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지표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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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표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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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통계 Statistics

주식,부동산,신문.

보시고 본인에게 필요한 기술적 지표의 종류 지표를 정하셔서 투자에 이용하세요.

약자를 잘 모르시면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왠만한건 나오구요.

여기 가시면 여러가지 지표들을 비교해가며 볼수 있어요.

주로 중기나 장기의 주가의 흐름을 분석하는데 이용되는 지표입니다.
추세란 시장의 흐름 또는 주가의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시장의 흐름이라함은 주가의 단기파동은 무시하고 시장의 큰 흐름을 이용하여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서 아래와 같은 보조지표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이동평균선
(2) MACD
(3) CCI
(4) TRIX
(5) Parabolic SAR
(6) MAO
(7) TSI
(8) 엘리어트 파동 이론

주가의 단기적인 상승 혹은 하락에 의한 흐름이 반영되는 지표를 말합니다.
주로 단기적인 주가의 흐름에 대한 분석이나 침체권, 과열권 등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1) 투자심리선
(2) RSI
(3) Stochastics
(4) TSF
(5) DMI
(6) LRS
(7) LRL

거래량과 주가 데이터를 근거로 산출되는 지표들입니다.
거래량은 주가를 분석하는데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사항으로 다음 보조지표들이 많이 사용됩니다.
(1) Volume Roc
(2) A/D Line
(3) MFI
(4) OBV
(5) VR

주가의 상승과 하락 흐름을 심리로 분석하는 지표입니다.
(1) 심리선
(2) DPO
(3) 신심리선

이 지표를 통해 종목에 대한 선호도나 매수강도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1) ADX
(2) 등락비율
(3) 시가총액
(4) 주식회전률
(5) 거래성립률
(6) 거래량 회전율
(7) 매매대금 회전율

주가 데이타를 바탕으로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입니다.
(1) 일목균형표
(2) 일봉분석
(3) 모형분석
(4) 저항선과 지지선
(5) 삼선전환도
(6) P&F 차트
(7) 역시계곡선

주식 보조지표의 종류와 정의(의미) 이해 / 단점 극복

최근에 주식과 관련하여 포스팅을 전혀 하지 못했네요 요즘 주위 지인들께서는 사회적 분위기는 경제가 너무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한데 그와 반대로 주식시장은 점점 우상향 하는 것이 너무 위험하다는 시각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위험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좀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해서 오늘은 보조지표의 개념과 종류, 의미 등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에 있어 보조지표란 주가의 변화를 통해 현재 주가의 강도는 물론 우상향 혹은 우하향 방향성을 확인할수있는 지표 라고 정의 할수 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매매 결정의 시각적 제시 및 추세 방향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후행성 지표 라고 할수 있습니다.

1. 주가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추세 지표 의 종류
▶ MACD, ADX, CCI, DMI, SONAR, Stochastic 등

2. 주가의 방향성 강도를 제시하는 모멘텀 지표 의 종류

▶ Stochastic, 이격도, RSI 등


3. 주가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격 지표 의 종류
▶ 가격 이동평균선, Demark, 일목균형표

4. 주가의 방향성 강도를 제시하는 시장강도 지표 의 종류

주식에 있어 추세지표란 주가의 방향성은 물론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지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단, 주식이 특별한 가격 등락 없는 횡보국면에서는 그 정확도가 다소 떨어짐)

주식에 있어 모멘텀 지표란 주가 추세의 속도(가속도, 강도)를 측정해 주가의 변동 상황을 이해하는 보조지표로 모멘텀의 기울기에 따른 추가 상승 및 하락을 예측하는 지표라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격지표란 주가의 과거 주식 가격 통계에 따른 현재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

주가의 가격 또는 거래량 증감을 통해 주가의 방향성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과열과 침체를 파악하는데 활용

이렇게 보조지표에 대한 종류와 함께 그 종류에 따른 의미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표 또한 그 한계성이 기술적 지표의 종류 있습니다. 즉 주식투자에 오히려 단점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조지표 하나에 의지하여 의사결정이란 무모함에 극치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 보조지표에 대한 한계성을 조합하여 확인 토록 하겠습니다.

1. 과거 테이트로 인한 한계성이 있습니다. 즉 현시점에서의 시장 변수에 대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주식시장 전체의 방향성을 읽지 못하고 전체 시장에 대한 영향이 개별 주식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지 못한다.

3. 추세선 또는 추세 방향이 확립이 될 때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 수 있으나, 박스권 횡보장세에서는 너무 많은 신호를 발생하게 되어 오히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지 못하게 됩니다.

4. 보조지표는 단순하게 기계적 확률적 신호 발생에 따른 시장 전체의 시세 기회를 상실할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음.

[보조지표의 한계성 극복]

★ 보조지표 모멘텀, 추세, 가격, 변동선, 시장 강도 등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같이보고 동등한 입장에서 분석하고 판단하여 주식 매매에 적용 하여야 함이 우선

★ 모든 보조지표는 과거의 데이터라는 후행적이라는 단점이 존재함에 변동선, 가격, 모멘텀, 변동성 등 이를 혼합 병용하여 분석하고 외국인, 기관의 수급 동향을 확인

★ 위와 같이 각종 지표로서 분석하고 동향을 파악한 뒤 기업의 본질적 성장 포인트를 확인 후 주식매매 의사결정에 오류를 줄일 수 있음.

주식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은 너무나도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주 단순하다고 할 수 있으나, 책임은 오직 자기 자신만이 질 수 있는 사항이라 위에서 확인한 보조지표 또한 순수한 보조지표로서 종합적으로 병합하여 분석하시고 매매 의사결정을 하였음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엔 보조지표 하나하나를 설명할 수 있는 시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주식 매매활동 정지) 알아보기

오늘은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와 사이드카(Sidecar)에 대하여 확인하고자 합니다. 일전에 개인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든 내용을 다시 약간의 가공을 가감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서킷��

경제적자유

이동평균선 매매나 차트 분석 기법에 대한 글들은 간간히 업로드 하고 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간간히 보조지표들의 종류와 이 지표들을 활용해서 주식에 대한 차트 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아는 범위내에서 기술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시간이기에 지표 분석의 개념부터 간단히 기술적 지표의 종류 다루어 보도록하겠습니다.

보조지표 분석의 개념

지표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다루려하는 보조지표들도 있지만, 흔히들 기술적 지표의 종류 얘기하는 인간지표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러한 개인들이 활용하는 지표들로 주가의 바닥 및 천장을 확인하고 판단을 합니다.

흔한 얘기로 주가가 낙관적이던 애널리스트마저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내놓으면 주가가 바닥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조금 말하기 어렵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는 투자자가 나오면 그때가 바닥이라는 이야기도 있죠.

반대로 천정을 말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증권사 지점에 아기울음 소리가 들리면 주가가 천정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정보에 굼뜬 전문직 종사자들이나 보통 이재에 밝지 않은 군인이 증권객장에 나타나면 정점이 가까워왔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각종 기술적 분석기법의 특성과 시장상황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지표분석이란 시장의 기술적 지표의 종류 움직임 자체보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분석하여 시장의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는 분석법입니다.

현재 주가가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판단하고 비정상적인 상태라면 정상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이용하여 매수 매도 시점을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기술적 지표는 보통 추세파악 혹은 추세전환을 찾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또한 보조지표는 보통 차트의 패턴 분석보다 더 객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각 지표는 특성이 있으므로 각종 지표가 서로 다른 분석 결과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는 추세 파악에 유용한 반면, 어떤 지표는 전환점에 대해 잘 포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하며 현재 상황에 가장 알맞는 지표를 선택하여 분석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지표를 사용하기 위해 그 지표의 기술적 지표의 종류 의미와 활용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표 분석은 추세지표, 오실레이터, 기타지표 등 세가지유형으로 나뉩니다.

추세 지표는 추세가 확실히 나타나는 상황에서는 적절한 신호를 내지만 횡보장에서는 적절한 신호를 내지 못한다.

오실레이터는 횡보장세에서의 전환점을 포착하는 데는 적합하지만 추세가 시작된 이후에는 너무 빨리 나타나 매매에 위험한 신호를 제공합니다.

지표 분석의 장/단점

월가의 유명한 투자가 딘 런델은 말했습니다. 증시엔 전략적 지형이 있으며, 일반 투자자들 게릴라 전법을 택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추세를 이루며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장상황에서 패턴 분석법이나 추세 분석법 그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예측이 쉬운편입니다. 하지만 보합 국면을 유지하는 경우 패턴분석 혹은 추세 분석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표 분석의 경우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산출한 지표를 사용하므로 추세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표 분석을 활용하여 분석 할 경우 오실레이터를 살펴보면 시장의 상황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 쉽게 판별 할 수 있으므로 추세의 막바지에 뒤늦게 거래에 나서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표 분석은 이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는 반면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표분석의 약점은 가격에 대한 예측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패턴이나 추세 분석의 경우 모두 시장 가격의 움직임 자체를 분석하는 분석방법이지만 지표 분석은 가격의 움직임을 이용해 오실레이터라는 시장지표를 산출하고 지표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2차적 분석 방법입니다.

즉 시장지표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분석 결과가 좌우 됩니다.

오실레이터를 이용하는 목적은 어떤 특정 수준을 넘어설 경우 비정상적인 상태로 규정하여 그에 따르는 행동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지표 분석을 할 경우 앞에서 설명한 단점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지표에 의존하지 말고 여러가지 지표를 함께 종합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지표분석으로 얻은 결과를 패턴 분석법, 추세분석법으로 얻은 결과와 함께 혼용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일것 입니다.

오늘도 구독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의 차트 분석에 대한 다른 포스팅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식 차트 보는 방법, 매수 타이밍을 부르는 4가지 패턴

주식 차트 보는 방법 다섯 번째, 주식 차트 분석 및 전망 예상 매수 타이밍(매수 적기 주식)을 부르는 4가지 패턴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차트 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기술적 지표의 종류 합니다. 최근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 종류 정리

기초적인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모양부터 시작해서 RSI, 볼린저밴드, 일목균형표 등 수많은 지표들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보조지표들은 크게 추세 지표, 모멘텀 지표, 변동성 지표, 시장강도 지표로 나눌 수 잇으며

이들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좀 더 좋은 타점에 매매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추세 지표 -

추세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일정한 방향을 갖는 가격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상황을 크게 하락 추세, 상승 추세, 횡보로 나눌 수 있고

주식이든 코인이든 한번 추세가 결정되면 그 방향성이 일정기간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세를 따라가는 추세전략이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전략을 사용할 때 현재 추세가 어떤 방향이고 강도가 어떤지를 아는 기술적 지표의 종류 것이 중요합니다.

추세 지표는 이러한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표입니다.

대표적인 추세지표로는 이동평균선, MACD, DMI, ADX, ROC, Pivot Line, Parabolic Sar 등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종이비행기

이럴 때, 단순히 주가지수만 바라보며 판단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주식 보조지표를 활용하는게 바람직하다.

주식 보조지표에는 크게 추세, 변동성, 모멘텀, 시장강도 지표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여기에 따라 여러 세부 지표가 있다.

이러한 주식 보조지표의 종류에 대해 개괄적으로 알아보고..

그 중에서 몇몇.. 중요한 지표에 대해 짚어보도록 한다.

- 이동평균선, MACD, MACD 오실레이터, DMI, MAO, Privot Line, Parabolic Sar

- ATR, 불린저벤드, Envelope, Keltner Channels

- 이격도, P&F, 투자심리선, 삼선전환도, AB Ratio, Mass Index, Price 오실레이터, RSI, 스토케스틱,SONAR, TRIX

- 거래량, OBV, 거래량 이동평균선, EOM, MFI, Volume 오실레이터, Volume Ratio

1. MACD 는 추세 분석지표의 대표적인 주식 보조지표로..

이동평균선이 주가에 후행하는 단점을 보완하여, 최근 주가에 좀더 가중치를 주어 표시한 보조지표다.

MACD는 시장의 추세는 물론, 매매시점을 잡는데에도 도움이 되는 지표다.

주식시장은 결국, 시장참여자들간의 심리의 줄다리기이다.

이것을 지표화 하여 만든 모멘텀 지표가 바로 2. 투자심리선 이다.

최근 10일 동안 7일간 주가가 상승했다면 70%, 3일간 상승했다면 30%이다.

투자심리선을 활용할 때에는.. 75% 이상이면 과열되었다고 보고 매도의 관점에서 종목을 살피고, 25% 이하인 경우에는 지나친 침체권이라 보고 상승을 염두해 두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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