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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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시간외 거래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왜?!주식 장전시간 외 거래를 해야할까? 돈 더벌자!

오늘은 주식의 장전시간 외 거래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의 장전시간외 거래를 왜 하는지 ,
주식의 장전시간 외 거래가 왜 필요한 것인가??

한국의 정규 주식시장은 9시 에 개장을 합니다. 그런데 정규주식시장이 열리기 전 주식 거래는
정말로 할 수 없는걸까요?

바로 장전시간 외 거래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은 08:30~08:40 까지 거래를 할 수 있다.

장전시간 외 주문시간(출처:주식어플 모바일 나무)

주식의 장전시간 외 거래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두가지 경우로 매수와 매도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정규장에서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이 있었는데
사지 못한 경우(매수)


어제 정규장에서 팔았어야 했는데
팔지 못한경우(매도)

매수를 하려고 하는 사람 은
관심을 가지거나 사고자 하는 주식이
전날 뉴스에서 호재가 있다면 가격은 오르기 때문에,
미리 사서 이득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주식의 장전시간 외 거래를 이용하면 됩니다.

매도를 하려고 하는 사람 은
정규장에서 팔지 못하였던 주식이
전날 뉴스에서 악재가 있다면 가격은 떨어질것이기 때문에,
미리 팔고 싶은 사람들은 주식의 장전시간 외 거래를 이용하면 됩니다.


거래가 이루어 지는 방식

전날 오후 정규장이 끝난 가격 즉 종가 로만 주문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전날 삼성전자가 48000원 종가로 끝이 났다면 10분간 이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전날 뉴스나 인터넷에 호재가 있다는 기사가 올라오게 된다면 당연히 삼성전자의 가격은 상승을 하게 되어있고, 그렇다면 누구나 오를 가능성이 있는 주식을 사고 싶은것은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정규장이 시작하는 9시에 주식을 구매 하려고 하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주식의 매수 신청을 넣어 놓기 때문에 상승된 가격에 구매 할 수 밖에 없다. 그럴 수록 구매자의 이득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거래 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전날 종가에 자동 세팅 이 되어 있기때문에 수량만 입력 하면 됩니다.
10분동안 물량이 있으면 거래는 자동 체결이 되고 물량이 없으면 거래는 자동으로 취소되게 됩니다.

"문자로 온 대박 추천주". 알고보니 시간외 급등주라고?

올해 초 주식시장에 입문한 20대 직장인 A씨는 매번 퇴근 시간마다 휴대폰 스팸 문자처럼 오는 종목들이 다음 날 아침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내 마음이 급해진 A씨는 장 전 거래를 통해 추천 종목을 대거 사들였지만 정규장에서의 결과는 폭락이었다. A씨는 뒤늦게야 자신이 시간 외 매매에서 이미 상한가를 친 종목들을 추천해 매수를 유도하는 일종의 사기 수법에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국내 주식시장의 시간 외 주식거래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정규장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 정보 및 해외 이슈를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적극적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시간 외 시장이 이들에게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주식시장에 갓 입문한 ‘주린이’들을 겨냥한 사기 행위 역시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증시에 서 일어난 시간 외 매매(장 전후 합산) 거래 대금은 76조 3,00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7조 5,788억 원)보다 60.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량 역시 81억 주 수준으로 전년 동기(55억 주) 대비 50%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내 시간 외 거래 대금 및 거래량은 각각 47조 9,424억 원, 33억 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배, 1.7배 가까이 불어났다.

시간 외 주식시장은 정규장에서 거래 기회를 갖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개설된 제도로 장 개시 전, 종료 후 시장으로 구성된다. 오전 8시 30분부터 40분까지는 전일 종가로,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당일 종가로 거래가 가능하다. 시간 외 단일가 매매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이뤄지는데 이 경우 종가의 ±10% 범위 내(당일 가격제한폭 범위 내)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지난해부터 불어닥친 투자 열풍으로 주식을 시작한 개미들이 늘면서 시간 외 매매를 이용하는 투자자 역시 급증했다. 이날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증권 결제 대금은 총 3,772조 7,000억 원으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에 오전 9시 문을 열어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정규장에 국한되지 않고 관련 이슈 및 정보 등을 적극 활용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남승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부서장은 “정규장이 끝나도 여러 가지 정보가 나오다 보니 이제는 미국 등 국내외 상황을 연계해 투자 활동에 임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 영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시간 외 주식시장은 개별 종목에 대한 호재와 이슈를 미리 반영해 적극적 투자자들에게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당일 정규장에서 하락 마감한 백신 관련 종목들이 해외 백신 개발 및 임상 결과에 대한 소식에 시간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외 급등세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다. 올 초 진원생명과학이 코로나19 백신 임상에 진입해 하반기부터 임상 3상에 착수할 수 있다는 국산 백신 개발 상황이 보고되자 주가는 당일 시간 외 매매에서 상한가(종가 대비 9.76%)를 기록했고 다음 날 정규장에서도 가격 상승 제한폭(29.97%)까지 오른 후 거래를 마쳤다. 지난 19일에는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가 인도발 델타 변이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바이러스에 맞춰 개량 개발됐다는 소식이 장 마감 후 전해지자 스푸트니크V 관련주로 분류되는 이트론(9.97%), 이화전기(10.00%) 등이 줄줄이 시간 외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은 당일 정규장에서는 약세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하지만 시간 외 주식시장은 정규장과 비교해 거래량과 거래 규모가 훨씬 적기 때문에 작전 세력의 타깃이 될 위험성이 크다는 우려 역시 제기된다. 거래가 실시간 매매를 통한 균형가에서 이뤄지는 게 아닌, 일정 기간 내 단일가에서 성사되다 보니 매수·매도의 불균형이 발생할 가능성도 크다. 실제로 시간 외 장에서 가격제한폭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지만 거래량이 10주도 채 되지 않는 종목들이 다수 발견됐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별다른 호재성 이슈나 뉴스가 없는데 소규모 거래량으로 시간 외 급등세를 보인 종목의 경우 매수에 뒤늦게 참여했다가는 다음 날 낭패를 보는 투자자들도 많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주식 리딩방 등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주린이’를 겨냥, 이미 시간 외 상한가를 친 종목을 다음 날 급등할 주로 추천해 꾀어낸 후 매수 세력으로 이용하는 사기 수법도 성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간 외 매매를 이용할 때는 특정 종목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를 파악하고 거래량 등을 주의 깊게 살핀 후 매수·매도를 실행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남 부서장은 “정규 시장을 24시간 돌리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부 적극적인 투자자들이 수익을 더하거나 손실을 회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시간 외 매매장 활성화 자체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소수 계좌에 의해 변동 폭이 조작되는 특정 종목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커진 변동 폭은 일부 세력에 의한 인위적인 발생일 위험이 커 경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장전시간외거래, 장후시간외거래, 단일가 매매 시간 완벽 정리

오늘은 정규매매 거래시간 이외에 거래할 수 있는 시간외 매매 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는데요.

국내 주식거래시간은 09:00 ~ 15:30까지 입니다. 시간 외 거래는 정규 거래시간 시작 전과 마감 후로 나누어지는데요. 각각의 거래 시간을 정해둔 이유는 거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간외매매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 30분까지의 정규매매 거래시간 이전 또는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주문을 접수하여 정규시간 매매와는 별도의 방법으로 매매 거래하는 제도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증시 거래 시간 별로 항목이 나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장전시간외거래

정규 시장 시작 전, 8시 30분부터 40분까지 10분간 진행하는 거래. 전일 종가 기준으로 거래가 진행되며 매도자가 없으면 매수를 할 수 없음.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장전에 매수를 하는 이유는 전날 장 마감 이후에 호재 소식이 있는 경우 그만큼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주식을 살 때 장전시간외 거래를 이용합니다.

그만큼 확실 한 호제 정보가 있을 때 사는 경우인데요. 대부분 호재가 있으면 매도가 나올 확률이 없어 그만 큼 매수도 하기 힘든 장입니다.

장후시간외거래

정규거래시간 종료 이후,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 20분간 진행하는 거래. 당일 종가 기준으로 거래가 진행되며 매도자가 없으면 매수를 할 수 없음.

미래의 주식 양상을 예측하여 미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단타 매매자가 이용하는 시간대입니다.

추가 상승 확률이 높은 종목을 미리 염두에 두고 판단을 해야 하겠습니다.

시간외단일가매매

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하는 거래. 당일 종가 기준 -10% +10% 사이에서 매매 가격 조정이 가능함. 10분 단위로 거래가 가능함.

시간외단일가매매는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 10% 사이에서 자신이 원하는 매수, 매도 가격을 입력하여 구매를 하는 제도입니다. 10분 단위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규시간 거래에 비해 체결시간은 오래 걸립니다.

단일가 매매의 경우는 단기적인 수익을 내기 위한 개인투자자들의 전략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에 적합한 장전시간외, 장후시간외, 시간외단일 중 거래유형을 선택하여 거래를 진행해 주면 됩니다. 항상 거래는 충분한 분석과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거래를 하셔야 한다는 점 꼭 명심하세요!

지금까지 주식거래시간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식용어 스캘핑 스윙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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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시간 이유. 공부하실 분만

주식 거래 시간 정확한 개념이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헷갈리시나요? 무슨 이유로 정규 장 시작시와 종료 즈음에 동시호가 거래를 하는지 무슨 이유로 오후 4시부터는 단일가 매매를 하는 것인지. 현재 주식 시장의 거래 시간과 시간대별로 다른 거래 방식으로 운영중인 이유에 대해 시원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식 거래 시간을 이해하는데 딱 필요한 내용만 정리해서 개념을 정확히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글 써서 아까움에도 불구하고 굳이 몰라도 되는 군더더기 날리는 작업을 해서 다 뺐습니다.

1. 거래 시간표 일단 한번 같이 봅시다.

주식 거래 시간 표

주식 거래 시간( 출처 : 네이버 )

네이버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걸 보러 블로그에 오신 건 아닐 겁니다. 하나하나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2. 거래 방식은 딱 3가지입니다.

표를 보시면 처음 보시는 분들이 괜히 헷갈릴만한 점이 있습니다. 동시호가와 단일가가 마치 개념적으로 다른 것처럼 느껴져서 '거래 방식이 뭐 이렇게 많아?' 하는 생각이 들 수가 있는데요. 둘은 같은 겁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단일가 매매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습니다만 관례적으로 쓰는대로 동시호가 거래라는 용어도 같이 사용하겠습니다.

그냥. 솔직히 거래 방식은 크게 딱 3가지밖에 없습니다.

(1) 실시간 변동가 거래 ( 정규 시간 )

첫 번째로 정규시간의 거래방식은 실시간 변동가 거래 방식입니다. 한마디로 실시간 선착순으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 전자 주식을 8만원에 사려는 사람이 1만 명이 줄을 서 있는 상태에서 제가 8만 원에 사려고 한다면 1만 명 다음에 줄을 서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8만원에 사겠다고 줄을 서기도 전에 8만 원에 팔려는 사람들이 와서 다 팔아서 8만 원에 줄이 없어져버리면 8만 원 밑에 79900원에 사겠다는 사람한테 기회가 넘어가는 것이고요.

이런 식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실시간으로 오르락내리락하게 됩니다.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에 비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순식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도 있는 방식입니다. 주식을 하면 일반적으로 접하는 바로 그 거래 방식입니다.

(2) 동시 호가 거래

두 번째로 이야기할 거래방식은 동시호가 거래 방식인데요. 이 거래방식의 존재 이유를 알면 이 개념은 바로 와닿기 때문에 존재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시호가 거래 방식은 거래가 너무 뜨거워지는 것을 조절하기 위한 거래 방식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앞에 언급했던 실시간 변동가 거래 방식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즉시 결정되어 바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순식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흥분한 투자자들에 의해서 가격이 지나치게 실시간으로 요동치는 것을 막고 차분하게 거래하기 위한 방식인데요.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 전체는 8:30 ~ 18:00인데 이 중 거래가 너무 뜨거울 것으로 우려되는 시간은 동시호가 거래방식으로 거래되는 것입니다.

24시간 운영되지 않는 주식 장 특성상 어떤 종목이 전 날 따끈한 호재가 있었다던지 악재가 있었다던지 하면 사람들은 장이 열리자 말자 폭탄 매수 또는 매도를 하려고 대기를 하고 있을 겁니다. 이런 상태에서 동시호가 거래 없이 바로 실시간 거래에 들어가 버리면 주가가 아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래서 8:30 ~ 9:00 사이에 동시 호가 방식을 쓰는데 사람들이 주문을 하면 즉시 거래시키지 않고 '주문만' 받아 놓는 것입니다. 네 30분 동안 고객님 ~ 주문하세요 하면서 주문만 받습니다. 30분 동안 받은 주문 안에 다양한 가격의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있겠지요?

30분이 지나고 9시가 되는 순간에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합치되는 가격으로 거래를 일괄 체결시킵니다. (실시간으로 들어온 주문가로 거래 체결을 시키지 않고 누적된 주문을 토대로 같은 시간에 주문을 처리하므로 동시(同時) 호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동시호가로 매수 시에는 본인이 주문한 매수 가격보다 오히려 싸게 구입될 수가 있고 매도 시에는 매도 주문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도 있습니다.

동시호가의 결정 과정에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데 동시호가 결정 과정은 혹 정확히 이해가 안 되시면 그냥 가볍게 넘어가십시오. 합치 가격은 직관적으로 어느 정도 알 수가 있는데 굳이 과정을 정확하게 모르겠다해서 잡고 있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 매도 주문량 ) ( 주문 가격 ) ( 매수 주문량 )

4,000 301,000
8,200 300,500
10,000 300,000 1,000
5,000 299,500 2,000
299,000 9,000
298,500 8,000

동시 호가에 주문이 위와 같이 들어왔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매도 주문 중 최저가인 299,500원에 5,000 건인 주문과 매수 주문 중 최고가인 300,000원에 1,000건의 주문끼리 먼저 거래 성립입니다.(1번 거래) 얼마에 거래가 되는지는 아직 말씀 안 드렸습니다. 마지막에 결정되는 동시호가가 거래 가격이거든요 일단 계속 한번 보시죠.

그러면 299,500원에 주식을 매도하려던 5000건의 주문 중 1000건은 매도가 되고 4000건이 남습니다. 그러면 다음 순위인 299,500원에 매수 주문이 들어온 2000건과 거래가 성립됩니다.(2번 거래) 그러면 동시 호가는 마지막 거래인 2번 거래 가격으로 결정이 됩니다.

즉 1번 거래든 2번 거래든 9시에 동시에 체결이 되며 체결 가는 동시호가인 299,500원이 됩니다.

이제 동시호가 매매가 무엇인지 아셨는데요. 이러면 개념 정리 거의 끝난 것입니다. 왜냐면 16:00부터 18:00까지 진행하는 시간 외 단일가 매매라는 것도 결국은 이것하고 똑같은 원리거든요.

'시간 외 단일가 매매'는 10분마다 동시호가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장 시작할 때 8:30~9:00까지 30분 동안 주문만 받고 9:00에 동시에 체결한다고 했지요?

시간 외 단일가 매매는 16:00 시작해서 10분 동안 주문만 받고 16:10에 동시에 체결! 또 16:10부터 10분 동안 주문만 받고

16:20에 동시에 체결하는 방식을 18:00까지 반복하는 것입니다.

시간 외 단일가 매매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하는 이유는 정규 장 이후 시장의 지나친 과열을 예방하면서 추가적인 매매 기회를 주기 위함입니다.

※ 이러한 동시호가의 개념은 주식이 뜨거워지는 걸 막는 모든 곳에 같은 원리로 쓰인다고 보면 됩니다. 변동성 완화장치(VI), 단기과열 종목, 투자위험종목, 상장폐지 전 정리매매 등.. 글 주제를 벗어나므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만 동시호가 거래를 이해하고 보시면 당연한 내용들일 것입니다.

(3) 고정가 거래

마지막 세 번째로 이야기할 거래방식은 너무 간단합니다. 일명 장전 시간 외, 장후 시간 외 거래라고 부르는 거래인데

딱 정해진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장전 시간 외(08:30~08:40)에는 그 종목의 전날 종가로 거래를 하고

장후 시간 외(15:40~16:00)에는 당일 종가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7월 25일 현대차 종가가 225,500원 일 때 7월 26일 08:30~08:40에 장전 시간 외 거래 매수 주문을 하게 되면 금액을 설정할 수가 없고 그냥 정해진 가격인 225,500원에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수량만 골라서 매수 주문을 넣으면 파는 사람이 있다면 거래가 됩니다. 장후 시간 외도 마찬가지로 당일 종가 고정가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3. 정리 + 적용

이제 모든 개념을 아셨기 때문에 정리를 하겠습니다. 정리를 하면서 실제로 증권 어플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이야기하겠습니다.

(1) 08:30~08:40 장전 시간외 거래

고정가(전날 종가)에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거래를 합니다. 주식 주문창에서 주문 종류 중에서 '장전 시간 외'를 선택해서 수량을 넣고 주문하면 됩니다.

장전시간 외 거래화면

장전 시간외 거래

(2) 08:30~09:00 장 시작 동시호가 거래

30분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동안 주문을 받고 09:00에 동시호가로 동시 체결되는 방식으로 거래합니다. 거래 방법은 정규시간에 거래하는 것과 똑같이 매수 종류 보통인 상태로 두고 그대로 주문하면 됩니다.

(3) 09:00~13:30 정규시간 거래

실시간 변동가 거래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실시간 거래를 합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30% 까지 변동이 가능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13:20까지가 정규 거래이고 13:20부터 10분 동안은 동시호가 거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13:20~13:30 장 마감 동시호가 거래

주식을 하다가 13:20이 넘어가면 갑자기 거래 체결이 안 된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20분부터 10분간 주문을 받고 13:30에 동시 체결하는 동시호가 거래방식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그냥 정규시간 거래하듯이 주문을 넣으면 자연스럽게 동시호가 주문이 됩니다.

(5) 15:40~16:00 장 후 시간 외 거래

고정가(당일 종가)에 거래를 합니다. 주문 종류를 장후 시간 외로 바꿔줘야 합니다.

장후 시간외 거래

(6) 16:00~18:00 시간 외 단일가 거래

10분마다 동시호가 거래를 하는 시간외 단일가 거래입니다. 시간 외 단일가는 10% 범위 내에서 상한가 하한가를 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외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다음날 관심 대상이 되곤 합니다. 주로 정규 장이 끝나고 나서 호재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뉴스가 뜨는 경우 시간외에서 상한가를 치기 때문입니다.

거래하는 방법은 현재가에서 일반 호가 창말고 뒤로 넘어가면 단일 호가라고 나오는데 해당 탭을 선택해서 거래하면 됩니다. 영웅문 기준으로 사진을 첨부하는데 다른 증권사 어플도 비슷합니다.

시간 외 단일가매매 거래화면

시간 외 단일가 거래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정성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종합위탁 cma 차이 깔끔정리. 그냥 이 글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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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종목] 애플 기대 이상 실적에 시간외 거래서 주가 급등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장 마감 뒤 애플이 공개한 3회계분기 실적은 팬데믹 특수 당시의 급격한 성상흐름을 지속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우려보다는 양호했다.

지난주 넷플릭스, 테슬라에 이어 이날 아마존, 애플의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기대 이상 실적은 기술주 악재들이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는 기대감을 강화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기대 이상 실적

애플이 공개한 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넘어서는 양호한 수준이었다.

3 회계분기 830억달러 매출에 주당 1.20달러 순익을 기록했다.

CNBC에 따르면 이는 시장 기대를 웃도는 성적이다.

애널리스트들은 828억1000만달러 매출에 주당 1.16달러 순익을 예상했다.

애플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비 2% 늘었지만 순익은 같은 기간 8% 감소했다.

매출 증가율은 1분기 36%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탄탄한 아이폰

애플의 깜짝 실적을 이끈 주역은 애플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 아이폰이었다.

5세대(5G)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 출시가 2분기에 본격화하면서 아이폰 성장세가 둔화됐을 것이라던 예상이 깨지면서 실적이 탄력을 받았다.

아이폰 매출은 전년동기비 3% 증가한 406억7000만달러였다.

시장 예상치 382억30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앞질렀다.

서비스, 기대 못미쳤지만.

애플의 미래 먹을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서비스 시간 외 거래 하는 이유 부문 매출은 시장 기대에 못미쳤다.

196억달러 매출로 시장 전망치 197억달러를 살짝 밑돌았다.

그러나 매출 증가율은 전년동기비 12%로 작지 않았다.

구독서비스를 포함하는 서비스 부문은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 주는 화수분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록 지금은 비중이 작지만 향후 애플 주가 상승의 발판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특수 사라진 컴퓨터

팬데믹 기간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확대로 수요가 급증했던 맥 컴퓨터 부문은 예상대로 실적이 좋지 않았다.

매출이 73억8000만달러에 그쳐 시장 기대치 87억달러에 크게 못미쳤다. 맥 컴퓨터 매출은 1년 전보다 10%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패드 매출은 72억2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69억4000만달러보다는 많았지만 이 역시 감소세는 피하지 못해 전년비 2% 줄었다.

애플은 그러나 총마진율이 43.26%로 예상치 42.61%를 웃돌았다.

애플이 이번에 예상을 밑도는 저조한 분기실적을 공개할 것이라던 전망이 빗나가면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큰 폭으로 뛰었다.

반신반의하는 분위기 속에 정규거래를 0.56달러(0.36%) 오른 157.35달러로 마친 애플은 시간외 거래에서는 깜짝 실적에 힘입어 3.8달러(2.5%) 뛴 16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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