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생성원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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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계정 및 잔고는 어디에 기록되는가?
    모든 거래는 block chain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block chain 상에 나에게 지급된 이후 다시 타인에게 나가지 않은 거래잔고들의 합이 내 잔고임. client 프로그램이 보통 privacy 이유로 거래마다 키를 새로 생성하므로 보통 거래 횟수만큼의 계정을 가지게 됨. 따라서 복수의 계정별로 잔고가 존재할수 있고, 이걸 다 합친게 내 잔고임.
    하나의 private key로 100개의 비트코인 주소를 생성할 수 있는데, 주소는 보안상의 이유로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되고 있음. 따라서 비트코인 주소는 일회용 계좌번호이고 고정된 계좌번호는 존재하지 않음. 내가 가진 private key로 사용할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들의 합이 내 계좌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음. 100개의 주소를 다 소모하면 wallet이 알아서 새로운 private key를 생성함. 기존 주소들에 남아있는 잔고를 모두 새 주소로 옮길 수 있으므로 기존 private key는 버릴수 있음. 하지만 사용자는 private key가 바뀔때마다 이걸 다시 backup 해둬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므로 하나의 private key로 주소를 무한히 생성할 수 있는 스펙(BIP32)이 나와있는 상태임(HD Wallet). 코인은 마이닝에서 발생하므로, 마이너가 생성한 코인이 여러 번의 거래를 거쳐 내 계좌까지 흘러오게 됨. 내 컴퓨터(bitcoin wallet)에 저장되는건 private key 뿐임. 이걸 잃어버리면 코인을 찾을수 없음.

어미새와 아기새가 꿈꾸는 블록체인

마이닝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의 블록 구조에 대한 개념정리가 먼저 필요합니다. 채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앞서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구조에 관한 내용을 조금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블록'은 크게 헤더와 바디정보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음 그림과 같이 버전, 이전 블록 해시, 머클 루트, 타임, 난이도 목표, 논스 정보로 구성됩니다.

1. 버전 : 해당 블록이 생성된 시점의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버전 정보입니다.

2. 이전 블록 해시 : 새로운 블록이 생성된 시점의 이전 블록 해시 정보를 참조하는 정보입니다(이 요소 정보로 인하여 블록이 체인형태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3. 머클 루트 : 트랜잭션의 무결성 및 블로 해시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블록 바디에 저장된 TXID 정보를 머클 트리한 결과 값입니다.

4. 타임 : 해당 블록의 대략적인 생성 시간을 의미합니다.

5. bits : 난이도 해시 목표 값을 의미하는 지표입니다.

6. nonce : 블록을 만드는 과정에서 해시 값을 구하기 위한 재료 역할을 수행합니다.

개념만 잡자! 그래서 채굴이 뭔대?

가상화폐 열풍이 불면서 '채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암호화폐에서의 채굴(인센티브) 시스템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채굴'은 무엇일까요? 먼저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들은 하실 수 있으신가요?

1.중앙에서 관리 감독하는 기관이 없는 탈 중앙화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는 도대체 누가 화폐, 즉 비트코인을 어떻게 발행할까요?

2.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되고 독립적인 공통장부 관리기술입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누군가는 거래 기록을 기록하고, 관리해야한다는 의미이며, 도대체 누가 거래기록을 기록할까요?

3. 블록은 크게 헤더와 바디정보로 구성됩니다. 블록의 바디정보에는 다수의 거래정보가 담겨져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블록은 누가 생성할까요?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하기 앞서 먼저 '채굴'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아주 좋은 동영상을 찾았습니다. 대략 1분 55초 분량의 아주 짧은 영상이니 꼭 시청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글 자막을 지원하니,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하단에 있는 자막을 설정하시고 보시면됩니다.)

영상을 보시고나니 어느 정도 채굴에 대한 감이 잡히셨나요? 그렇다면 채굴(마이닝)이 필요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채굴(마이닝)비트코인 생성원리 이 왜 필요했을까요?

탈 중앙화된 금융거래 시스템인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는 어떤 거래가 발생하고, 발생된 거래 내역이 투명하게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되어야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이 거래 내역을 기록하고, 기록된 거래내역을 블록에 담아 사용자들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해야합니다. 또한, 악의 적인 사용자에 의해 잘못된 거래 기록이 전파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작업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서버 자원 및 전력자원이 낭비됩니다. 그렇다면 아무런 보상 없이 이러한 일을 수행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작업들을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인센티브 제도가 필요했으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한 참여자에게 보상의 개념으로 비트코인을 지급함으로써 네트워크에 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상을 우리는 '채굴'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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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비트코인 생성원리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5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비트코인 채굴이란 원리 ( 가상화폐 투자 방법)

1개의 암호화폐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마치 금과 같은 광물을 캐는 것처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채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했어요 .

비트코인 채굴이란 ?

비트코인이 맨 처음 도입되었을때 2009년에는 이걸로 무엇을 살수 있을지를 아는사람은 없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져서 모든것들을 살수 있게 되었죠.예를 들어보면 마이크소프트나 델 같은 거대 기업들도 다양한 제품과 디지털 콘텐츠 를 비트코인으로 살수 있게 허용을 하고 있어요.비트코인 생성원리

또한 에어 볼틱이나 에어 리투아니아 같은 항공사들은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 하고 있다고 해요. 제가 제일 신기했던 것이 영국의 티켓판매 회사인 씨어티 티켓 디렉트에서는 공연 티켓 구매가 가능 하게 하고 ,어니스트 브루에서는 크래프트 맥주를 사서 마실수도 있게되어 있더라구요. 그외에도 호텔 객실료, 부동산, 레스토랑, 데이팅웹사이트, 온라인카지노, 자선단체기부,온라인쇼핑, 에서 고가 명품까지 폭넓게 구매를 할수가 있게 되었어요 .

  1. 현재 비트코인으로 살수있는것들이 많아졌다.
  2. 비트코인결제를 허용
  3. 공연티켓,객실료,레스토랑,온라인카지노등 구매폭이 넓어졌다

비트코인 어떻게 구할수 있을까?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으로는 채굴 이 있어요. 몇년전만해도 컴퓨터 파워만 있으면 얼마든지 집에서도 비트코인 채굴을 할수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더 이상 그럴수 없게 되었더라구요. 그이유는 BTC가 인기를 얻고 있고 가치도 계속 올라가는데 그에 비례해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들이 채굴 작업에 나서고 있는 이유때문에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최소 장비 요건이 보다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더구나 채굴을 통해 얻을수 있는 비트코인의 양은 끊임없이 급격하게 줄고 있죠.

  1. 채굴을 통해 얻을수 있는 비트코인의 양은 끊임없이 줄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작업 원리는 ?

원형이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형태로서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비트코인 1단위를 DATA로 가정을 해볼게요 .Data는 서로 체인으로 연결되는데 각자의 Data를 서로 공ㅇ하는 방식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블록체인 형태로 연결된 비트코인은 이론적으로 위조, 해킹이 불가능하죠

이때 새로운 Data가 블록체인에 포함이 되면 각각Data에서 새로운 Data에 대해서 검증작업을 거쳐야 해요. 이후 검증작업이 끝나면 새로운 Data는 블록체인과 연결되는데 검증을 마친 각각의 Data들에게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지급하게 되는데 이과정을 채굴작업이라고 해요

예전에는 여러개의 CPU를 사용해서 채굴을 했지만 현재는 채굴작업 핵심부품은 그래픽카드 가 되었죠.

가상화폐 투자 방법

비트코인이 오르면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 전체가 다오르는데요. 가상화폐 투자방법중에 가장 많은 수익을 내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바로 가상화폐 마진거래인데요. 최근에 유명 유튜버가 가상화폐 마진거래를 시작을 했다고 알려져 있죠. 그만큼 수익성이 좋은 매매방법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방법이기도 해요.

마진거래는 주식의 선물옵션 거래방법과 비슷한데요. 가상화폐의 가격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는것을 미리 예측을 해서 투자하는 방식이예요.또한, 레버리지 라는 것을 이용할수 있는데 이게 수익을 극대화 시켜주는 큰 요인이라고 해요.

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기 때문에 거래방법을 확실히 숙지하시고 하시는게 중요해요. 안전하고 검증된 거래소에서 거래하는것도 중요해요. 세계에서 유명한 거래소중에 가장많이 찾는곳이 바이비트 라는 거래소인데요. 이외에도 국내에서도 업비트 등 다양한 거래소가 많으니 시작전에 수수료등 차이점을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conan's lazy blogging

전자화폐를 디지털 시그너처의 체인으로 정의함. 코인 소유자는 이전 거래의 해시값과 다음 소유자의 퍼블릭키를 포함해 코인을 전달함. 수신자는 해시값을 검증함으로써 이전 소유자의 소유권을 검증할 수 있음. 그런데, 이전 소유자가 해당 코인을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했던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며, 이를 검증해줄 중앙의 인증기관없이 p2p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안함.

비트코인은 p2p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타이밍 서비스를 얻기 위해 충분한 계산시간을 필요로하는 hashcash 문제를 이용해서 일정 시간마다 블럭을 생성하고 이전 블럭과 연결시킴으로서 시간 순서가 보장되는 chain을 구성하며, 악의적 사용자가 블럭 chain의 일부 혹은 전부를 조작하기 어렵게 만듦. 또한 새로운 블럭을 생성하는 peer들의 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블럭 생성에 인센티브를 도입함.

위조하기 어려운 타이밍 서비스를 만들면서 여기에 생성자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peer들의 안정적인 참여를 확보함과 동시에 이걸 계획된 통화공급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2가지를 한번에 달성한다는 착상이 훌륭함.

  • p2p의 peer들인 마이너(miner)들이 기를 쓰고 평균 10분마다 block을 하나씩 생산함. 생성된 블럭은 block chain이라는 글로벌한(모든 peer가 공유하는) 리스트에 추가됨. 분산된 네트웍이므로 비슷한 시간에 여러 개의 블럭이 생성될 수 있지만 가장 먼저 생성된 블럭만이 block chain에 포함되고 나머지는 버려짐. 블럭의 생산자는 인센티브로 25 비트코인을 받음.
  • 하나의 블럭이 추가되고 나면, 다시 모든 마이너들이 이 블럭을 링크하는 다음 블럭을 생성하기 시작함. 블럭 생성을 위해서는 많은 계산량이 필요한 연산을 해야 하므로 10분정도의 시간이 걸림.
  • 비트코인을 주고 받는 거래가 발생하면 이 거래내역이 가장 최근 블럭 안에 기록됨.
  • 블럭의 생성이나, 거래의 발생은 주변의 모든 peer들로 broadcast됨.
  • 다음 블럭이 생성되면 이전 블럭은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으며, 신규 블럭을 생성하려는 마이너는 아직까지 블럭에 포함되지 않은 거래내역을 가능한 모두 포함해서 신규 블럭을 생성함.
  • 블럭을 생산하는 마이너는 자신의 블럭에 포함시킬 거래가 정상적인 것인지 검증함.
  • 다른 마이너가 자기보다 먼저 신규 블럭을 생성했다는걸 전달받은 마이너는 신규 블럭을 검증하고, 문제가 없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block chain에 포함시키고, 다시 신규 블럭 생산을 시작함.
  • block chain은 비트코인 시스템에서 벌어진 모든 거래내역을 담고 있게 됨.

이상 설명된 활동들을 통해 비트코인 시스템이 유지된다. 블럭을 빨리 생성해서 인센티브를 벌기 위해 혈안이된 마이너들이 블럭 및 그 안에 포함된 거래내역을 검증하는 작업을 하는 덕분에 중앙은행이 없이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 마이닝은 비트코인이라는 p2p 네트웍에서 peer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당근임과 동시에 코인의 공급을 조절 및 거래의 검증 역할까지 유도하는 기본 메커니즘임
  • 마이너는 hashcash 문제를 풀어서 block 을 생성할수 있으며 한 블럭당 25코인을 받음 (현 시가로 2500만원 이상)
  • 나도 마이닝 한번 해볼까 하는 사람은 이거 보고 포기하는게 좋음
  • 문제의 난이도와 보상금은 정해진 기준에 따라 변화됨. 블럭 생성속도가 빨라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고(블럭당 10분 정도가 유지되도록), 발견된 블럭이 늘어나면 보상금이 줄어듬. 블럭 생산이 20만개 늘어날때마다 보상금이 반으로 줄어듬.(대략 4년마다 반으로 줄어든다고 보면 됨)
    hashcash 문제는 생성해야 할 hash의 조건을 조정함으로써 손쉽게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음.
  • 한개 블럭의 생성에는 10분 정도가 소요되며, 전체 마이너 중에서 가장 빨리 문제를 푼 마이너가 코인을 획득함. 즉, p2p 네트웍이지만 모든 마이너가 하나의 block chain을 공유함. block chain 전체 목록을 다운로드 받는데 몇 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함. 블럭 생성에 10분 정도의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 위조방지의 핵심 원리임.
  • 마이닝에 의해 생성 가능한 코인은 2천1백만 코인이며, 생성이 종료되는 시점은 2140년도가 될것임. 지금까지 마이닝된 코인은 1천2백만 코인. (코인당 백만원으로 계산하면 12조원)
  • 마이닝 경쟁에는 높은 computing power가 필요하지만, hashcash 문제의 성격상 운이 작용함. 하지만 computing power가 높을수록 그만큼 확률이 높아짐. 사람들은 컴퓨팅풀을 구성하기도 하고(마이닝풀), 전용 하드웨어를 만들기도 함. 그래픽카드에 탑재된 GPU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 CPU는 하나의 ALU를 포함하고 있는데 비해 GPU는 수천개의 ALU를 포함하고 있어서 단순 연산속도에서 월등히 앞서기 때문임. 하지만 전용 하드웨어인 ASIC에 밀림.
  • 마이너는 거래의 validity를 체크하는 역할도 하며, 블럭에 포함되는 모든 거래의 수수료는 해당 블럭을 생성한 마이너에게 돌아감. 수수료는 복잡한 규칙에 의해 계산되는데 거래금액이 아니라 data의 size와 관련됨. 블럭 생성자에게 거래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 역시 거래를 블럭에 포함되게 만드는 유인책으로 보여짐.
  • p2p 시스템의 특성상 누가 가장 먼저 블럭을 생성했는지 알수가 없음. 블럭 안에 기입되어 있는 생성시간도 얼마든지 속일수 있으므로 믿을만한 정보가 아님. 비트코인에서는 주변의 더 많은 마이너들이 인정하는 블럭이 가장 먼저 만들어진 블럭으로 간주됨. 즉, 어떤 블럭이 가장 빨리 만들어진 정상적인 블럭이라고 주변의 마이너들이 인정을 하면 마이너들은 그 블럭을 기준으로 다음 블럭을 생성하기 시작할 것이고, 그 블럭을 기준으로 chain이 형성될 것임. 이때 멀리있던(?) 마이너로부터 더 긴 chain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얻으면 짧은 chain은 버려지고 더 긴 chain이 인정을 받게 됨.
  • 거래 당사자의 인증은 퍼블릭키 암호화를 이용함. 거래자 ID는 퍼블릭키의 해시값을 이용해서 생성됨. 보통은 매 거래시마다 새로운 키를 생성해서 privacy를 보호함. (I D에는 checksum이 포함되어 타이핑 오류를 비트코인 생성원리 방지하고, 혼동하기 쉬운 문자를 제외하기 위해 base58로 문자화함.)
  • 모든 거래 내역은 block chain에 기록되며, 모든 peer에게 공유됨. 따라서 모든 거래내역 자체는 완전하게 오픈되며, 임의의 peer들이 거래의 validity를 검증할 수 있음.
  • 모든 거래는 블럭에 기록되며 고유의 번호가 부여됨. 코인을 생성한 최초의 거래에도 번호가 부여되고, 이걸 사용한 이후의 거래에도 번호가 부여되어 서로 링크됨. 따라서 한번 생성된 코인은 어느 거래들을 거쳐서 누구에게 최종적으로 전달되었는지 추적이 가능함. 50코인중 20코인을 타인에게 지불하는 경우, 20코인을 타인에게 지불하는 거래와 30코인을 자기 자신에게 지불하는 거래로 2개의 거래가 생성됨.
  • 거래의 정보에는 누가(input) 누구에게(output) 얼마를(output value) 지불하며, 어떻게 검증할지(script) 하는 내용이 기록됨. 검증방법은 수신자의 퍼블릭키를 이용해 검증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며, 수신자 키를 여러 개 지정할 수도 있으며(다수자 인증 지불), 추가적인 비빌번호를 요구할 수도 있음. 거래의 검증에서 중요한 것은 input의 검증인데, input은 이전 거래의 output으로의 링크를 가지고 있음. 이 거래를 요청한 사람이 사용하는 코인은 이전 거래로 부터 발생한 것이므로, 이전 거래가 valid 한지 체크하는 것이 검증의 핵심이며, 이 검증을 여러 마이너가 수행하게 됨.
  • 거래의 검증방식을 기술하는 script는 꽤 복잡하며, 일종의 스크립트 언어로 구성됨 (see contracts)
  • block chain에는 비트코인 네트웍에서 이루어진 모든 거래가 기록되어 있으므로, 현재의 거래가 이미 이전에 사용된 거래를 재사용하는 것인지(double-spending)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모든 거래내역을 full-search 하는건 상당한 부담이되므로,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구현상 고민이 되는 부분임. ( http://codinginmysleep.com/ultraprune-in-plain-english/ )
  • block chain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검토해서 거래를 보증할 수 있으므로 남은 문제는 block chain의 위조 여부인데, 하나의 블럭 생성에 10분이 걸리므로 전체 block chain을 위조해서 10분 내에 valid한 block chain을 만드는건 불가능함.
  • 거래의 검증 이 이루어진 후 6 block 이 쌓이면 승인이 됐다고 간주함(6 confirmation. 대략 1시간). 마이닝 검증은 100 block 정도의 검증을 요구함. 거래의 검증과정은 block 생성과 함께 이루어지므로 10분 정도가 소요될 것임.
  • 그림으로 보기: http://dcm6srpdb0rbc.cloudfront.net/wp-content/uploads/2013/10/how-a-bitcoin-transaction-works.gif

  • 자신의 계정 및 잔고는 어디에 기록되는가?
    모든 거래는 block chain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block chain 상에 나에게 지급된 이후 다시 타인에게 나가지 않은 거래잔고들의 합이 내 잔고임. client 프로그램이 보통 privacy 이유로 거래마다 키를 새로 생성하므로 보통 거래 횟수만큼의 계정을 가지게 됨. 따라서 복수의 계정별로 잔고가 존재할수 있고, 이걸 다 합친게 내 잔고임.
    하나의 private key로 100개의 비트코인 주소를 생성할 수 있는데, 주소는 보안상의 이유로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되고 있음. 따라서 비트코인 주소는 일회용 계좌번호이고 고정된 계좌번호는 존재하지 않음. 내가 가진 private key로 사용할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들의 합이 내 계좌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음. 100개의 주소를 다 소모하면 wallet이 비트코인 생성원리 알아서 새로운 private key를 생성함. 기존 주소들에 남아있는 잔고를 모두 새 주소로 옮길 수 있으므로 기존 private key는 버릴수 있음. 하지만 사용자는 private key가 바뀔때마다 이걸 다시 backup 해둬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므로 하나의 private key로 주소를 무한히 생성할 수 있는 스펙(BIP32)이 나와있는 상태임(HD Wallet). 코인은 마이닝에서 발생하므로, 마이너가 생성한 코인이 여러 번의 거래를 거쳐 내 계좌까지 흘러오게 됨. 내 컴퓨터(bitcoin wallet)에 저장되는건 private key 뿐임. 이걸 잃어버리면 코인을 찾을수 없음.

비트코인은 익명성을 가지므로 사용자가 정해진 계좌의 개념이 없다고 보는게 맞음. 돈을 주고받을 수는 있지만 그 돈을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도 확인할 수 없고,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확인할 수 없음. 하나의 주소를 10명에게 공유하고 그 주소로 입금하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 주소로 3명이 입금한 경우에 그 3명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누가 보낸건지 확인하려면 비트코인 생성원리 10명에게 각각 다른 주소를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함.

자신이 만든 블럭이 한발 늦었다는걸 뒤늦게 알게된 peer가 이걸 인정하지 않고, 계속 빠르게 추가 블럭들을 생성해서 자신의 block chain을 가장 긴 chain으로 만들려는 악의적인 슈퍼컴퓨터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컴퓨터는 이제 네트웍 상의 모든 peer들이 합심해서 만드는 block chain보다 더 빠른 속도로 홀로 chain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peer들의 컴퓨팅파워보다 더 많은 컴퓨팅파워를 갖춰야 하므로,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투자노트25회] ①엔케이맥스 정민영 이사 "NK자가치료제, 기존 제품의 가격 대비 70~80%가 목표"

주식 시장 19 시간 전 (2022년 07월 20일 17:11)

[투자노트25회] ①엔케이맥스 정민영 이사

[투자노트25회] ①엔케이맥스 정민영 이사

윤주호의 투자노트는 인포스탁데일리와 엄브렐라리서치그룹이 공동 제작합니다.

▲진행 :엄브렐라리서치 윤주호 대표

▲출연 : 엔케이맥스 정민영 이사

[정민영 이사] 안녕하세요 저는 엔케이맥스 정민영 이사 입니다. 주로 IR/PR 업무를 팀원들과 하고 있습니다.

[진행] 회사 소개를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정민영 이사] 우리 엔케이 맥스는 엔케이 세포를 기반으로 한 면역세포치료제, 슈퍼 엔케이를 플랫폼으로 차세대 면역 항암제를 연구하는 회사입니다.

2022년 현재 박상우 대표님 설립 이래로 '면역'이라는 분야를 꾸준히,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업으로 2015년에 회사의 기술성을 인정받아 특례 상장한 코스닥 기업입니다.

설립 당시에는 유전자, 단백질 시약 등을 주로 연구, 개발하던 중 체내 선천 면역 세포인 NK 세포의 활성도를 측정하고, 정량화가 가능한 체외 진단 키트인 엔케이 뷰 키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면서 지금의 세포 치료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개인 면역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진행] 대표님께서 증권사에서 근무를 하셨어요?

[정민영 이사] 네 대표님께서 회사를 설립하시기 이전에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근무하셨습니다.

근무 당시에 다양한 산업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쌓은 통찰력이 바이오 기업의 성공적인 창업을 이끈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 20년 정도 꾸준히 회사를 운영하셨는데,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어떤걸까요?

[정민영 이사] 제가 사적인 자리에서도 많이 말씀드리는 얘기인데 대표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건 사람이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일례로 대표님이 회사를 설립하실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오고 계신분이 계시기도 하시고 특히 회사의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주 연구 부분, 인력 등 하나하나 직접 신경쓰시면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회사를 이끌어 오신 과정에 대해 짧게 들은적이 있었는데, 바이오벤처 기업의 특성상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과감한 도전이 우선시되기 보다는 실패를 하더라도 살아남을 기반을 닦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씀해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창업 초기에는 작은 오피스텔 하나를 빌려서 직원 4명으로 시작을 하신 회사가 지금의 엔케이맥스가 된 것입니다.

[진행] NK세포라는게 무엇이고, 또 암과는 어떠한 연관이 있는 것인가요?

[정민영 이사] NK세포는 자연살해세포라고도 부르는데 혈액에 있는 백혈구의 일종입니다. 백혈구 면역세포 중 NK세포의 비율은 5~10%로, 정상인의 경우는 NK세포의 수가 약 50억~100억 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세포는 우리 몸 안에서 매일 생겼다 죽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암세포를 제일 먼저 공격하는 게 바로 NK세포죠.비트코인 생성원리

암 발생 초기에 직접 암세포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다가 잘 안 된다 싶으면 또 다른 면역 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공격을 유도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즉 NK세포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최전방 부대이고, T세포와 B세포는 후방 부대인 셈인거죠.

[진행] NK세포치료제란? 산업 현황은?

- 항암제의 트렌드 (1세대, 2세대, 3세대)비트코인 생성원리

인류의 생존에 가장 위협이 되는 질병 중 하나는 여전히 암입니다. 의료·제약 업계는 복잡한 전이 과정을 통해 확산되는 암세포를 근원적으로 제거해 궁극적으로 암을 정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항암치료 기술이 개발되는 한편 항암제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항암제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항암제의 시초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이 화학무기로 사용했던 일명 '겨자 가스'입니다. 겨자 냄새가 나는 가스에 노출돼 죽은 사람들의 백혈구가 감소했다는 점을 발견하고 겨자 가스를 혈액암 치료에 사용했다가 이를 기점으로 1990년대 중반까지 1세대 항암제는 '화학 항암제'가 주류를 이뤘습니다.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를 찾아가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독성 물질을 주사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인데, 만만치 않은 부작용이 문제였습니다.

주변의 멀쩡한 세포까지 공격하는 바람에 정상적인 장기에 부담을 주고 치료를 받던 환자들은 심한 구토와 위장 장애, 탈모 등 생활이 힘들 정도의 극심한 부작용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이 같은 화학 항암제의 비트코인 생성원리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1990년대 말부터 등장한 것이 2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표적 항암제' 입니다. 말 그대로 암세포만 표적으로 삼아 정밀 타격하듯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해 정상 세포까지 공격했던 화학 항암제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입니다.

하지만 표적 항암제도 단점이 있습니다. 암세포가 심각한 수준으로 전이된 상태에서는 항암치료제로서 효과가 떨어졌고 표적 항암제를 쓸 수 있는 환자가 제한되는 데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내성이 생겨 약 효과가 잘 듣지 않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3세대 항암제가 바로 2010년대 들어 본격 개발된 '면역 항암제' 입니다.

환자 면역력을 키워 암과 비트코인 생성원리 싸울 수 있는 힘을 높여준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그로 인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혼조 다스쿠 일본 교토대 교수와 제임스 앨리슨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 교수의 연구 분야가 면역항암제입니다. 혼조 교수가 면역세포(일명 T세포)에서 발견한 핵심 물질 'PD-1'은 면역 항암제를 개발하는 단초가 됐었습니다.

암세포에서는 'PD-L1'이라는 단백질이 발현되고, 그 반대편 면역세포에서는 'PD-1'이나 'CTLA-4'가 생성되는데 이들 세포의 물질이 결합하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데, PD-L1과 PD-1 및 CRLA-4 간 결합을 차단하는 방식인 '면역관문억제'를 통해 T세포가 암세포를 정확히 인식하도록 해 암세포를 억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두 세포 간 결합에 있다고 보고 이를 막아 면역 체계 활동을 정상화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면역 항암제는 모두 7종(CTLA-4 : 여보이 PD-1 : 키트루다, 옵디보, 리브타요 PD-L1 : 티센트릭, 바벤시오, 임핀지)인데 면역관문억제를 하는 부위가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궁극적인 치료 결과는 같습니다. MSD의 키트루다와 BMS의 옵디보는 면역세포의 PD-1에 작용해 암세포에 붙어 있는 PD-L1과의 결합을 차단합니다.

반면 BMS의 여보이는 T세포의 CTLA-4에, 로슈의 티센트릭은 PD-L1에 작용해 면역세포와 암세포의 결합을 막도록 했습니다. 앨리슨 교수는 "암세포는 체내 면역 체계로부터 공격당하지 않도록 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이를 해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면역 항암제 원리(면역관문억제)를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암세포가 보유한 종양 특이적 항원을 암환자에게 투여해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키고 면역 기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항암 백신'이나 체내 면역세포를 변형해 주입하는 면역세포 치료제도 면역 항암제에 포함됩니다.

면역 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항암제보다 독성과 내성 문제가 적고 부작용도 크지 않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종양 완치 판정을 받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처방받은 면역 항암제는 면역관문억제제로 전 세계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키트루다' 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43억8000만달러(약 21조원) 매출을 올려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면역 항암제도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단점은 약이 듣는 반응률이 20~30%에 그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비교적 낮은 치료반응률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면역관문억제제 중심으로 다양한 병용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병용 임상은 최근 5년 사이 급증하여 수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고, 그 중에서도 키트루다를 이용하는 임상이 가장 많습니다. 또한 면역관문억제제 임상 중에서도 면역세포치료제 병용 임상이 1/4정도를 차지 하는데 수많은 후보약물들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효능·안전성·제조와 관련된 이슈를 모두 해결한 약물이 승인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 면역세포치료제의 개요, 기능, 기존 화학치료제의 단점

면역관문억제제에 이어 주목받고 있는 면역항암제는 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우리 몸에는 외부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인지하고 공격할 수 있는 세포들이 있습니다. 이런 세포들을 면역세포라고 부르는데 선천면역세포와 후천면역세포로 나뉩니다. 선천면역세포에는 호중구, 대식세포,수지상세포, NK세포가 있으며, 후천면역세포에는 T세포와 B세포가 있습니다. 이런 세포들을 이용해 만든 치료제가 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면역세포치료제는 체내의 면역세포(T, NK)를 체외에서 배양하여 다시 체내에 주입 후 암을 공격하게 하는데, 면역세포치료제는 인체자체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서 활성화된 면역세포로 암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기존의 항암제보다 부작용이 적고 많은 암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며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은 기억능력과 적응능력이 있기 때문에 투여 중단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항암의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기존의 화학항암제나 표적항암제가 흔히 가지고 있던 부작용 등의 한계점을 보완해주고, 현재 항암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면역관문억제제의 낮은 효능 한계 또한 세포치료제와의 병용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NK세포치료제는 환자 또는 건강한 다른 비트코인 생성원리 사람의 NK세포를 체외에서 증식.배양하여 만든 치료제입니다.

NK세포 자체가 가지고 있는 암 인지능력과 공격력 때문에 항암 치료체 개발에 사용되는데 NK세포는 T세포보다는 공격력이 약하지만 특정 정보를 전달받지 않아도 나쁜 세포를 스스로 인지하고 공격할 수 있는 똑똑한 선천면역세포입니다. 또 암 살상물질을 분비해 공격하기도 하며 암 비트코인 생성원리 재발의 주요 원인인 암줄기세포를 완전히 없애기 때문에 암재발 확률을 현저하게 낮춰줄 수가 있습니다. 암 줄기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유일한 면역세포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 NK세포를 활용한 치료제가 문제점이 많은 T세포치료제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NK세포치료제는 혈액암 뿐만 아니라 암의 9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고형암에서도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 T세포치료제가 노리지 못하는 고형암(95%) 시장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항암제들에 비해 부작용이 매우 적게 발생한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며, 심지어 다른 항암제와 병용투여 되었을때 부작용 없이 기존 항암제의 효능을 높여주는 효과 또한 임상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자가 세포만 이용 가능한 T세포치료제와 달리 NK세포치료제는 자가뿐만 아니라 동종세포도 사용 가능합니다. 자가 NK세포치료제는 자신의NK세포를 이용해 만든 치료제를 본인이 투여 받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고, 동종 NK세포치료제는 건강한 일반인의 NK세포를 체외에서 대량으로 증식배양 하여 생산할 수 있고 많은 양의 세포치료제를 동결시켜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가 필요시에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성품 형태의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이 상업화에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하고 단가도 많이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모든 세포치료제 회사들이 NK세포의 대량 생산 및 동결 기술을 앞세워 암살상능력이 높은 NK세포치료제의 연구개발과 빠른 상업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 국내 NK세포치료제 회사와 동사의 차이점(엔케이맥스 VS 지씨셀)

FDA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 CAR-T시장과는 달리 NK세포치료제는 아직 모두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케이맥스 같은 바이오벤처 기업이 NK세포치료제의 효능을 입증한다면 언제든 글로벌 제약사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며 활발하게 임상을 진행 중인 지씨셀은 혈액암과 고형암을 타깃으로 NK세포치료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씨셀과 엔케이맥스의 배양기술과 임상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씨셀을 포한한 모든 NK세포치료제 회사들이 아직 임상 초기단계이며 엔케이맥스 또한 고형암을 타깃으로 비트코인 생성원리 비트코인 생성원리 임상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해 4기비소세포폐암 임상을 종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NK세포치료제의 암살상력을 극대화하려면 활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NK세포의 활성도가 다르고, 환자 혹은 고령자일수록 활성도는 더욱 떨어집니다. 활성도가 떨어지면 암살상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활성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지씨셀의 활성도는 80%정도 수준으로 알고 있고, 엔케이맥스는 라이브 제형에서 99% 이상까지 활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어 뛰어난 암 살상능력을 지닌 슈퍼NK를 증식배양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결보존기술도 보유하고 있어, NK세포치료제를 얼렸다가 녹였을때 순도는 99%가 그대로 유지되고 활성도 92%이상이 유지됩니다.

구글·셰브론, 핵융합 스타트업에 2.5억달러 투자

▲TAE테크놀로지의 차세대 핵융합로인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렌더링 사진.(사진=TAE테크놀로지)
구글(Google)과 셰브론(Chevron)은 핵융합 스타트업 TAE테크놀로지(TAE Technologies)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TAE는 2030년대 초까지 상업용 핵융합로를 건설해 그리드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총 12억달러의 자금을 모았다.

짐 게이블(Jim Gable) 셰브론 사장은 "TAE를 비롯한 전반적인 핵융합기술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면서 무탄소에너지 및 그리드 안정성의 핵심으로 거듭날 잠재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이미 2014년부터 TAE와 제휴해 인공지능 및 연산기능을 제공해왔다. 다만 현금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의 투자기업 스미토모의 미국법인도 이번 투자에 참여해 TAE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핵융합기술 도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투자는 지난 10월 TAE가 일본 국립핵융합과학연구소와 제휴했다는 발표에 이은 것이다.

같은 날 TAE는 노먼(Norman)이라는 별명의 현 핵융합로로 7500만℃가 넘는 온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번 투자금으로 차세대 핵융합로 코페르니쿠스(Copernicus)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페르니쿠스는 2025년까지 완공돼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할 예정이다.

핵융합은 핵분열에서 발생하는 방사성폐기물을 배출하지 않고 무탄소에너지를 거의 무제한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청정에너지의 성배로도 불린다. 기존 핵분열이 원자가 두 개의 더 작은 원자로 쪼개지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생성한다면, 핵융합은 반대로 두 개의 원자가 서로 부딪혀 하나의 더 큰 원자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는 태양을 비롯한 항성에 동력을 공급하는 기본 과정이지만 지구상에서는 핵융합을 통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핵융합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장치는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에서 개발 중인 토카막(tokamak)이다. TAE는 이 대신 빔구동필드반전배열(beam-driven field-reversed configuration)으로 알려진 길고 얇은 선형 구조의 핵융합로를 사용하고 있다. 핵융합로 양끝에서 에너지가 가장 높은 상태의 물질인 플라스마를 생성해 가운데를 향해 발사, 충돌시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는 원리다.

TAE의 또 다른 차별화 요소는 연료다.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가장 일반적인 핵융합 연료지만, TAE는 수소-붕소(양성자-붕소 또는 p-B11로도 알려져 있음)를 연료로 쓴다. 수소-붕소는 삼중수소를 사용할 때 필요한 별도의 처리공급망을 쓰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지만, 중수소-삼중수소보다 훨씬 더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한다는 문제가 있다.

냇 피쉬(Nat Fisch) 미국 프린스턴대학 천체물리학과 교수는 "수소-붕소 핵융합은 중수소-삼중수소 핵융합보다 훨씬 어렵다"고 단언했다. 이는 p-B11 핵융합 반응의 단면이 너무 작아 융합이 시작되기까지 유지시켜야 하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 작은 단면에 필요한 온도는 훨씬 더 높다. 즉 핵융합 반응을 점화하고 가열된 연료를 오랜 시간 제자리에 고정시키는 동시에 반응부산물이 반응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하는 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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