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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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시간

8월부터 주식 정규거래 시간 30분 늘린다…오후 3시30분 폐장(종합)

오는 8월부터 일반 투자자가 자유롭게 주식을사고팔 수 있는 정규거래 마감시간이 오후 3시에서 3시30분으로 30분 연장된다.

이에 맞춰 서울 외환시장과 파생상품 등 다른 금융시장의 운영시간도 함께 조정된다.

한국거래소는 올 8월1일(월)부터 증권·파생상품 및 금 시장의 정규장 매매거래시간을 30분 늘리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시장 정규장은 현행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일반 파생상품시장은 6시간15분(오전 9시∼오후 3시15분)에서 6시간45분(오전 9시∼오후 3시45분)으로 각각 늘어난다.

그러나 거래소는 증시의 시간외 시장 운영을 30분 줄여 전체 증시 마감시간을오후 6시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로써 정규장 종료 후의 시간외 시장 운영은 2시간50분(오후 3시10분∼오후 6시)에서 2시간20분(오후 3시40분∼오후 6시)으로 단축된다.

시간외 시장에서는 정규장 때와는 달리 원하는 가격에 자유롭게 매매하지 못하고 정규장의 종가나 10분마다 바뀌는 가격(단일가)에 거래해야 하는 등 여러 제약이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인 주식 거래는 대부분 정규장에서 이뤄진다.

증시 매매시간 변경은 2000년 5월 점심시간(12~13시) 휴장 폐지 이후 16년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정규장 마감시간이 연장되면 중국 등 아시아 증시와 맞물려 돌아가는 운영시간이 늘어나 한국 증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고 투자자 편의 향상으로 거래량이 늘 것으로 보고 있다.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투자편의를 제고하고 침체에 빠진 우리 시장에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매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정규장 연장으로 증시에서 3∼8%의 유동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동성 증대 효과는 하루 평균 거래대금으로 환산하면 약 2천600억∼6천800억원수준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내달 중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7월 중 전산 시스템 개편 작업을마칠 계획이다.

이번 정규장 시간 조정에 맞춰 종가 단일가 거래 시간, 자기주식매매 신청서 제출 시간, 당일 결제증권 결제시한 등도 함께 정규장 거래시간 변경된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도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외환거래 시간을 8월1일부터 기존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30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외환시장은 오전 9시∼오후 3시 은행과 선물회사 등이 거래에 참여하는 역내 시장(서울외환시장)과 24시간 열리는 역외 선물환(NDF) 시장이 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지난 시간에 주식 계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봤었습니다. 이제 계좌를 만들고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나라는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한 정규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정규장이 열리는 시간 외에도 잠깐 매매가 가능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칠판에 캔들 차트를 그리고 있는 사람

주식 거래 시간

가상화폐 시장의 경우 24시간 내내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잠깐 했던 경험이 있는데 당시에 첫 투자이다 보니 잠도 자지 않고 차트만 보고 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매매를 하고 차트를 보지 않아야 하는 부분인데 처음이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서 모두 팔고 빠져나왔습니다. 주식 같은 경우에는 정규 거래 시간에만 매매를 할 수 있다보니 조금 더 마음이 편안한 것 같습니다.

국내 주식 거래 시간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정규시간과 시간외 거래 시간, 동시호가 시간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지금부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주식 거래 시간은?

국내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서만 매매를 진행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시간별로 나열을 해보도록 할테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명종 시계 앞에 쌓여있는 동전들

국내 주식 거래 시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면 언제 어떻게 거래를 할 수 있는지부터 파악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국내주식 정규시간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매매를 시작하게 되는 시간대는 오전 9시부터 15시 30분까지입니다. 이 시간대로 바로 정규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주식 매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장이 열리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흔히 9시부터 12시까지를 전장,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를 후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규장 시간 외에도 거래가 가능한 시간대가 몇 가지 존재하고 있습니다.

시간 외 거래 시간

주식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매매 편익을 돕기 위해서 정규매매시간 외에도 매수와 매도를 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시간외 매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장 전 시간외 매매와 장 후 시간외 매매로 나뉘게 됩니다. 장전 시간외 거래의 경우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인 8시 30분부터 40분까지 10분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장후 시간외 거래의 시간은 정규장 이후로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 20분간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시간 외 매매는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허용된 제도로 종가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장전 시간외의 경우 전일 종가로 거래를 할 수 있고 장후 시간외 거래는 당일 종가로 매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 시간

다음으로 시간외 단일가 매매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장전, 장후 시간외 거래는 전일 종가와 당일 종가로 가격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당일 종가 기준으로 +, -10% 이내로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단, 상한가에 도달한 종목의 경우 그 가격을 초과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외 단일가는 1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며 매도자와 매수자의 가격이 일치하면 즉시 체결되는 것과 다르게 동시호가처럼 10분 단위로 주문서를 모아 일괄 체결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동시 호가 주문 시간

마지막으로 동시 호가라는 것도 있습니다. 서로 주문 시간대가 다른 호가들 동일 시간에 낸 호가로 간주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동시호가 시간은 장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장후 15시 20분부터 30분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에서 본 장전 시간외 거래가 8시 30분에서 40분까지 진행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장전 동시호가로 반영되는 시간은 8시 40분부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는 장전과 장후에 주문이 몰려 주가가 왜곡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동시호가 시간대에는 실시간으로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매수, 매도호가와 주문 수량을 계산하여 9시에 일괄적으로 체결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전 동시호가 시간대에 체결된 최종 단일 가격이 바로 시가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장후 동시호가 시간대에 최종 체결된 단일 가격이 종가가 됩니다.

노트북으로 주식 차트를 보고 있는 사람

주식 거래 시간

이렇게 국내 주식 거래 시간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처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 언제 거래를 해야하는지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일 정규장 거래시간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를 먼저 접한 투자자라면 똑같이 휴일 없이 장이 열리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정해진 시간대 내에서만 매매를 진행하실 수가 있습니다. 정규장과 정규장 외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미리 파악을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외 정규장 거래시간 거래 같은 경우에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니 처음에는 정규장 시간대에서만 매매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규장 거래시간

사진=픽사베이

주식거래 시간이 30분 늘었다고 해서 시장 분위기가 되살아날까.

이 물음에 모두 다 "그렇다"라고 답을 하기는 어렵다.

주식시장을 24시간 연중무휴로 하면 우리 주가가 2000포인트를 쉽게 넘어 3000이상으로 올라갈까. 물론 답은 "아니다".

일단 시장은 거래시간 연장조치를 반기는 분위기다. 25일 시장에서 증권주들이 상승으로 화답했다.

주식거래시간 연장이 증권사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증권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 지수는 29.28포인트(1.81%) 오른 1645.19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한국금융지주(3.5%) 유진투자증권(2.9%) 키움증권(2.8%) 메리츠종금증권(2.7%) 미래에셋증권(2.6%) 정규장 거래시간 유안타증권(2.5%) KTB투자증권(2.1%) 등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

김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1시간씩 연장했던 1998년 12월, 2000년 5월에도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증가했다"며 "장기적으로 거래량 증가와 회전율 상승 가능성이 커져 위탁매매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거래대금이 4%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연간 거래대금 증가 규모는 80조원, 증권사 수수료 수익 증가분은 24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거래대금이 8% 늘어날 경우 증권사별 수수료 수익은 NH투자증권 274억원, 미래에셋대우 262억원, 삼성증권 246억원, 키움증권 102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8월 1일부터 증권 및 파생상품 매매거래시간을 현행 오전 9시∼오후 3시에서 30분 연장키로 하고, 최대 8%(하루 평균 6800억원)의 거래대금 증가를 기대했다.

이에 따라 증권시장 정규장은 현행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일반 파생상품시장은 6시간15분(오전 9시∼오후 3시15분)에서 6시간45분(오전 9시∼오후 정규장 거래시간 3시45분)으로 각각 늘어난다.

그러나 거래소는 증시의 시간외 시장 운영을 30분 줄여 전체 증시 마감시간을 오후 6시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로써 정규장 종료 후의 시간외 시장 운영은 2시간50분(오후 3시10분∼오후 6시)에서 2시간20분(오후 3시40분∼오후 6시)으로 단축된다.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투자편의를 제고하고 침체에 빠진 우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매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정규장 연장으로 증시에서 3∼8%의 유동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동성 증대 효과는 하루 평균 거래대금으로 환산하면 약 2600억∼6800억원 수준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또 장 종료시간대에 유동성이 집중되는 만큼 마감 시간을 30분 정규장 거래시간 연장함으로써 최소 3%, 최대 8%의 유동성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011년 6조9000억원대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10년간 4조∼5조원대로 정체 상태다.

그러나 거래시간이 늘어났다고 해서 곧바로 거래대금이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시간이 늘어났다고 해서 정규장 거래시간 거래량이 증가하고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이보다는 전체적으로 시장 분위기가 되살아나는 것이 관건이다. 거래량 증가의 핵심은 시장 상황이다.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당장 시장 분위기는 되살아나지는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대금 증가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현재 증시가 부진한 것은 기업들의 실적악화와 증시 방향성 부재, 단기 부동화 지속, 시가총액 회전율의 추세적 하락 등에 기인한다.

2011년 8월과 2010년 1월에 거래시간을 연장한 싱가포르와 인도의 경우 연장전 한 달간 거래대금보다 연장 후 거래대금이 각각 41%, 17% 증가했다. 하지만 연장 후 1년간 거래대금을 분석한 결과 되레 18%, 6%씩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적으로 거래대금 증가가 나타나겠지만 지속될 가능성은 낮고 중화권 시장과의 중첩 강화로 중화권 쪽의 높은 변동성이 국내 증시로 전이될 우려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에 발맞춰 외환시장 거래시간도 30분 늘리기로 했다.

그러나 30분이란 시간이 워낙 짧아 당국이 계획한 거래량 유입이나 변동성 흡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중국 장은 오후 4시에 마감하고, 비교적 시차가 정규장 거래시간 적게 나는 유럽 장은 대부분 오후 4시(서울 기준)에 개장한다. 거래시간을 3시30분까지 장을 늘린다고 해도 겹치는 교차점이 없다.

따라서 대체적인 시각은, 통상 장 마감 30분을 앞두고 나타나는 변동성 확대가 30분 연장되는 선에서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하지만 거래시간이 물리적으로 늘어난 만큼 거래량을 소폭 증가할 것이 확실시된다. 달리 보면 증권사들만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유안타증권, 미국주식 프리마켓·시간외 거래 시간 확대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유안타증권은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과 개별 종목 이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미국주식 프리마켓(Pre-market)과 시간외 거래 시간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17일부터 미국주식 프리마켓과 시간외 거래 시간을 확대해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과 개별 종목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정규장 거래시간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한다.[사진=유안타증권]

프리마켓 거래 시간은 5시간 30분(오후 5시~오후 10시 30분)으로, 정규장 종료 후 시간외 거래 시간은 2시간(오전 5시~오전 7시)으로 연장해(서머타임 적용 시 국내 시간 기준)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와 리스크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주식시장은 정규장 이외에도 정규장 시작 전인 프리마켓과 정규장 종료 후인 시간외 거래 시간을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프리마켓과 시간외 거래 시점에 대부분의 정규장 거래시간 상장기업 실적이 발표되는 특징이 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적 발표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대한 대응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프리마켓 및 시간외 거래에 대한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번 프리마켓 및 시간외 거래 시간 확대로 유안타증권 고객은 14시간 동안 미국주식 매매가 가능해진다.

미국 상장기업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리스크 관리가 용이하고 적극적인 매매를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미국주식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미국과의 시차에 따른 불편함 역시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투자자들이 14시간으로 확대된 미국주식 거래 시간을 유연하고 빠르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증시거래시간 총정리 (장후 시간외 거래, 주식 거래 시간)

한국의 정규 주식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주식 장마감시간은 오후 3시 30분 까지 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총 6시간 30분 동안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정규 시간입니다.

정규시간: 09:00 ~ 15:30

정규장 이외의 주식 거래시간 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기 전, 아래 표로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증시거래시간:

정규시간 09:00 ~ 15:30
동시호가 장 시작 동시호가 08:30 ~ 09:00
장 마감 동시호가 15:20 ~ 15:30
시간외 종가 장전 시간외 종가 08:30 ~08:40 (전일 종가로 거래)
장후 시간외 종가 15:40 ~16:00 (당일 종가로 거래)
시간외 단일가 16:00 ~18:00
(10분단위로 체결, 당일 종가대비 ± 10% 가격으로 거래)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정규 시간 이외에 동시호가, 시간외 종가, 시간외 단일가 가 있습니다. 정규시간을 포함하면 총 4가지 시간으로 거래시간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동시호가


- 장 시작 전 08:30 ~09:00

- 장 마감 전 15:20 ~15:30

증권시장에서 유가증권 매매거래 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및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를 뜻합니다.

동시호가 장 시작 : 시가를 결정, 09시에 일괄 체결

동시호가 장 마감 : 종가를 결정, 15:30에 일괄 체결

1) 정규장 거래시간 실시간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단순히 주문 접수만 받습니다.

2) 모든 주문은 동시에 낸 것으로 간주하고, 누적된 다수의 주문에 대해 단일 가격(동시 호가)을 적용해 일괄 체결, 동시호가를 통해 당일 시가와 종가가가 결정됩니다.

3) 동시호가 매매는 장시작, 장마감 직전 갑작스런 주문 폭주로 인해 발행하는 주가 왜곡을 막기 위함입니다.

시간외 종가

- 장전 시간외 종가 08:30 ~ 08:40 전일 종가로 매매

- 장후 정규장 거래시간 시간외 종가 15:40 ~ 16:00 당일 종가로 매매

시간외 종가는 본인이 가격 선택 없이 전날 이나 당일 종가로만 거래 됩니다.

1) 장전 시간외 종가 (08:30 ~08:40) 는 전일 마지막 가격으로 10분 동안 거래가 진행됩니다. 팔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매수, 매도는 8:40에 자동으로 주문의 효력이 사라집니다.

2) 장후 시간외 종가 (15:40 ~16:00) 는 당일 마지막 가격으로 20분 동안 거래가 진행됩니다. 팔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4시까지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문의 효력이 사라집니다.

시간외 단일가: 16:00 ~ 18:00

종가 +,- 10%내 10분 단위 거래

실시간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정규시간과 달리 매 10분마다 (2시간 동안 총 12번)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 당일 종가 기준으로 +, - 10% 안에서 가격이 결정 됩니다. (예: 당일의 종가가가 1,000원이었다면 위로 1,100원, 아래로 900원 안에서 가격 결정) 이는 당일 상한가,하한가 이내의 10%이기에 정규장에서 이미 상한가를 기록했다면 시간외 단일가 거래에서 더이상의 상승의 여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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