약 정보' 섹션을 참고하셔서 잔액 확인, 투입한 포지션 비중 확인, 실현 및 미실현 손익 확인과 더불어 거래하시는 계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체크하실 수 있습니다!

3. 직접 주문창을 사용하여 거래 해보기!

- 이번에는 주문창을 직접 사용하여 주문을 넣어 보겠습니다. 가장 처음에는 마진모드 ( 교차마진 or 격리마진) 를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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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마진은 진입한 포지션 외에 보유하고 있는 잔액 모두를 담보로 잡아 강제 청산이 발생할 확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실금액이 담보금을 초과할 시 보유하고 계시는 모든 자산이 청산됩니다!

- 격리마진은 담보금 부족(손실금액이 투자금액 보다 초과하는 경우)으로 강제청산이 발생할 시 진입한 포지션 만큼만 터지는 마진모드 입니다. 저희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격리마진을 권장드립니다.

- 이번 예시에서 저희는 '격리' 마진모드를 선택한 후 '확인'버튼을 클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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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 레버리지 배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비트겟(Bitget) 선물 거래소에서는 롱(LONG)과 숏(SHORT) 레버리지를 따로 따로 사전에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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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과도한 레버리지는 위험하니 레버리지 2배수를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해보겠습니다!스탑로스 가능 스탑로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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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은 주문 방식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지정가, 시장가 그리고 스탑리밋 중 택 1을 해주세요! 저희는 플래시 오더(시장가)를 선택하여 거래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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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진모드, 레버리지 배수, 주문 방식을 모두 선택하셨다면 보유하고 계시는 자산의 얼마를 투입하실 지 수량을 직접 입력하시거나 25% / 50% / 75% / 100% 중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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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 오픈은 공매수, 숏 오픈은 공매도입니다! 이제 원하시는 투자 방향을 선택하신 후 포지션에 진입하시면 됩니다. 이번 예시에서는 공매도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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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포지션 현황 확인 & 포지션 제어하는 방법!

- 포지션에 진입하시면 포지션 현황판에서 실시간으로 진입 금액, 진입 가격, 증거금, 마진율, 청산 추정가, 수익률 등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 각각의 정보들을 신중하게 참고셔서 트레이딩 의사결정을 하실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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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현황판에서 가장 좌측 상단에 있는 레버리지 배수와 계약 명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바로 우측에 있는 레버리지 조정 버튼을 클릭하여 자유롭게 레버리지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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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 보시면 아래와 같이 진입한 포지션에 대해 추가적으로 액션을 취할 수 있도록 버튼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추후에 실전 투입에 사용하실 수 있으니 각각의 항목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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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동 보증금 추가

-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시면 진입한 포지션이 강제청산 당하기 직전 보유하고 계시는 잔액을 담보금으로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이는 강제청산을 당할 확율을 줄일 수 있으나 추가하신 담보금까지 증발할 수 있습니다.

B) 이익실현 & 손절

- 이익실현과 손절 버튼을 클릭하여 분할 익절 및 분할 손절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잘 사용하시면 철저한 자금관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D) 롱/숏 반방향 주문

- 롱/숏 반방향 주문 기능을 사용하시면 현재 진입하신 포지션의 레버리지와 증거금은 유지하되 정반대의 방향으로 포지션을 전환하는 버튼입니다. 포지션 방향을 급하게 바꾸셔야 할 상황이 도래했을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 시장가 종료

- 시장가 종료 버튼을 사용하시면 현재 거래되고 있는 가격에 모든 물량을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전략에 따라 시장가 종료를 사용하거나 강제청산 직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F) 클로우즈 포지션

- 클로우즈 포지션은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는 '포지션 가격' 과 '포지션 수량'에 입력한 만큼 지정한 가격과 지정한 계약 수량을 정리해주는 버튼입니다! 분할 매수/ 매도 또는 피라미딩을 할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 자세한 거래내역 확인하는 방법!

- 거래를 마치신 후 복기를 하기 위해서는 자세한 거래내역을 확인하시는 것은 필수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간단한 기록은 포지션 현황판 상단에 있는 주문 내역을 클릭하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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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내용은 우측 상단에 있는 '전체 기록' 클릭 하신 후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세부적인 내역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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