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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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은 추세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기법 가운데 가장 기본적이고 고전적인 분석기법이다. 추세선은 상승 추세선과 하락 추세선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추세선은 시간의 범위에 따라 각각 장기, 중기, 단기 추세선으로 나눌 수 있다.

상승 추세선은 차트의 왼족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저점과 그다음에 나타난 좀더 높아진 저점을 연결해서 그린다. 따라서 이 추세선은 우상향인 양의 기울기를 가진다. 이 추세선은 상승하던 가격이 일시적으로 되돌림을 보이는 경우에도 좀처럼 아래로 돌파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지지추세선이라고도 불린다.

하락 추세선은 차트의 왼쪽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고점과 그다음에 나타난 좀 더 낮아진 고점을 추세선 연결하여 그린다. 따라서 이 추세선은 우하향인 음의 기울기를 가진다. 이 추세선은 하락하던 가격이 일시적으로 되돌림을 보이는 경우에도 좀처럼 위로 돌파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저항추세선이라고 불린다.

상승 추세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적어도 2개 이상의 저점이 있어야 하며, 하락 추세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고점이 있어야 한다. 저점들을 이어서 시장가격 움직임의 아래쪽에 그리는 방법과 고점들을 이어서 시장가격 움직임의 위쪽에 그리는 방법이 있다. 이때 추세선을 정확히 그리기 위해서는 추세를 가장 정확히 잘 반영하고 있는 점들을 이어서 그려야 한다.

상승 추세에 있어서는 저점들이 더 의미를 가진다. 그 이유는 수요와 공급으로 형성되는 증권시장을 비롯하여 상품시장의 가격결정 과정에서 수요, 즉 매입세력이 공급에 비해서 강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승 추세에서는 매입세력이 더 중요하다.

매입세력은 시장의 시장가격이 충분히 하락한 경우에 나타난다. 따라서 매입세력은 시장의 저점에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상승 추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점들을 이어서 추세선을 그린다면 그것은 보다 더 중요한 매입세력을 잘 나타내어주는 점들, 즉 저점들을 이은 선이어야만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추세선은 보다 오래 지속되고 시도된 횟수가 많을수록 중요하다. 추세선이 중요하면 할수록 그 추세선에 대한 신뢰는 보다 커지고 이 추세선에서의 돌파와 지지는 더욱 중요해진다. 추세선은 조정국며느이 저점과 고점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추세가 변화하는 시점을 알려준다.

추세선을 그릴 때는 하루의 종가만을 이어서 그리면 안 되면 반드시 하루 중의 모든 시장가격 움직임을 모두 포함하는 하루중의 최저점과 최고점이 모두 포함되도록 그려져야 한다.

주가의 움직임을 봉차트로 나타내고 시장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추세선을 그려볼 경우 아래쪽과 위쪽으로 나란히 평행한 추세선이 그려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주가의 변동이 차트상에서 이러한 모습으로 나타낼 때를 채널의 형태를 띠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채널을 추세대라고 말한다. 이때 주가의 움직임은 아래, 위로 서로 평행한 두 개의 추세선 안에서만 움직이게 되며 그 모습이 마치 굴속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다고 하여 이러한 채널을 다른 말로 터널이라고도 한다.

추세대는 가격 움직임이 추세선을 따라 일정한 간격 안에서 움직일 때 그려지는 선을 말한다. 즉 가격의 등락이 일정한 채널 안에서 형성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상승국면에서는 상승 추세선과 평행되는 선을 그리고 하락 국면에서는 하락 추세선과 평행되는 선을 그린다. 추세대는 추세선 주추세선과 보조추세선으로 구성된다. 주추세선은 상승 추세일 때에는 각각의 저점들을 이어서 그리고 하락 추세일 추세선 때에는 각각의 고점들을 이어서 그리면 된다. 그리고 보조추세선은 주추세선에 평행하게 반대쪽에 그리면 된다.

추세대도 추세선이나 지지선 및 저항선과 마찬가지로 단기, 중기, 장기 차트에서 각각 따로 그려야 한다. 또한 추세대를 그리는 작업도 다른 선들을 그리느 ㄴ것과 마찬가지로 한번 그리면 끝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추세대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는 새로운 추세대를 그려야 한다.

추세대가 추세선 나타났다면 아래쪽이나 위쪽에 형성되는 주추세선과 보조추세선이 돌파되기보다는 시장가격의 움직임이 두 추세선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추세가 상승 추세이든 하락 추세이든 관계없이 아래쪽에 형성되는 주추세선과 가깝게 가격이 접근하면 바로 매수에 나선다. 반대로 가격이 위쪽으로 형성되는 보조 추세선에 접근하면 매도를 하면 된다.

동 연구에서는 유무인 회전익기의 초기 사이징에 활용할 각종 설계변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추세선 식을 유도하고, 유무인 회전익기 간 주요 설계변수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여 회전익기 초기사이징의 용이성을 추세선 제고하고자 하였다. 연구접근방법으로 먼저 Jane 연감을 이용하여 유인기 78개 기종, 무인기 33개 기종에 대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구축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회귀 분석을 통하여 총 6종의 추세선 식을 유도하였다. 계산된 상관계수와 결정계수에 따라 대부분의 추세선은 상대적으로 유의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유인 추세선 회전익기의 추세선 및 데이터베이스 그래프와 무인 회전익기 그래프 비교를 통하여 각 회전익기 간 주요 설계변수별 정성적 특징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한 무인 회전익기의 몇가지 특징은 유인기에 비해 주로터 직경과 최대이륙중량은 작게, 꼬리로터 직경은 크게 설계하며, 자체무게비는 유인기와 유사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Design parameters of manned and unmanned rotorcrafts have been investigated to construct a design database and to derive trend curves. Design parameters of 78 manned rotorcrafts and 33 unmanned rotorcrafts have been collected and analyzed using linear regression method. Six kinds of trend curves equations are derived. Most of trend curves derived are relatively meaningful according to the calculated correlation and determination coefficients. The comparisons between manned and unmanned rotorcraft characteristics are performed. It has been drawn according to the comparisons that unmanned rotorcraft has smaller main rotor diameter and maximum take-off weight, bigger tail rotor size and similar level of empty weight fraction than manned rotorcraft.

비트코인 3개월 추세선 붕괴 … 다음 지지선 $3만4322, $3만2933

비트코인 3개월 추세선 붕괴 … 다음 지지선

비트코인은 뉴욕 시간 오전 10시 12분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 대비 8.49% 내린 3만5701.94달러를 가리켰다. 비트코인의 이날 저점은 3만5482.13달러로 기록됐다.

뉴욕 증시도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거의 8% 하락, 일간 차트에서 1월 24일 저점과 2월 24일 저점을 연결하는 상승형 추세선 아래로 떨어졌다. 3개월간 유지된 비트코인의 추세선 붕괴는 지난해 11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로부터의 폭넓은 하락세 재개를 암시한다.

기술 분석가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상대강도지수(RSI)와 이동평균수렴발산(MACD) 지표도 약세 영역으로 후퇴했다.

차트 플랫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지지선은 2월 24일 저점인 3만4322달러, 그 다음 지지선은 1월 24일 저점 3만2933달러에 자리잡고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는 예상보다 큰 폭 증가했고 실업률은 팬데믹 이전 저점 부근에 머물렀다. 이는 미국의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 상승과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해준 것으로 향후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통화정책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불러일으켰다.

실전 추세선 매매기법 : 추세선만 제대로 알아도 현명한 트레이더가 된다 정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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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675584746
상품상태 새상품
부가세 면세여부 면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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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구분 법인사업자
과세자구분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세금계산서 발급사업자)
모델명 실전 추세선 매매기법
원산지 국산
제조일자 20100507
제품소재, 색상, 치수, 제조사/수입자,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에 관한 테이블
도서명 실전 추세선 매매기법 : 추세선만 제대로 알아도 현명한 트레이더가 된다
저자/출판사 정경재 추세선 저 / 이레미디어
크기 153X224
쪽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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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0-05-07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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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추세선을 차트와 그래프에 추가하는 과정

자료의 유형에 따라선 표보단 차트가 더 적당한 경우가 있는데 차트를 구성해봐도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흐름을 표시해주는 선을 별도로 추가해주면 됩니다. 다만 툴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엑셀 추세선을 원할 땐 엑셀의 기능을 다룰 수 있어야 하죠.

제가 문서를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엑셀 차트 추세선을 추가해주는 과정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에 엑셀 그래프 추세선에 관한 글을 적어봤는데 추세선 혹시 필요로 하던 내용이였다면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전에 알아두셔야 할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엑셀 추세선 추가는 모든 형태에 지원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지원하는 형태가 따로 있으니 혹시 알려드리는 버튼이 비활성화 상태라면 아쉽지만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차트에서 아무런 계열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보면 위의 이미지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것과 동일한 항목이 보이는데 해당 메뉴가 눌러지지 않을 땐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형태는 차트를 선택하고 상단의 종류 변경 도구를 클릭하면 됩니다.

다른 형태로 바꾼 다음 추가 버튼이 활성화가 되었다면 그대로 클릭해서 설정 화면을 띄우면 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엑셀 그래프 추세선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옵션 탭에서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데 체크만 해보면 바로 반영되니 미리 보기를 통해 원하는 형태를 지정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선의 색상이나 스타일 및 기타 옵션은 왼쪽에서 필요한 탭을 누르고 내용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하지만 어려운 항목은 전혀 없으니 제가 자세히 얘기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엑셀 차트 추세선을 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수 형태로 추세를 넣어봤는데 정상적으로 추가가 되는군요. 어쨌든 엑셀 추세선을 차트와 그래프에 추가하고 싶을 땐 이런 방법으로 작업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기왕이면 차트를 구성하는 노하우나 가독성을 높이거나 항목들을 변경하는 것과 같은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다룰 추세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글이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이번 내용은 여기서 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다음에 기능들을 조금씩 나눠서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쯤에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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