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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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상시평가제 도입 에 따라 금융기관의 개인신용정보 보호 수준 을 더욱 체계적 · 종합적 으로 점검 할 수 있게 됩니다 .

ㅇ 가명정보 , 데이터 결합 등 새로운 데이터 처리 금융 보안 환경 에서도 국민이 신뢰 할 수 있는 정보보호 체계 가 구축 됩니다 .

① 정보보호 점검기준이 지나치게 포괄적 으로 구성

ㆍ 정보의 생애주기 에 따른 구체적인 점검기준 마련 (9 개 대항목 143 개 소항목 )

② 3,000 여개 금융기관 등에 대한 적절한 피드백 제공 부족

ㆍ 자율규제기구 ( 금융보안원 ) 을 통해 금융권 정보보호 실태 에 대한 상시 피드백

③ 금융기관 등이 스스로 정보보호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기준 부족

ㆍ 금융기관이 스스로 정보보호 수준을 점검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마련

□ 금융회사 등 이 처리 하는 개인신용정보 에 대한 관리 · 보호 실태 를 상시적 으로 점검 하고 , 점검결과 에 대해 점수 · 등급 을 부여하는 “ 정보보호 상시평가제 ” 를 도입합니다 . (‘21.2.4. 시행 )

ㅇ 동의 · 수집 · 제공 등 정보의 금융 보안 생애주기 * 에 대한 정보보호 규제 를 체계적 · 상시적 으로 준수 · 검증 할 수 있는 평가체계입니다 .

* ① 동의원칙 , ② 수집 , ③ 제공 , ④ 보유 · 삭제 , ⑤ 권리보장 , ⑥ 처리위탁 , ⑦ 관리적 보호조치 , ⑧ 기술적 보호조치 , ⑨ 가명정보 보호조치


ㅇ ① 점검항목 개선 , ② 효율적 검증시스템 , ③ 적극적 점검 환경 조성 * 을 통해 금융권 정보보호 수준 을 종합적 으로 점검합니다 .

* ① 레그테크 기반 상시평가지원시스템 구축 , ② 점검결과 피드백 , ③ 사례별 · 유형별 가이드라인 마련 ④ 안전성 인증마크 부여 등

□ 정보보호 상시평가제로 인공지능 등 신기술 출현 , 가명정보 도입 등 새로운 데이터 처리 환경 에서도 일관성 있고 안전한 정보보호 를 통해 국민의 신뢰성 을 제고 할 수 있게 됩니다 .

ㅇ 금융권 정보보호 수준의 ① 체계적 점검 , ② 금융당국의 정밀한 모니터링 , ③ 금융권의 자체점검 능력향상을 통해 정보유출 등 사고 발생 가능성 을 낮출 것 으로 기대 합니다 .

□ 금융권 정보보호 상시평가제 시행 (‘21.2.4.) 에 맞춰 시범운영 을 실시하고 , 상시평가제 세부적인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 을 배포 ( ’21.1 월 ) 할 계획 입니다 .

금융보안원, '2022년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이슈 전망' 발표

2022년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이슈 전망. 사진 제공=금융보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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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이슈 전망. 사진 제공=금융보안원

금융보안원은 16일 2022년 디지털금융과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금융보안원은 이슈 선정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회사 디지털금융·보안 현업 종사자, 산·학계 전문가, 국외 연구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금융 보안 금융 보안 수렴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금융 분야 사이버보안 위협 증가를 전망하고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의 대유행으로 인해 디지털 팬데믹(Digital Pandemic)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했다.

이어 사이버보안 위협이 금융안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을 토대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합리적 금융보안 규제에 대한 논의 확산에 주목하라고 권했다.

아울러 디지털자산의 확산, 금융권 메타버스 활용 증가 등 금융생태계의 변화 가능성도 전망했다.

이 밖에 △제로 트러스트 전략에 따른 차세대 보안환경 확산 △금융안정을 위협하는 제3자 리스크 △강조되는 운영복원력의 확보 △업무 자동화 확산에 따른 리스크 증가 △데이터 무한 경쟁 시대 개막과 데이터 양극화 △멀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금융서비스와 보안위협 등이 10대 이슈로 선정됐다.

금융보안원은 오는 23일 열리는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FISCON)에서 이런 내용들에 대한 주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기 금융보안원 원장은 "금융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디지털 리스크로부터 국민의 금융 재산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금융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금융시스템 전반의 보안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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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금융보안 최고책임자과정 개설

금융보안원, 금융보안 최고책임자과정 개설

금융보안원은 지난 3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제2기 금융보안 최고책임자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은행·증권·보험·전자금융업 등 다양한 금융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융보안원은 금융권 CISO의 리더십 및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보안 정책, 최신 보안기술 트렌드, 보안사고 사례 등의 강연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7월까지 12주 동안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금융서비스와 정보기술(IT)이 융합하는 디지털 혁명 시대에 발 맞춰 최신 금융보안 이슈와 정책 동향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사진)은 “이제는 핀테크를 넘어 테크핀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영 리더십과 최신 보안기술 트렌드 함양을 금융 보안 통해 보안위협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희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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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상담표·만족도 조사 등 신설 NH농협은행은 영업점 방문 예약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All One Time 방문 예약 서비스'는 상담을 원하는 고객이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등을 통해 방문하고자 하는 영업점, 방문 일자, 시간, 상담업무 예약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방문 예약을 신청하면 휴대폰으로 알림 카카오톡이 발송되며 도착 알림 버튼을 누르면 영업점 상담직원에게 고객 방문이 실시간으로 통지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은 맞춤형 상담을 위한 사전상담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개선의견 수렴을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최순체 농협은행 마케팅지원부장은 "향후에는 농협은행을 거래하지 않는 고객도 방문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금융보안원이 지난 2020년 출범한 금융데이터거래소(FinDX)가 2년차에 접어든 가운데 그간 7600여건 상당의 데이터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끈 유료데이터는 '분기별 코로나19 소비동향'으로 파악됐다.

21일 금융보안원은 "올해에는 본격적인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데이터 유통‧활용 종합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금보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출범한 금융데이터거래소는 데이터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 데이터를 결합하고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데이터거래소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106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해 985개 데이터 상품이 등록됐고, 금융 보안 총 7601건의 상품 거래가 이뤄졌다.

금융데이터거래소에서 인기 있는 유료 데이터는 '분기별 코로나19 소비 동향' '지역별 카드 이용 정보' 등 코로나19 시기 자영업자들의 경영 실태와 관련한 정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된 데이터 상품 중 약 54%, 거래 데이터 중 약 67%가 신용카드사 데이터로, 신용카드사 결제 데이터가 다양한 분야 데이터와 결합해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금보원은 더 나아가 금융데이터거래소의 데이터 종합 플랫폼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금융·민간 데이터 댐 등 데이터 공급자와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결합 상품을 발굴하고,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 산업뿐만 아니라 유통과 통신 등 전체 산업을 아우르는 가명과 익명 데이터 결합 상품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정보 유출 위험 없이 안전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샌드박스(금융 보안 안심존)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샌드박스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환경으로 저장된 데이터의 외부 반출이 불가능하다. 보안원은 샌드박스에서 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분석 결과만 안전하게 반출할 수 있도록 분석 도구와 시각화 도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데이터 산업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데이터 혁신 얼라이언스(가칭)'를 추진해 동반 성장하는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소통과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철웅 금융보안원장은 "이제 금융산업은 데이터 산업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금융권은 생존과 금융 보안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편리하고 자유롭게 데이터를 분석‧활용하여 디지털 혁신금융을 이룰 수 있도록 금융데이터거래소(FinDX)의 데이터 유통‧활용 종합플랫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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